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오픈AI에 대한 신뢰 표명 (..살..살려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엔비디아–오픈AI 간 거래는 오픈AI와의 당사 재무적 관계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픈AI가 자금을 조달하고, 약속한 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해 여전히 매우 높은 신뢰를 갖고 있습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당사 LCB71/CS5001(ROR1 ADC) 파트너사인 시스톤 파마슈티컬스(CStone Pharmaceuticals)에서 전일 공지를 통해 다가오는 3월 27일 주요 경영 업데이트에 대한 컨퍼런스 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발표 내용에는 당사가 기술이전한 CS5001의 임상 진행 현황과 주요 개발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https://www.cstonepharma.com/en/html/news/3848.html
주요 발표 내용에는 당사가 기술이전한 CS5001의 임상 진행 현황과 주요 개발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https://www.cstonepharma.com/en/html/news/3848.html
Forwarded from 루팡
윈본드: "올해 메모리 경기 매우 좋아... 내년까지 생산 능력 예약 완료"
대만 메모리 제조사 윈본드(Winbond)의 천페이밍은 올해 메모리 업황이 "매우 좋을 것"이라며, 1분기 계약가 상승폭이 2025년 4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2분기 계약가를 협상 중이며, 올해와 2027년의 기존 및 신규 생산 능력은 이미 모두 판매되거나 예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생산 시설 확충: 윈본드는 가오슝 루주(路竹) 공장의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조기 가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D램(DRAM): 1차 장비 반입 6월 중순 예정.
플래시(Flash): 장비 반입이 D램보다 더 빠를 것으로 예상.
현황: 신규 생산 능력은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시장 수요 폭발: 천 총지배인은 "고객사들의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종 소비자의 수요가 충족되지 않아 심지어 최종 사용자(End-user)들까지 나서서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가격 동향 (트렌드포스 전망):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월 2일, 1분기 메모리 계약가 상승폭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범용 D램: 90% ~ 95% 상승 예상.
낸드 플래시(NAND Flash): 55% ~ 60% 상승 예상.
향후 전망치가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향후 실적 전망
시장에서는 윈본드의 메모리 본업 월 매출이 100억 대만달러(TWD)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 메모리 사업 연간 매출은 1,200억 대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2025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한 수치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203700709-430501
대만 메모리 제조사 윈본드(Winbond)의 천페이밍은 올해 메모리 업황이 "매우 좋을 것"이라며, 1분기 계약가 상승폭이 2025년 4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2분기 계약가를 협상 중이며, 올해와 2027년의 기존 및 신규 생산 능력은 이미 모두 판매되거나 예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생산 시설 확충: 윈본드는 가오슝 루주(路竹) 공장의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조기 가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D램(DRAM): 1차 장비 반입 6월 중순 예정.
플래시(Flash): 장비 반입이 D램보다 더 빠를 것으로 예상.
현황: 신규 생산 능력은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시장 수요 폭발: 천 총지배인은 "고객사들의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종 소비자의 수요가 충족되지 않아 심지어 최종 사용자(End-user)들까지 나서서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가격 동향 (트렌드포스 전망):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월 2일, 1분기 메모리 계약가 상승폭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범용 D램: 90% ~ 95% 상승 예상.
낸드 플래시(NAND Flash): 55% ~ 60% 상승 예상.
향후 전망치가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향후 실적 전망
시장에서는 윈본드의 메모리 본업 월 매출이 100억 대만달러(TWD)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 메모리 사업 연간 매출은 1,200억 대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2025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한 수치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203700709-430501
工商時報
華邦電:今年記憶體景氣非常好 到明年產能全銷售預定
記憶體廠華邦電總經理陳沛銘表示,今年記憶體景氣會「非常好」,第1季合約價漲幅維持2025年第4季水準,第2季合約價洽談中,今年和2027年既有與新增產能,均已銷售及預定完畢。 力成集團2日晚間在新竹縣體育館舉行年終晚會,陳沛銘代表華邦電出席,會中接受媒體採訪。 陳沛銘指出,華邦電高雄路竹廠持續擴充產...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HBF 산업보고서 다시보기
요즘 시장에서 HBF 관련 내용이 자주 언급되고 있네요.
저희가 이전에 HBF 관련 산업보고서를 작성한 바 있습니다.
HBF 개념을 최대한 쉽게 정리해 두었으니, 필요하실 때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산업] AI의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였다: HBF가 가져올 AI반도체 혁명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51117020505331nj
📍 HBF 산업보고서 핵심 내용
📌 1) HBF란
HBF는 “HBM급 대역폭을 목표로 한, 대용량·비휘발성(Flash) 메모리 계층".
📌 2) 왜 필요해졌나
AI 병목이 연산(GPU)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메모리 대역폭으로 이동
HBM만으로는 TB급 용량 확장이 비싸고 물리적으로도 부담
추론·개인화는 ‘기억(비휘발성)’ + ‘빠른 접근’을 동시에 요구
📌 3) HBF가 해결하려는 것
대역폭: 기존 SSD/스토리지보다 훨씬 빠르게
용량: HBM보다 훨씬 크게
TCO: 전력·공간·비용 관점에서 ‘확장 가능한 계층’ 제공
📌 4) 상용화의 핵심 장벽(2개)
수율/패키징: NAND 적층·연결에서 결함/수율이 전체 원가를 결정
컨트롤 로직: 수백~수천 채널 병렬 제어가 필요 → 아키텍처/펌웨어 난이도↑
📌 5) 산업적 결론
메모리는 “HBM 단독 고속”에서 “고속 + 대용량 + 비휘발성 계층”으로 확장되는 국면
HBF는 그 확장축에서 추론 인프라 비용을 낮추는 후보 기술로 부상 중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요즘 시장에서 HBF 관련 내용이 자주 언급되고 있네요.
저희가 이전에 HBF 관련 산업보고서를 작성한 바 있습니다.
HBF 개념을 최대한 쉽게 정리해 두었으니, 필요하실 때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산업] AI의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였다: HBF가 가져올 AI반도체 혁명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51117020505331nj
📍 HBF 산업보고서 핵심 내용
📌 1) HBF란
HBF는 “HBM급 대역폭을 목표로 한, 대용량·비휘발성(Flash) 메모리 계층".
📌 2) 왜 필요해졌나
AI 병목이 연산(GPU)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메모리 대역폭으로 이동
HBM만으로는 TB급 용량 확장이 비싸고 물리적으로도 부담
추론·개인화는 ‘기억(비휘발성)’ + ‘빠른 접근’을 동시에 요구
📌 3) HBF가 해결하려는 것
대역폭: 기존 SSD/스토리지보다 훨씬 빠르게
용량: HBM보다 훨씬 크게
TCO: 전력·공간·비용 관점에서 ‘확장 가능한 계층’ 제공
📌 4) 상용화의 핵심 장벽(2개)
수율/패키징: NAND 적층·연결에서 결함/수율이 전체 원가를 결정
컨트롤 로직: 수백~수천 채널 병렬 제어가 필요 → 아키텍처/펌웨어 난이도↑
📌 5) 산업적 결론
메모리는 “HBM 단독 고속”에서 “고속 + 대용량 + 비휘발성 계층”으로 확장되는 국면
HBF는 그 확장축에서 추론 인프라 비용을 낮추는 후보 기술로 부상 중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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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소프트뱅크, 화낙: 로봇공학과 AI의 융합에 따라 파트너십으로 선회
로봇과 AI의 결합: 일본 로봇 산업의 새로운 생존 전략
일본 로봇 산업이 '물리적 AI'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오픈 소스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과거 하드웨어 제조 능력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려는 움직임이 거셉니다.
1. 소프트뱅크의 파격적인 행보
ABB 로봇 사업부 인수: 소프트뱅크 그룹은 스위스 ABB의 로봇 부문을 53억 8,000만 달러(약 7조 원 이상)에 인수하며 업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비전: 손정의 회장은 인공 슈퍼 지능(ASI)과 로봇 공학의 융합을 통해 인류를 진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략: 1X(노르웨이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등 기존 투자 포트폴리오의 소프트웨어 역량과 ABB의 하드웨어(전 세계 50만 대 이상의 공급 실적)를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2. '물리적 AI'로의 패러다임 전환
전통적 로봇: 미리 프로그램된 동작을 반복하는 제조 중심 로봇 (일본의 기존 강점).
물리적 AI 로봇: 생성형 AI를 탑재하여 스스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학습하는 범용 로봇.
데이터의 중요성: 테슬라, 중국의 유니트리(Unitree) 등 신흥 강자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간병, 물류, 자율주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방대한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3. 일본 주요 기업의 대응: "폐쇄에서 개방으로"
일본 기업들은 과거의 폐쇄적인 태도를 버리고 외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낙(Fanuc):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산업용 로봇을 위한 오픈 소스 제어 소프트웨어를 도입했습니다.
외부 AI 엔지니어들이 화낙 로봇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가상 환경에서 데이터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야스카와 전기(Yaskawa):
소프트뱅크의 통신 계열사인 소프트뱅크 Corp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무실, 병원용 AI 로봇 시스템을 개발 중입니다.
엔비디아, 후지쯔와 협력하여 물리적 AI의 실용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도쿄 로보틱스'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softbank-fanuc-turn-to-robotics-partners-to-compete-in-ai-era
로봇과 AI의 결합: 일본 로봇 산업의 새로운 생존 전략
일본 로봇 산업이 '물리적 AI'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오픈 소스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과거 하드웨어 제조 능력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려는 움직임이 거셉니다.
1. 소프트뱅크의 파격적인 행보
ABB 로봇 사업부 인수: 소프트뱅크 그룹은 스위스 ABB의 로봇 부문을 53억 8,000만 달러(약 7조 원 이상)에 인수하며 업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비전: 손정의 회장은 인공 슈퍼 지능(ASI)과 로봇 공학의 융합을 통해 인류를 진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략: 1X(노르웨이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등 기존 투자 포트폴리오의 소프트웨어 역량과 ABB의 하드웨어(전 세계 50만 대 이상의 공급 실적)를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2. '물리적 AI'로의 패러다임 전환
전통적 로봇: 미리 프로그램된 동작을 반복하는 제조 중심 로봇 (일본의 기존 강점).
물리적 AI 로봇: 생성형 AI를 탑재하여 스스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학습하는 범용 로봇.
데이터의 중요성: 테슬라, 중국의 유니트리(Unitree) 등 신흥 강자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간병, 물류, 자율주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방대한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3. 일본 주요 기업의 대응: "폐쇄에서 개방으로"
일본 기업들은 과거의 폐쇄적인 태도를 버리고 외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낙(Fanuc):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산업용 로봇을 위한 오픈 소스 제어 소프트웨어를 도입했습니다.
외부 AI 엔지니어들이 화낙 로봇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가상 환경에서 데이터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야스카와 전기(Yaskawa):
소프트뱅크의 통신 계열사인 소프트뱅크 Corp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무실, 병원용 AI 로봇 시스템을 개발 중입니다.
엔비디아, 후지쯔와 협력하여 물리적 AI의 실용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도쿄 로보틱스'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softbank-fanuc-turn-to-robotics-partners-to-compete-in-ai-era
Nikkei Asia
SoftBank, Fanuc turn to robotics partners to compete in AI era
Japan's robotics industry struggles to catch up to physical AI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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