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Palantir)의 2025년 4분기 실적 IR
1. 2025년 4분기 및 연간 주요 재무 실적
팔란티어는 2025년 4분기에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70% 성장한 14.1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시장 매출: 전년 대비 93% 성장한 10.8억 달러로, 전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Rule of 40 점수: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을 합산한 지표에서 127%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영업 이익: 조정된 영업 이익은 7.98억 달러로 57%의 마진을 기록했습니다.
현금 보유고: 부채 없이 72억 달러의 현금 및 단기 국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 비즈니스 성장 및 시장 확대
미국 상업(Commercial) 부문이 팔란티어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37% 성장했으며, 고객 수는 49% 증가한 571개사에 달합니다.
대형 계약 체결: 4분기에만 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180건, 1,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61건을 체결했습니다.
미국 정부 부문: 전년 대비 66% 성장한 5.7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3. 주요 전략적 파트너십 및 신규 제품
팔란티어는 인공지능 플랫폼(AIP)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 해군 ShipOS: Foundry와 AIP를 활용해 미 해군의 함정 건조 및 공급망 전반을 디지털화하는 ShipOS를 출시했습니다.
성과 예시: 서브마린 일정 계획 시간이 160시간에서 10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액센추어(Accenture) 파트너십: 2,0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헬스케어, 제조, 금융 등 전 산업 분야에 AIP 도입을 가속화합니다.
HD 현대와의 협력: 한국 내 최대 규모이자 최장기 파트너십인 HD 현대와 조선, 정유, 로보틱스 등 그룹 전반으로 Foundry 및 AIP 도입을 확대합니다.
Chain Reaction 출시: NVIDIA 및 CenterPoint Energy와 협력하여 AI 인프라(에너지, 그리드, 데이터 센터)를 위한 운영 체제를 런칭했습니다.
4. 2026년 미래 전망 (Guidance)
팔란티어는 2026년에도 공격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 예상: 71.82억 달러 ~ 71.98억 달러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상업 매출 목표: 전년 대비 115% 이상 성장한 31.44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수익성: 2026년 매 분기 GAAP 기준 영업 이익 및 순이익 흑자를 예상합니다.
1. 2025년 4분기 및 연간 주요 재무 실적
팔란티어는 2025년 4분기에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70% 성장한 14.1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시장 매출: 전년 대비 93% 성장한 10.8억 달러로, 전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Rule of 40 점수: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을 합산한 지표에서 127%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영업 이익: 조정된 영업 이익은 7.98억 달러로 57%의 마진을 기록했습니다.
현금 보유고: 부채 없이 72억 달러의 현금 및 단기 국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 비즈니스 성장 및 시장 확대
미국 상업(Commercial) 부문이 팔란티어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37% 성장했으며, 고객 수는 49% 증가한 571개사에 달합니다.
대형 계약 체결: 4분기에만 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180건, 1,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61건을 체결했습니다.
미국 정부 부문: 전년 대비 66% 성장한 5.7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3. 주요 전략적 파트너십 및 신규 제품
팔란티어는 인공지능 플랫폼(AIP)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 해군 ShipOS: Foundry와 AIP를 활용해 미 해군의 함정 건조 및 공급망 전반을 디지털화하는 ShipOS를 출시했습니다.
성과 예시: 서브마린 일정 계획 시간이 160시간에서 10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액센추어(Accenture) 파트너십: 2,0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헬스케어, 제조, 금융 등 전 산업 분야에 AIP 도입을 가속화합니다.
HD 현대와의 협력: 한국 내 최대 규모이자 최장기 파트너십인 HD 현대와 조선, 정유, 로보틱스 등 그룹 전반으로 Foundry 및 AIP 도입을 확대합니다.
Chain Reaction 출시: NVIDIA 및 CenterPoint Energy와 협력하여 AI 인프라(에너지, 그리드, 데이터 센터)를 위한 운영 체제를 런칭했습니다.
4. 2026년 미래 전망 (Guidance)
팔란티어는 2026년에도 공격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 예상: 71.82억 달러 ~ 71.98억 달러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상업 매출 목표: 전년 대비 115% 이상 성장한 31.44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수익성: 2026년 매 분기 GAAP 기준 영업 이익 및 순이익 흑자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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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인(TERADYNE) 2025년 4분기 실적 (시간외 +19%)
매출: 10.83억 달러 (예상치: 9억 6,933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YoY) +44%, 전분기 대비(QoQ) +41%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80 (예상치: $1.36)
반도체 테스트 매출: 8.83억 달러 (예상치: 7.86억 달러)
제품 테스트 매출: 1.1억 달러
로봇 공학 매출: 8,900만 달러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11.5억 달러 ~ 12.5억 달러 (예상치: 9억 4,23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89 ~ $2.25 (예상치: $1.25)
기타 지표
2025 회계연도 총 매출: 31.9억 달러 (전년 대비 +13%)
재무 상태
보통주당 현금 배당 (4분기): $0.12
보통주 자사주 매입 (4분기): 1억 8,343만 7,000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025/12/31 기준): 2억 9,375만 1,000달러
단기 부채 (2025/12/31 기준): 2억 달러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 흐름 (4분기): 2억 8,163만 8,000달러
경영진 코멘트 (Commentary)
"당사의 4분기 실적은 반도체 테스트 사업 내 컴퓨팅, 네트워킹 및 메모리 분야의 AI 관련 수요에 힘입어 가이던스 범위의 상단을 상회했습니다."
"2026년에는 모든 사업 부문에서 전년 대비 성장을 예상하며, 특히 AI가 주도하는 컴퓨팅 분야에서 강력한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매출: 10.83억 달러 (예상치: 9억 6,933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YoY) +44%, 전분기 대비(QoQ) +41%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80 (예상치: $1.36)
반도체 테스트 매출: 8.83억 달러 (예상치: 7.86억 달러)
제품 테스트 매출: 1.1억 달러
로봇 공학 매출: 8,900만 달러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11.5억 달러 ~ 12.5억 달러 (예상치: 9억 4,23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89 ~ $2.25 (예상치: $1.25)
기타 지표
2025 회계연도 총 매출: 31.9억 달러 (전년 대비 +13%)
재무 상태
보통주당 현금 배당 (4분기): $0.12
보통주 자사주 매입 (4분기): 1억 8,343만 7,000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025/12/31 기준): 2억 9,375만 1,000달러
단기 부채 (2025/12/31 기준): 2억 달러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 흐름 (4분기): 2억 8,163만 8,000달러
경영진 코멘트 (Commentary)
"당사의 4분기 실적은 반도체 테스트 사업 내 컴퓨팅, 네트워킹 및 메모리 분야의 AI 관련 수요에 힘입어 가이던스 범위의 상단을 상회했습니다."
"2026년에는 모든 사업 부문에서 전년 대비 성장을 예상하며, 특히 AI가 주도하는 컴퓨팅 분야에서 강력한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테라울프(TeraWulf), 켄터키 및 메릴랜드 전략적 인수를 통한 디지털 및 전력 인프라 포트폴리오 확장 (시간외 +10%) $WULF
디지털 인프라 전문 기업인 테라울프(TeraWulf, Nasdaq: WULF)가 켄터키주 호스빌(Hawesville)과 메릴랜드주 찰스 카운티(Charles County)에 위치한 두 곳의 브라운필드(기존 산업 부지) 인프라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테라울프는 약 1.5GW의 용량을 추가하게 되었으며, 전체 포트폴리오는 총 2.8GW 규모로 두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용량 확대: 총 5개 사이트에서 2.8GW 확보 (기존 대비 2배 이상).
-성장 목표: 매년 250~500MW의 신규 계약 용량 추가를 목표로 함.
-사업 영역: 고성능 컴퓨팅(HPC),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비트코인 채굴.
지역별 상세 내용
1. 켄터키주 호스빌 (Hawesville)
규모: 약 250에이커(약 30만 평) 이상의 가용 부지.
전력: 현재 480MW의 전력 사용이 즉시 가능하며, 향후 추가 확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징: 미 중서부 주요 대도시권과 300마일 이내에 위치하여 저지연성(Low-latency) 연결이 가능하며, 저렴한 도매 전력을 활용할 수 있는 산업적 이점이 있습니다.
2. 메릴랜드주 모건타운 (Morgantown)
규모: 테라울프 본사가 위치한 주에 있으며, 현재 210MW의 운영 발전 용량을 갖춘 '모건타운 발전소'를 인수했습니다.
확장성: 부지 규모 내에서 최대 1GW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1단계로 약 500MW 규모의 구축을 검토 중입니다.
특징: 워싱턴 D.C. 및 대서양 연안 시장과 인접해 있어 대규모 데이터 처리 및 AI 수요에 최적화된 위치입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배터리)와 신규 발전을 결합해 지역 그리드(전력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테라울프 CEO 폴 프레이저(Paul Prager)의 언급
"이번 인수는 기존 에너지 인프라에 재투자하여 전력망의 신뢰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경제 활동과 책임 있는 성장을 지원하려는 우리의 전략을 반영합니다. 우리는 가용 전력이 확보된 위치를 선점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전력망에 필요한 잉여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https://www.manilatimes.net/2026/02/03/tmt-newswire/globenewswire/terawulf-expands-digital-and-power-infrastructure-portfolio-with-strategic-acquisitions-in-kentucky-and-maryland/2270139
디지털 인프라 전문 기업인 테라울프(TeraWulf, Nasdaq: WULF)가 켄터키주 호스빌(Hawesville)과 메릴랜드주 찰스 카운티(Charles County)에 위치한 두 곳의 브라운필드(기존 산업 부지) 인프라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테라울프는 약 1.5GW의 용량을 추가하게 되었으며, 전체 포트폴리오는 총 2.8GW 규모로 두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용량 확대: 총 5개 사이트에서 2.8GW 확보 (기존 대비 2배 이상).
-성장 목표: 매년 250~500MW의 신규 계약 용량 추가를 목표로 함.
-사업 영역: 고성능 컴퓨팅(HPC),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비트코인 채굴.
지역별 상세 내용
1. 켄터키주 호스빌 (Hawesville)
규모: 약 250에이커(약 30만 평) 이상의 가용 부지.
전력: 현재 480MW의 전력 사용이 즉시 가능하며, 향후 추가 확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징: 미 중서부 주요 대도시권과 300마일 이내에 위치하여 저지연성(Low-latency) 연결이 가능하며, 저렴한 도매 전력을 활용할 수 있는 산업적 이점이 있습니다.
2. 메릴랜드주 모건타운 (Morgantown)
규모: 테라울프 본사가 위치한 주에 있으며, 현재 210MW의 운영 발전 용량을 갖춘 '모건타운 발전소'를 인수했습니다.
확장성: 부지 규모 내에서 최대 1GW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1단계로 약 500MW 규모의 구축을 검토 중입니다.
특징: 워싱턴 D.C. 및 대서양 연안 시장과 인접해 있어 대규모 데이터 처리 및 AI 수요에 최적화된 위치입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배터리)와 신규 발전을 결합해 지역 그리드(전력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테라울프 CEO 폴 프레이저(Paul Prager)의 언급
"이번 인수는 기존 에너지 인프라에 재투자하여 전력망의 신뢰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경제 활동과 책임 있는 성장을 지원하려는 우리의 전략을 반영합니다. 우리는 가용 전력이 확보된 위치를 선점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전력망에 필요한 잉여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https://www.manilatimes.net/2026/02/03/tmt-newswire/globenewswire/terawulf-expands-digital-and-power-infrastructure-portfolio-with-strategic-acquisitions-in-kentucky-and-maryland/2270139
The Manila Times
TeraWulf Expands Digital and Power Infrastructure Portfolio with Strategic Acquisitions in Kentucky and Maryland
Acquisitions add 1.5 GW of load capacity, expanding energy-advantaged portfolio with on-site power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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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 코리아써키트
- 전혀 훼손되지 않은 전망
[ SK증권 권민규 ]
IT중소형/디스플레이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92,000원(유지)
▶️ 결론
- 4Q25 OP 360억원 기록, 컨센서스(370억원), 당사 추정치(392억원) 하회
- 일회성 비용 70억원(기존 추정치 40억원) 반영이 주요 원인
- 업황 및 자회사 실적 호조 지속
- 중장기 아이템 진입, 업황 호조 지속에 따라 투경 해제 이후 지속 상승 전망, 매수 관점 유지
▶️ 4Q25 Review: 일회성 비용을 빼면 성장, 전망은 여전하다
① 서버향 메모리 모듈 수요 강세에 따른 ASP 및 마진 상승
②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양산 물량 증가
③ FC-BGA 물량 증가로 인한 P3 공장 가동률 60% 상회(1H25 기준 30~40%수준)
④ 자회사 인터플렉스의 실적 호조
⑤ 고환율 효과
▶️ 중장기 그림: 증설, SOCAMM2, FC-BGA 신규 진입
① 메모리 모듈 Capa 증설 효과가 3Q26부터 반영(Capa 면적기준 45% 증가). 현재 100%초과 가동률 기록 중이며, 서버향 물량 추가 확보에 따라 ASP, 이익 추가 개선 전망.
②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향 SOCAMM2 2Q26부터 일부 매출 발생 예상,
③ 브로드컴향 AI DC용 FC-BGA 퀄테스트 진입, 통과시 이르면 3Q25부터 매출 반영이 예상
- 1Q26의 경우, 환율 소폭 하락, 원자재 상승폭 반영, 통상적인 기판업체 비수기임을 감안하여 QoQ 소폭 상승한 실적이 예상되나, 분기가 지날수록 실적 상승폭이 점증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30 투자경고종목 지정
- 해제 이후 여전히 중장기 아이템, 밸류에이션 부각 예상
▶️ URL:https://buly.kr/90cR3yp
- 전혀 훼손되지 않은 전망
[ SK증권 권민규 ]
IT중소형/디스플레이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92,000원(유지)
▶️ 결론
- 4Q25 OP 360억원 기록, 컨센서스(370억원), 당사 추정치(392억원) 하회
- 일회성 비용 70억원(기존 추정치 40억원) 반영이 주요 원인
- 업황 및 자회사 실적 호조 지속
- 중장기 아이템 진입, 업황 호조 지속에 따라 투경 해제 이후 지속 상승 전망, 매수 관점 유지
▶️ 4Q25 Review: 일회성 비용을 빼면 성장, 전망은 여전하다
① 서버향 메모리 모듈 수요 강세에 따른 ASP 및 마진 상승
②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양산 물량 증가
③ FC-BGA 물량 증가로 인한 P3 공장 가동률 60% 상회(1H25 기준 30~40%수준)
④ 자회사 인터플렉스의 실적 호조
⑤ 고환율 효과
▶️ 중장기 그림: 증설, SOCAMM2, FC-BGA 신규 진입
① 메모리 모듈 Capa 증설 효과가 3Q26부터 반영(Capa 면적기준 45% 증가). 현재 100%초과 가동률 기록 중이며, 서버향 물량 추가 확보에 따라 ASP, 이익 추가 개선 전망.
②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향 SOCAMM2 2Q26부터 일부 매출 발생 예상,
③ 브로드컴향 AI DC용 FC-BGA 퀄테스트 진입, 통과시 이르면 3Q25부터 매출 반영이 예상
- 1Q26의 경우, 환율 소폭 하락, 원자재 상승폭 반영, 통상적인 기판업체 비수기임을 감안하여 QoQ 소폭 상승한 실적이 예상되나, 분기가 지날수록 실적 상승폭이 점증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30 투자경고종목 지정
- 해제 이후 여전히 중장기 아이템, 밸류에이션 부각 예상
▶️ URL:https://buly.kr/90cR3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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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o, 복합 비만 주사제 CagriSema 3상서 Wegovy 대비 효능 우위 확인
CagriSema는 GLP-1(semaglutide) + amylin 유사체(cagrilintide) 식욕 억제·포만감 강화의 이중 메커니즘.
Novo Nordisk의 CagriSema(semaglutide+cagrilintide),
당뇨·비만 환자 3상에서 혈당·체중 감소 모두 Wegovy 상회
다만 Eli Lilly Zepbound 대비는 여전히 열위 가능성
T2DM 동반 과체중·비만 환자 2,700명+ 3상, 주 1회 투여, 68주 결과:
혈당(HbA1c) CagriSema –1.9%p (기저 8.2%) vs Wegovy –1.8%p
체중 CagriSema –14% (기저 101kg) vs Wegovy –10%
실제 효과 반영 (Treatment-regimen estimand)
CagriSema HbA1c –1.8%p / 체중 –13%
Wegovy –1.7%p / –9%
참고, Zepbound. 유사 환자군에서 HbA1c –2.1%p / 체중 ~–15%(최고 용량)
GLP-1 계열과 유사한 GI 부작용(오심·구토) 있으나, 시간 경과에 따라 완화
Zepbound와의 직접 비교(head-to-head) 결과는 3월 말 예정.
https://www.biopharmadive.com/news/novo-cagrisema-diabetes-reimagine-study-results/811115/
CagriSema는 GLP-1(semaglutide) + amylin 유사체(cagrilintide) 식욕 억제·포만감 강화의 이중 메커니즘.
Novo Nordisk의 CagriSema(semaglutide+cagrilintide),
당뇨·비만 환자 3상에서 혈당·체중 감소 모두 Wegovy 상회
다만 Eli Lilly Zepbound 대비는 여전히 열위 가능성
T2DM 동반 과체중·비만 환자 2,700명+ 3상, 주 1회 투여, 68주 결과:
혈당(HbA1c) CagriSema –1.9%p (기저 8.2%) vs Wegovy –1.8%p
체중 CagriSema –14% (기저 101kg) vs Wegovy –10%
실제 효과 반영 (Treatment-regimen estimand)
CagriSema HbA1c –1.8%p / 체중 –13%
Wegovy –1.7%p / –9%
참고, Zepbound. 유사 환자군에서 HbA1c –2.1%p / 체중 ~–15%(최고 용량)
GLP-1 계열과 유사한 GI 부작용(오심·구토) 있으나, 시간 경과에 따라 완화
Zepbound와의 직접 비교(head-to-head) 결과는 3월 말 예정.
https://www.biopharmadive.com/news/novo-cagrisema-diabetes-reimagine-study-results/811115/
Biopharma Dive
Novo combination obesity shot meets goal in diabetes trial
CagriSema’s blood sugar and weight reductions exceeded the company’s blockbuster Wegovy, yet the drug might still struggle to rival Lilly's Zepbound.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CJ(001040): 탄력 받을 올리브영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내수 소비경기 호조에 더해지는 인바운드 모멘텀
- 올리브영은 수출경기 낙수 효과와 국내 주식시장 강세로 매출 호조가 기대
- 2월 중순 이후에는 한중 관계 개선, 중일 갈등 심화, 원화 약세 등으로 외국인 매출 증가세가 추가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특히, 글로벌관광상권 중심의 출점 강화로 인바운드 매출 비중이 20%를 상회하고 있기에, 올해 상반기에는 +2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2) 미국 뚜레쥬르 출점 가속화 전망
- 푸드빌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완공되면서, 뚜레쥬르 현지 가맹점 확보에 박차를 가할 전망
- 언론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올해말까지 300여개 점포를 확대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고성장 국면 진입 전망
- 미국 뚜레쥬르 사업은 높은 점당 효율성을 바탕으로 국내 가맹사업 대비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전사 수익성 개선 모멘텀도 강화 전망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상향
- 올해 내내 올리브영의 이익 증가세가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며, 푸드빌도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개선 흐름이 강해질 전망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871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내수 소비경기 호조에 더해지는 인바운드 모멘텀
- 올리브영은 수출경기 낙수 효과와 국내 주식시장 강세로 매출 호조가 기대
- 2월 중순 이후에는 한중 관계 개선, 중일 갈등 심화, 원화 약세 등으로 외국인 매출 증가세가 추가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특히, 글로벌관광상권 중심의 출점 강화로 인바운드 매출 비중이 20%를 상회하고 있기에, 올해 상반기에는 +2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2) 미국 뚜레쥬르 출점 가속화 전망
- 푸드빌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완공되면서, 뚜레쥬르 현지 가맹점 확보에 박차를 가할 전망
- 언론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올해말까지 300여개 점포를 확대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고성장 국면 진입 전망
- 미국 뚜레쥬르 사업은 높은 점당 효율성을 바탕으로 국내 가맹사업 대비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전사 수익성 개선 모멘텀도 강화 전망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상향
- 올해 내내 올리브영의 이익 증가세가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며, 푸드빌도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개선 흐름이 강해질 전망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871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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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Daiichi Sankyo, 차세대 ADC 내부 개발 중단 + Datroway 3상 또 지연
Daiichi Sankyo ADC 전략에 다시 한 번 노이즈
차세대 ADC(DS-9606) 내부 개발 중단
AstraZeneca 파트너 Datroway 핵심 3상 데이터 재차 지연
Daiichi 2세대 ADC 플랫폼(mPBD payload) DS-9606 (CLDN6 ADC) 내부 개발 중단.
R&D Head Yuki Abe은 기술 문제가 아닌 사업·포트폴리오 판단이라고 언급
Datroway (TROP2 ADC, DXd 플랫폼) 개발 차질 지속.
파트너는 AstraZeneca로 과거 2L 비편평 NSCLC에서 OS 부진해 ’24년 FDA 신청 철회한 바 있음.
Avanzar 3상 (1L NSCLC, Datroway + Imfinzi) Top-line 2026년 하반기 (기존 2025 → 2026H1 → 재지연)이며 사유는 이벤트 발생 속도 지연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daiichi-stops-internal-development-next-wave-adc-key-datroway-readout-delayed-again
Daiichi Sankyo ADC 전략에 다시 한 번 노이즈
차세대 ADC(DS-9606) 내부 개발 중단
AstraZeneca 파트너 Datroway 핵심 3상 데이터 재차 지연
Daiichi 2세대 ADC 플랫폼(mPBD payload) DS-9606 (CLDN6 ADC) 내부 개발 중단.
R&D Head Yuki Abe은 기술 문제가 아닌 사업·포트폴리오 판단이라고 언급
Datroway (TROP2 ADC, DXd 플랫폼) 개발 차질 지속.
파트너는 AstraZeneca로 과거 2L 비편평 NSCLC에서 OS 부진해 ’24년 FDA 신청 철회한 바 있음.
Avanzar 3상 (1L NSCLC, Datroway + Imfinzi) Top-line 2026년 하반기 (기존 2025 → 2026H1 → 재지연)이며 사유는 이벤트 발생 속도 지연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daiichi-stops-internal-development-next-wave-adc-key-datroway-readout-delayed-again
Fierce Biotech
Daiichi stops internal development of next-wave ADC as key Datroway readout delayed again
Daiichi Sankyo’s development of antibody-drug conjugates continues to hit turbulence. | Daiichi Sankyo’s development of ADCs continues to hit turbulence. The company has experienced two latest hiccups: the discontinuation of internal development of a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