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6 videos
449 files
59.1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과 코어위브( $CRWV) 경영진과의 미팅 내용

수요가 계속해서 공급을 앞지르고 있음; 서비스 개시까지의 대기 시간(Time-to-Service)이 길어짐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더 장기적인 계약을 체결하고 있음.

​코어위브(CoreWeave)는 고객의 구매 의향에 비해 AI 관련 연산 용량이 실질적으로 상당히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견고한 수요 환경에 대해 언급했으며, 현재 AI 분야 내의 수요는 '해결 불가능한(unsolvable)'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력한 수요를 나타내는 수많은 신호 중에서도, 회사는 다음과 같이 고객 행동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a) 계약 기간이 기존 약 3년에서 5~6년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GPU의 6년 감가상각 일정을 더욱 뒷받침합니다.
(b) 인프라 가동 3개월 전에 체결되던 계약이 12개월 또는 그보다 훨씬 더 이전에 체결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으며, 이는 수요를 미리 확보하려는 고객의 성향을 반영합니다.
⚡️⚡️⚡️⚡️⚡️⚡️
⚡️⚡️⚡️⚡️⚡️⚡️
⚡️⚡️⚡️⚡️⚡️⚡️
⚡️⚡️⚡️⚡️⚡️⚡️
⚡️⚡️⚡️⚡️⚡️⚡️
우리의 무역 협정은 미국에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각 협정에서 합의된 거래 조건에 따라 관세를 신속히 인하해 왔습니다. 물론 우리는 교역 상대국들도 동일하게 조치할 것을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미국과의 협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저는 2025년 7월 30일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훌륭한 합의에 도달했으며, 2025년 10월 29일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해당 조건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한국 국회는 이를 승인하지 않았습니까?

한국 국회가 우리의 역사적인 무역 협정을 입법으로 이행하지 않았고, 이는 그들의 권한 사항이지만, 이에 따라 저는 대한민국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 관세 품목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합니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2🔥1
인튜이티브 머신스, NASA 아르테미스 2호 파트너 선정 $LUNR

달 궤도 위성 제조사

아르테미스 2호는 1972년 이후 50여 년 만에 인류(우주비행사 4명)를 달 궤도로 보내는 NASA의 역사적인 유인 비즈니스 테스트 비행이다. 첫 번째 발사 윈도우(Launch Window)는 2026년 2월 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약 10일간의 여정을 거친다. NASA는 우주선 '오리온'의 무선 신호를 추적할 34개의 글로벌 기업 중 하나로 인튜이티브 머신스를 선정했다. 인튜이티브 머신스가 자체 보유한 우주 데이터 네트워크(SDN, Space Data Network)와 지상국 인프라를 활용해 비행 중인 우주선의 라디오파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또한, '단방향 도플러 측정' 기술을 사용하여 오리온 우주선의 정확한 위치와 속도, 가속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기존의 '달 데이터 네트워크(LDN)'를 지구-달 시스템 전체를 아우르는 'SDN'으로 확장하여 심우주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After +2.6%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B하이텍_기업리포트_260127.pdf
803.5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ASP 인상으로 기대만땅 하반기

1. 8인치 파운드리의 시간이 온다
- 글로벌 8인치 파운드리 평균 가동률 2025년 75~80% → 2026년 85~90% 이상으로 전망
- 최근 부진한 PC/모바일 수요에도 전력 관련 IC 수요가 8인치 가동률을 받쳐주고 있음
- 동사는 스마트폰 AP 같은 전형적 모바일 사이클보다 전력/가전/산업·자동차 쪽 사이클에 더 민감

2. 공급 부족으로 인한 ASP 상승 기대감
- 한정적인 파운드리 CAPA 아래 AI 서버향 선단공정 전환이 가속화되며 8인치 공급 가파르게 축소 (26년 글로벌 생산량 YoY-2.4%)
- 일부 업체는 이미 5~20% 가격 인상을 통보했으며 2026년 업계 전반으로 가격 인상이 충분히 확산될 수 있다는 판단
- 중국은 8인치 CAPA가 SMIC·화홍·CR Micro에 집중돼 있고 가동률도 높은 상황
- 중국 매출비중이 65% 이상인 동사에게 긍정적
- 3Q25부터 동사 가동률 풀캐파 수준 유지되고 있었다는 점 감안 시 2분기 단가 협상 결과와 하반기 실적 기대감 상승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2,000원 상향
-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3,210억원(+17% YoY, OPM 21%) 전망
- Target P/B는 2.1배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상향
- 아직까지는 ASP 상승을 보수적으로 가정했으나 2분기 이후 ASP 분위기에 따라 추정치와 마진율 상향 여지도 존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포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2
[KB: 기업]
RFHIC (Buy, 유지, 목표가 50,000원) : 코스닥 + 방산 + 실적 깡패
이창민, 2026-01-27

- 목표주가 50,000원으로 +14% 상향
- 전 사업부 호조로 역대 최고 매출 기록
- 코스닥에 상장된, 실적 깡패 방산주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EyNjE0NTkwODAwMEsucGRm&wInfo=a2hhbjE=
오라클, 뉴멕시코주 데이터센터 지역갈등 해결책 제시 $ORCL

오라클이 스타게이트 정책 일환으로 뉴멕시코주 도냐아나 카운티에 구축 중인 오픈AI 전용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주피터'의 고용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이는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지역 사회의 반발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 데이터센터 완공 후 창출될 영구 일자리를 기존 예측치의 두 배인 최대 1,500개로 상향 발표했다. 이는 건설 단계에서 발생하는 약 4,000개의 일자리와는 별개의 운영 인력이다. 서버 냉각에 사용되는 액체를 지속적으로 재사용하는 '폐쇄 루프'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물 사용량을 일반 사무용 빌딩 수준으로 억제하여 지역의 용수 부족 우려를 불식시켰다. 공공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부지 내 설치된 자체 가스 발전기를 통해 전력을 공급한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전기요금 인상이나 전력 수급 차질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설계다.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결할 길은 온사이트 발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42조 8,36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27 07:42:52 (현재가 : 139,800원, -0.36%)

제목 : Algoma Steel社 양해각서(MOU) 체결의 건

* 주요내용
당사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이하 "CPSP") 수주를 위한 절충 교역(ITB) 차원에서 전략적 협력 및 제안 경쟁력 강화를 위해 Algoma 社와 양해각서(이하 'MOU') 체결하고자 함

1. MOU 명: '한화오션㈜-Algoma Steel' 간 MOU

2. 대상회사: Algoma Steel Inc.

3. 주요내용
o Algoma Steel의 구조용 강재 빔 생산 시설 건설 관련 현금 출연
- 금액: 미화 2억 달러
- 연간 보상: 구조용 강재 빔 사업의 재무적 성과에 따라 해당연도 연간 순매출의 3.0% 수령(10년간)

o 당사가 Algoma Steel의 한화오션 잠수함 제조 및 캐나다 현지 인프라 건설 사업용 강재 구매
- 금액: 미화 5천만 달러 한도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78000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1
[1/27, 장 시작 전 생각: 트럼프와 코스닥,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4%
- 엔비디아 -0.6%, 마이크론 -2.6%, 애플 +3.0%
- 미 10년물 금리 4.21%, 달러 인덱스 96.8pt, 달러/원 1,442.1원

1.

미국 증시는 선물 시장에서의 부진한 흐름을 이겨내고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셧다운 불확실성,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엔비디아(-0.6%), 마이크론(-2.6%) 등 주요 반도체주 약세도,

주 중반 이후 예정된 MS(+0.9%), 애플(+3.0%) 등 M7 실적 기대감 등이 상승을 견인했네요.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미네소타 총격 사건이 정치적인 뇌관으로 작용하면서, 민주당의 이민 예산 반대로 셧다운 가능성이 높아진 모습입니다(폴리마켓상 1월 31일 연방정부 셧다운 확률은 76%로 급등).

그러나 시장은 과거 20차례 넘게 반복됐던 셧다운 경험을 통해 내성이 생겼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셧다운 기간이었던 25년 10월 1일~11월 12일 동안 코스피(+21.2%), S&P500(+2.4%), 나스닥(+3.3%), 등 대부분 증시들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또 지금은 미국의 M7, 국내 반도체 등 주도주들의 4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정치보다는 실적을 주가에 반영해 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세 진정, 실적시즌 기대감 등 상방 요인과 트럼프발 불확실성 재확대, 코스닥 폭등 이후 차익실현 물량 등 상하방 요인이 혼재되면서, 장중 변동성 장세를 연출할 전망입니다.

조금전 트럼프가 한건 또 했네요.

본인의 SNS를 통해 한국이 10월이 합의한 무역협정을 국회에서 승인하지 않았다면서 자동차 포함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국내 정부는 MOU 형태이므로 국회 비준 동의가 필요없다는 입장이나, 야당에서는 대규모 투자가 포함된 사안이기에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

이는 금일 자동차를 중심으로 증시 전반에 걸쳐 부담요인이 되겠지만,

국회 승인 이슈는 시간의 문제라는 점을 감안 시, 이번 트럼프 상호관세 재인상은 증시 추세에 제한적인 영향만 미치는 노이즈성 재료로 접근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한편, 전일 코스닥 7%대 폭등의 표면적인 배경은 정책 기대감에서 기인한 것도 있지만,

지난 2~3년에 걸친 코스닥 소외현상이 누적된 데에 따른 키 맞추기 성격도 내재되어 있다고 판단.

코스피와 코스닥의 성과 격차는 2011년 이후 최대로 벌어진 상태였으며, 이는 시장 참여자, 정부 입장에서도 코스닥의 키 맞추기에 대한 욕구와 필요성을 자극한 듯 합니다.

일단 디지털자산기본법 통합, 코스닥 활성화 후속 정책 등이 공식화되진 않았으나, 관련 정책 기대감과 FOMO 심리는 코스닥 시장 내 잔존해 있을 전망입니다.

코스닥의 이익 모멘텀(12개월 선행 영업이익 YoY, 12월 +22% -> 1월+35%)도 양호한 만큼, 코스닥 추가 상승 여력은 존재합니다.

또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은 실적보다는 기대감(신약 개발, 로봇 내러티브, 정책 등)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으며, 코스닥 150 ETF를 통한 수급 쏠림 현상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4.

그러나 2거래일간 약 10% 폭등으로 코스닥 내 주도주(=시총 상위주)들의 차익실현 욕구도 커진 가운데,

코스닥의 선행 PER이 24배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주 후반에 몰린 4분기 실적시즌, 매크로 이벤트를 치르면서,

시장 색깔이 “중소형주 및 소외주 -> 대형주 및 주도주”로 다시 바뀔 소지가 있다는 점도 고려 요인입니다.

5.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후속 정책의 구체성 및 현실성을 확인한 후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대안입니다.

최근 수급 이탈이 발생한 코스피의 경우, 트럼프 관세 노이즈가 또 끼기는 했으나,

이익 컨센서스 상향 추세, 외국인 및 기관의 추가 매수 여력,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등 상방 재료가 유효하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감안 시, 주도주를 중심으로 한 코스피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를 반영해 연간 코스피 상단을 기존 5,200pt에서 6,000pt로 추가 상향했는데,

상세한 근거와 데이터는 위에 먼저 공유해 드린 <이슈 분석: 코스피 5,000pt 이후 체크 포인트>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번주도 내내 추운 날씨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독감도, 노로바이러스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하니,

다들 건강 잘챙기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17
2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코스닥 바이오텍 아웃퍼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덜 오른,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 찾으신다면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7만원, 상향),메디포스트(미제시, 최초 작성) 추천 드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메디포스트(078160): 카티스템 일본 계약 보셨어요?

보고서:
https://vo.la/kiGH7Sw

카티스템이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본 3상은 1Q26 종료, 2Q26 결과 발표 전망됩니다. 임상 성공을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임상 종료 전인 지난 25년 12월 테이코쿠 제약이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입니다. 선수금 및 단기 마일스톤이 264억원에 달하는 작지 않은 계약입니다.

일본 약가는 3천만원으로 한국 대비 6배 높게 책정 가능할 전망이며, 중증 환자수는 한국 대비 3배 많습니다. 향후 10년간 메디포스트 귀속 일본 카티스템 가치는 6,891억원으로 추정합니다. 한편 주가는 테이코쿠 계약 후 오르지 않았으므로 현 시총에 6,891억원의 일본 가치 반영이 필요합니다. 올해 주사제의 미국 임상 3상 개시도 예정되어 있어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 편입도 가능합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950160): 올해 티슈진 없으면 안되겠네

보고서:
https://vo.la/ZXB8BZi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보사 관련 오해 해소,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 주가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입니다. 미국 비상장사 Biosplice는 임상 3상 중이던 2021년 시리즈 D 포스트 밸류로 120억달러를 기록했었던 만큼 미국은 무릎 골관절염 신약 후보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TG-C는 Biosplice의 lorecivivint 대비 임상 및 상업화 성공 가능성 높으므로 그 이상의 밸류에이션이 타당합니다.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합니다. 미국 TG-C 도매가를 재산정하며 TG-C 미국 및 유럽 가치를 14조원으로 올렸습니다. 약가 재산정 배경은 유사 치료제의 해외 약가를 참고한 것입니다. 시술을 통해 주입해야 하는 카티스템 일본 추정 약가와 Vericel의 MACI 미국 약가를 고려했습니다. 미국은 OECD 국가 대비 약가가 2.5배 이상 높은데, TG-C 효능은 2년 이상 지속되며 인공관절수술 빈도를 감소시키는 유일한 치료제이므로 잠재 파트너와 협의를 통해 결정될 TG-C 실제 도매가는 추정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이노텍(011070)

BUY/TP 360,000(유지/유지)
일회성 비용만 제외하면 순항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6,098억원(YoY +14.8%), 영업이익은 3,247억원(YoY +31.0%, OPM +4.3%)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북미 Smartphone 판매 호조와 더불어 Memory 가격에도 불구하고 ASP는 신제품 출시로 인해 상승하였고, 여기에 우호적인 환율까지 더해져 양호한 Topline을 기록. 다만, 성과급 충당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분기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부진하였으며, 이는 내년 손익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2,892억원(YoY +6.1%), 영업이익은 1,754억원(YoY +40.2%, OPM +3.3%)를 예상. 북미 Smartphone향 판가 상황이 양호하며 이는 Memory 가격 인상과는 별개로 Camera Module의 Supplier가 한정적이고 신제품 판매 호조와 더불어 고환율 지속에 따른 것임. 여기에 더해 패키징 기판은 AP, GDDR7 FC-CSP의 물량 확대로 인해 RF-SiP의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선방할 것으로 보임
- 광학솔루션과 패키지솔루션의 올해 영업이익은 각각 YoY +40.3%, +84.6%로 개선되며 올해 연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광학솔루션은 지난해 상반기 기저효과와 더불어 경쟁환경이 예상보다 선행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북미 Smartphone은 하반기에 출시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Life-Cycle이 당해 하반기부터 그 다음해 상반기까지 이어짐. 이번 신모델은 On-device AI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판매 회복과 더불어 전체 출하량은 작년 연간 기준 YoY +6% 증가한 것으로 예상.
이러한 흐름이 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지며 동사의 1H26 광학솔루션 영업이익은 YoY +341% 개선될 것으로 추정. 2H26에는 높은 기저로 인해 Smartphone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변조리개 탑재로 인해 Main Camera 내 M/S 확대와 더불어 ASP 인상효과까지 감안하여 YoY Flat할 것으로 예상(일회성 비용 효과 제외 가정). 특히 고객사의 세트 출하량은 높은 ASP 대비 Memory 가격의 BoM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 세트 입장에서도 가격 인상 폭은 제한적. 다른 OEM 대비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폭이 제한적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는 올해 1) RF-SiP의 M/S 확대 및 고객사의 스펙 상향 요구에 따른 ASP 증가, 2) GDDR7향 FC-CSP 본격적인 공급, 3) FC-BGA의 CPU향 공급 확대 등으로 큰 폭의 이익 개선 예상. 특히, FC-BGA에서의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적자폭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됨. RF-SiP, FC-CSP 등은 고부가가치 기판으로 Mix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Memory Shortage로 인한 세트 수요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주가는 단기간 횡보 중에 있음. 다만, 광학솔루션은 부진을 극복하고 실적이 정상화되고 있으며, 패키지솔루션은 동사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차세대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임. 이러한 점들을 감안하였을 때, 현재의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26F BPS 274,646원에 Target P/B 1.3배를 적용한 360,000원 유지

*URL: https://buly.kr/1vkVi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