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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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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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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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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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퍼플렉시티, 아마존과의 분쟁 속 마이크로소프트 AI 클라우드와 계약 체결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오랜 클라우드 파트너인 아마존과의 법적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사안에 정통한 익명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3년 단위의 계약을 통해 퍼플렉시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운드리(Foundry)' 서비스를 활용하여 OpenAI, 앤스로픽(Anthropic), xAI 등이 제작한 AI 모델들을 배포할 수 있게 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9/perplexity-inks-microsoft-ai-cloud-deal-amid-dispute-with-amazon
[1/30, 장 시작 전 생각: 수익률 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7%
- MS -10.0%, 메타 +10.4%, 애플 +0.7%(시간외 강보합)
- 미 10년물 금리 4.24%, 달러 인덱스 96.0pt, 달러/원 1,432.1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였습니다.

메타(+10.4%)의 어닝 서프라이즈, 셧다운 가능성 하락 등 상방 요인과,

MS(-10.0%)의 수익성 불안, 차기 연준의장 불확실성(다음주 발표 예정) 등 하방요인이 혼재됐던 하루였네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장중에 3%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 메모리 호황 사이클 지속 기대감 등에 힘입어 강보합선까지 지수를 되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2.

메타와 MS 이들 하이퍼스케일러 업체간 극단적인 주가 흐름을 연출한 것은,

이전보다 시장 참여자들이 수익성에 대해 민감해졌음을 시사합니다.

지난 1~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투자 확대 및 가이던스 상향”과 같은 워딩 만으로도,

관련 밸류체인주들은 일제히 주가 상승의 과실을 누렸으나,

이제는 공격적인 투자 이후 수익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당분간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수익성 우려를 계속 극복해내야 할 것 같고,

그전까지는 이들 업체들한테 칩을 파는 메모리 업체, 즉 당장 돈을 버는 업체들에 대한 시장의 선호도가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은 매출과 EPS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주요 지역인 중화권 매출(255억달러, 컨센 218억달러)도 예상보다 잘 나왔습니다.

아이폰 판매(853억달러, 컨센 783억달러)도 호조세를 보이는 등 주력 제품 판매도 좋았으나,

시간외에서는 1%대 강세수준에 그치고 있네요.

반면, 샌디스크는 분기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44억 달러 ~ 48억 달러, 컨센 29.2억달러)도 공격적으로 상향하면서, 시간외 12% 넘게 폭등 중입니다.

샌디스크 서프라이즈 덕분에, 마이크론도 시간외 2% 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오늘 국내 반도체주들도 주가나 수급 여건 모두 중립 이상일 것으로 보입니다.

4.

사실 요새 국내 증시에서는 뭔가 코스피가 소외당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코스피가 5,200pt를 넘었는데도, 시장이 관심이 미지근 한 것은 코스닥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수급 앞 장사 없다고, 코스닥 150 ETF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 규모가 상당합니다.

지난 5거래일간 ETF 수급으로 추정되는 금융투자의 코스닥 순매수가 8.5조원이니, 말 다했습니다.

현재 YTD 수익률상으로 코스닥(+25.8%)이 전세계 1등, 그 뒤를 이어 코스피(+23.9%)가 2등을 기록하고 있네요.

오늘도 코스피와 코스닥은 누가 수익률을 더 많이 낼 수 있는지 자웅을 겨루는 하루가 될 예정입니다.

다만, 어제 장초반 코스닥의 “폭등 -> 폭락 - > 재급등”과 같은 현기증 나는 무빙이 시사하듯이,

지금처럼 FOMO 섞인 수익률 게임이 전개되는 장에서는 장중 급격한 변동성에 빈번하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듯 합니다.

————

벌써 주말이고, 벌써 1월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스피 5000이니, 코스닥 3000이니 하면서 시장 따라다니기에 급급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거 같습니다.

다들 이번 한달도 고생 많으셨고, 다음달도 좋은 성과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추운데,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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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모큐브(475960): 88년 만에 바뀌는 산업, 글로벌 최대 수혜 전망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4Q25 실적은 매출액 40억, 영업이익 -6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HT-X1 mini’의 12월 국내 수요 증가, 산업용 모듈 매출 인식, AI 구독 매출액 증가로 역대 분기 최고 매출액이 기대됩니다.

1Q26 산업용 수주 계약 체결 3Q26 초고가 장비 데이터 발표 4Q26 ‘HT-X1 Max’ 출시 4Q26 산업용 품질 테스트 돌입 등 여러 모멘텀들이 남아있습니다.

단기 주가 변동성 요인으로는 잔존해있는 VC 물량 12.3%가 있겠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t.me/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85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토모큐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융판 #한강의기적 #KK

"한국은 이제 단순한 글로벌 교역의 대리인이 아닙니다. 한국은 현재 2020년대의 세 가지 핵심 트렌드인 AI, 전동화(Electrification), 그리고 방위산업의 병목 지점에 위치한 유일한 시장입니다."
-싱가포르 소재 임팩트풀 파트너스(Impactfull Partners)의 매니징 디렉터 키스 보르톨루지

저평가 매력: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주식은 여전히 저렴한 편입니다. 코스피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은 10.6배로, 독일 DAX의 16.5배에 비해 낮습니다.
경제 규모의 격차: 시가총액은 역전되었으나 실물 경제 규모는 여전히 격차가 큽니다. 2024년 세계은행 데이터 기준 독일의 GDP는 약 4.69조 달러(세계 3위)로, 한국(1.88조 달러, 세계 12위)보다 약 2.5배 큽니다.

픽테 에셋 매니지먼트의 수석 전략가 루카 파올리니는 "한국과 독일은 수출 중심 경제라는 점에서 유사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기술(Tech)'에 있다"며, "독일은 20년 전만 해도 정상 다툼을 했으나 현재 독일 증시에서 기술주의 존재감은 미미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제조업을 일으켜 세운 선조들의 토대 위에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은 금융화(Financialization)라는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이때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은 일시적인 부양책에 그쳐서는 안 된다. 시장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 정책은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
Forwarded from AAA
#에이비엘바이오 F/U Comment
 
1.오늘 오전 중 사노피로부터 답변 수령. 결론부터 1)임상 속도 지연(개발 중단X), 2)장비 문제(약물 문제X), 3)임상 1b상 예정(vs 기존2상 진입 예상)
 
2.일부 언론에서 사노피 ABL301(SAR446159) 임상 중단 언급. 다만 실제로는 중단 아니며 임상 개발 속도 지연된 것
 
3.후속 임상에서는 PET Tracer라는 장비 활용, 다만 사노피가 PET Tracer 장비를 개발하는데 속도가 지연되는 상황. 향후 추가 임상 업데이트까지 시간 꽤 소요 예정(미정), 이에 사노피 개발 우선순위에서 낮췄다고 표현한 것
 
4.다만, 기존 바로 2상 진입할 줄 알았으나 PET Tracer로 향후 1b상 예정(환자 대상, 다만 2상 들어가기 위한 용량 설정 명확히 안된 듯)
 
5.결론: 장비 문제로 크게 우려 X, 다만 펀더상 임상 속도 지연(2상→ 1b상 및 진입 시점도 미정). 향후 딜에는 크게 영향 미치지는 않을 것(장비 탓으로)
 
*PET Tracer 통해 환자 뇌에서 알파 시누클레인 발현 및 ABL301약물 분포 모두 볼 수 있음. 아밀로이드 베타(치매) 등과 달리 알파시누클레인(파킨슨) PET Tracer 장비 미흡하여, 시간이 오래 걸림
 
*에이비엘바이오는 약물 담당으로, 타깃에 대한 진단(PET Tracer)는 빅파마가 준비해야함. 이에 추가 딜 측면 해당 이슈는 관련 없음
 
*향후 사노피 공식적인 문구 수령하면 시장에 소통 예정, 이후 시장 소통 가능할 것(당장 IR 공식 소통은 어려움)
ABL바이오 ABL301 관련 코멘트

☆ 사노피 입장: 모집환자, 타겟 변이단백질량 등을 정확히 알기위해 추가확인을 할 계획. 최적 투여 용량 설정을 좀 더 정확히하기 위함. 임상2상 들어가기 전에 좀 더 면밀히 디자인을 하기위함. BBB셔틀 문제는 아님

☆ 시장 입장: 불안하다. BBB셔틀 워킹하는거 맞냐? 반환되는거 아니냐? 는 우려 확대. 임상 늦어지는거 아니냐?

주가: 일단 부정적(임상기간이 늘어남). 그러나 큰일났다 어쩌지? 수준은 아니예요~

CNS임상은 역시 쉽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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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2025년 1월 29일(현지시간), ABL301(SAR446159)의 임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한 Sanofi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공개했으며,
관련 자료에 ABL301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사는 즉시 Sanofi에 연락을 취했으며, Sanofi로부터 공식 답변을 받았습니다.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환경 속에서,
Sanofi는 현재 ABL301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치밀한 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ABL301은 alpha-synuclein 항체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가 결합된 이중항체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은 타사와의 경쟁으로 인해 공개가 불가능한 상황이나,
Grabody-B 플랫폼에 대한 것이 아닌, 파킨슨병의 잠재적 병인으로 여겨지는 alpha-synuclein과 관련된 것입니다.

임상 전략의 수립 및 실행 가능 시기 등의 이유로 ABL301 후속 임상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이에 해당 자료에서 부득이하게 우선순위를 조정한다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Sanofi는 설명했습니다.

Sanofi는 여전히 ABL301의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해 면밀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에 따라 전체 신약 개발 시간의 단축 & 시간 및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함께
성공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질 것입니다.



ABL301의 임상 개발은 중단되거나, 계약이 해지 또는 파기된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기사나 찌라시 내용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ABL301은 현재도 Sanofi의 파이프라인 자산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Sanofi의 ABL301 개발 의지는 강력하며,
당사와의 Communication 역시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ABL301의 후속 임상에서는 약물의 효능을 보다 직접적이고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석 기법이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GSK 및 Eli Lilly에 기술이전된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GSK 및 Eli Lilly와 진행 중인 Grabody-B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은 계획대로 공격적인 타임라인 하에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ABL301의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Grabody-B 플랫폼의 안전성과 기술적 유효성에 대해
GSK 및 Lilly와 공유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신속하고 투명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Grabody-B 플랫폼의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사노피는 전체 파이프라인 업데이트에서

'다음 단계 진입'일 경우
approved / to registration / phase 3 / phase 2 등 표현을,

'데이터 문제'일 경우 negative 표현을,

'임상 중단'일 경우 terminated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deprioritised'는 우선 순위를 낮추는 경우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케어젠(시가총액: 6조 9,185억)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코글루타이드 (Korglutide), 미국식품의약국(USFDA)으로부터 NDI(New Dietary Ingredients) 로 승인)
2026.01.30 09:55:26 (현재가 : 128,800원, +7.87%)

제목 : 코글루타이드 (Korglutide), 미국식품의약국(USFDA)으로부터 NDI(New Dietary Ingredients) 로 승인

* 주요 내용
1) 품목명 : 코글루타이드
2) 품목허가 신청 및 허가일

- 신청일 : 2025년 11월 17일(현지시간)

- 허가일(결정일) : 2026년 01월 29일(현지시간)
3) 품목허가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USFDA)

* 기타 사항 :
(1) 상기 3. 결정(확인)일자는 당사가 미국 식품의약국(USFDA)으로부터 코글루타이드의 NDI(New Dietary Ingredients) 등록 완료 사실을 통보받은 날짜입니다. (2) 당사는 오랜기간 축적된 펩타이드 R&D 역량을 바탕으로, 2022년 3월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 및 2025년 2월 마이오키(MyoKi)에 이어 금번 코글루타이드(Korglutide)까지 미국 FDA NDI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3) 코글루타이드의 이번 미국식품의약국 NDI 등록을 기반으로, 해외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세계 주요국에 등록 일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4)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9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3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67조 1,871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1.30 09:59:31 (현재가 : 1,303,000원, +0.23%)

보도내용 : [매일경제] 한화에어로 '천무' 로켓 … 노르웨이서 2.8조 수주
발생일자 : 2026-01-30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월 30일 매일경제에 보도된 '한화에어로 '천무' 로켓 … 노르웨이서 2.8조 수주' 관련 해명공시입니다.

- 노르웨이 정부는 다연장로켓 도입 사업자로 당사를 선정하였으며, 현재 천무 다연장 로켓 공급과 관련하여 고객과 협의 중에 있으나, 계약 체결과 관련하여 아직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 향후 계약이 체결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공시 예정일 : 2026-02-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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