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올해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50억원 미만인 상태가 30거래일 연속으로 지속된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이후 90일 동안 10일 연속 혹은 누적 30일 동안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최종적으로 상장폐지된다.
오늘(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닥시장에서 이미 엔케이맥스와 카이노스메드 2곳이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가 결정됐습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201143017927
https://v.daum.net/v/20260201093900963
이후 90일 동안 10일 연속 혹은 누적 30일 동안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최종적으로 상장폐지된다.
오늘(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닥시장에서 이미 엔케이맥스와 카이노스메드 2곳이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가 결정됐습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201143017927
https://v.daum.net/v/20260201093900963
아주경제
이 대통령이 퇴출하라는 '썩은 상품'은 어디?… 파두 등 23곳 상폐심사 | 아주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부실 상장기업을 두고 "상품 가치가 없는 썩은 상품"이라고 언급하며 코스닥 시장 내 부실기업 퇴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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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젠슨황의 ‘대만 만찬’에 주요 CEO 집결 — AI 공장 부상, 800V 전원 아키텍처가 다음 핵심 전장? (대만공상시보)
•만찬에서 젠슨황은 2026년에 엔비디아와 글로벌 공급망에 크고 중요한 과제가 많다고 강조했으며, 특히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제조와 메모리 확보 문제가 핵심임을 강조
•또한 참석자 중 일부는 전기차·데이터센터 전원 아키텍처 분야도 논의되었음을 시사, 특히 800V급 전원 구조, high-voltage power architecture가 향후 AI/EV/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왔음. 일부 업계 인사는 2026년을 800V 기술의 원년으로 보고, 관련 산업 기회가 확대될 것
•젠슨 황은 또한 엔비디아가 대만 공급망과 협력해 AI 칩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Grace Blackwell 및 Vera Rubin 등의 AI 플랫폼 관련 제품이 양산 단계에 진입했음을 언급했음. 메모리(HBM), LPDDR 등의 AI 연산 인프라 부품의 중요성도 강조했음.
>https://www.ctee.com.tw/news/20260201700043-430502
•만찬에서 젠슨황은 2026년에 엔비디아와 글로벌 공급망에 크고 중요한 과제가 많다고 강조했으며, 특히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제조와 메모리 확보 문제가 핵심임을 강조
•또한 참석자 중 일부는 전기차·데이터센터 전원 아키텍처 분야도 논의되었음을 시사, 특히 800V급 전원 구조, high-voltage power architecture가 향후 AI/EV/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왔음. 일부 업계 인사는 2026년을 800V 기술의 원년으로 보고, 관련 산업 기회가 확대될 것
•젠슨 황은 또한 엔비디아가 대만 공급망과 협력해 AI 칩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Grace Blackwell 및 Vera Rubin 등의 AI 플랫폼 관련 제품이 양산 단계에 진입했음을 언급했음. 메모리(HBM), LPDDR 등의 AI 연산 인프라 부품의 중요성도 강조했음.
>https://www.ctee.com.tw/news/20260201700043-430502
工商時報
輝達打造AI工廠新典範 800V電源架構 台廠擔綱
黃仁勳兆元宴重磅登場,鴻海董事長劉揚偉、廣達董事長林百里皆為座上賓,除半導體供應鏈的角色,亦為未來輝達欲打造AI工廠的潛在客戶。AI工廠規模快速放大,網路、電力需求指數級攀升;光寶總經理邱森彬透露,2026年可望成為800 HVDC(高壓直流)架構元年,不僅有實際專案落地,後續應用場景也將快速擴散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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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케빈 워시 효과 🤡🃏
차기 연준 의장으로 Warsh가 지명된 이후 주말 사이 여러 의혹과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시장에선 그간 급등했던 귀금속은 급락했고, 방향성 없던 비트코인 마저 하락, 그리고 달러는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자산들의 표면적인 움직임엔 이제 확장정책의 종결을 반영한 듯 보입니다.
그렇다고 실제 Warsh가 연준의 자산 축소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긴축 스탠스로의 선회가 가능할까요?
어렵습니다.
과거 코멘트 드린 것처럼 이미 연준의 지급준비금은 위험 10% 레벨까지 하락했기에 작년 10월 FOMC에서 첫 QT2 종료 언급을 한 것이며, 베센트와 워시가 얘기하는 이제는 수요가 아닌 공급 진작을 통해 공급곡선을 오른쪽 (확장) 이동시키기 위해서도 역시 금리는 낮은 수준으로 머물러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 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파월 욕을 하던 트럼프가 왜 불확실성이 큰 워시를 지명했을까요?
당장의 정치적 이유라는 해석입니다.
올 연말 중간선거에 사할을 걸 수밖에 없는 트럼프 입장에선 공화당의 지지가 급선무입니다. 만약 트럼프 측근을 앉혀놓을시 시장에서 우려하는 중앙은행에 대한 독립성 훼손으로 간주 될 개연성이 높아지며, 이는 1기 때처럼 당내 이탈자 발생은 불가피 합니다.
트럼프 정권은 앞으로도 계속 돈을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g. OBBB + 알파). 더 큰 그림에서 본다면 급한건 미국이지, 시간은 중국 편에 서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금요일 자산시장의 움직임은 저가 매수를 제공한 꼴 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547)
차기 연준 의장으로 Warsh가 지명된 이후 주말 사이 여러 의혹과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시장에선 그간 급등했던 귀금속은 급락했고, 방향성 없던 비트코인 마저 하락, 그리고 달러는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자산들의 표면적인 움직임엔 이제 확장정책의 종결을 반영한 듯 보입니다.
그렇다고 실제 Warsh가 연준의 자산 축소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긴축 스탠스로의 선회가 가능할까요?
어렵습니다.
과거 코멘트 드린 것처럼 이미 연준의 지급준비금은 위험 10% 레벨까지 하락했기에 작년 10월 FOMC에서 첫 QT2 종료 언급을 한 것이며, 베센트와 워시가 얘기하는 이제는 수요가 아닌 공급 진작을 통해 공급곡선을 오른쪽 (확장) 이동시키기 위해서도 역시 금리는 낮은 수준으로 머물러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 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파월 욕을 하던 트럼프가 왜 불확실성이 큰 워시를 지명했을까요?
당장의 정치적 이유라는 해석입니다.
올 연말 중간선거에 사할을 걸 수밖에 없는 트럼프 입장에선 공화당의 지지가 급선무입니다. 만약 트럼프 측근을 앉혀놓을시 시장에서 우려하는 중앙은행에 대한 독립성 훼손으로 간주 될 개연성이 높아지며, 이는 1기 때처럼 당내 이탈자 발생은 불가피 합니다.
트럼프 정권은 앞으로도 계속 돈을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g. OBBB + 알파). 더 큰 그림에서 본다면 급한건 미국이지, 시간은 중국 편에 서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금요일 자산시장의 움직임은 저가 매수를 제공한 꼴 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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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60202_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현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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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Eylea 바이오시밀러 현황
1. Alotech 및 삼성바이오에피스까지 특허 합의 완료
- 미국에서 Amgen이 24년 10월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avblu 출시한 가운데, 주요 업체(ex. 셀트리온, Sandoz, Formycon, Alvotech) 대부분 올해 4분기 출시할 전망
- 캐나다는 Biocon과 Apotex가 25년 7월부터 출시한 가운데 Alvotech이 추가로 올해 1월부터 출시를 합의
- 그 외 유럽지역에서는 Sandoz와 셀트리온 각각 작년 11월, 12월부터 출시 시작하였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Alvotech, Biocon 등이 올해 1월부터 출시할 수 있도록 합의
2. 줄어드는 Eylea 시장 (vs. Pavblu, Vabysmo, Eylea HD 약진)
- Eylea는 미국 시장 기준 '22년 분기 매출액 최대 $1.6bn 달성할 정도의 블록버스터 약물
- 다만 '22년부터 경쟁 약물(ex. 1Q22 Vabysmo, 3Q23 Eylea HD, 24년 10월 Eylea 바이오시밀러 Pavblu)의 잇따른 출시로 4Q25 기준 분기 매출액 $577mn(-51.5% YoY)으로 큰 폭 감소
- 4Q25 기준 미국 Vabysmo는 분기 $816mn으로 이미 Eylea 매출액을 넘어섰으며 Eylea HD 역시 미국 $506mn(+66% YoY)으로 매출액 성장 두드러짐
- Regeneron은 (1) 적응증 확장, (2) 월 1회 투여 승인 및 (3) ‘26년 4월 PFS 승인을 통해 Eylea HD의 지속 성장을 예견
- 반면, Eylea는 2H26 미국에서 여러 바이오시밀러 출시되면서 경쟁 압력 심화될 것으로 전망
- ‘25년 아일리아 연간 미국 매출액은 $2.75bn에 불과하며, 시밀러 출시로 가격 경쟁 심화되는 '26년 하반기부터 해당 시장은 추가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3. 이미 상당 수준의 M/S를 확보한 Pavblu
- 24년 10월, 예비금지명령 기각된 후 Amgen은 ‘at-risk Launch(법적 리스크를 감수한 출시)’ 전략을 통해 타 바이오시밀러 업체보다 매우 이른 시기에 Pavblu를 미국에 출시
- 이러한 선점 효과로 Pavblu는 3Q25 미국에서 $212mn(+68.3% QoQ) 달성하며 M/S를 확보
- Eylea는 Retina buy-and-bill 시장으로 4Q26 본격적인 시밀러 경쟁 시작될 경우 멀티벤더체제가 될 확률 높다고 판단
- ‘099 특허 결과 및 4Q26 2nd 벤더의 자리를 어떤 업체가 주로 차지할 것인지를 주의깊게 관찰할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Eylea 바이오시밀러 현황
1. Alotech 및 삼성바이오에피스까지 특허 합의 완료
- 미국에서 Amgen이 24년 10월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avblu 출시한 가운데, 주요 업체(ex. 셀트리온, Sandoz, Formycon, Alvotech) 대부분 올해 4분기 출시할 전망
- 캐나다는 Biocon과 Apotex가 25년 7월부터 출시한 가운데 Alvotech이 추가로 올해 1월부터 출시를 합의
- 그 외 유럽지역에서는 Sandoz와 셀트리온 각각 작년 11월, 12월부터 출시 시작하였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Alvotech, Biocon 등이 올해 1월부터 출시할 수 있도록 합의
2. 줄어드는 Eylea 시장 (vs. Pavblu, Vabysmo, Eylea HD 약진)
- Eylea는 미국 시장 기준 '22년 분기 매출액 최대 $1.6bn 달성할 정도의 블록버스터 약물
- 다만 '22년부터 경쟁 약물(ex. 1Q22 Vabysmo, 3Q23 Eylea HD, 24년 10월 Eylea 바이오시밀러 Pavblu)의 잇따른 출시로 4Q25 기준 분기 매출액 $577mn(-51.5% YoY)으로 큰 폭 감소
- 4Q25 기준 미국 Vabysmo는 분기 $816mn으로 이미 Eylea 매출액을 넘어섰으며 Eylea HD 역시 미국 $506mn(+66% YoY)으로 매출액 성장 두드러짐
- Regeneron은 (1) 적응증 확장, (2) 월 1회 투여 승인 및 (3) ‘26년 4월 PFS 승인을 통해 Eylea HD의 지속 성장을 예견
- 반면, Eylea는 2H26 미국에서 여러 바이오시밀러 출시되면서 경쟁 압력 심화될 것으로 전망
- ‘25년 아일리아 연간 미국 매출액은 $2.75bn에 불과하며, 시밀러 출시로 가격 경쟁 심화되는 '26년 하반기부터 해당 시장은 추가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3. 이미 상당 수준의 M/S를 확보한 Pavblu
- 24년 10월, 예비금지명령 기각된 후 Amgen은 ‘at-risk Launch(법적 리스크를 감수한 출시)’ 전략을 통해 타 바이오시밀러 업체보다 매우 이른 시기에 Pavblu를 미국에 출시
- 이러한 선점 효과로 Pavblu는 3Q25 미국에서 $212mn(+68.3% QoQ) 달성하며 M/S를 확보
- Eylea는 Retina buy-and-bill 시장으로 4Q26 본격적인 시밀러 경쟁 시작될 경우 멀티벤더체제가 될 확률 높다고 판단
- ‘099 특허 결과 및 4Q26 2nd 벤더의 자리를 어떤 업체가 주로 차지할 것인지를 주의깊게 관찰할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현대로템 골드만
Goldman Sachs는 현대로템의 4Q25 실적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2026년 이후 신규 수주 모멘텀에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6,2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70억 원으로 65.4%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 대비 매출은 약 9%, 영업이익은 약 13% 하회했다.
부문별로 보면 방산(Defense Solution) 매출은 8,6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28~29% 수준으로 추정돼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됐다.
다만 2Q25 당시 33%에 달했던 고점 대비로는 희석된 모습인데, 이는 폴란드 K2 전차 2차 실행 계약(EC2)이 초기 단계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수익성 패턴으로, 과거 EC1에서도 유사하게 관찰됐던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철도(Rail Solution) 부문은 매출이 6,1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6%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고, 친환경 플랜트(Eco Plant) 역시 18.9% 성장했다.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 방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잠재 기회로 언급했다.
다만 사우디가 이미 미국으로부터 300대 규모의 전차를 발주한 상태여서, 추가 수주 가능성은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6년 가이던스로는 2025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개선된 실적을 제시했고, 마진은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Goldman Sachs는 이 같은 회사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미 체결된 폴란드 K2GF EC2 실행 계약(2025년 8월), 페루 K2 및 K808 장갑차 프레임워크 계약(2025년 12월), 그리고 추가 신규 수주 가능성을 감안할 때,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실제로 4Q25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견조했던 점은, 시장의 초점이 단기 실적보다 수주 잔고와 신규 계약 가시성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280,000원은 2027년 예상 EPS에 목표 PER 20.8배를 적용해 산출됐으며, 현재 주가 226,500원 기준으로 약 23.6%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
투자 리스크로는 예상보다 부진한 수주 성과, 해외 생산 물량의 마진 저하, NATO 동부 및 중동 지역 방산 수요 둔화, 지정학적 환경 변화에 따른 내수 중심 조달 전환, 그리고 원화 강세 가능성이 제시됐다.
종합하면, 현대로템은 단기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방산 중심의 수주 파이프라인이 2026년 이후 실적과 주가를 좌우하는 국면에 있으며, 지금은 실적보다 수주를 봐야 하는 구간이라는 것이 Goldman Sachs의 핵심 메시지다.
Goldman Sachs는 현대로템의 4Q25 실적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2026년 이후 신규 수주 모멘텀에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6,2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70억 원으로 65.4%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 대비 매출은 약 9%, 영업이익은 약 13% 하회했다.
부문별로 보면 방산(Defense Solution) 매출은 8,6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28~29% 수준으로 추정돼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됐다.
다만 2Q25 당시 33%에 달했던 고점 대비로는 희석된 모습인데, 이는 폴란드 K2 전차 2차 실행 계약(EC2)이 초기 단계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수익성 패턴으로, 과거 EC1에서도 유사하게 관찰됐던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철도(Rail Solution) 부문은 매출이 6,1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6%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고, 친환경 플랜트(Eco Plant) 역시 18.9% 성장했다.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 방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잠재 기회로 언급했다.
다만 사우디가 이미 미국으로부터 300대 규모의 전차를 발주한 상태여서, 추가 수주 가능성은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6년 가이던스로는 2025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개선된 실적을 제시했고, 마진은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Goldman Sachs는 이 같은 회사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미 체결된 폴란드 K2GF EC2 실행 계약(2025년 8월), 페루 K2 및 K808 장갑차 프레임워크 계약(2025년 12월), 그리고 추가 신규 수주 가능성을 감안할 때,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실제로 4Q25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견조했던 점은, 시장의 초점이 단기 실적보다 수주 잔고와 신규 계약 가시성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280,000원은 2027년 예상 EPS에 목표 PER 20.8배를 적용해 산출됐으며, 현재 주가 226,500원 기준으로 약 23.6%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
투자 리스크로는 예상보다 부진한 수주 성과, 해외 생산 물량의 마진 저하, NATO 동부 및 중동 지역 방산 수요 둔화, 지정학적 환경 변화에 따른 내수 중심 조달 전환, 그리고 원화 강세 가능성이 제시됐다.
종합하면, 현대로템은 단기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방산 중심의 수주 파이프라인이 2026년 이후 실적과 주가를 좌우하는 국면에 있으며, 지금은 실적보다 수주를 봐야 하는 구간이라는 것이 Goldman Sachs의 핵심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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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구글,삼성,애플 진입가능성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129PD226/market-meta-2026-smart-glasses-online.html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129PD226/market-meta-2026-smart-glasses-online.html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DIGITIMES
Smart glasses market transitions from Meta dominance to three-way showdown in 2026
Counterpoint held an online seminar on January 28, 2026, to discuss the smart glasses market outlook, noting that with Google, Samsung, and Apple potentially entering the space, the market could shift in 2026 from a single dominant player to a three-way compet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