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국카본(A017960) 매수/58,000원
▶️수주&실적&모멘텀 3박자가 완벽
- 4Q25 Review: 매출액 2,318억원(+19.4% YoY, +4.8% QoQ), 영업이익 383억원(+120.4% YoY, +28.2% QoQ)으로, 시장예상치(339억원)을 약 13% 상회
- 이번 분기 실적 호조는 1) 우호적 환율 효과, 2) 전 분기 대비 중국향 SB 납품 증가, 3) 연결 자회사 적자 폭 감소, 4) ERP 안정화, 재고 관리 및 비용 통제를 통한 원가절감 효과 등이 반영된 결과
- 상기 요인들 지속되며 올해 분기별로, 4Q25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7척), 호주 Woodside(약 20척), ExxonMobil(약 20~30척)과 더불어 작년 FID 완료된 글로벌 LNG 프로젝트향 대부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타겟 물량으로, 동사의 보냉재 수주 물량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 백악관 AMAP 발표 이후, 미국 내 SHIPS Act 승인 촉구 움직임 강화되는 중이며, 해당 법인 승인 시 동사의 미국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며 멀티플 확장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44,000원에서 58,000원으로 상향. 조선기자재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aQGXW6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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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실적&모멘텀 3박자가 완벽
- 4Q25 Review: 매출액 2,318억원(+19.4% YoY, +4.8% QoQ), 영업이익 383억원(+120.4% YoY, +28.2% QoQ)으로, 시장예상치(339억원)을 약 13% 상회
- 이번 분기 실적 호조는 1) 우호적 환율 효과, 2) 전 분기 대비 중국향 SB 납품 증가, 3) 연결 자회사 적자 폭 감소, 4) ERP 안정화, 재고 관리 및 비용 통제를 통한 원가절감 효과 등이 반영된 결과
- 상기 요인들 지속되며 올해 분기별로, 4Q25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7척), 호주 Woodside(약 20척), ExxonMobil(약 20~30척)과 더불어 작년 FID 완료된 글로벌 LNG 프로젝트향 대부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타겟 물량으로, 동사의 보냉재 수주 물량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 백악관 AMAP 발표 이후, 미국 내 SHIPS Act 승인 촉구 움직임 강화되는 중이며, 해당 법인 승인 시 동사의 미국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며 멀티플 확장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44,000원에서 58,000원으로 상향. 조선기자재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aQGX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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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GSK, 중국 프론티어로부터 2개의 siRNA asset $1bn에 매입
Upfront $40mn
나머지 마일스톤 $963mn
1개의 asset은 중국에서 1상 시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harbour-helps-form-new-biotech-licensing-anti-ctla-4-asset-11b-biobucks-deal
Upfront $40mn
나머지 마일스톤 $963mn
1개의 asset은 중국에서 1상 시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harbour-helps-form-new-biotech-licensing-anti-ctla-4-asset-11b-biobucks-deal
Fierce Biotech
Harbour ships CTLA-4 asset to form new biotech in $1.1B biobucks deal
Harbour BioMed is setting sail as the Solstice begins, riding the waves of biobucks potential that could reach heights up to $1.1 billion. | Harbour BioMed is setting sail as the Solstice begins, riding the waves of biobucks potential that could reach height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AI 서버의 냉각 구조가 기냉 방식에서 액냉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 여기에 CSP들이 직접 설계한 ASIC 칩이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업계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관련 성장 동력이 눈에 띄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
• 대만의 냉각 솔루션 양대 산맥인 AVC와 Auras는 강력한 생산 능력 확충과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의 단가 인하 압박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ASIC 액랭 수요를 흡수하며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을 확보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225700067-439901
• 대만의 냉각 솔루션 양대 산맥인 AVC와 Auras는 강력한 생산 능력 확충과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의 단가 인하 압박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ASIC 액랭 수요를 흡수하며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을 확보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225700067-439901
工商時報
ASIC液冷爆發 散熱雙雄看旺
散熱雙雄大啖液冷商機AI伺服器散熱架構由氣冷加速轉向液冷,加上雲端服務供應商(CSP)自研ASIC晶片進入放量階段,業界預期今年下半年成長動能將明顯升溫。 散熱雙雄奇鋐、雙鴻在產能擴充與技術門檻支撐下,不僅化解市場對NVIDIA砍價的疑慮,亦因ASIC液冷需求攀升,成為推升營運的關鍵動能。 隨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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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인텔리안테크(189300)
: 단단해진 펀더멘털, 높아진 성장 가시성
◎ 4분기 영업이익 198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4분기 매출액 1,243억원(YoY +61.3%), 영업이익 198억원(흑자전환, OPM 16%)를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
- LEO 사업 부문의 게이트웨이, ESA(Electronically Steerable Antenna) 납품이 증가하며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
- 수익성이 좋은 게이트웨이와 군용 안테나 매출 증가로 GPM이 전년 대비 3.1% 개선된 점도 고무적
- 개발 비용의 효율화와 고객사로부터 개발 용역 수익금을 받는 등 비용 관리를 통해 판관비가 전년 대비 13% 감소하며 수익성이 급격하게 개선
◎ LEO 사업부를 중심으로 실적 성장세 본격화
- 25년 연간 매출 중 LEO 사업 부문(게이트웨이+ESA)의 비중은 61%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5%p로 대폭 확대
- 올해 LEO 사업 부문 매출은 약 2,900억원(YoY +49%)으로 고성장세 지속 전망, 매출 비중은 +8%p 증가할 것
- 게이트웨이는 수주 잔고에 기반해 주요 고객사 납품이 증가 예정, 동사의 게이트웨이 수주 잔고는 전년 대비 +66% 증가
- ESA는 핵심 고객사인 원웹의 글로벌 서비스의 본격적인 성장에 힘입어 발주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
- 유텔셋-원웹 그룹의 FY 1H 2025-2026(CY2H25) LEO 서비스 매출은 +60% 성장, FY 2025-2026 LEO 매출은 +50%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 2026년 매출 4,179억원(YoY +30.7%), 영업이익 395억원(YoY +230%, OPM 9.5%) 달성 전망
- LEO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매출 고성장세가 이어지며 매출 볼륨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
- 26~27년 평균 EPS 4,098원에 Target PER 41배(21~22년 Historical 하단)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리포트: https://bit.ly/3Mw2XtE
▶인텔리안테크(189300)
: 단단해진 펀더멘털, 높아진 성장 가시성
◎ 4분기 영업이익 198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4분기 매출액 1,243억원(YoY +61.3%), 영업이익 198억원(흑자전환, OPM 16%)를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
- LEO 사업 부문의 게이트웨이, ESA(Electronically Steerable Antenna) 납품이 증가하며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
- 수익성이 좋은 게이트웨이와 군용 안테나 매출 증가로 GPM이 전년 대비 3.1% 개선된 점도 고무적
- 개발 비용의 효율화와 고객사로부터 개발 용역 수익금을 받는 등 비용 관리를 통해 판관비가 전년 대비 13% 감소하며 수익성이 급격하게 개선
◎ LEO 사업부를 중심으로 실적 성장세 본격화
- 25년 연간 매출 중 LEO 사업 부문(게이트웨이+ESA)의 비중은 61%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5%p로 대폭 확대
- 올해 LEO 사업 부문 매출은 약 2,900억원(YoY +49%)으로 고성장세 지속 전망, 매출 비중은 +8%p 증가할 것
- 게이트웨이는 수주 잔고에 기반해 주요 고객사 납품이 증가 예정, 동사의 게이트웨이 수주 잔고는 전년 대비 +66% 증가
- ESA는 핵심 고객사인 원웹의 글로벌 서비스의 본격적인 성장에 힘입어 발주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
- 유텔셋-원웹 그룹의 FY 1H 2025-2026(CY2H25) LEO 서비스 매출은 +60% 성장, FY 2025-2026 LEO 매출은 +50%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 2026년 매출 4,179억원(YoY +30.7%), 영업이익 395억원(YoY +230%, OPM 9.5%) 달성 전망
- LEO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매출 고성장세가 이어지며 매출 볼륨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
- 26~27년 평균 EPS 4,098원에 Target PER 41배(21~22년 Historical 하단)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리포트: https://bit.ly/3Mw2X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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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해성디에스 (Not Rated) - 실적 레버리지 구간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 개요: 리드프레임 및 범용 D램 기판 제조 업체
-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사용되는 리드프레임 및 패키지 기판 제조 업체
- 차량용 반도체 업체 및 글로벌 OSAT, 주요 메모리사들을 고객사로 보유
■ 2026년 예상 매출액 7,843억원, 영업이익 1,089억원으로 전 사업부 실적 호조 예상
- 실적 호조는 PKG Substrate 사업부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리드프레임 사업부의 차량용 반도체 매출 증가에 기인
- PKG Substrate 사업부의 가동률은 2025년 상반기까지 30%대에 불과하였으나 범용 D램 수요 폭발로 2026년 70%대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리드프레임 사업부는 주요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및 차량용 반도체 대당 탑재량 증가로 실적 성장이 예상
■ 체크포인트 1) 범용 D램 수요 증가로 PKG Substrate 사업부 실적 레버리지 전망
- PKG Substrate 사업부는 릴투릴 공법을 사용해 저가형 범용 D램 패키지 기판의 대량 생산에 최적화
- 범용 D램 수요 증가로 인한 가동률 상승 국면에서 레버리지 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음. 반면 경쟁사들은 판넬 방식을 사용한 고부가기판 생산에 집중
- 주요 고객사 DDR5 1b 라인의 경우 해성디에스 M/S는 과점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2)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회복 기대
- 고객사들의 재고 정상화 및 전기차 침투율 상승으로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가 기대됨
- 2025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업체들의 재고 정상화가 진행되어 2026년은 재고 축적 수요 증가가 예상됨
- 전기차 침투율 상승도 수요 확대 요인. 글로벌 완성차 판매량은 지난 10여년간 정체되어 있으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비중은 2017년 3.4% 수준에서 2025년 30.0% 수준까지 상승
- 차량용 반도체 탑재량이 내연기관차 대비 약 2배 수준이므로 침투율 상승 속도가 유지된다면 전체 시장은 연간 하이싱글 수준의 성장이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U3D2I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 개요: 리드프레임 및 범용 D램 기판 제조 업체
-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사용되는 리드프레임 및 패키지 기판 제조 업체
- 차량용 반도체 업체 및 글로벌 OSAT, 주요 메모리사들을 고객사로 보유
■ 2026년 예상 매출액 7,843억원, 영업이익 1,089억원으로 전 사업부 실적 호조 예상
- 실적 호조는 PKG Substrate 사업부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리드프레임 사업부의 차량용 반도체 매출 증가에 기인
- PKG Substrate 사업부의 가동률은 2025년 상반기까지 30%대에 불과하였으나 범용 D램 수요 폭발로 2026년 70%대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리드프레임 사업부는 주요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및 차량용 반도체 대당 탑재량 증가로 실적 성장이 예상
■ 체크포인트 1) 범용 D램 수요 증가로 PKG Substrate 사업부 실적 레버리지 전망
- PKG Substrate 사업부는 릴투릴 공법을 사용해 저가형 범용 D램 패키지 기판의 대량 생산에 최적화
- 범용 D램 수요 증가로 인한 가동률 상승 국면에서 레버리지 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음. 반면 경쟁사들은 판넬 방식을 사용한 고부가기판 생산에 집중
- 주요 고객사 DDR5 1b 라인의 경우 해성디에스 M/S는 과점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2)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회복 기대
- 고객사들의 재고 정상화 및 전기차 침투율 상승으로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가 기대됨
- 2025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업체들의 재고 정상화가 진행되어 2026년은 재고 축적 수요 증가가 예상됨
- 전기차 침투율 상승도 수요 확대 요인. 글로벌 완성차 판매량은 지난 10여년간 정체되어 있으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비중은 2017년 3.4% 수준에서 2025년 30.0% 수준까지 상승
- 차량용 반도체 탑재량이 내연기관차 대비 약 2배 수준이므로 침투율 상승 속도가 유지된다면 전체 시장은 연간 하이싱글 수준의 성장이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U3D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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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이수페타시스 (J.P.Morgan)
2026 Business Update: Incremental capacity to alleviate wallet share loss concern; raise earnings/PT to W175K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및 목표주가를 기존 150,000원에서 175,000원으로 상향함
• 2026년 경영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된 대규모 설비 증설 계획이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함
• 구글 내 점유율 하락 우려와 2025년 4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고점 대비 24% 하락하며 저평가된 상태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축적된 수주 잔고와 AI 스위치 및 ASIC 시장의 강력한 수요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임
───── ✦ ─────
🚀 대규모 설비 증설 계획
• surging advanced MLB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순차 적층(Sequential Lamination) 방식의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함
• 2026년 말 기준 월 생산 능력을 기존 6K/sqm에서 8K/sqm로 상향 조정함
• 2027년 말 10.5K/sqm, 2028년 상반기 12.5K/sqm 이상의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함
• 이에 따라 2025~2027년 연평균 생산 능력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13%에서 20%로 상향함
• 중국 후난 시설의 VIPPO 공정 증설을 통해 제품 믹스 개선 및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가 기대됨
───── ✦ ─────
📈 수주 현황 및 실적 가시성
• 2026년 예상 수주 잔고는 1.3조 원으로 2025년 1.0조 원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가이드함
• 2026년 수주 중 순차 적층 제품 비중이 31%에 달해 수익성 개선을 주도할 예정임 (2025년 9%)
• 구글의 TPUv8 관련 주문액이 약 1,500억 원 규모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추정치에 부합함
• 1Q26 기준 월 수주는 1,100억 원으로 생산 능력 930억 원을 상회하는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됨
•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2026~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10%, 18% 상향 조정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1,089 / 영업이익 205 / 순이익 169 / EPS 2,378원 / P/E 47.0배 / P/B 10.3배
2026E: 매출 1,501 / 영업이익 335 / 순이익 282 / EPS 3,844원 / P/E 29.1배 / P/B 7.9배
2027E: 매출 2,178 / 영업이익 511 / 순이익 428 / EPS 5,824원 / P/E 19.2배 / P/B 5.7배
2026 Business Update: Incremental capacity to alleviate wallet share loss concern; raise earnings/PT to W175K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및 목표주가를 기존 150,000원에서 175,000원으로 상향함
• 2026년 경영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된 대규모 설비 증설 계획이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함
• 구글 내 점유율 하락 우려와 2025년 4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고점 대비 24% 하락하며 저평가된 상태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축적된 수주 잔고와 AI 스위치 및 ASIC 시장의 강력한 수요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임
───── ✦ ─────
🚀 대규모 설비 증설 계획
• surging advanced MLB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순차 적층(Sequential Lamination) 방식의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함
• 2026년 말 기준 월 생산 능력을 기존 6K/sqm에서 8K/sqm로 상향 조정함
• 2027년 말 10.5K/sqm, 2028년 상반기 12.5K/sqm 이상의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함
• 이에 따라 2025~2027년 연평균 생산 능력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13%에서 20%로 상향함
• 중국 후난 시설의 VIPPO 공정 증설을 통해 제품 믹스 개선 및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가 기대됨
───── ✦ ─────
📈 수주 현황 및 실적 가시성
• 2026년 예상 수주 잔고는 1.3조 원으로 2025년 1.0조 원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가이드함
• 2026년 수주 중 순차 적층 제품 비중이 31%에 달해 수익성 개선을 주도할 예정임 (2025년 9%)
• 구글의 TPUv8 관련 주문액이 약 1,500억 원 규모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추정치에 부합함
• 1Q26 기준 월 수주는 1,100억 원으로 생산 능력 930억 원을 상회하는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됨
•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2026~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10%, 18%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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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1,089 / 영업이익 205 / 순이익 169 / EPS 2,378원 / P/E 47.0배 / P/B 10.3배
2026E: 매출 1,501 / 영업이익 335 / 순이익 282 / EPS 3,844원 / P/E 29.1배 / P/B 7.9배
2027E: 매출 2,178 / 영업이익 511 / 순이익 428 / EPS 5,824원 / P/E 19.2배 / P/B 5.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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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차세대 제품인 7세대 HBM 뿐만 아니라 올해 간판인 6세대(HBM4) 제품 양산에서부터 쓰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해 눈길을 끈다.
그는 "2분기 초, 즉 5~6월 경 HBM4에서 하이브리드 본딩이 어느정도로 도입될 지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또한 이전 세대 제품(HBM3, HBM3E) 12단 적층 제품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로 추정되는 메모리 고객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블리크먼 CEO는 "세계 메모리 3강 중 가장 큰 회사도 올해 2분기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에 대한 퀄(승인)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며 "올해말 쯤 HBM4에서 사용할지, 차세대인 20단 적층을 위해 사용할지에 대해 결론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52752i
그는 "2분기 초, 즉 5~6월 경 HBM4에서 하이브리드 본딩이 어느정도로 도입될 지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또한 이전 세대 제품(HBM3, HBM3E) 12단 적층 제품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로 추정되는 메모리 고객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블리크먼 CEO는 "세계 메모리 3강 중 가장 큰 회사도 올해 2분기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에 대한 퀄(승인)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며 "올해말 쯤 HBM4에서 사용할지, 차세대인 20단 적층을 위해 사용할지에 대해 결론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5275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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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ISC(095340): HBM 실장 테스터 개발 Comment
-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협력사와 함께 HBM4에 사용하는 실장 테스트 장비를 개발(2/24 디일렉 https://vo.la/bmXpSxQ). HBM4를 GPU/CPU와 결합 시 메모리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용도의 SiP(System in Package) 검사 장비
- 해당 장비는 ISC가 SK하이닉스가 함께 공동개발한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2026년 성장 동력 중 하나로 꼽은 ‘HBM 테스트솔루션’에 해당하며 테스트 장비와 테스트 소켓을 일괄 공급하는 형태로 예상됨
- ISC는 2025년 4월 30일, 후공정 장비업체 '아이세미' 인수 후 8월 20일 흡수 합병 결정. 해당사업부는 모듈테스터, 하이스피드 번인 테스터 등을 판매하며 주요 고객사는 SK하이닉스
- 해당 합병을 통해 번인테스트/파이널테스트 시 필요한 테스트소켓과 테스터 제조 능력을 확보. 실제로 메모리 번인 테스트의 경우 장비와 번인 소켓을 함께 공급하고 있는 상태
- 실장 테스트는 완성된 칩을 실제 장치와 장비에 실장해 검사하는 과정. HBM의 경우 HBM과 GPU/CPU를 메인보드에 실장한 상태로 검사를 진행하는 SLT(System Level Test)를 수행함
- SK하이닉스가 HBM을 파운드리 고객사에 공급하면 고객사는 HBM과 GPU를 결합 후 해당 테스트를 진행. 이 때 SK하이닉스도 해당 완제품을 받아 직접 SLT를 진행하며, HBM 실장 테스트를 통해 결합 시 문제를 파악해 고객사와 검증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제품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
- 주로 파운드리 업체만 수행하던 SLT를 메모리사 또한 수행하게 된 배경으로는 패키징 기술 및 완제품 수율 확보 난이도 상승이 꼽힘
- 동사는 2026년 매출액 성장 동력 중 하나로 HBM 테스트솔루션 판매를 언급한 바 있음. 당사는 2026E 장비/소재 사업부터 소규모로 해당 장비 매출이 기여하며 그 규모는 100억원 미만 수준일 것으로 예상
- 동사가 investor day 및 실적발표회를 통해 강조하던 장비-소켓 시너지가 가시화된 사례라는 점에서 긍정적
- 동사는 HBM 실장테스터 외에도 SoCAMM 모듈테스터 등 AI 반도체와 관련한 테스트솔루션 개발 및 공급을 추진할 예정. 테스트에 요구되는 기술 표준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테스터-테스트소켓 포트폴리오를 함께 보유한 시너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https://vo.la/zyCLC16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SC(095340): HBM 실장 테스터 개발 Comment
-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협력사와 함께 HBM4에 사용하는 실장 테스트 장비를 개발(2/24 디일렉 https://vo.la/bmXpSxQ). HBM4를 GPU/CPU와 결합 시 메모리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용도의 SiP(System in Package) 검사 장비
- 해당 장비는 ISC가 SK하이닉스가 함께 공동개발한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2026년 성장 동력 중 하나로 꼽은 ‘HBM 테스트솔루션’에 해당하며 테스트 장비와 테스트 소켓을 일괄 공급하는 형태로 예상됨
- ISC는 2025년 4월 30일, 후공정 장비업체 '아이세미' 인수 후 8월 20일 흡수 합병 결정. 해당사업부는 모듈테스터, 하이스피드 번인 테스터 등을 판매하며 주요 고객사는 SK하이닉스
- 해당 합병을 통해 번인테스트/파이널테스트 시 필요한 테스트소켓과 테스터 제조 능력을 확보. 실제로 메모리 번인 테스트의 경우 장비와 번인 소켓을 함께 공급하고 있는 상태
- 실장 테스트는 완성된 칩을 실제 장치와 장비에 실장해 검사하는 과정. HBM의 경우 HBM과 GPU/CPU를 메인보드에 실장한 상태로 검사를 진행하는 SLT(System Level Test)를 수행함
- SK하이닉스가 HBM을 파운드리 고객사에 공급하면 고객사는 HBM과 GPU를 결합 후 해당 테스트를 진행. 이 때 SK하이닉스도 해당 완제품을 받아 직접 SLT를 진행하며, HBM 실장 테스트를 통해 결합 시 문제를 파악해 고객사와 검증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제품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
- 주로 파운드리 업체만 수행하던 SLT를 메모리사 또한 수행하게 된 배경으로는 패키징 기술 및 완제품 수율 확보 난이도 상승이 꼽힘
- 동사는 2026년 매출액 성장 동력 중 하나로 HBM 테스트솔루션 판매를 언급한 바 있음. 당사는 2026E 장비/소재 사업부터 소규모로 해당 장비 매출이 기여하며 그 규모는 100억원 미만 수준일 것으로 예상
- 동사가 investor day 및 실적발표회를 통해 강조하던 장비-소켓 시너지가 가시화된 사례라는 점에서 긍정적
- 동사는 HBM 실장테스터 외에도 SoCAMM 모듈테스터 등 AI 반도체와 관련한 테스트솔루션 개발 및 공급을 추진할 예정. 테스트에 요구되는 기술 표준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테스터-테스트소켓 포트폴리오를 함께 보유한 시너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https://vo.la/zyCLC16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블룸에너지(Bloom Energy Corp); 에너지 붐에 올라타다; '중립'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가 $162
CITI'S TAKE (씨티의 견해)
증가하는 전 세계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블룸에너지(BE)의 특수 목적 솔루션은 강력한 채택을 보일 것이며, 2030년까지 40% 이상의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을 창출할 것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에서 연간 약 14~21GW의 전력 수요 성장이 있을 것이라는 씨티의 생성형 AI 전망과, 블룸에너지가 이 증설에서 10% 미만의 총 점유율을 확보할 것이라는 점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강력한 펀더멘털 기반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적정 수준으로 평가되어 있고 매수 포지션이 밀집되어(crowded long) 있는 것으로 보여 저희는 '중립/고위험(2H)' 등급을 부여합니다. 저희는 더 나은 진입 시점을 기다리거나 블룸에너지가 다른 경쟁 솔루션으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가져오고 있다는 증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력한 펀더멘털 기반 — 씨티의 생성형 AI 전망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전력 수요가 연간 약 14~21GW 성장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2030년까지 생성형 AI 워크로드가 이 수요의 약 70%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2025년부터 44%의 연평균 성장률을 나타냅니다. 가스 터빈이 2030년까지 매진됨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대안 솔루션을 찾고 있습니다.
이례적인 성장 스토리 — 블룸에너지는 AI 확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인 '전력 공급 속도'에 대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저희는 전력량계 후단(behind-the-meter)과 자체 발전(bring-your-own-generation)을 합친 방식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시장의 약 50%를 차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료 전지는 이 시장에서 추가적인 현장 전력 발전의 약 25%를 기여할 것이며, 블룸에너지는 신뢰할 수 있고 실현 가능한 제품을 갖춘 유일한 대형 공급업체입니다. 이로 인해 2030년까지 용량이 4GW로 다시 두 배 증가할 것이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0% 이상의 매출 연평균 성장률에 기여할 것입니다. 높은 영업 레버리지와 강력한 수요는 2030년까지 30% 중반대의 조정 EBITDA 마진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상승 잠재력 — 저희는 이 회사가 2027년 800V 직류(DC)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컨센서스보다 7% 높은 매출 모델을 제시합니다. 1GW의 신규 생산 능력을 추가하는 데 약 1억 2,500만 달러의 자본 지출로 1년 미만이 소요되므로 수요를 빠르게 자본화할 수 있습니다. 더 멀리 내다보면, 저희의 FY28-FY30 평균 매출 전망치는 컨센서스를 약 17% 상회합니다.
추가적인 상승 여력 — 두 자릿수의 잠재적인 비용 절감을 통해 블룸에너지는 계속해서 가격을 인하하고 가스 터빈 대비 연료 전지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시장 점유율 확대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심리가 반영된 적정 가치 —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저희의 2030년 추정치 기준으로, 블룸에너지는 각각 11배의 EV/EBITDA와 19배의 주가수익비율(P/E) 배수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한 블룸에너지에 대한 퀀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매수 밀집도(long crowding score)가 80% 이상이고 공매도 밀집도(short crowding score)가 5% 미만으로 나타나, 긍정적인 투자 심리와 함께 주식이 널리 보유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CITI'S TAKE (씨티의 견해)
증가하는 전 세계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블룸에너지(BE)의 특수 목적 솔루션은 강력한 채택을 보일 것이며, 2030년까지 40% 이상의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을 창출할 것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에서 연간 약 14~21GW의 전력 수요 성장이 있을 것이라는 씨티의 생성형 AI 전망과, 블룸에너지가 이 증설에서 10% 미만의 총 점유율을 확보할 것이라는 점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강력한 펀더멘털 기반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적정 수준으로 평가되어 있고 매수 포지션이 밀집되어(crowded long) 있는 것으로 보여 저희는 '중립/고위험(2H)' 등급을 부여합니다. 저희는 더 나은 진입 시점을 기다리거나 블룸에너지가 다른 경쟁 솔루션으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가져오고 있다는 증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력한 펀더멘털 기반 — 씨티의 생성형 AI 전망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전력 수요가 연간 약 14~21GW 성장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2030년까지 생성형 AI 워크로드가 이 수요의 약 70%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2025년부터 44%의 연평균 성장률을 나타냅니다. 가스 터빈이 2030년까지 매진됨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대안 솔루션을 찾고 있습니다.
이례적인 성장 스토리 — 블룸에너지는 AI 확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인 '전력 공급 속도'에 대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저희는 전력량계 후단(behind-the-meter)과 자체 발전(bring-your-own-generation)을 합친 방식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시장의 약 50%를 차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료 전지는 이 시장에서 추가적인 현장 전력 발전의 약 25%를 기여할 것이며, 블룸에너지는 신뢰할 수 있고 실현 가능한 제품을 갖춘 유일한 대형 공급업체입니다. 이로 인해 2030년까지 용량이 4GW로 다시 두 배 증가할 것이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0% 이상의 매출 연평균 성장률에 기여할 것입니다. 높은 영업 레버리지와 강력한 수요는 2030년까지 30% 중반대의 조정 EBITDA 마진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상승 잠재력 — 저희는 이 회사가 2027년 800V 직류(DC)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컨센서스보다 7% 높은 매출 모델을 제시합니다. 1GW의 신규 생산 능력을 추가하는 데 약 1억 2,500만 달러의 자본 지출로 1년 미만이 소요되므로 수요를 빠르게 자본화할 수 있습니다. 더 멀리 내다보면, 저희의 FY28-FY30 평균 매출 전망치는 컨센서스를 약 17% 상회합니다.
추가적인 상승 여력 — 두 자릿수의 잠재적인 비용 절감을 통해 블룸에너지는 계속해서 가격을 인하하고 가스 터빈 대비 연료 전지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시장 점유율 확대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심리가 반영된 적정 가치 —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저희의 2030년 추정치 기준으로, 블룸에너지는 각각 11배의 EV/EBITDA와 19배의 주가수익비율(P/E) 배수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한 블룸에너지에 대한 퀀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매수 밀집도(long crowding score)가 80% 이상이고 공매도 밀집도(short crowding score)가 5% 미만으로 나타나, 긍정적인 투자 심리와 함께 주식이 널리 보유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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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X와 위성 통신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협력
(Official)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운영하는 스타링크와 협력하여 전 세계 소외 지역에 위성 인터넷 연결을 확대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인터넷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MS는 지상 광케이블 설치가 어렵거나 비용 효율이 낮은 오지 및 소외 지역에 저궤도(LEO) 위성망을 결합해 애저(Azure)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식하려 한다. 'Next Billion'이라 불리는 잠재적 클라우드 사용자를 선점하기 위해 위성 통신을 마지막 단계(Last-mile)의 핵심 도구로 활용한다. 이번 협력의 첫 단계로 케냐 지역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와 손잡고 케냐 내 450개 커뮤니티 허브에 저궤도 위성 기반의 초고속 인터넷을 공급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2억 5천만 명에게 인터넷을 보급하겠다는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해 현재까지 2억 9,900만 명 이상의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Official)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운영하는 스타링크와 협력하여 전 세계 소외 지역에 위성 인터넷 연결을 확대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인터넷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MS는 지상 광케이블 설치가 어렵거나 비용 효율이 낮은 오지 및 소외 지역에 저궤도(LEO) 위성망을 결합해 애저(Azure)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식하려 한다. 'Next Billion'이라 불리는 잠재적 클라우드 사용자를 선점하기 위해 위성 통신을 마지막 단계(Last-mile)의 핵심 도구로 활용한다. 이번 협력의 첫 단계로 케냐 지역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와 손잡고 케냐 내 450개 커뮤니티 허브에 저궤도 위성 기반의 초고속 인터넷을 공급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2억 5천만 명에게 인터넷을 보급하겠다는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해 현재까지 2억 9,900만 명 이상의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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