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1조 80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09:49:14 (현재가 : 100,700원, +1.92%)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43억(예상치 : 1,150억)
영업익 : 197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214억(예상치 : 92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1,243억/ 197억/ 214억
2025.3Q 772억/ 24억/ 34억/ -36%
2025.2Q 747억/ 18억/ -41억/ +18%
2025.1Q 434억/ -120억/ -141억/ -43%
2024.4Q 770억/ -53억/ 113억/ -473%
* 변동요인
[매출] -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증가 -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 증가 [영업이익, 순이익] - 매출 급증 대비 판관비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09:49:14 (현재가 : 100,700원, +1.92%)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43억(예상치 : 1,150억)
영업익 : 197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214억(예상치 : 92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1,243억/ 197억/ 214억
2025.3Q 772억/ 24억/ 34억/ -36%
2025.2Q 747억/ 18억/ -41억/ +18%
2025.1Q 434억/ -120억/ -141억/ -43%
2024.4Q 770억/ -53억/ 113억/ -473%
* 변동요인
[매출] -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증가 -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 증가 [영업이익, 순이익] - 매출 급증 대비 판관비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28조 6,37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10:00:41 (현재가 : 50,500원, +5.21%)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640억(예상치 : -)
영업익 : 8,456억(예상치 : 4,356억)
순이익 : 5,856억(예상치 : 4,25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88,640억/ 8,456억/ 5,856억
2025.3Q 66,724억/ 2,228억/ 3,438억/ -45%
2025.2Q 76,949억/ 5,004억/ 4,059억/ +33%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
2024.4Q 57,816억/ 2,736억/ 2,677억/ +64%
* 변동요인
업황에 따른 영업 및 투자자산 수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10:00:41 (현재가 : 50,500원, +5.21%)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640억(예상치 : -)
영업익 : 8,456억(예상치 : 4,356억)
순이익 : 5,856억(예상치 : 4,25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88,640억/ 8,456억/ 5,856억
2025.3Q 66,724억/ 2,228억/ 3,438억/ -45%
2025.2Q 76,949억/ 5,004억/ 4,059억/ +33%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
2024.4Q 57,816억/ 2,736억/ 2,677억/ +64%
* 변동요인
업황에 따른 영업 및 투자자산 수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바이오 #RPT #Z알파 #디앤디파마텍
알파 방사성 치료제는 기존의 베타 방사성 치료제와 비교해 효능 및 안전성 등에서 우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대부분의 알파 방사성 치료제가 악티늄-255 (255Ac) 또는 납-212 (212Pb)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사용하는 반면, 지알파의 ZA-001은 아스타틴-211 (211At)을 활용해 안전성을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10일 내외의 긴 반감기를 가진 악티늄-255과 비교해 아스타틴-211은 7.2시간의 짧은 반감기를 보이며 붕괴 과정에서 베타 입자 없이 고에너지 알파 입자만을 방출함으로써,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면서도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영향은 최소화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지알파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앞서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에서 ZA-001에 대한 초기 임상을 진행했다. 이 임상에서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중 미국 또는 유럽에서의 임상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ZA-001의 독창적인 물질 구조와 광범위한 용도에 대한 권리를 인정받았다"며 "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9_0003507682
알파 방사성 치료제는 기존의 베타 방사성 치료제와 비교해 효능 및 안전성 등에서 우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대부분의 알파 방사성 치료제가 악티늄-255 (255Ac) 또는 납-212 (212Pb)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사용하는 반면, 지알파의 ZA-001은 아스타틴-211 (211At)을 활용해 안전성을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10일 내외의 긴 반감기를 가진 악티늄-255과 비교해 아스타틴-211은 7.2시간의 짧은 반감기를 보이며 붕괴 과정에서 베타 입자 없이 고에너지 알파 입자만을 방출함으로써,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면서도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영향은 최소화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지알파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앞서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에서 ZA-001에 대한 초기 임상을 진행했다. 이 임상에서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중 미국 또는 유럽에서의 임상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ZA-001의 독창적인 물질 구조와 광범위한 용도에 대한 권리를 인정받았다"며 "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9_0003507682
뉴시스
디앤디파마텍 "관계사 전립선암 치료물질 유럽서 특허"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신약 개발 기업 디앤디파마텍의 관계사인 미국 지알파는 전립선암 치료용 알파 방사성 치료제 후보물질인 'ZA-001'에 대해 유럽 특허청(EPO)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통지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유럽에서 등록 결정된 특허는 ZA-001 물질 자체는 물론, 이를 활용한 전립선암 등의 치료 및 진단 용도까지 폭넓게 보호하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미셀(시가총액: 8,384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10:38:38 (현재가 : 13,970원, +4.33%)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346억(예상치 : 331억)
영업익 : 96억(예상치 : 106억)
순이익 : 156억(예상치 : 117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346억/ 96억/ 156억
2025.3Q 256억/ 81억/ 88억/ -1%
2025.2Q 268억/ 82억/ 74억/ -16%
2025.1Q 270억/ 84억/ 85억
2024.4Q 215억/ 31억/ 42억
* 변동요인
- AI 산업 성장으로 인한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69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10:38:38 (현재가 : 13,970원, +4.33%)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346억(예상치 : 331억)
영업익 : 96억(예상치 : 106억)
순이익 : 156억(예상치 : 117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346억/ 96억/ 156억
2025.3Q 256억/ 81억/ 88억/ -1%
2025.2Q 268억/ 82억/ 74억/ -16%
2025.1Q 270억/ 84억/ 85억
2024.4Q 215억/ 31억/ 42억
* 변동요인
- AI 산업 성장으로 인한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690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유니테스트는 2024년 12월, 독자 개발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적용한 IoT 제품의 양산 출하식을 열고 실질적인 상업 양산 단계에 진입했음을 공식화했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608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608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특징주] 유니테스트, 머스크팀 태양광업체 대만 방문에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양산 기술 주목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유니테스트 주가가 상승중이다.유니테스트는 9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전거래일보다 10.09% 오른 1만9200원에 거래중이다. 일론 머스크가 추진 중인 \'우주 궤도 AI 데이터센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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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원자력 #SMR #인허가 #한국
<국내 차세대 원전 인허가 본격화…i-SMR 표준설계인가 임박>
- 국내 차세대 원전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인허가 절차가 본격화되며 2035년 준공 목표에 속도 붙을 전망
- i-SMR기술개발사업단은 이르면 이번 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 표준설계인가 신청 예정
- 정부는 2028년 인허가 획득과 2031년 첫 원자로 모듈 완성을 목표로 하며, 2035년까지 SMR 1기 준공을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
- 원안위는 i-SMR이 기존 대형 원전과 동일한 경수형 원자로인 만큼 표준설계인가 심의를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원안위는 SMR 관련 연구에 224억6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다양한 SMR 노형의 인허가 신청에 대비해 규제 체계 고도화도 병행
- 늘어나는 전력 수요와 탈탄소 흐름을 고려, 학계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SMR 2기 추가 도입 필요성을 제언
[원문 링크]
<국내 차세대 원전 인허가 본격화…i-SMR 표준설계인가 임박>
- 국내 차세대 원전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인허가 절차가 본격화되며 2035년 준공 목표에 속도 붙을 전망
- i-SMR기술개발사업단은 이르면 이번 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 표준설계인가 신청 예정
- 정부는 2028년 인허가 획득과 2031년 첫 원자로 모듈 완성을 목표로 하며, 2035년까지 SMR 1기 준공을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
- 원안위는 i-SMR이 기존 대형 원전과 동일한 경수형 원자로인 만큼 표준설계인가 심의를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원안위는 SMR 관련 연구에 224억6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다양한 SMR 노형의 인허가 신청에 대비해 규제 체계 고도화도 병행
- 늘어나는 전력 수요와 탈탄소 흐름을 고려, 학계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SMR 2기 추가 도입 필요성을 제언
[원문 링크]
Naver
국내 차세대 원전 인허가 본격화…i-SMR 표준설계인가 임박
미래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해 차세대 원전인 소형모듈원전(SMR)의 국내 인허가 절차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의 표준설계인가 신청이 임박하며 정부가 목표 잡은 2035년 준공에도 속도가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디앤디파마텍, GLP-1 신경계 치료 확장…ASENT 2026 핵심 연사 동시 초청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27
💊 핵심 포인트
• 디앤디파마텍 미국 자회사 뉴랄리의 아담 벨 부사장과 존스홉킨스대 엘렌 모우리 교수, ASENT 2026 주요 연사로 동시 초청
• GLP-1 계열 약물의 신경계 질환 치료 타깃 가능성을 공식 학술 무대에서 논의
• 퇴행성 뇌질환 후보물질 NLY01, 파킨슨병 임상 성과 + 다발성 경화증(MS) 임상2상 진입 국면
💊 기술 및 개발 방향
• NLY01: GLP-1 RA 기반 신경 염증 억제 + 신경세포 보호 기전
• 파킨슨병 임상2상에서 60세 이하 젊은 환자군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과 확인
• 다발성 경화증 동물 모델에서도 신경 보호 효과 입증
• 2026년 상반기, MS 환자 대상 임상2상 개시 예정
• 존스홉킨스대 주도 다기관 임상, 총 120명 환자 · 96주 고용량 장기 투여 설계
💊 시장 및 전략적 의미
• GLP-1 = 대사질환 → 신경계 질환으로 적응증 확장 트렌드 본격화
• ASENT는 FDA·NIH·글로벌 제약사가 대거 참여하는 신경계 치료제 핵심 학회
• NLY01은 질병 조절(Disease-modifying) 치료제로 포지셔닝 가능
• IPMSA(국제 진행성 MS 얼라이언스) 연구비 지원 선정 → 과학적·임상적 신뢰도 강화
• 젊은 연령대 발병 비중이 높은 MS 특성과 NLY01 파킨슨 데이터 간 높은 정합성
💊 결론
• 디앤디파마텍은 GLP-1을 비만·대사질환을 넘어 신경계 핵심 모달리티로 확장 중
• NLY01은 파킨슨병에 이어 MS까지 연결되는 플랫폼형 파이프라인으로 진화
• ASENT 2026 연사 초청은 단순 학술 발표를 넘어 글로벌 신경계 치료제 플레이어로의 포지셔닝 신호
• MS 임상2상 결과에 따라 NLY01의 기술 가치 및 파트너링 옵션 재평가 가능성 확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27
💊 핵심 포인트
• 디앤디파마텍 미국 자회사 뉴랄리의 아담 벨 부사장과 존스홉킨스대 엘렌 모우리 교수, ASENT 2026 주요 연사로 동시 초청
• GLP-1 계열 약물의 신경계 질환 치료 타깃 가능성을 공식 학술 무대에서 논의
• 퇴행성 뇌질환 후보물질 NLY01, 파킨슨병 임상 성과 + 다발성 경화증(MS) 임상2상 진입 국면
💊 기술 및 개발 방향
• NLY01: GLP-1 RA 기반 신경 염증 억제 + 신경세포 보호 기전
• 파킨슨병 임상2상에서 60세 이하 젊은 환자군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과 확인
• 다발성 경화증 동물 모델에서도 신경 보호 효과 입증
• 2026년 상반기, MS 환자 대상 임상2상 개시 예정
• 존스홉킨스대 주도 다기관 임상, 총 120명 환자 · 96주 고용량 장기 투여 설계
💊 시장 및 전략적 의미
• GLP-1 = 대사질환 → 신경계 질환으로 적응증 확장 트렌드 본격화
• ASENT는 FDA·NIH·글로벌 제약사가 대거 참여하는 신경계 치료제 핵심 학회
• NLY01은 질병 조절(Disease-modifying) 치료제로 포지셔닝 가능
• IPMSA(국제 진행성 MS 얼라이언스) 연구비 지원 선정 → 과학적·임상적 신뢰도 강화
• 젊은 연령대 발병 비중이 높은 MS 특성과 NLY01 파킨슨 데이터 간 높은 정합성
💊 결론
• 디앤디파마텍은 GLP-1을 비만·대사질환을 넘어 신경계 핵심 모달리티로 확장 중
• NLY01은 파킨슨병에 이어 MS까지 연결되는 플랫폼형 파이프라인으로 진화
• ASENT 2026 연사 초청은 단순 학술 발표를 넘어 글로벌 신경계 치료제 플레이어로의 포지셔닝 신호
• MS 임상2상 결과에 따라 NLY01의 기술 가치 및 파트너링 옵션 재평가 가능성 확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더바이오
디앤디파마텍, ‘ASENT’ 연사로 참여…“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후보 조명”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자회사 뉴랄리(Neuraly)의 중개의학 및 인허가 부문 총괄 아담 벨(Adam Bell) 부사장과 미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 다발성 경화증(MS) 센터 공동 디렉터 엘렌 모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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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Eli Lilly, Orna Therapeutics 최대 $2.4bn에 인수
Eli Lilly, Orna Therapeutics 최대 $2.4B 현금 인수
핵심기술은 엔지니어링된 circular RNA + LNP 기반
체내(in vivo)에서 환자 스스로 세포치료를 생성하도록 유도. 기존 RNA/세포치료 대비 지속 효과 개선 가능성
Orna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ORN-252: 임상 진입 준비 완료된 in vivo CAR-T. CD19 타겟하여 B-cell 기반 자가면역질환 타겟. 초기 연구에서 장기 지속성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acquire-orna-therapeutics-advance-cell-therapies
이번 거래를 보면서 드는 짧은 생각 공유..
1. 역시 CAR-T는 요즘 in-vivo CAR-T가 핫 하네요.
(지난해 10월 BMS도 Orbital $1.5B 인수, AbbVie와 Gilead도 지난해 인수를 통해 in vivo CAR-T 진입)
2. 릴리의 $1B~$5B 소규모 딜 선호.
(릴리는 최근 Scorprion $2.5B, SiteOne $1B, Verve $2.3B, Adverum $261mn, Ventryx를 $1.2B 거래)
3. 릴리는 뭐.. 아직 잽바운드 특허 여유도 있다보니, 후기 단계 거래보다는 더 혁신적이고 초기 단계에 집중.
여기서 교훈은 초기 블록버스터 약물이 잘 팔리기 시작할때부터 미리 혁신 신약에 투자를 해 놓아야 낮은 가격에 좋은 후보물질 확보가 가능함. 미리미리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특허 절벽을 앞두고 부랴부랴 급하게 대규모의 웃돈을 주고 후기 단계의 물질 사게됨.
참고로 릴리는 과거 올포글리프론을 츄가이로부터 초기부터 경쟁력 있는 가격에 사와 성공했기에 초기 낮은 가격에 혁신 물질 도입을 선호하는 경향도 있음. (츄가이와 ‘18년 계약금 $50mn + 마일스톤)
Eli Lilly, Orna Therapeutics 최대 $2.4B 현금 인수
핵심기술은 엔지니어링된 circular RNA + LNP 기반
체내(in vivo)에서 환자 스스로 세포치료를 생성하도록 유도. 기존 RNA/세포치료 대비 지속 효과 개선 가능성
Orna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ORN-252: 임상 진입 준비 완료된 in vivo CAR-T. CD19 타겟하여 B-cell 기반 자가면역질환 타겟. 초기 연구에서 장기 지속성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acquire-orna-therapeutics-advance-cell-therapies
이번 거래를 보면서 드는 짧은 생각 공유..
1. 역시 CAR-T는 요즘 in-vivo CAR-T가 핫 하네요.
(지난해 10월 BMS도 Orbital $1.5B 인수, AbbVie와 Gilead도 지난해 인수를 통해 in vivo CAR-T 진입)
2. 릴리의 $1B~$5B 소규모 딜 선호.
(릴리는 최근 Scorprion $2.5B, SiteOne $1B, Verve $2.3B, Adverum $261mn, Ventryx를 $1.2B 거래)
3. 릴리는 뭐.. 아직 잽바운드 특허 여유도 있다보니, 후기 단계 거래보다는 더 혁신적이고 초기 단계에 집중.
여기서 교훈은 초기 블록버스터 약물이 잘 팔리기 시작할때부터 미리 혁신 신약에 투자를 해 놓아야 낮은 가격에 좋은 후보물질 확보가 가능함. 미리미리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특허 절벽을 앞두고 부랴부랴 급하게 대규모의 웃돈을 주고 후기 단계의 물질 사게됨.
참고로 릴리는 과거 올포글리프론을 츄가이로부터 초기부터 경쟁력 있는 가격에 사와 성공했기에 초기 낮은 가격에 혁신 물질 도입을 선호하는 경향도 있음. (츄가이와 ‘18년 계약금 $50mn + 마일스톤)
Eli Lilly and Company
Lilly to acquire Orna Therapeutics to advance cell therapies | Eli Lilly and Company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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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렌드포스) 2026년 반도체 시장: 메모리의 압도적 독주
시장 규모 및 지표
-메모리 산업의 폭발적 성장: 2026년 예상 매출액 5,516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입니다.
-파운드리 산업의 기록 경신: 파운드리 역시 2,187억 달러라는 신기록을 세우지만, 메모리 시장 규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격차의 심화: 메모리 산업이 파운드리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를 형성하며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모습입니다.
이번 AI 사이클의 차별점
-추론 중심으로의 전환: 수요의 중심이 AI 모델 '훈련'에서 대규모 '추론' 응용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응답과 효율적인 데이터 접근이 중요해졌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의 상향 평준화: 서버당 고용량·고대역폭 DRAM 탑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효과: 차세대 플랫폼의 등장으로 기업용 SSD(Enterprise SSD)와 대용량 QLC SSD의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구매자 구조의 변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들이 구매를 주도하며 물량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여 과거보다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파운드리 vs 메모리: 구조적 차이점
파운드리의 성장 제약:
전체 생산능력의 70~80%가 성숙(Legacy) 공정에 쏠려 있으며, AI 칩에 필요한 첨단 공정은 20~30%에 불과합니다.
높은 자본 진입 장벽과 과점 구조로 인해 확장이 제한적이며, 계약 기반의 정찰제 성격이 강해 가격 변동성이 낮습니다.
메모리의 확장 유연성:
제품이 표준화되어 있고 구조가 단순하여 파운드리보다 자본 투입 대비 산출 효율(Output)이 매우 높습니다.
공급 부족 상황에서 메모리 원천 제조사들이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행사하며 평균판매단가(ASP)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 및 지표
-메모리 산업의 폭발적 성장: 2026년 예상 매출액 5,516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입니다.
-파운드리 산업의 기록 경신: 파운드리 역시 2,187억 달러라는 신기록을 세우지만, 메모리 시장 규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격차의 심화: 메모리 산업이 파운드리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를 형성하며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모습입니다.
이번 AI 사이클의 차별점
-추론 중심으로의 전환: 수요의 중심이 AI 모델 '훈련'에서 대규모 '추론' 응용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응답과 효율적인 데이터 접근이 중요해졌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의 상향 평준화: 서버당 고용량·고대역폭 DRAM 탑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효과: 차세대 플랫폼의 등장으로 기업용 SSD(Enterprise SSD)와 대용량 QLC SSD의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구매자 구조의 변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들이 구매를 주도하며 물량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여 과거보다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파운드리 vs 메모리: 구조적 차이점
파운드리의 성장 제약:
전체 생산능력의 70~80%가 성숙(Legacy) 공정에 쏠려 있으며, AI 칩에 필요한 첨단 공정은 20~30%에 불과합니다.
높은 자본 진입 장벽과 과점 구조로 인해 확장이 제한적이며, 계약 기반의 정찰제 성격이 강해 가격 변동성이 낮습니다.
메모리의 확장 유연성:
제품이 표준화되어 있고 구조가 단순하여 파운드리보다 자본 투입 대비 산출 효율(Output)이 매우 높습니다.
공급 부족 상황에서 메모리 원천 제조사들이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행사하며 평균판매단가(ASP)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MWC 바르셀로나- NVIDIA
일정: 2026년 3월 2일 ~ 5일
(MWC Barcelona: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및 통신 기술 박람회(Mobile World Congress))
MWC26- 통신의 다음 시대를 열어갈 AI 인사이트
전략: AI 가치 방정식 (The AI Value Equation)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5G 수익 창출
소버린 AI (Sovereign AI): 국가 및 기업의 데이터 주권 중심 AI
자율형 네트워크 (Autonomous Networks)
일정: 2026년 3월 2일 ~ 5일
(MWC Barcelona: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및 통신 기술 박람회(Mobile World Congress))
MWC26- 통신의 다음 시대를 열어갈 AI 인사이트
전략: AI 가치 방정식 (The AI Value Equation)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5G 수익 창출
소버린 AI (Sovereign AI): 국가 및 기업의 데이터 주권 중심 AI
자율형 네트워크 (Autonomous Net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