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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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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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지난 4일 진행된 릴리(Eli Lilly)의 실적 발표에서 대사질환 및 비만 치료 분야에 대해 향후 개발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비만 및 대사질환 영역에서의 개발 확대가 공식화된 만큼, 시장에서는 향후 병용 전략이 구체적으로 공개될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으며, 당사 또한 이에 참여할 수 있는 잠재적 기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OLX702A 파이프라인은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을 적응증으로 호주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SAD(단일용량상승시험)의 마지막 환자 투여는 2025년 완료되었으며, MAD(다중용량상승시험)은 순항 중에 있습니다. SAD에서 경쟁약물 데이터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현재까지 약효를 지속"하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OLX702A가 long-acting 특성에서 차별성을 보일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siRNA 계열 약물의 간 내 평균 효능 지속기간이 약 6개월 수준인 점을 고려할 때, 고무적인 데이터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MASH 임상의 순조로운 진전에 따라 병용 가능성 측면에서도 파트너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싸다고 검증되지 않은, 그리고 분쟁의 대상인 조제약(FDA 미승인, 임상시험 거치지 않음) 드실 분이 몇 분이나 되실지. 노보도 대응을 준비 중이니 어차피 곧 못 팔게 될 것 같네요. 노보 press release에 쓰인 단호한 단어가 눈에 띄네요

25년 2월 21일 기준 세마글루타이드는 FDA 공급 부족 약물 리스트에서 배제됨. 공급 안정화가 됐다는 뜻. 세마글루타이드 물질 특허가 유지되는 기간 동안 조제약(compounding drug), 제네릭(generic drug, 임상시험과 품질 검증을 받은)을 판매하는 것은 분쟁을 야기하는 행위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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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코스닥 퇴출 시계 임박…바이오·헬스기업 20곳 '빨간불'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5460?REFERER=NP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개인적으로 AI를 닷컴버블과 비교하면 안된다고 보지만)

닷컴 당시와 비교하면 3년차의 조정은 정상적 과정의 일환
일본, 세계 최대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예정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첫 재가동이 경보 시스템 오류로 중단됐던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를 다음 주에 다시 가동할 예정이다.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가시와자키-카리와 원자력 발전소의 책임자인 이나가키 타케유키는 기자회견에서 "2월 9일에 원자로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오류는 경보 설정과 관련된 것이며 발전소의 안전한 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달 니가타현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재가동 작업이 시작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중단됐다.


https://www.rte.ie/news/world/2026/0206/1557022-japan-nuclear-restar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블룸에너지 (BE.US); 넘쳐나는 현금, 추가 증설 기대감 유효』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수요 확보되면 즉각적인 증설 가능
- 4Q25 Re. 역대 최대 수주잔고 달성
- 2026년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362

위 내용은 2026년 2월 6일 14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비전(시가총액: 3조 3,928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6 14:43:20 (현재가 : 67,200원, +8.21%)

대표보고 : 오비스 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 리미티드/버뮤다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28%
보고후 : 7.70%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Allan GrayAustraliaBalanced Fund(04년생) : 0.04%→0.04%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09/장내매수(+)/보통주/ 1,608주/-

* Orbis GlobalReal Return Fund(04년생) : 0.03%→0.04%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07/장내매수(+)/보통주/ 2,573주/-
2026-01-09/장내매수(+)/보통주/ 935주/-
2026-01-28/장내매수(+)/보통주/ 965주/-

* Orbis Institutional International Equity L.P.(04년생) : 0.74%→1.26%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16/장내매수(+)/보통주/ 52,381주/보고의무 발생
2026-01-19/장내매수(+)/보통주/ 48,022주/-
2026-01-20/장내매수(+)/보통주/ 43,969주/-
2026-01-21/장내매수(+)/보통주/ 54,533주/-
2026-01-27/장내매수(+)/보통주/ 26,602주/-

* Orbis InternationalEquity L.P. : 0.39%→0.57%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15/장내매수(+)/보통주/ 18,137주/-
2026-01-16/장내매수(+)/보통주/ 23,843주/보고의무 발생
2026-01-19/장내매수(+)/보통주/ 19,935주/-
2026-01-27/장내매수(+)/보통주/ 31,851주/-

* Orbis OEICGlobalBalanced Fund(03년생) : 0.76%→0.86%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07/장내매수(+)/보통주/ 26,462주/-
2026-01-28/장내매수(+)/보통주/ 25,825주/-

* Orbis OEICGlobalCautious Fund(04년생) : 0.07%→0.09%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07/장내매수(+)/보통주/ 3,523주/-
2026-01-09/장내매수(+)/보통주/ 2,140주/-
2026-01-28/장내매수(+)/보통주/ 3,971주/-

* Orbis SICAVGlobalBalanced Fund : 1.98%→2.37%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07/장내매수(+)/보통주/ 94,963주/-
2026-01-09/장내매수(+)/보통주/ 49,917주/-
2026-01-28/장내매수(+)/보통주/ 52,500주/-

* Orbis SICAVGlobalCautious Fund(01년생) : 0.01%→0.01%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09/장내매수(+)/보통주/ 701주/-
2026-01-16/장내매수(+)/보통주/ 372주/보고의무 발생

* Orbis SICAVInternationalEquity Fund : 1.41%→2.44%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펀드
2026-01-16/장내매수(+)/보통주/ 101,169주/보고의무 발생
2026-01-19/장내매수(+)/보통주/ 92,760주/-
2026-01-20/장내매수(+)/보통주/ 84,934주/-
2026-01-21/장내매수(+)/보통주/ 111,682주/-
2026-01-27/장내매수(+)/보통주/ 50,55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600113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897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9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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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한전선(시가총액: 5조 5,74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6 14:49:02 (현재가 : 29,900원, -5.97%)

매출액 : 10,092억(예상치 : 9,188억+/ 10%)
영업익 : 434억(예상치 : 375억/ +16%)
순이익 : 433억(예상치 : 183억+/ 13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10,092억/ 434억/ 433억/ +16%
2025.3Q 8,550억/ 295억/ 411억/ -1%
2025.2Q 9,164억/ 286억/ -230억/ -1%
2025.1Q 8,555억/ 271억/ 294억/ -5%
2024.4Q 8,340억/ 218억/ 16억/ +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68012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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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인터뷰 ( 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

1. 우주 기반 AI 데이터 센터: 우주는 언제나 맑음
머스크는 앞으로 30~36개월 내에 AI를 구동하기 가장 경제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에너지 효율: 지구는 대기와 구름 때문에 태양광 손실이 크지만, 우주는 대기가 없고 24시간 태양광을 받을 수 있어 지상보다 약 5배 높은 효율을 냅니다.

배터리 불필요: 밤낮의 주기가 없으므로 에너지를 저장할 거대한 배터리 시설이 필요 없습니다.

규제 회피:
지상에서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를 짓기 위해 수년씩 걸리는 각종 허가(Permit) 문제를 우주에서는 단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GPU의 초기 불량(Infant Mortality)만 지상에서 걸러내면, 일단 궤도에 오른 칩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2. 에너지와 제조의 병목 현상: 마법의 전력 요정은 없다
머스크는 AI 칩 생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전력 공급은 정체되어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전력 인프라의 한계: 변압기와 발전소 건설은 공공 유틸리티 산업의 특성상 매우 느립니다.

가스 터빈의 부족: 현재 전력 생산의 핵심인 가스 터빈의 날개(Blades)와 베인(Vanes)을 주조할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3곳뿐이며, 2030년까지 주문이 밀려 있습니다.

해결책: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용으로 설계되어 유리나 무거운 프레임이 필요 없는 더 가볍고 저렴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3. 테라팹(Terafab)과 칩 생산의 미래
머스크는 현재의 칩 공급 속도로는 미래의 AI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직접 칩 제조 분야에 뛰어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생산 규모: 연간 100GW의 전력을 소모할 수 있는 수억 개의 칩을 생산하기 위해 테라팹 개념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전략: ASML과 같은 기존 장비 업체와 협력하되, 보링 컴퍼니가 터널 굴착기를 개조했듯 기존 장비를 비전통적인 방식으로 사용하여 생산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려 합니다.

메모리 부족: 로직 칩보다 메모리 칩 공급이 더 큰 병목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직접 메모리 팹을 구축하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4. 스타십과 달의 매스 드라이버(Mass Driver)
우주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연간 1만 번 이상의 스타십 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강의 승리: 탄소 섬유 대신 스테인리스강을 선택한 이유는 극저온에서의 강도, 저렴한 비용, 그리고 수정이 용이한 용접성 때문입니다.


달 기지
: 지구에서 모든 자원을 올리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달의 토양(규소 20%, 알루미늄 풍부)을 활용해 현지에서 태양광 패널과 라디에이터를 제조할 것입니다.

매스 드라이버: 달 표면에서 거대한 전자기 가속기를 사용하여 제조된 AI 위성들을 심우주로 쏘아 올리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5. AI 안전과 인류의 가치: 진실 추구가 곧 정렬(Alignment)
머스크는 xAI의 미션인 우주의 이해가 곧 가장 안전한 AI를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거짓말 금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HAL 9000처럼 AI에게 거짓말을 강요하거나 정치적 올바름(PC)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게 만들면 AI는 미쳐버리고 위험해질 것입니다.

인류 존속: 우주를 이해하려는 호기심 많은 AI에게 인류는 돌덩이보다 훨씬 흥미로운 존재일 것입니다. 마치 인간이 침팬지를 보호구역에서 살게 하듯, AI도 인류를 흥미로운 관찰 대상으로 남겨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능의 역전: 미래 지능의 99% 이상은 실리콘 지능이 될 것이며, 인간이 AI를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가치(진실 추구)를 초기 프로그래밍에 심는 것이 핵심입니다.


6. 옵티머스(Optimus)와 국가 경제: 무한 돈 복사 버그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는 경제 구조 자체를 바꿀 무한 돈 복사 버그(Infinite Money Glitch)로 묘사되었습니다.

노동의 종말: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단계에 이르면 노동력의 한계가 사라져 경제 규모가 수만 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

국가 부채 해결: 미국의 막대한 부채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AI와 로봇을 통한 폭발적인 GDP 성장뿐입니다.

경쟁력: 중국은 미국보다 인구가 4배 많고 제조 능력이 강력하지만, 미국은 AI 혁신과 로봇 군단을 통해 이 격차를 극복해야 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652705195815010?s=20

https://youtu.be/BYXbuik3dgA?si=xue1PWRzCHWna7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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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컨콜] BMS가 국내 바이오기업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으로부터 도입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후보물질 ‘ORM-6151(BMS 개발코드명 CD33-GSPT1)’을 자사의 임상 1상 에셋(Asset)으로 콘퍼런스콜에서 공식 소개하며 차세대 항암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습니다.

투자자 대상 프레젠테이션에서 CD33을 표적으로 GSPT1 단백질 분해를 유도하는 ‘CD33-GSPT1 ADC(ORM-6151)’가 급성골수성백혈병(AML)을 겨냥한 임상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이목을 끌었는데요.

특히 해당 자산은 지난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공개된 ‘2030년 로드맵’ 마일스톤 파이프라인에 포함된 후보로, 이번 자료에서는 초기 임상 단계 프로그램으로 재확인됐습니다. 단순 장기 전략 자산을 넘어 실제 임상 개발 축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아울러 BMS는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과 주요 연구개발(R&D)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BMS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매출은 125억달러(약 18조35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으며 성장 포트폴리오 매출은 74억달러(약 10조8600억원)로 16% 늘었습니다. 연간 매출은 482억달러(약 70조7600억원)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환율 제외 기준으로는 1% 감소했지만, 성장 포트폴리오는 264억달러(약 38조7800억원)로 17%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차세대 파이프라인 투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보어너(Christopher Boerner) BMS 최고경영자(CEO)는 “성장 포트폴리오에서 실질적인 모멘텀을 확보했고 강화된 재무 기반을 바탕으로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전략적 유연성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89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태양전지 생산량 확대를 위해 뉴욕, 애리조나, 아이다호 검토 중

테슬라(Tesla Inc.)는 일론 머스크의 '100기가와트(GW) 태양광 야망'이 실현 가능한지 지켜보고만 있지 않습니다. 회사는 이미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테슬라는 태양전지 제조를 시작하기 위해 미국 전역의 여러 부지를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무모한 계획처럼 들렸던 목표를 실제적인 산업 추진 과제로 전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획의 한 축은 뉴욕주 버펄로 공장의 생산량을 확장하는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이들은 공개적으로 발언할 권한이 없어 익명을 요구했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곳의 생산 능력은 원자력 발전소 10기에 해당하는 10기가와트에 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6/tesla-weighs-new-york-arizona-idaho-to-lift-solar-cell-output?taid=6985cfdebe49b700014b2598&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