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4.5K photos
215 videos
494 files
67.2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organ Stanley) Memory - Double Up
───── ✦ ─────
🚀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전망 및 투자 의견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전례 없는 공급 제약 단계 진입함
• 기록적인 매출과 이익률을 바탕으로 설비투자 확대 예상됨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따른 HBM4 실행력이 핵심임
• 2026년까지 전체 메모리 산업 물량은 이미 완판된 상태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1분기 DRAM 계약 가격은 70~100% 급등할 것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조사됨
• 현물 가격 상승세가 2분기까지 강력한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함
• 시장은 단순 P/E, P/B 지표보다 미래 수익 창출력에 집중함
• 과거 대비 자본 효율성이 높고 고마진 구조가 정착된 상태임
───── ✦ ─────
📉 주요 채널 체크 및 가격 변동 추이
• 서버용 DDR5 가격은 1분기 전분기 대비 100% 상승함
• 중국 CSP 고객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미국보다 높은 가격 지불함
• 스마트폰용 제품 가격은 1분기 60~70% 인상 직면함
• eSSD 가격은 1분기 50~70% 급등하며 공급 부족 지속됨
• 낸드 웨이퍼 및 소비자용 SSD 가격 역시 전분기 대비 2배 예상됨
• 2026년 전체 DRAM 수요 성장률은 전년 대비 20% 수준임
• CSP 업체들의 eSSD 주문 충족률은 현재 50% 수준에 불과함
───── ✦ ─────
🔄 이전 대비 변경된 시각 및 목표가 상향
• 삼성전자 목표주가 기존 170,000원에서 210,000원으로 24% 상향함
• SK하이닉스 목표주가 기존 840,000원에서 1,100,000원으로 31%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EPS 추정치를 삼성전자 각각 30%, 19% 올림
• SK하이닉스 EPS 추정치 역시 24%, 27% 대폭 상향 조정함
• HBM4 경쟁력과 일반 메모리 업사이클이 리레이팅의 주된 근거임
•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새로운 팹 가동이 시작되는 2028년에는 소폭의 수익성 둔화 가정함
───── ✦ ─────
💰 삼성전자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333,669 / 영업이익 43,561 / 순이익 45,241 / EPS 6,562원 / P/E 24배 / P/B 2.57배
• 2026E: 매출 521,490 / 영업이익 245,686 / 순이익 197,221 / EPS 29,263원 / P/E 5배 / P/B 1.77배
• 2027E: 매출 647,680 / 영업이익 317,379 / 순이익 236,535 / EPS 35,106원 / P/E 5배 / P/B 1.29배
💰 SK하이닉스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97,147 / 영업이익 47,207 / 순이익 42,948 / EPS 59,300원 / P/E 10배 / P/B 3.54배
• 2026E: 매출 238,234 / 영업이익 179,428 / 순이익 138,644 / EPS 194,938원 / P/E 3배 / P/B 1.76배
• 2027E: 매출 304,878 / 영업이익 225,354 / 순이익 174,921 / EPS 246,149원 / P/E 3배 / P/B 1.04배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Hyperscaler 기업들의 Capex 추정치는 실적 시즌이 시작된 이후에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GS]

» 2025년과 2026년 모두 투자 규모가 기존 추정치보다 크게 확대되었으며, 특히 2026년 Capex 증가율은 30% 후반대로 재차 높아졌습니다.

» 다만 이러한 Capex 상향이 과거처럼 AI 산업 성장 스토리의 해석으로 연결되면서 무조건 긍정적으로 반영되기보다는, 투자 대비 수익 가시성, 잉여현금흐름 압박, 그리고 투자 회수 시점에 대한 경계심을 동시에 자극하고 있습니다.

» 이는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의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응에서도 명확하게 나타났던 현상입니다.

» AI 인프라 투자가 여전히 구조적인 성장 동력이라는 점은 분명하지만, 현재 국면에서는(아마도 갈수록 더더욱) Capex 확대 자체가 주가에 우호적인 재료로만 받아들여지지 않는 단계로 진입한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 Magnificent7 종목들의 주가 탄력이 오히려 다른 기업들보다 약화된 이유도 이러한 맥락에서 살펴 볼 수 있겠습니다.
https://naver.me/x1mhIUeF
국내에서도 AOC 시장에 대비하는 기업들이 나타났다. 연구개발 전문 기업 에이프릴바이오는 1월 23일 큐리진과 공동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AOC 후보물질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큐리진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의 일종인 siRNA 개발 전문 업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큐리진의 siRNA 플랫폼과 자사 REMAP 항체 플랫폼을 결합해 다중표적 AOC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시련은있어도실패는없다.
#하나김선아애널

디앤디파마텍 다양한 모멘텀 보유, 리가켐바이오 파트너사 임상 진행 등 우리는 가야만 한다.
반도체가 부족해 아이폰을 못 만들 지경이다.’(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 ‘우리가 직접 반도체를 만들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인공지능(AI)이 촉발한 반도체 공급난이 점입가경이다. 삼성전자·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생산하는 메모리뿐 아니라, 스마트폰·자율주행 전기차·로봇 등의 ‘두뇌’ 역할을 하는 시스템 반도체(로직 칩)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어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도 잇달아 고충을 토로하며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9438

#반도체
2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전기는 산업적 역량의 척도입니다."

"그것은 경제의 토대입니다."


("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산업들에 있어, (전기를 대체할) 대안은 없습니다." )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올해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50억원 미만인 상태가 30거래일 연속으로 지속된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이후 90일 동안 10일 연속 혹은 누적 30일 동안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최종적으로 상장폐지된다.

오늘(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닥시장에서 이미 엔케이맥스와 카이노스메드 2곳이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가 결정됐습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201143017927
https://v.daum.net/v/20260201093900963
💯21
>>젠슨황의 ‘대만 만찬’에 주요 CEO 집결 — AI 공장 부상, 800V 전원 아키텍처가 다음 핵심 전장? (대만공상시보)

•만찬에서 젠슨황은 2026년에 엔비디아와 글로벌 공급망에 크고 중요한 과제가 많다고 강조했으며, 특히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제조와 메모리 확보 문제가 핵심임을 강조

또한 참석자 중 일부는 전기차·데이터센터 전원 아키텍처 분야도 논의되었음을 시사, 특히 800V급 전원 구조, high-voltage power architecture가 향후 AI/EV/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왔음. 일부 업계 인사는 2026년을 800V 기술의 원년으로 보고, 관련 산업 기회가 확대될 것

•젠슨 황은 또한 엔비디아가 대만 공급망과 협력해 AI 칩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Grace BlackwellVera Rubin 등의 AI 플랫폼 관련 제품이 양산 단계에 진입했음을 언급했음. 메모리(HBM), LPDDR 등의 AI 연산 인프라 부품의 중요성도 강조했음.

>https://www.ctee.com.tw/news/20260201700043-430502
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케빈 워시 효과 🤡🃏

차기 연준 의장으로 Warsh가 지명된 이후 주말 사이 여러 의혹과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시장에선 그간 급등했던 귀금속은 급락했고, 방향성 없던 비트코인 마저 하락, 그리고 달러는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자산들의 표면적인 움직임엔 이제 확장정책의 종결을 반영한 듯 보입니다.

그렇다고 실제 Warsh가 연준의 자산 축소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긴축 스탠스로의 선회가 가능할까요?

어렵습니다.

과거 코멘트 드린 것처럼 이미 연준의 지급준비금은 위험 10% 레벨까지 하락했기에 작년 10월 FOMC에서 첫 QT2 종료 언급을 한 것이며, 베센트와 워시가 얘기하는 이제는 수요가 아닌 공급 진작을 통해 공급곡선을 오른쪽 (확장) 이동시키기 위해서도 역시 금리는 낮은 수준으로 머물러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 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파월 욕을 하던 트럼프가 왜 불확실성이 큰 워시를 지명했을까요?

당장의 정치적 이유라는 해석입니다.

올 연말 중간선거에 사할을 걸 수밖에 없는 트럼프 입장에선 공화당의 지지가 급선무입니다. 만약 트럼프 측근을 앉혀놓을시 시장에서 우려하는 중앙은행에 대한 독립성 훼손으로 간주 될 개연성이 높아지며, 이는 1기 때처럼 당내 이탈자 발생은 불가피 합니다.

트럼프 정권은 앞으로도 계속 돈을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g. OBBB + 알파). 더 큰 그림에서 본다면 급한건 미국이지, 시간은 중국 편에 서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금요일 자산시장의 움직임은 저가 매수를 제공한 꼴 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547)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