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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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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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Energy Corp (UBS)
Strong Beat, Guidance Well Ahead of Expectations, Raise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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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4분기 매출은 7.78억 달러로 컨센서스(6.49억 달러)와 UBS 추정치(4.5억 달러)를 크게 상회함.
• EBITDA는 약 1.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함.
• 제품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급증했으며, 서비스 부문은 8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함.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31~33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중간값 기준 60%의 높은 성장률을 의미함.
• 경영진은 2026년 비상장(Non-GAAP) 영업이익 목표를 4.25억~4.75억 달러로 설정하며 자신감을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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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의 800V DC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Rubin)과 랙 스케일 시스템(Kyber)은 효율성을 위해 800V DC 전력 구조를 채택함.
• 기존의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하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고, 변환 과정에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동사의 연료전지는 별도의 변환 없이 800V DC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짐.
• 이를 통해 1GW 규모 데이터센터 기준 약 7억~1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 증대가 가능함.
• 구리 사용량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이려는 데이터센터의 니즈와 동사의 솔루션이 정확히 부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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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기존 115달러에서 17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2026년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44.3%, 2027년 매출 추정치를 60.1%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약 40억 달러)에 EV/Sales 멀티플 10.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Capex) 확대와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동사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제품 백로그(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2.5배 성장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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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 매출 2,024 / 영업이익 221 / 순이익 198 / EPS 0.82$ / P/E 59.8배 / P/B 15.2배
2026E: 매출 3,188 / 영업이익 572 / 순이익 318 / EPS 1.31$ / P/E N/A / P/B 30.5배
2027E: 매출 3,996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18 / EPS 2.11$ / P/E 64.6배 / P/B 20.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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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이거 좋아한다던데
* 미국과 환율 논의하는 일본. 오늘 아시아장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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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타야마 재무상은 선거 결과가 집계되는 동안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긴밀히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 블룸버그의 폴 돕슨 아시아 마켓 총괄 편집자는 "자민당의 압승은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명분을 사실상 지워버리는 효과를 낼 것"이라며 "엔화가 달러당 160엔을 넘어서는 '심리적 저지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 엔 캐리 트레이드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14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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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블룸에너지 $BE, 비중 확대 (Overweight), 목표 주가 155달러에서 184달러로 상향

"성장의 변곡점이 이제 재무 제표상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Earnings Beat)했으며, 제품 수주 잔고는 2.5배 증가했습니다. 또한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당사의 시장 최고 전망치와 일치하는 전년 대비 5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수요가 본격적으로 급증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블룸에너지 #BE
금보다 귀해진 미국의 전기는 지금 월스트리트가 가장 치열하게 들여다보는 화두다. 미국의 경제성장을 이끌고 있는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괴물은 돈보다 전기를 먹고 자란다. 챗GPT가 질문 하나를 처리하는 데 드는 전력은 구글 검색의 10배다. 하지만 미국의 전력망은 100년 전 에디슨과 테슬라 시대의 유물이다. 낡고 느리고 꽉 막혔다. 전력 회사에 송전망을 요청하면 "5년 뒤에나 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한국처럼 질좋고 저렴한 전기를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게 미국이다. "엔비디아의 GPU를 사서 데이터센터를 지었다. 그런데 전기는 어디서 구하나"라는 말이 나온 이유다. 오죽하면 밤잠을 설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전기공급 우려가 없는 AI공장을 직접 만들겠다"고 할 정도였다.

이런 상황에서 "전봇대나 전선도 필요없다. 전화만 하면 그 자리에 즉시 전기를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아이템으로 최근 매달 주가가 2배씩 오르는 기업이 있다. 인도의 천재 과학자 KR 슈리다르(KR Sridhar) 박사가 세운 블룸에너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5394?sid=101
>>머스크 팀, 대만 태양광 업체 비공개 방문 — TSEC·Sino-American Silicon·URE 등 ‘우주 AI’ 공급망 참여 기대 (대만경제일보)

•일론 머스크의 Tesla·SpaceX 팀이 최근 대만 태양광 업체들을 비공개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음. 머스크는 향후 3년 내 우주 궤도에 AI 데이터센터(우주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구상을 추진 중이며, 전력 공급원으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핵심 솔루션으로 검토하고 있음.

•이에 따라 팀은 기존 중국 업체에 이어 대만 주요 태양광 기업들과 접촉했으며, 공급망 협력 가능성과 기술 수준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음. 접촉 대상으로 거론된 기업은: TSEC (Taiwan Solar Energy Corp., 元晶 6443), Sino-American Silicon Products (SAS, 中美晶 5483), United Renewable Energy (URE, 聯合再生 3576)

•업계는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높은 변환 효율, 경량화, 내방사선·내열 특성 덕분에 우주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기술로 평가하고 있으며, 대만 업체들도 해당 기술 상용화를 가속 중임.

•머스크 측의 이번 방문은 양산 능력·기술 성숙도·공급 안정성 검증 목적으로 해석됨. 동시에 중국·대만을 병행 접촉하는 것은 지정학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도 존재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317353?from=ednap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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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7_ Compounded drug에 대한 이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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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HIMS&HERS, 저가 경구용 위고비 출시 철회

1. HIMS&HERS, 저가 경구용 위고비 출시
- 2월 7일, Hims&Hers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compounded drug를 $49/월(한화 약 7만원, 첫 달 이후 $99/월)에 출시할 것으로 밝힘
- 이는 Novo nordisk가 지난 1월 5일 출시한 정품 경구용 위고비의 DTC price $149/월 대비 약 1/3가량 저렴한 가격
- Compounded drug는 제네릭과는 달리 ‘FDA 승인이 필요하지 않은 별도의 법적 category’에 해당
- 이는 약사가 환자 개인에게 맞춰 기존 승인된 약물을 customize 하는 ‘patient specific customized drug’
- Compound drug는 (1) FDA 승인 하 drug shortage이거나 (2) Patient-specific clinical need가 있거나 (3) commercially available drug와 materially different가 입증되는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허용
- 과거 위고비 shortage로 인해 Hims&Hers는 합법적으로 compounded drug 유통시켰으나 현재는 shortage 해소로 (2) patient specific dosing 필요성 및 (3) 물질 차별성 입증이 필요

2. HIMS&HERS의 입장, “환자 개인화된 용량 제공”
- Hims&Hers는 patient-specific 한 용량을 사용하고 있어 합법적이라고 주장
- 더불어 해당 제품은 Novo nordisk의 SNAC을 사용하지 않으며 별도의 ‘liposomal technology’를 사용하였다고 언급
- 이는 특허 침해 risk를 회피하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

3. FDA의 답변, “쇼티지가 아닌 상황에서 명백한 불법”
- Novo nordisk와 FDA는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
- Hims&Hers 약물은 Shortage가 아닌 상황에서 명백한 불법이며 환자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것으로, 위반 사항을 적절히 해결하지 않을 경우 통지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밝힘
- Novo의 Oral Sema는 ‘37년까지 미국 법적 보호를 받음
- 이에 2월 8일 새벽 Hims&Hers는 경구용 위고비 Compounded drug 판매 중단하기로 결정
- 이번 사례는 Compounded drug를 통하여 복제 약물을 유통하려는 시도를 막는 실질적인 규제적 보호를 확인한 사건으로 판단
- 만약 이러한 적극적인 규제 대응 부재하였다면 전 바이오 산업의 R&D incentive 및 valuation에 부정적인 영향 미쳤을 수 있다고 판단
- 이번 결과로 GLP-1 프랜차이즈 가치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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