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재생에너지 #유틸리티 #미국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 재생에너지 확대 요구하는 유틸리티 기업들에 제동>
-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풍력·태양광 확대를 요구하는 유틸리티 기업들의 주장에 대해,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전력망의 신뢰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함
- 라이트 장관은 기상 조건에 의존하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지적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부활로 촉발된 전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가스 발전과 원자력 같은 '기저 부하(Base Load)' 전원이 필수적임을 강조함
-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에 따라 화석 연료 규제 완화와 화력 발전소 폐쇄 저지를 우선순위에 두고 있으며, 이는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유틸리티 업계의 행보와 정면으로 배치됨
- 유틸리티 기업들이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연방 보조금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나, 에너지부는 전력 가격 안정과 에너지 안보를 명분으로 화석 연료 인프라에 대한 투자 비중을 높일 방침임
- 향후 연방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탄소 감축'에서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급'으로 급격히 선회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섹터의 단기적 모멘텀 약화와 전통 에너지원의 위상 강화가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됨
https://www.washingtonexaminer.com/policy/energy-and-environment/4449111/energy-secretary-chris-wright-pushes-back-utilities-call-more-wind-solar/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 재생에너지 확대 요구하는 유틸리티 기업들에 제동>
-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풍력·태양광 확대를 요구하는 유틸리티 기업들의 주장에 대해,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전력망의 신뢰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함
- 라이트 장관은 기상 조건에 의존하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지적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부활로 촉발된 전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가스 발전과 원자력 같은 '기저 부하(Base Load)' 전원이 필수적임을 강조함
-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에 따라 화석 연료 규제 완화와 화력 발전소 폐쇄 저지를 우선순위에 두고 있으며, 이는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유틸리티 업계의 행보와 정면으로 배치됨
- 유틸리티 기업들이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연방 보조금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나, 에너지부는 전력 가격 안정과 에너지 안보를 명분으로 화석 연료 인프라에 대한 투자 비중을 높일 방침임
- 향후 연방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탄소 감축'에서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급'으로 급격히 선회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섹터의 단기적 모멘텀 약화와 전통 에너지원의 위상 강화가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됨
https://www.washingtonexaminer.com/policy/energy-and-environment/4449111/energy-secretary-chris-wright-pushes-back-utilities-call-more-wind-solar/
Washington Examiner
Energy Secretary Chris Wright pushes back on utilities' call for more wind and solar
Wright has said the focus should instead be on ensuring the electricity grid is designed for peak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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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재생에너지 #원자력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이 전 세계 전력의 절반 공급 전망>
-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력 2026'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합친 저탄소 전원이 전 세계 발전량의 50%를 차지하며 현재의 42% 수준에서 크게 도약할 것으로 예상됨
- 태양광 발전의 기록적인 보급 확대로 인해 재생에너지가 석탄 발전량을 추월하기 시작했으며, 원자력 발전 또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청정에너지 전환의 핵심축으로 부상함
- 향후 5년간 전 세계 전력 수요는 연평균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데이터센터 확장과 인공지능(AI) 열풍, 전기차 보급 가속화에 따른 '전기의 시대' 진입을 의미함
- 전력 수요 증가분의 20%는 선진국에서 발생하며, 15년간의 정체를 깨고 전력 소비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점이 이번 에너지 전환 국면의 주요 특징임
- 탄소 배출량은 2030년까지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전력망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망 투자액을 현재보다 50% 이상 늘려야 한다는 점이 시장의 과제로 남을 전망됨
https://renewablesnow.com/news/renewables-plus-nuclear-to-provide-half-of-global-power-by-2030-1289413/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이 전 세계 전력의 절반 공급 전망>
-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력 2026'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합친 저탄소 전원이 전 세계 발전량의 50%를 차지하며 현재의 42% 수준에서 크게 도약할 것으로 예상됨
- 태양광 발전의 기록적인 보급 확대로 인해 재생에너지가 석탄 발전량을 추월하기 시작했으며, 원자력 발전 또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청정에너지 전환의 핵심축으로 부상함
- 향후 5년간 전 세계 전력 수요는 연평균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데이터센터 확장과 인공지능(AI) 열풍, 전기차 보급 가속화에 따른 '전기의 시대' 진입을 의미함
- 전력 수요 증가분의 20%는 선진국에서 발생하며, 15년간의 정체를 깨고 전력 소비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점이 이번 에너지 전환 국면의 주요 특징임
- 탄소 배출량은 2030년까지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전력망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망 투자액을 현재보다 50% 이상 늘려야 한다는 점이 시장의 과제로 남을 전망됨
https://renewablesnow.com/news/renewables-plus-nuclear-to-provide-half-of-global-power-by-2030-1289413/
Renewables Now
Renewables plus nuclear to provide half of global power by 2030
The combined share of renewables and nuclear is expected to reach 50% of global electricity generation by 2030, according to the Electricity 2026 report of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3,41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10 08:41:15 (현재가 : 2,396,000원, 0.0%)
계약상대 : HICO America Sales & Tech,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765kV Transformer and Reactor Purchase Agreemen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71억
계약시작 : 2026-02-09
계약종료 : 2031-01-31
계약기간 : 4년 12개월
매출대비 : 16.08%
기간감안 : 3.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8000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10 08:41:15 (현재가 : 2,396,000원, 0.0%)
계약상대 : HICO America Sales & Tech,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765kV Transformer and Reactor Purchase Agreemen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71억
계약시작 : 2026-02-09
계약종료 : 2031-01-31
계약기간 : 4년 12개월
매출대비 : 16.08%
기간감안 : 3.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8000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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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임기 시작하자마자 금리부터 내리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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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is pick to lead the Federal Reserve can stoke the economy to grow at a rate of 15%, an exceedingly rosy target that nonetheless underscores the pressure that Kevin Warsh will face if confirmed to the rol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9/trump-says-fed-pick-warsh-can-get-us-economy-to-hit-15-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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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is pick to lead the Federal Reserve can stoke the economy to grow at a rate of 15%, an exceedingly rosy target that nonetheless underscores the pressure that Kevin Warsh will face if confirmed to the rol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9/trump-says-fed-pick-warsh-can-get-us-economy-to-hit-15-growth
Bloomberg.com
Trump Says Fed Pick Warsh Can Get Economy to Hit 15% Growth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is pick to lead the Federal Reserve can stoke the economy to grow at a rate of 15%, an exceedingly rosy target that nonetheless underscores the pressure that Kevin Warsh will face if confirmed to the rol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트럼프는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업들이 AI 번영 위해 데이터센터 건설 & 경쟁 중이기에 반도체칩에 부과될 관세로부터 보호할 계획
• 미국 상무부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관세 면제 제공할 계획. 이는 TSMC 투자 약속과 연계
• 이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칩에 관세 부과 & 미국 내 칩 제조 장려 의지 부각. 동시에 수입 반도체에 의존해 미국 AI 발전 추진하는 기업에 도움 제공
• 한 정부 관리는 이러한 계획들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대통령 서명 받지 못했다는 입장
据英国金融时报报道,特朗普打算让亚马逊、谷歌和微软等公司免受即将对芯片征收的关税影响,因为这些公司正在竞相建设为人工智能繁荣提供动力的数据中心。知情人士透露,美国商务部计划为美国超大规模数据中心运营商提供关税豁免,而这将与台积电的投资承诺挂钩。该豁免计划凸显了特朗普总统对芯片征收关税并激励美国国内芯片制造的决心,同时也为那些严重依赖进口半导体、推动美国人工智能快速发展的公司提供了一些帮助。一位了解相关计划的政府官员谨慎地表示,这些计划仍在变化之中,尚未得到总统签署。
https://www.ft.com/content/e6f7f69a-2552-45f5-ae4c-6f1135e5cde1
• 미국 상무부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관세 면제 제공할 계획. 이는 TSMC 투자 약속과 연계
• 이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칩에 관세 부과 & 미국 내 칩 제조 장려 의지 부각. 동시에 수입 반도체에 의존해 미국 AI 발전 추진하는 기업에 도움 제공
• 한 정부 관리는 이러한 계획들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대통령 서명 받지 못했다는 입장
据英国金融时报报道,特朗普打算让亚马逊、谷歌和微软等公司免受即将对芯片征收的关税影响,因为这些公司正在竞相建设为人工智能繁荣提供动力的数据中心。知情人士透露,美国商务部计划为美国超大规模数据中心运营商提供关税豁免,而这将与台积电的投资承诺挂钩。该豁免计划凸显了特朗普总统对芯片征收关税并激励美国国内芯片制造的决心,同时也为那些严重依赖进口半导体、推动美国人工智能快速发展的公司提供了一些帮助。一位了解相关计划的政府官员谨慎地表示,这些计划仍在变化之中,尚未得到总统签署。
https://www.ft.com/content/e6f7f69a-2552-45f5-ae4c-6f1135e5c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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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수요 급증에 MLCC, 메모리 이어 차기 가격 인상 주자로 부상 (중국증권보)
•AI발 부품 가격 인상 흐름이 전자부품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 이후, MLCC가 다음 가격 상승 핵심 부품으로 부상했음. 업계에 따르면 한국산 MLCC 현물 가격은 이미 약 +20% 상승했으며,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중국증시 반응도 긍정적임. 올해 들어 MLCC 업계 선두인 삼성전기는 주가가 뚜렷하게 상승했고, 중국의 풍화고과(风华高科), 산환그룹(三环集团) 등 관련 A주 종목들도 동반 강세를 보였음
•업계는 2026년 MLCC 시장이 뚜렷한 ‘양극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AI 서버·고성능 컴퓨팅 수요 확대에 따라 고사양·고신뢰도 MLCC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중저가 제품은 수요 둔화와 원가 상승 압력으로 수익성 부담이 커질 것으로 분석. 중국 업체들은 이미 중저가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으며, 현재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고부가 제품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 상황임
•AI발 부품 가격 인상 흐름이 전자부품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 이후, MLCC가 다음 가격 상승 핵심 부품으로 부상했음. 업계에 따르면 한국산 MLCC 현물 가격은 이미 약 +20% 상승했으며,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중국증시 반응도 긍정적임. 올해 들어 MLCC 업계 선두인 삼성전기는 주가가 뚜렷하게 상승했고, 중국의 풍화고과(风华高科), 산환그룹(三环集团) 등 관련 A주 종목들도 동반 강세를 보였음
•업계는 2026년 MLCC 시장이 뚜렷한 ‘양극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AI 서버·고성능 컴퓨팅 수요 확대에 따라 고사양·고신뢰도 MLCC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중저가 제품은 수요 둔화와 원가 상승 압력으로 수익성 부담이 커질 것으로 분석. 중국 업체들은 이미 중저가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으며, 현재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고부가 제품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 상황임
Forwarded from 에스바이오메딕스 • S.BIOMEDICS • official
안녕하세요, 에스바이오메딕스입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세포치료제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우수연구’로 소개되어 안내 드립니다.
파킨슨병은 중뇌 도파민 신경세포의 소실로 인해 조가비핵(putamen)으로의 도파민 전달이 감소하면서 서동(동작 느려짐)·떨림·강직·보행장애 등 운동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수면장애·우울 등 비운동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현재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치료 약물은 레보도파이나, 장기 복용 시 약효 변동 및 이상운동증 등 한계가 있어 근본 치료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큰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손상된 도파민 기능을 보다 생리적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중뇌 도파민 전구세포를 조가비핵에 이식하는 세포치료 접근이 연구·개발되고 있습니다. 저희의 파킨슨병 치료제는 4종의 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s)을 활용해 배아줄기세포를 ‘중뇌-복측(ventral midbrain)’ 도파민 전구세포로 분화시킨 후, 이를 조가비핵에 이식하여 이식세포가 도파민 신경세포로 성숙·생착하고 기능 회복에 기여하도록 설계된 치료제입니다.
임상 결과, 이식된 ‘중뇌-복측’ 도파민 전구세포는 1년 추적 관찰에서 특별관심 이상반응 없이 안전성이 확인되었으며, 저용량 및 고용량군 모두에서 운동 기능 개선이 관찰되었습니다. 특히 고용량군에서 보다 뚜렷한 개선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DAT-PET에서 이식 후 조가비핵 신호 증가가 관찰되어, 이식세포의 생착 및 도파민 기능 회복 기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본 연구 성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 중 하나인 ‘Cell’에 게재되어 기술의 우수성이 검증 되었습니다.
저희의 치료제는 파킨슨병 환자의 도파민 기능 회복, 보행 및 일상 기능 개선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올해 상업화 개발 단계 진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미국·한국·일본 3대 거점을 축으로 한 ‘멀티 트랙 (multi-track)’ 상업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글로벌 신약 개발의 기준으로 평가되는 미국에서의 상업화 임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해 왔으며, 최근 발표된 파주 생산시설은 저희의 파킨슨병 치료제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
김동욱 공동대표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우리 스스로가 약 20년 이상 기초 연구를 해서 이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연구원들의 피와 땀이 녹아들은 치료제를 우리가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현대 의학의 한계인 증상 조절 수준을 넘어서서 죽어가는 도파민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교체해 주는 근본적인 치료제를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꿈이고 저희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지난 20년의 결실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치료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드림
https://www.youtube.com/watch?v=uavJMfBBv-c
당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세포치료제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우수연구’로 소개되어 안내 드립니다.
파킨슨병은 중뇌 도파민 신경세포의 소실로 인해 조가비핵(putamen)으로의 도파민 전달이 감소하면서 서동(동작 느려짐)·떨림·강직·보행장애 등 운동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수면장애·우울 등 비운동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현재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치료 약물은 레보도파이나, 장기 복용 시 약효 변동 및 이상운동증 등 한계가 있어 근본 치료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큰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손상된 도파민 기능을 보다 생리적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중뇌 도파민 전구세포를 조가비핵에 이식하는 세포치료 접근이 연구·개발되고 있습니다. 저희의 파킨슨병 치료제는 4종의 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s)을 활용해 배아줄기세포를 ‘중뇌-복측(ventral midbrain)’ 도파민 전구세포로 분화시킨 후, 이를 조가비핵에 이식하여 이식세포가 도파민 신경세포로 성숙·생착하고 기능 회복에 기여하도록 설계된 치료제입니다.
임상 결과, 이식된 ‘중뇌-복측’ 도파민 전구세포는 1년 추적 관찰에서 특별관심 이상반응 없이 안전성이 확인되었으며, 저용량 및 고용량군 모두에서 운동 기능 개선이 관찰되었습니다. 특히 고용량군에서 보다 뚜렷한 개선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DAT-PET에서 이식 후 조가비핵 신호 증가가 관찰되어, 이식세포의 생착 및 도파민 기능 회복 기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본 연구 성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 중 하나인 ‘Cell’에 게재되어 기술의 우수성이 검증 되었습니다.
저희의 치료제는 파킨슨병 환자의 도파민 기능 회복, 보행 및 일상 기능 개선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올해 상업화 개발 단계 진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미국·한국·일본 3대 거점을 축으로 한 ‘멀티 트랙 (multi-track)’ 상업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글로벌 신약 개발의 기준으로 평가되는 미국에서의 상업화 임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해 왔으며, 최근 발표된 파주 생산시설은 저희의 파킨슨병 치료제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
김동욱 공동대표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우리 스스로가 약 20년 이상 기초 연구를 해서 이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연구원들의 피와 땀이 녹아들은 치료제를 우리가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현대 의학의 한계인 증상 조절 수준을 넘어서서 죽어가는 도파민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교체해 주는 근본적인 치료제를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꿈이고 저희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지난 20년의 결실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치료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드림
https://www.youtube.com/watch?v=uavJMfBBv-c
YouTube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우수연구 소개_생리학교실 김동욱 교수, 신경과학교실 이필휴 교수
"세계 최고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 임상으로 증명하다"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인간 배아줄기세포 유래 중뇌 도파민 세포를 뇌 내에 이식한 1/2a상 임상시험에서 안전성·탐색적 유효성을 확인하고, 도파민 PET 영상으로 치료 신호를 확인
#파킨슨병 #세포치료 #줄기세포#도파민 세포 #재생의학 #중개연구
Keywords - Parkinson’s disease, cell therapy, human embryonic stem cells, dopamine…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인간 배아줄기세포 유래 중뇌 도파민 세포를 뇌 내에 이식한 1/2a상 임상시험에서 안전성·탐색적 유효성을 확인하고, 도파민 PET 영상으로 치료 신호를 확인
#파킨슨병 #세포치료 #줄기세포#도파민 세포 #재생의학 #중개연구
Keywords - Parkinson’s disease, cell therapy, human embryonic stem cells, dopa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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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현대건설 (000720): 매수(유지) | TP: 159,000원(상향) : NDR 후기: 원전 수주, 수익 가기성 확보 (Analyst 강경태)
• 현대건설 2026년 경영전망 NDR 후기 작성. 공통된 질문은 두 가지
• 공통 Q&A I. 2026년 원전 수주 목표 산출 근거: 보수적인 가정
o 2026년 원전 수주 목표는 보수적이며, 실제 사업 추진 시 초과 달성 가능성에 공감. 지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대건설이 제시한 2026년 원전 수주 목표는 4.3조원으로, 회사는 미국 SMR(홀텍 Palisades) 1.3조원, 미국 원전(Matador) 1.8조원, 기타 원전(Kozloduy) 1.2조원을 특정. 해당 프로젝트 3개의 현대건설 EPC 포지션만 42.4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목표 산출 근거에 대해 소통하는 것으로 미팅을 시작. 제시한 목표는 전체 수주 pool에 경험적인 성공률을 부여한 숫자. 프로젝트당 수주 단위가 수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1~2개 프로젝트의 계약 지연 시 나머지 파이프라인이 이를 모두 만회할 수 있도록 설정한 목표. 특정한 프로젝트 3개 중 가장 빠르게 진행 중인 것은 홀텍의 Palisades 부지에 지을 SMR 2개 호기이며, 계약 성사 시 올해 제시한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하게 됨
• 공통 Q&A II. 원전 목표 마진: 사업 구도 관계없이 GPM 10% 초중반
o 원전으로 목표하는 공사 마진은 GPM 기준 10% 초중반, OPM 기준 10% 이상. 기대와 우려가 맞닿아 있는 주제. Cost overrun 가능성 때문인데, 대형 원전 기준으로 10년이 소요되는 사업이면 더욱 민감할 수 밖에 없음. 투자자들은 UAE 바라카 프로젝트의 수익 여부를 질문했으며, 회사는 목표 마진을 남긴 프로젝트라 거듭 확인. 미국 프로젝트의 경우에도, 현지의 General Contractor 다수와 협약해 EPC를 수행하려 준비중이며, 1,500명 내외의 인력을 확보해 10개 호기 동시 진행 capa를 갖추려 준비 중
• 현대건설은 글로벌 원전 공급망의 최상단에 위치한 EPC사.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59,000원으로 27.2% 상향.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말 순자산 추정치 9.6조원에 목표 P/B 1.85배를 적용해서 산출. 추정치 변경없이 기존(1.45배) 대비 멀티플을 높여 목표주가를 상향한 것. P/B 1.85배는 2010~2011년 Oil&Gas 수주 사이클의 1년 선행 P/B 중간 지점이며, 사이클 정점 멀티플은 2.25배. 앞으로도 원전 수주 속도와 규모에 따라 이 멀티플을 조정해 가면서 목표주가를 제시할 계획
• 리포트 링크: https://vo.la/Gtko4h4
• 현대건설 2026년 경영전망 NDR 후기 작성. 공통된 질문은 두 가지
• 공통 Q&A I. 2026년 원전 수주 목표 산출 근거: 보수적인 가정
o 2026년 원전 수주 목표는 보수적이며, 실제 사업 추진 시 초과 달성 가능성에 공감. 지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대건설이 제시한 2026년 원전 수주 목표는 4.3조원으로, 회사는 미국 SMR(홀텍 Palisades) 1.3조원, 미국 원전(Matador) 1.8조원, 기타 원전(Kozloduy) 1.2조원을 특정. 해당 프로젝트 3개의 현대건설 EPC 포지션만 42.4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목표 산출 근거에 대해 소통하는 것으로 미팅을 시작. 제시한 목표는 전체 수주 pool에 경험적인 성공률을 부여한 숫자. 프로젝트당 수주 단위가 수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1~2개 프로젝트의 계약 지연 시 나머지 파이프라인이 이를 모두 만회할 수 있도록 설정한 목표. 특정한 프로젝트 3개 중 가장 빠르게 진행 중인 것은 홀텍의 Palisades 부지에 지을 SMR 2개 호기이며, 계약 성사 시 올해 제시한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하게 됨
• 공통 Q&A II. 원전 목표 마진: 사업 구도 관계없이 GPM 10% 초중반
o 원전으로 목표하는 공사 마진은 GPM 기준 10% 초중반, OPM 기준 10% 이상. 기대와 우려가 맞닿아 있는 주제. Cost overrun 가능성 때문인데, 대형 원전 기준으로 10년이 소요되는 사업이면 더욱 민감할 수 밖에 없음. 투자자들은 UAE 바라카 프로젝트의 수익 여부를 질문했으며, 회사는 목표 마진을 남긴 프로젝트라 거듭 확인. 미국 프로젝트의 경우에도, 현지의 General Contractor 다수와 협약해 EPC를 수행하려 준비중이며, 1,500명 내외의 인력을 확보해 10개 호기 동시 진행 capa를 갖추려 준비 중
• 현대건설은 글로벌 원전 공급망의 최상단에 위치한 EPC사.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59,000원으로 27.2% 상향.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말 순자산 추정치 9.6조원에 목표 P/B 1.85배를 적용해서 산출. 추정치 변경없이 기존(1.45배) 대비 멀티플을 높여 목표주가를 상향한 것. P/B 1.85배는 2010~2011년 Oil&Gas 수주 사이클의 1년 선행 P/B 중간 지점이며, 사이클 정점 멀티플은 2.25배. 앞으로도 원전 수주 속도와 규모에 따라 이 멀티플을 조정해 가면서 목표주가를 제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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