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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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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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AAPL)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1.8%)

매출: $143.76B (예상치 $137B); 전년 대비 +16%

주당순이익(EPS): $2.84 (예상치 $2.67); 전년 대비 +19%

아이폰(iPhone): $85.27B (예상치 $78.31B); 전년 대비 +23%

서비스(Services): $30.01B (예상치 $30B); 전년 대비 +14%

중화권(Greater China): $25.53B (예상치 $21.8B); 전년 대비 +38%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아이폰(iPhone): $85.27B (예상치 $78.31B); 전년 대비 +23%

맥(Mac): $8.39B (예상치 $9.13B); 전년 대비 -6.7%

아이패드(iPad): $8.60B (예상치 $8.18B); 전년 대비 +6.3%

웨어러블, 홈 및 액세서리: $11.49B (예상치 $12.13B); 전년 대비 -2.2%

서비스(Services): $30.01B (예상치 $30.02B); 전년 대비 +14%

제품(Products) 합계: $113.74B (예상치 $107.69B); 전년 대비 +16%

지역별 실적 (Geographic Performance)
미주(Americas): $58.53B (예상치 $59.06B); 전년 대비 +11%

유럽(Europe): $38.15B (예상치 $36.82B); 전년 대비 +13%

중화권(Greater China): $25.53B (예상치 $21.82B); 전년 대비 +38%

일본(Japan): $9.41B (예상치 $9.24B); 전년 대비 +4.7%

기타 아시아 태평양: $12.14B (예상치 $11.39B); 전년 대비 +18%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Gross Margin): $69.23B (예상치 $65.50B); 전년 대비 +19%

순이익: $42,097M

영업이익: $50,852M

영업활동 현금흐름: $53,925M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25억 대 이상의 활성 기기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주당 $0.26; 2026년 2월 12일 지급 예정 (2026년 2월 9일 기준 주주 대상)

자사주 매입: $24,701M

배당금 지급액: $3,921M

경영진 코멘트 (Commentary)
"...활성 기기 설치 기반이 이제 25억 대를 넘어섰습니다..." "...기록적인 사업 실적과 강력한 마진을 바탕으로 주당순이익(EPS)이 19% 성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약 540억 달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창출하여 주주들에게 거의 320억 달러를 환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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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8 eSSD 비트 수요: 900EB
'25~'28 eSSD 비트 수요 CAGR: +49%
'28 비트 믹스: 53% 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엔터프라이즈 SSD 성장세가 견조한 상황에서 AI NAND TAM CAGR이 AI DRAM TAM CAGR보다 높게 유지될 것이라는 점('25~'27).
'28 기준 AI NAND TAM 700억 달러, AI DRAM TAM을 2,200억 달러로 추정.


** 참고로 900EB면 현재 전세계 eSSD 규모의 약 5배, 총 낸드 시장 규모의 1.3~1.5배 규모

** 향후 메모리업체의 서프라이즈는 낸드 쪽에서 더 크게 발생할 가능성이 큼
1.4조 초소형 위성 수주전… 한화 '기술' vs KAI '플랫폼'

https://dealsite.co.kr/articles/155824/068021
SK하이닉스: 하.의.치 (하이닉스-의대-치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125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초호황을 맞아 다양한 사업 구조 변화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고, 회사-임직원-주주 모두의 이익 극대화를 위한 환경적 변화가 지속 마련되고 있습니다. 해당 가치를 기업 가치 판단에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호황에도 Capex Discipline은 유지

- 저희는 2026년 SK하이닉스의 Capex가 30조 후반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나타나는 증액이 과도한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인프라 투자 중심으로 Capex는 상향될 것이고, 여전히 Capital Intensity는 당사 추정치 기준 20%에 불과합니다. 생산의 급증할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 기업가치 증진 노력

- 유례없는 메모리반도체 수급 불균형을 활용하여 판매 정책의 변화 (Multi-year LTA, Deposity, 선수금 등)를 적극 추진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장기 수급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책적 변화 노력입니다.

- 안정적 현금 창출이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마련한 재원은 주주환원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초호황에 기반한 재무 체력의 현격한 개선세를 감안 시, 자사주 매입을 통한 ADR 발행 가능성도 유효합니다.

■ HBM 점유율 1위 유지

- 2026년에도 HBM 점유율 1위는 지속됩니다. HBM4의 경우, 경쟁사의 진입이 예상되나, 생산 여건을 종합적으로 감안해볼 때,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1위가 SK하이닉스라는 점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HBM3e는 물량 Upside를 기대합니다. H200의 중국 수출 재개, Rubin CPX의 HBM3e 채용 등이 기회요인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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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퍼플렉시티, 아마존과의 분쟁 속 마이크로소프트 AI 클라우드와 계약 체결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오랜 클라우드 파트너인 아마존과의 법적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사안에 정통한 익명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3년 단위의 계약을 통해 퍼플렉시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운드리(Foundry)' 서비스를 활용하여 OpenAI, 앤스로픽(Anthropic), xAI 등이 제작한 AI 모델들을 배포할 수 있게 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9/perplexity-inks-microsoft-ai-cloud-deal-amid-dispute-with-amazon
[1/30, 장 시작 전 생각: 수익률 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7%
- MS -10.0%, 메타 +10.4%, 애플 +0.7%(시간외 강보합)
- 미 10년물 금리 4.24%, 달러 인덱스 96.0pt, 달러/원 1,432.1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였습니다.

메타(+10.4%)의 어닝 서프라이즈, 셧다운 가능성 하락 등 상방 요인과,

MS(-10.0%)의 수익성 불안, 차기 연준의장 불확실성(다음주 발표 예정) 등 하방요인이 혼재됐던 하루였네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장중에 3%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 메모리 호황 사이클 지속 기대감 등에 힘입어 강보합선까지 지수를 되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2.

메타와 MS 이들 하이퍼스케일러 업체간 극단적인 주가 흐름을 연출한 것은,

이전보다 시장 참여자들이 수익성에 대해 민감해졌음을 시사합니다.

지난 1~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투자 확대 및 가이던스 상향”과 같은 워딩 만으로도,

관련 밸류체인주들은 일제히 주가 상승의 과실을 누렸으나,

이제는 공격적인 투자 이후 수익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당분간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수익성 우려를 계속 극복해내야 할 것 같고,

그전까지는 이들 업체들한테 칩을 파는 메모리 업체, 즉 당장 돈을 버는 업체들에 대한 시장의 선호도가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은 매출과 EPS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주요 지역인 중화권 매출(255억달러, 컨센 218억달러)도 예상보다 잘 나왔습니다.

아이폰 판매(853억달러, 컨센 783억달러)도 호조세를 보이는 등 주력 제품 판매도 좋았으나,

시간외에서는 1%대 강세수준에 그치고 있네요.

반면, 샌디스크는 분기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44억 달러 ~ 48억 달러, 컨센 29.2억달러)도 공격적으로 상향하면서, 시간외 12% 넘게 폭등 중입니다.

샌디스크 서프라이즈 덕분에, 마이크론도 시간외 2% 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오늘 국내 반도체주들도 주가나 수급 여건 모두 중립 이상일 것으로 보입니다.

4.

사실 요새 국내 증시에서는 뭔가 코스피가 소외당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코스피가 5,200pt를 넘었는데도, 시장이 관심이 미지근 한 것은 코스닥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수급 앞 장사 없다고, 코스닥 150 ETF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 규모가 상당합니다.

지난 5거래일간 ETF 수급으로 추정되는 금융투자의 코스닥 순매수가 8.5조원이니, 말 다했습니다.

현재 YTD 수익률상으로 코스닥(+25.8%)이 전세계 1등, 그 뒤를 이어 코스피(+23.9%)가 2등을 기록하고 있네요.

오늘도 코스피와 코스닥은 누가 수익률을 더 많이 낼 수 있는지 자웅을 겨루는 하루가 될 예정입니다.

다만, 어제 장초반 코스닥의 “폭등 -> 폭락 - > 재급등”과 같은 현기증 나는 무빙이 시사하듯이,

지금처럼 FOMO 섞인 수익률 게임이 전개되는 장에서는 장중 급격한 변동성에 빈번하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듯 합니다.

————

벌써 주말이고, 벌써 1월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스피 5000이니, 코스닥 3000이니 하면서 시장 따라다니기에 급급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거 같습니다.

다들 이번 한달도 고생 많으셨고, 다음달도 좋은 성과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추운데,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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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모큐브(475960): 88년 만에 바뀌는 산업, 글로벌 최대 수혜 전망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4Q25 실적은 매출액 40억, 영업이익 -6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HT-X1 mini’의 12월 국내 수요 증가, 산업용 모듈 매출 인식, AI 구독 매출액 증가로 역대 분기 최고 매출액이 기대됩니다.

1Q26 산업용 수주 계약 체결 3Q26 초고가 장비 데이터 발표 4Q26 ‘HT-X1 Max’ 출시 4Q26 산업용 품질 테스트 돌입 등 여러 모멘텀들이 남아있습니다.

단기 주가 변동성 요인으로는 잔존해있는 VC 물량 12.3%가 있겠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0,000원을 유지합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t.me/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85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토모큐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융판 #한강의기적 #KK

"한국은 이제 단순한 글로벌 교역의 대리인이 아닙니다. 한국은 현재 2020년대의 세 가지 핵심 트렌드인 AI, 전동화(Electrification), 그리고 방위산업의 병목 지점에 위치한 유일한 시장입니다."
-싱가포르 소재 임팩트풀 파트너스(Impactfull Partners)의 매니징 디렉터 키스 보르톨루지

저평가 매력: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주식은 여전히 저렴한 편입니다. 코스피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은 10.6배로, 독일 DAX의 16.5배에 비해 낮습니다.
경제 규모의 격차: 시가총액은 역전되었으나 실물 경제 규모는 여전히 격차가 큽니다. 2024년 세계은행 데이터 기준 독일의 GDP는 약 4.69조 달러(세계 3위)로, 한국(1.88조 달러, 세계 12위)보다 약 2.5배 큽니다.

픽테 에셋 매니지먼트의 수석 전략가 루카 파올리니는 "한국과 독일은 수출 중심 경제라는 점에서 유사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기술(Tech)'에 있다"며, "독일은 20년 전만 해도 정상 다툼을 했으나 현재 독일 증시에서 기술주의 존재감은 미미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제조업을 일으켜 세운 선조들의 토대 위에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은 금융화(Financialization)라는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이때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은 일시적인 부양책에 그쳐서는 안 된다. 시장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 정책은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