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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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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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정에너지 미래의 숨겨진 영웅, 그리드 서비스 4가지 이유>

- 그리드 서비스와 가상 발전소(VPP)는 미국 청정에너지 미래를 위한 동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함

- 그리드 서비스는 분산형 저장장치의 진정한 확장성을 확보하게 함. 2025년 3분기 기준 주택용 태양광 시스템의 배터리 부착률은 전국적으로 38%에 이름

- VPP는 피커(peaker) 발전소 대신 주택 배터리 방전, 온도 조절 장치 사전 냉각 등을 활용해 값비싼 신규 인프라 없이 지역 안정성을 제공함

- 지능형 제어와 결합된 배터리는 태양광 보급률 증가로 인한 운영 복잡성을 해결하고 더 깨끗하며 효율적인 그리드 운영을 가능하게 함

- 그리드 서비스는 장비 비용이나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분산형 에너지 자원(DER) 채택이 어려웠던 저소득층 지역 주민들에게 보상과 복원력을 제공하여 에너지 형평성에 기여함

- 향후 5년 내 주택 배터리의 80%가 그리드 서비스 프로그램에 가입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발전소나 송전선보다 낮은 메가와트시당 비용으로 미국의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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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와이씨 (UBS)
Korea Memory Test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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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4 전환과 테스트 장비 시장의 확대
• HBM4로의 전환(12Hi→16Hi, 핀 속도 증가 등)은 메모리 테스트의 중요성을 구조적으로 강화시킴.
• 다이 적층 수 증가와 공정 난이도 상승으로 테스트 소요 시간이 길어지고(특히 번인 테스트), 새로운 공정 도입이 요구됨.
• 이에 따라 메모리 테스트 장비 시장 규모는 2026년과 2027년에 전년 대비 각각 20%, 1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HBM3E까지는 샘플 테스트 방식이었으나, HBM4부터는 수율 확보를 위해 전수 검사(Full Test) 도입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음.
🇰🇷 한국 장비사의 점유율 확대 기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4 진입 시점부터 테스트 장비 공급망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국산화(이원화)를 적극 추진 중임.
• 기존 일본 어드반테스트(Advantest) 독점 구조에서 한국 업체들의 비중이 2024년 14% 수준에서 2026년 28%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고속 테스트(High Speed Test)와 번인(Burn-in) 테스트 영역에서 한국 업체들의 진입 기회가 열리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업별 투자 포인트
• 디아이 (DI Corp): SK하이닉스의 HBM4 KGSD(적층 완료 다이) 번인 테스터 메인 벤더(점유율 약 70% 추정)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됨. 2026년 1분기부터 관련 매출 인식이 시작될 예정이며, 기존 레거시 DDR 장비 수요 회복과 맞물려 실적 성장이 기대됨. HBM 장비의 높은 단가(ASP)로 이익률 개선도 동반될 전망임.
• 와이씨 (YC Corp): 삼성전자의 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 점유율이 기존 30% 수준에서 50% 수준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임. 삼성의 HBM 실행력 개선 및 DDR 설비 투자 재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66%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두 기업의 주가는 2025년 초 저점 대비 반등했으나,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글로벌 후공정 장비사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
• AI 및 HBM 관련 실적 기여가 2026년부터 본격화된다는 점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임.
• 리스크 요인으로는 전방 고객사의 설비 투자 지연, 경쟁 심화에 따른 단가 인하 압력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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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이(DI Corp)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408 / 영업이익 37 / 순이익 27 / EPS 데이터 없음 / P/E N/A / P/B N/A
2026E: 매출 562 / 영업이익 68 / 순이익 37 / EPS 데이터 없음 / P/E 20.8배 / P/B 3.43배
2027E: 매출 710 / 영업이익 96 / 순이익 55 / EPS 데이터 없음 / P/E 13.9배 / P/B 2.81배
💰 와이씨(YC Corp) 밸류에이션 추정
2026E: P/E 33.1배 / P/B 3.12배 (매출 전년비 +66% 예상)
2027E: P/E 21.8배 / P/B 2.74배
<Xcel Energy, 데이터센터 성장 속 4개 주에서 대규모 부하 요금제 추진>

- Xcel Energy,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위해 NextEra Energy 및 GE Vernova와 발전 설비 개발 파트너십 발표

- 현재 2GW 초과 데이터센터 계약 용량 확보했으며, 2026년까지 1GW 추가 계약, 2027년까지 총 6GW 계약 예상

- 기존 고객 영향 없이 데이터센터 성장을 수용하고자 미네소타, 위스콘신, 콜로라도, 텍사스 4개 주에 새로운 대규모 부하 요금제 제안

- NextEra Energy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한 발전 및 송전 공동 개발, GE Vernova와는 2030년대까지 풍력, 천연가스 발전, 송전 프로젝트 지원 협력

- 600억 달러 규모의 5개년 자본 계획 외 100억 달러 추가 인프라 투자 기회 식별, 15억 달러 규모 765kV 송전선 건설 계약 수주

- Xcel Energy,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요금제 조정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발전 및 송전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는 중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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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ISC(095340): 가장 필요했던 방향으로의 변화

- ISC는 4Q25 매출액 723억원(+84% YoY; 이하 YoY), 영업이익 219억원(+192%; OPM 30%) 기록

- 비메모리 양산용 테스트 소켓 수주 확대 및 하이퍼스케일러 향 물량 증가로 매출 성장. 원가 절감 및 저부가 제품 비중 축소로 OPM 컨센서스 상회

- 추가 CAPEX 계획 발표. 기보유한 수주 소화를 위한 베트남 1기 fab 증설(2Q26 완료), 중장기 납기 안정성 제고를 위한 베트남 2기 fab 신설(2H26 완료) 예정

- 2026년 동사의 긍정적 체질 변화가 예상됨. 비메모리 고객사의 양산 물량 내 동사 점유율 확대가 긍정적

- 고속 신호 테스트에서 동사 러버 소켓의 기술적 이점이 부각되는 상황. ASIC 고객사는 ‘25년 3개사 → ‘26년 6개사, VIP 고객사는 ‘25년 8개사 → ‘26년 12개사로 확대될 전망

- 현재 6:4 수준인 소켓의 R&D : 양산 비중을 5:5까지 확대할 계획. 양산용 소켓 수주 확대는 대규모 생산을 통한 고정비 절감 및 실적 안정성 제고 측면에서 긍정적

- 저부가 레거시 메모리 비중 감소, 고부가 SLT 소켓 비중 증가로 수익성 개선 전망

- AI 시장 성장의 수혜를 온전히 받기 위해선 양산용 소켓 내 점유율 확장이 필수. 4Q25 분기 최대 소켓 매출액(624억원) 달성 및 견조한 수익성(OPM 30%)은 그 시작점으로 해석돼야 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는 20만원으로 상향. 2026E EPS 4,024원에 글로벌 Peer 3개사(리노공업, Winway, Formfactor) 26E PER 평균 49배 적용

https://vo.la/wkWsMQ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태양광 #빅테크 #미국

<아마존, 미국 최대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확보 경쟁서 워싱턴주 전력청에 낙찰>


- 아마존(Amazon)이 미국 내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태양광 프로젝트의 전력 구매권을 두고 워싱턴주 공공 전력청(Utility)과의 입찰 경쟁에서 승리하며 계약을 따냄

- 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 단지에서 생산되는 청정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아마존은 자사의 데이터 센터 운영 및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공격적인 입찰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 지역 주민들에게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공공 전력청은 거대 테크 기업인 아마존과의 자금력 싸움에서 밀리며 재생에너지 확보에 차질을 빚게 되었으며, 이는 향후 공공 요금 인상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 이번 사례는 AI 산업 확장에 따른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배고픔이 공공 부문의 에너지 수급 계획과 충돌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됨

- 재생에너지를 둘러싼 '민간 대 공공'의 확보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태양광 발전 설비 및 운영권을 가진 개발사들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며 관련 기자재 수요도 견고하게 유지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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