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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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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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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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지투지바이오

A. 바이알 수는 사실 정확하게 말씀드릴 순 없어요. 9천만 바이알은 평균적으로 말씀드린 거구 변동은 없어요. 대신 1공장에 변동이 많이 있는 편이에요. 예상했던 것보다 1공장 생산량을 확대하고 있고, 주사 제형까지 하면서 1공장에 큰 변동이 생겼고, 2공장도 저희가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해서 좋은 결과가 만들어져서 2공장을 짓기로 결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moonjar7/22419367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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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CAPA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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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1:03:24
기업명: 브이엠(시가총액: 8,64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63억

계약시작 : 2026-02-23
계약종료 : 2026-08-07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65.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490021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970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조금 전 미국 노바락 테라퓨틱스와의 신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공시가 발표되어 관련 내용에 대한 보도자료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美 노바락(NovaRock)과 신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 2025년 2건의 항체 도입에 이은 별도의 신규 타겟 항체 추가 확보
- 노바락과의 전략적 협력 확대를 통한 차세대 ADC 파이프라인 지속 확충
- 글로벌 고형암 시장 공략을 위한 신규 타겟 항체에 대한 독점적 권리 확보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2월 24일 미국 노바락 바이오테라퓨틱스(NovaRock Biotherapeutics, 이하 ‘노바락’)와 ADC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신규 항암 타겟 항체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5년 6월 노바락으로부터 도입한 2건의 항체 기술 도입 계약과는 별개의 추가 계약이다. 리가켐바이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해당 신규 항체가 적용된 ADC의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글로벌 권리를 새롭게 확보하게 됐다. 양사 합의에 따라 타겟 정보 및 계약 금액 등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유지된다.

도입된 항체는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고형암에서 발현되는 신규 타겟을 대상으로 한다. 리가켐바이오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해당 항체에 접목하여 차세대 ADC 후보물질을 신속히 도출할 계획이다.

리가켐바이오 김용주 대표이사는 “지난해 노바락과 2건의 항체 도입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에 또 다른 혁신적인 신규 항체를 추가로 도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노바락과의 파트너십이 한층 공고해진 만큼,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ADC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VISION 2030’ 조기 달성을 위해 매년 3~5개의 신규 ADC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번 항체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한 노바락을 포함한 국내외 우수 파트너사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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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오젬픽과 위고비 미국 내 가격 최대 50% 인하 예정

Novo Nordisk, 미국 GLP-1 약가(WAC) 35~50% 인하

Wegovy, Ozempic, Rybelsus (주사·경구 포함) 인하 후 월 약가는 $675 (현재 약 $1,350, 오젬픽과 리벨서스는 약 $1,000)

적용 범위는 모든 용량과 주사·경구에 적용. 2027.1.1부터 적용.

DTC 자가결제 가격에는 영향 없음

https://www.wsj.com/health/pharma/novo-nordisk-to-cut-u-s-list-prices-for-ozempic-wegovy-by-up-to-50-f1b038fb

노보 시초가 -3.26%, 릴리도 -1.38% 하락 중

비만 분야는 경쟁이 심화될수록 데이터 경쟁 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 압박도 함께 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원가경쟁력 기반으로 수익성을 확보하여 가격 경쟁 여력이 충분히 있는가가 중요해지겠네요. 후발주자들의 숙제와 고민은 깊어지겠습니다.
시트론 리서치, 샌디스크 숏 아이디어로 제시 $SNDK

(X) 공매도 전문 투자기관인 시트론 리서치(Citron Research)가 SNDK에 대한 숏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과거 메모리 사이클(2008, 2012, 2018년)과 마찬가지로 현재가 업황의 정점이라고 분석한다. 오랜 투자자인 웨스턴 디지털(WD)이 최근 지분을 25%나 낮은 가격에 대량 매각한 점을 지적하며, 이는 업계 전문가들이 사이클의 끝을 예감했다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삼성전자의 NAND 전략이 과거에는 저가형 위주였다면, 이제는 샌디스크의 주력 분야인 eSSD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더 저렴하고 우수한 기술력으로 샌디스크의 핵심 고객을 뺏어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의 일시적인 수율 문제로 인한 착시 현상에 불과하다. 이 병목 현상이 해소되는 순간 공급 과잉이 닥칠 것이다. 2018년 고점 당시보다 2배에 달하는 생산 용량이 대기 중이어서, 한 번의 실적 발표만으로도 공급 부족 신화가 깨질 수 있다. 시장은 샌디스크를 엔비디아처럼 평가하고 있지만, 엔비디아와 달리 샌디스크가 파는 메모리는 차별화가 어려운 '범용 제품(Commodity)'일 뿐이다. 사이클이 정상화되는 지점으로 주가가 빠르게 하락할 것이며, 지금이 공매도의 적기라고 주장한다.
시장에 독을 풀어버린 시트론

시트론의 주장 중 하나는 경쟁사의 eSSD의 위협인데요. 맞는 말이죠. 애초에 샌디스크는 eSSD 시작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eSSD 매출 비중이 이제 15%입니다. 이 믹스가 빠르게 개선되면서 체질이 바뀔 거 같으니 높은 멀티플이 부여되는 거고요. 삼성전자의 치킨게임이 곧 시작될 수 있다고 시트론이 말했죠. 여기서 삼성 수율 문제 얘기를 하는데 이건 잘 모르고 한 말인거 같고요. eSSD의 주요 공정인 V9는 이미 양산 레벨에 근접했습니다. 문제는 클린룸의 제약인데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평택 P2라인의 레거시 낸드를 200단급 V8/V9 라인으로 전환을 고려 중입니다. 이르면 올해 2분기부터 마이그레이션이 진행됩니다. 이 결정이 가능한 이유는 NAND 생산 라인의 마이그레이션은 DRAM보다는 쉬운 편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NAND 공정 발전이 적층 단수의 증가로 결정되기 때문에 식각 공정만 신경쓰면 됩니다. 그래서 EUV가 필요한 DRAM보다 난도가 낮습니다.

결론은 삼성전자의 샌디스크 위협은 충분히 납득 가능한 논리이며, 시장이 인지는 하고 있으나 여태 반영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 이유도 명백한데 엔비디아가 CES26에서 제시한 ICMS 같은 새로운 스토리지가 나오면서 NAND 수요에 대한 전망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상향됐기 때문입니다. 샌디스크 경영진은 지난 1월 어닝콜에서 엔비디아 ICMS가 2027년까지 75~100EB 수요를 추가로 발생시킨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ICMS는 아직 개념 단계에 불과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게 실현이 늦어지거나 그러면 시트론의 논리가 맞아떨어지겠죠. 어찌보면 샌디스크 목숨은 엔비디아한테 걸려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Opi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