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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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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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_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현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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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Eylea 바이오시밀러 현황

1. Alotech 및 삼성바이오에피스까지 특허 합의 완료

- 미국에서 Amgen이 24년 10월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avblu 출시한 가운데, 주요 업체(ex. 셀트리온, Sandoz, Formycon, Alvotech) 대부분 올해 4분기 출시할 전망
- 캐나다는 Biocon과 Apotex가 25년 7월부터 출시한 가운데 Alvotech이 추가로 올해 1월부터 출시를 합의
- 그 외 유럽지역에서는 Sandoz와 셀트리온 각각 작년 11월, 12월부터 출시 시작하였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Alvotech, Biocon 등이 올해 1월부터 출시할 수 있도록 합의

2. 줄어드는 Eylea 시장 (vs. Pavblu, Vabysmo, Eylea HD 약진)
- Eylea는 미국 시장 기준 '22년 분기 매출액 최대 $1.6bn 달성할 정도의 블록버스터 약물
- 다만 '22년부터 경쟁 약물(ex. 1Q22 Vabysmo, 3Q23 Eylea HD, 24년 10월 Eylea 바이오시밀러 Pavblu)의 잇따른 출시로 4Q25 기준 분기 매출액 $577mn(-51.5% YoY)으로 큰 폭 감소
- 4Q25 기준 미국 Vabysmo는 분기 $816mn으로 이미 Eylea 매출액을 넘어섰으며 Eylea HD 역시 미국 $506mn(+66% YoY)으로 매출액 성장 두드러짐
- Regeneron은 (1) 적응증 확장, (2) 월 1회 투여 승인 및 (3) ‘26년 4월 PFS 승인을 통해 Eylea HD의 지속 성장을 예견
- 반면, Eylea는 2H26 미국에서 여러 바이오시밀러 출시되면서 경쟁 압력 심화될 것으로 전망
- ‘25년 아일리아 연간 미국 매출액은 $2.75bn에 불과하며, 시밀러 출시로 가격 경쟁 심화되는 '26년 하반기부터 해당 시장은 추가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3. 이미 상당 수준의 M/S를 확보한 Pavblu
- 24년 10월, 예비금지명령 기각된 후 Amgen은 ‘at-risk Launch(법적 리스크를 감수한 출시)’ 전략을 통해 타 바이오시밀러 업체보다 매우 이른 시기에 Pavblu를 미국에 출시
- 이러한 선점 효과로 Pavblu는 3Q25 미국에서 $212mn(+68.3% QoQ) 달성하며 M/S를 확보
- Eylea는 Retina buy-and-bill 시장으로 4Q26 본격적인 시밀러 경쟁 시작될 경우 멀티벤더체제가 될 확률 높다고 판단
- ‘099 특허 결과 및 4Q26 2nd 벤더의 자리를 어떤 업체가 주로 차지할 것인지를 주의깊게 관찰할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현대로템 골드만


Goldman Sachs는 현대로템의 4Q25 실적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2026년 이후 신규 수주 모멘텀에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6,2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70억 원으로 65.4%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 대비 매출은 약 9%, 영업이익은 약 13% 하회했다.

부문별로 보면 방산(Defense Solution) 매출은 8,6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28~29% 수준으로 추정돼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됐다.

다만 2Q25 당시 33%에 달했던 고점 대비로는 희석된 모습인데, 이는 폴란드 K2 전차 2차 실행 계약(EC2)이 초기 단계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수익성 패턴으로, 과거 EC1에서도 유사하게 관찰됐던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철도(Rail Solution) 부문은 매출이 6,1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6%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고, 친환경 플랜트(Eco Plant) 역시 18.9% 성장했다.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 방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잠재 기회로 언급했다.

다만 사우디가 이미 미국으로부터 300대 규모의 전차를 발주한 상태여서, 추가 수주 가능성은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6년 가이던스로는 2025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개선된 실적을 제시했고, 마진은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Goldman Sachs는 이 같은 회사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미 체결된 폴란드 K2GF EC2 실행 계약(2025년 8월), 페루 K2 및 K808 장갑차 프레임워크 계약(2025년 12월), 그리고 추가 신규 수주 가능성을 감안할 때,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실제로 4Q25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견조했던 점은, 시장의 초점이 단기 실적보다 수주 잔고와 신규 계약 가시성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280,000원은 2027년 예상 EPS에 목표 PER 20.8배를 적용해 산출됐으며, 현재 주가 226,500원 기준으로 약 23.6%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

투자 리스크로는 예상보다 부진한 수주 성과, 해외 생산 물량의 마진 저하, NATO 동부 및 중동 지역 방산 수요 둔화, 지정학적 환경 변화에 따른 내수 중심 조달 전환, 그리고 원화 강세 가능성이 제시됐다.

종합하면, 현대로템은 단기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방산 중심의 수주 파이프라인이 2026년 이후 실적과 주가를 좌우하는 국면에 있으며, 지금은 실적보다 수주를 봐야 하는 구간이라는 것이 Goldman Sachs의 핵심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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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모든 관심은 코스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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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샌디스크(+6.9%), 애플(+0.5%) 호실적에도, 케빈워시 차기 연준의장 여파, 금(-11.1%), 은(-31.1%) 등 투기수요가 급증했던 귀금속 폭락 사태 등으로 약세(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9%).

b. 이번 주에도 귀금속 폭락 여진 속 차기 연준 의장의 성향 분석을 둘러싼 수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

c. 현재 코스닥이 실적, 밸류에이션이 아닌 기대감, 수급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환경. 다만, 미국발 불확실성(차기 연준의장, 귀금속 폭락 여진 등)이 지난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유인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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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주 국내 증시는 1)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및 귀금속 급락, 2) 차기 연준의장 불확실성, 3) 미국 1월 고용, ISM 제조업 PMI, 4) 알파벳, 아마존, 팔란티어, KB금융, 한화오션, 한국항공우주 등 국내외 기업 실적, 5) 코스닥 FOMO 지속 여부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080~5,350pt).

1.

지난 금요일에 확인했듯이,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지명에 대한 금융 시장의 초기 반응은 부정적인 모습.

케빈 워시가 1) 금리인하를 지지하면서도 양적 긴축에는 반대해왔으며, 과거 경기 침체 당시에는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주장하는 등 매파적 성향 인물이라는 점에서 기인.

파월 의장을 노골적으로 비판해왔던 트럼프가 그의 입맛에 맞춰 금리 인하를 단행할 인물로 케빈 워시를 지명했다는 점은 연준의 독립성 훼손 논란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

그러나 아직까지 Fed Watch 상 연준의 금리 인하 스케줄은 연내 2회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첫 금리인하 시점은 6월 FOMC, 인하 확률 47%).

이는 연준은 본질적으로 데이터 의존적인 의사 결정을 하는 주체이며, 케빈 워시 역시 트럼프의 주문대로 독단적인 의사결정을 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임을 시사.

2.

이번 주에도 귀금속 폭락 여진 속 차기 연준 의장의 성향 분석을 둘러싼 수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

매크로 상으로는 1월 ISM 제조업 PMI(컨센 vs 12월 47.9)도 중요하지만, 지난 수개월 간에 걸쳐서 체감해왔듯이, 한국 수출과의 관련성이 이전보다 크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현재 한국 수출은 미국의 수요 변화에 덜 민감하고 슈퍼 사이클 기대감 섞인 반도체 중심의 양극화 장세 지속되고 있기 때문.

1일 중 발표된 한국의 수출(YoY +33.9% vs 컨센 +29.9%)이 반도체(12월 +43.2% -> 1월 +102.7%) 수출 급등에 힘입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

따라서, 주 후반 예정된 1월 고용지표가 매크로 상 이번주 메인 이벤트.

이번 고용지표는 셧다운 여파로 왜곡됐던 데이터 안개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처음으로 확인하는 지표라는 점을 감안 시, 주 후반으로 갈수록 관련 경계 수위가 증시 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3.

주식시장 내부적으로는 지난주에 이어 국내외 주도주 실적 이벤트가 중요.

미국에서는 알파벳, 아마존, 팔란티어, AMD 등 M7 및 AI 관련주 실적이 예정.

지난주 실적 발표한 메타(실적 발표 당일 +10%), MS(-10%)의 극명한 주가 차별화가 시사하듯이, 시장에서는 대규모 CAPEX 투자의 정당성을 수익성으로 확인하려는 욕구가 강해진 상황.

이를 감안 시, 현재 AI 수요 급증을 고려해 알파벳, 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은 CAPEX 가이던스를 추가로 상향할 가능성이 높지만,

실적의 컨센 상회 여부 및 본업(알파벳: 구글 클라우드 및 제미나이 수익화, 아마존: AWS 및 광고 사업 실적)의 수익성 개선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4.

국내 증시에서는 한화오션, 한국항공우주, KB금융과 같은 조선, 방산, 은행 등 주도주 실적이 대기 중.

지난주에는 코스닥 폭등 속 코스피 내 반도체, 자동차에 비해 재료 부재 인식으로 주가 상승 탄력이 크지 않았던 상태.

그러나 고유의 재료(수주 모멘텀, 주주환원)는 유효하기에, 이번 실적 발표 이후 이들 업종으로 수급 이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

5.

사실 국내 증시에서는 모든 관심이 코스닥에 쏠려있는 모습.

지난 금요일 1% 넘게 하락하기는 했지만, 이번 달 코스닥 상승률(+24.2%)은 1996년 집계 이후 역대 5위권에 해당될 정도로, 역대급 폭등 랠리를 사실상 일주일 만에 기록.

여전히 정부가 만들어낸 코스닥 3,000pt 내러티브와 ETF를 중심으로 한 개인의 공격적인 매수심리는 쉽게 꺾이지 않는 분위기.

이를 감안 시, 이번주에도 코스피보다 코스닥에 대한 국내 시장 참여자들의 매매 집중세가 이어질 전망

(지난주 ETF 수급과 연관된 금융투자의 코스닥 순매수 규모는 10조원 대로 주간 단위 사상 최대).

현재 코스닥이 실적, 밸류에이션이 아닌 기대감, 수급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인 것은 맞음.

다만, 미국발 불확실성(차기 연준의장, 귀금속 폭락 여진 등)이 지난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유인을 키울 수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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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67조 32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07:48:59 (현재가 : 1,300,000원, 0.0%)

계약상대 :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사업
공급지역 : 노르웨이
계약금액 : 13,162억

계약시작 : 2026-01-30
계약종료 : 2029-07-30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11.71%
기간감안 : 3.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8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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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좋은 줄 알았는데 더 좋네

보고서:
https://vo.la/nIk226L

에이프릴바이오를 살 때입니다. 타 바이오텍 대비 상대적인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데 주가는 덜 올랐습니다. 하지만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여느 기업보다 강력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67% 상향합니다. 보수적으로 평가하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일부 상향한 결과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나스닥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이 좋습니다.
(A1 피어: VRDN 32억달러. R3 피어: CRVS 17억달러, APGE 44억달러)

1Q26 에보뮨이 공개할 아토피 임상 2상 결과는 SAFA 플랫폼이 DDS로 재평가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에보뮨은 R3 효능을 보강하는 DDS로의 SAFA 기능을 동물 모델에서 최초로 확인(그림1~2)했습니다. 따라서 R3 임상을 성공한다면 SAFA는 반감기를 연장하는 플랫폼을 넘어 DDS 재평가될 텐데, 이는 하반기부터 진행할 플랫폼 사업화를 가속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 뇌투과 셔틀 확장성으로 검증 이어질 것』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사노피로 인한 플랫폼 우려는 아직. 확장성도 검증 대기 중
사노피 실적 발표에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개발 ‘우선순위 조정’ 언급됐으나 일부 외신에서 ‘Removed’ 로 잘못 표기해 주가 하락. 그러나 유전자 치료제, 비만/근육 타깃 Grabody-B 확장성 확인될 추가 L/O 공시 및 논문 등으로 신규 영역에 대한 가능성 주목받으며 우려 해소 예상

▶️ 경쟁약물 대비 Best-in-class 및 보험 적용 근거 마련 위한 결정 추정
사노피는 ABL301 후속 임상에서 약효를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분석 기법 활용 예정. 동일 타깃(알파-시누클레인)의 경쟁 약물(로슈 프라시네주맙 임상 3상, 바이오아크틱 엑시다브네맙 임상 2상 중)은 파킨슨병 치료 지표로 DaT(도파민 수송체) 결핍만 확인하며 알파-시누클레인 양은 미측정

알츠하이머 치료제 중 베타-아밀로이드 타깃 항체의 경우 보험 약가를 지원받으려면 CT(센틸로이드) 기준을 통해 제거된 양을 측정하도록 CMS 가이드라인 제시. 그러나 ABL301 경쟁약물 진단법은 DaT로 간접적 치료 효과만 확인 중. 사노피는 유효성 지표 확실히 입증하려는 전략으로 추정

ABL301은 경쟁약물 대비 2가지 차별화 장점 보유할 것으로 예상. 1) 직접적인 유효성 지표 확인을 통해 Best-in-class + 보험 적용 근거 마련, 2) 뇌투과 플랫폼 Grabody-B 적용된 전 세계 유일 파킨슨병 치료제 기대 (로슈 프라시네주맙, 바이오아크틱 엑시다브네맙은 BBB 셔틀 미적용)

▶️ Valuation & Risk: 플랫폼 확장성 더욱 높아질 것. 우려 해소 예상
작년 GSK, 릴리에게 IGF1R 뇌투과 플랫폼 8조원 규모 L/O 체결했고 릴리는 지분 투자까지 결정. JPMHC 2026에서 추가 L/O도 논의. 아이오니스와 유전자 치료제에서의 플랫폼 적용 가능성도 논문으로 곧 검증 예정. 아직 확장성에 더욱 주목해야할 시점으로 과도한 우려 및 조정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59

위 내용은 2026년 2월 2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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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선 -0.56%까지 반등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먹는 위고비' 출시 직후 예상 상회…디앤디파마텍, 몸값도 뛴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2020831081410800363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AP위성 (Not Rated) - 올해 수주 많이 된다~

▶️성현동 연구위원

■ AP위성의 사업부는 위성통신 사업부와 위성제조 사업부로 이루어짐

- AP위성은 1) 위성통신 단말기 (위성통신 사업부) 및 2) 인공위성 (위성제조 사업부) 개발 및 제작업체로 25년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각각 60.9%, 39.1%

■ 3Q25 부진한 실적 시현, 25년 연간 매출액 470억원 (-19.8% YoY) 전망

- AP위성의 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3억원 (-58.0% YoY), 영업이익 -24억원 (적전 YoY)으로 전년동기대비 부진한 실적을 시현
- 4분기에는 마진율이 높은 단말기 제품의 납품 일정에 따라 위성통신 사업부를 중심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소폭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공 위성 개발 사업 참여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25년 연간 매출액은 470억원 (-19.8% YoY)으로 전년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26년은 양산 전환에 따른 위성제조사업부 매출 250억원 전망 (+100.2% YoY)

- 26년은 개발 완료 제품 (KPS 항법탑재체 송수신부, 검증위성용 AIS 탑재체)에 따른 매출 인식으로 위성제조사업부 매출은 25년 대비 +100.2% 성장한 250억원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제품의 양산 전환에 따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되며, 위성제조사업부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

■ 26년 상하반기 모두 수주 모멘텀 유효

- 26년 수주 모멘텀 역시 유효
- 상반기에는 천리안 위성 5호 관련 탑재체 전장품, 하반기에는 달 탐사 착륙선 및 검증선 관련 전장품 수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26년은 위성제조 사업부의 본격적인 성장 스토리가 부각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
- AIT센터 설립 이후 단순전장품, 탑재체 레벨에서의 참여를 넘어 위성 시스템 단위의 제작 및 납품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사업 영역 확장의 전환점으로 판단되며 향후 해외 수요가 확대될 경우 수혜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3Qo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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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데이터센터 건설 폭발적 증가… 中 변압기 업체 주문 2027년까지 '완판'

전 세계적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본격적인 폭발기에 진입함에 따라, 중국 광둥성과 장쑤성의 변압기 제조업체들이 최근 풀가동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현재 주문 물량은 이미 2027년치까지 밀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 수요 급증에 '변압기' 귀한 몸


글로벌 인공지능(AI) 및 슈퍼컴퓨팅 투자 열풍으로 데이터 센터와 연산 기초 시설(인프라)이 가속화되면서 전력 수요가 급격히 치솟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력 설비의 핵심 부품인 변압기가 심각한 공급 부족 상태에 빠졌습니다. 광둥과 장쑤 지역의 변압기 제조사들은 최근 생산 라인을 전력 가동 중이며, 데이터 센터 및 하이엔드 전력망 설비 관련 주문은 이미 2027년까지 예약이 완료되었습니다.


머스크의 예언 적중… 리드타임 120주 돌파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지난 2024년, 칩 부족 현상에 이어 다음 병목 구간은 '변압기'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습니다. 글로벌 연산 센터 건설이 폭발기에 접어들면서, 변압기는 이제 단순한 전력 설비를 넘어 연산 인프라의 핵심 고리로 격상되었습니다.

납기 연장: 북미 시장 수출용 제품의 인도 기간(Lead time)은 과거 약 50주에서 현재 120주 이상으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주문 현황: 광둥성 포산의 건식 변압기 수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으며, 장쑤성의 한 변압기 공장은 이미 2027년 말까지의 주문을 모두 받은 상태입니다.


중국, 글로벌 변압기 생산의 60% 점유
중국 기업들은 기술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장쑤성의 한 기업은 중국 최초의 '전절연 초고압 대용량 변압기' 제작을 완료해 해외로 수출하며 하이엔드 설비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광둥, 장쑤, 저장은 중국 전력 설비 생산의 핵심 축으로, 이 세 지역의 생산 능력은 전 세계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수출 규모: 2025년 중국 변압기 수출 총액은 646억 위안(한화 약 12조 원)으로, 2024년 대비 약 36% 증가했습니다.


연산 클러스터 중심 전력망 확충 가속
AI 연산 수요에 맞춰 전력망 확충 공사도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베이징: 리쩌 금융비즈니스지구의 500kV 송변전 프로젝트가 착공되어 '중국 데이터 스트리트' 등 첨단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안후이: 우후 연산 센터의 220kV 가오춘 송변전 프로젝트가 공식 가동되었습니다.

광둥: 2025년 데이터 센터 전력 사용량이 전년 대비 30% 가까이 증가했으며, 특히 샤오관 연산 클러스터의 전력 사용량은 수개월째 50%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장 전망에 따르면, 2025년 중국 변압기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했으며, 그중 AI 연산 및 특고압 관련 고부가가치 제품의 주문 비중이 35%를 돌파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202700066-430502
[핫 컴퍼니]툴젠, RNP 기술로 특허 수익화 ‘새 국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31523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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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oday.co.kr/news/view/2551383

성림첨단산업 ‘국내 유일’ 네오디뮴 자석 생산, 로봇 액추에이터 시장의 ‘숨은 지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