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돼지바
[Why] ‘제2 펩트론’ 노리는 지투지바이오, 상장 반년 만에 1500억 수혈?…매출 2억·적자 늪 부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4180
시장에서는 상장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과 현금흐름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형 수혈’ 성격이 짙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자 혼자의 평가 아닌가?
시장의 평가 = 주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4180
시장에서는 상장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과 현금흐름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형 수혈’ 성격이 짙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자 혼자의 평가 아닌가?
시장의 평가 = 주가
Naver
[Why] ‘제2 펩트론’ 노리는 지투지바이오, 상장 반년 만에 1500억 수혈?…매출 2억·적자 늪 부담
유증·CB로 R&D 900억·GMP 건축 600억 투입 IPO로 1300억 조달했지만 매출 미미…현금 소진 부담 공동개발 계약 확보했지만 기술이전 성과는 아직 지투지바이오가 상장 반 년 만에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국카본(A017960) 매수/58,000원
▶️수주&실적&모멘텀 3박자가 완벽
- 4Q25 Review: 매출액 2,318억원(+19.4% YoY, +4.8% QoQ), 영업이익 383억원(+120.4% YoY, +28.2% QoQ)으로, 시장예상치(339억원)을 약 13% 상회
- 이번 분기 실적 호조는 1) 우호적 환율 효과, 2) 전 분기 대비 중국향 SB 납품 증가, 3) 연결 자회사 적자 폭 감소, 4) ERP 안정화, 재고 관리 및 비용 통제를 통한 원가절감 효과 등이 반영된 결과
- 상기 요인들 지속되며 올해 분기별로, 4Q25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7척), 호주 Woodside(약 20척), ExxonMobil(약 20~30척)과 더불어 작년 FID 완료된 글로벌 LNG 프로젝트향 대부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타겟 물량으로, 동사의 보냉재 수주 물량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 백악관 AMAP 발표 이후, 미국 내 SHIPS Act 승인 촉구 움직임 강화되는 중이며, 해당 법인 승인 시 동사의 미국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며 멀티플 확장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44,000원에서 58,000원으로 상향. 조선기자재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aQGXW6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국카본(A017960) 매수/58,000원
▶️수주&실적&모멘텀 3박자가 완벽
- 4Q25 Review: 매출액 2,318억원(+19.4% YoY, +4.8% QoQ), 영업이익 383억원(+120.4% YoY, +28.2% QoQ)으로, 시장예상치(339억원)을 약 13% 상회
- 이번 분기 실적 호조는 1) 우호적 환율 효과, 2) 전 분기 대비 중국향 SB 납품 증가, 3) 연결 자회사 적자 폭 감소, 4) ERP 안정화, 재고 관리 및 비용 통제를 통한 원가절감 효과 등이 반영된 결과
- 상기 요인들 지속되며 올해 분기별로, 4Q25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7척), 호주 Woodside(약 20척), ExxonMobil(약 20~30척)과 더불어 작년 FID 완료된 글로벌 LNG 프로젝트향 대부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타겟 물량으로, 동사의 보냉재 수주 물량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 백악관 AMAP 발표 이후, 미국 내 SHIPS Act 승인 촉구 움직임 강화되는 중이며, 해당 법인 승인 시 동사의 미국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며 멀티플 확장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44,000원에서 58,000원으로 상향. 조선기자재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aQGX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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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GSK, 중국 프론티어로부터 2개의 siRNA asset $1bn에 매입
Upfront $40mn
나머지 마일스톤 $963mn
1개의 asset은 중국에서 1상 시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harbour-helps-form-new-biotech-licensing-anti-ctla-4-asset-11b-biobucks-deal
Upfront $40mn
나머지 마일스톤 $963mn
1개의 asset은 중국에서 1상 시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harbour-helps-form-new-biotech-licensing-anti-ctla-4-asset-11b-biobucks-deal
Fierce Biotech
Harbour ships CTLA-4 asset to form new biotech in $1.1B biobucks deal
Harbour BioMed is setting sail as the Solstice begins, riding the waves of biobucks potential that could reach heights up to $1.1 billion. | Harbour BioMed is setting sail as the Solstice begins, riding the waves of biobucks potential that could reach height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AI 서버의 냉각 구조가 기냉 방식에서 액냉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 여기에 CSP들이 직접 설계한 ASIC 칩이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업계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관련 성장 동력이 눈에 띄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
• 대만의 냉각 솔루션 양대 산맥인 AVC와 Auras는 강력한 생산 능력 확충과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의 단가 인하 압박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ASIC 액랭 수요를 흡수하며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을 확보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225700067-439901
• 대만의 냉각 솔루션 양대 산맥인 AVC와 Auras는 강력한 생산 능력 확충과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의 단가 인하 압박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ASIC 액랭 수요를 흡수하며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을 확보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225700067-439901
工商時報
ASIC液冷爆發 散熱雙雄看旺
散熱雙雄大啖液冷商機AI伺服器散熱架構由氣冷加速轉向液冷,加上雲端服務供應商(CSP)自研ASIC晶片進入放量階段,業界預期今年下半年成長動能將明顯升溫。 散熱雙雄奇鋐、雙鴻在產能擴充與技術門檻支撐下,不僅化解市場對NVIDIA砍價的疑慮,亦因ASIC液冷需求攀升,成為推升營運的關鍵動能。 隨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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