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다보스에서 인터뷰) :
AI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촉발하고 있으며, 향후 15년간 에너지, 칩, 데이터 센터 및 AI 공장을 아우르는 약 85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AI 구축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 연평균 5.6조달러, 이중 칩(XPU, 메모리)만 약 2.5~3조달러
AI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촉발하고 있으며, 향후 15년간 에너지, 칩, 데이터 센터 및 AI 공장을 아우르는 약 85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AI 구축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 연평균 5.6조달러, 이중 칩(XPU, 메모리)만 약 2.5~3조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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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Pfizer CEO Albert Bourla와 CNBC 다보스 포럼에서 인터뷰
- AI가 신약 발견과 개발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 AI는 우리를 과학적 르네상스로 이끌고 있으며, 암이나 알츠하이머 같은 질병 치료제 개발에서 우리가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해결책을 찾도록 도울 것
- 완전히 AI로만 개발된 약을 보게 되지는 않겠지만, AI 덕분에 더 나은 약이 더 빠르게 시장에 출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 그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 AI가 신약 발견과 개발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 AI는 우리를 과학적 르네상스로 이끌고 있으며, 암이나 알츠하이머 같은 질병 치료제 개발에서 우리가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해결책을 찾도록 도울 것
- 완전히 AI로만 개발된 약을 보게 되지는 않겠지만, AI 덕분에 더 나은 약이 더 빠르게 시장에 출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 그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60123_로보틱스에서 전고체가 갖는 의의.pdf
490.8 KB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전고체가 로보틱스에서 갖는 의의
1. Physical AI와 함께 부각될 전고체 배터리
- '27년은 삼성SDI, 도요타 등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원년
- 이에 '26년은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해가 될 전망
- 특히 Physical AI가 부각되며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관심도 커질 수 밖에 없음
-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핵심 과제 중 하나는 가동시간
-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로는 3~4시간 구동이 한계이며 산업 현장의 표준 근무 단위인 8시간/교대에 충분하지 못한 수준
- 하지만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는 물리적인 공간은 한계가 존재
- 이를 해결할 방법은 부피당 에너지 밀도가 높은 전고체 배터리의 탑재
- 휴머노이드를 도입해야 할 B2B 사업자에게는 OPEX 절감을 위해 로봇의 에너지 효율이 중요
- 이에 전고체 배터리는 Physical AI와 동행할 수밖에 없음
2. 로보틱스향 전고체 배터리의 부가가치는 적지 않을 것
- 로보틱스향 전고체 배터리의 실적 영향도는 과소평가됨
- 이는 전기차(약 80kWh 전후) 대비 로봇용 배터리 용량이 2~3kWh에 불과하기 때문
- 다만 핵심은 판가와 수익성
-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팩은 $600~800/kWh으로 BEV용 배터리팩 대비 약 5~8배 비쌀 것으로 추정
- 또한 전기차 대비 높은 공간 효율성, 물리 충격 내성, 고출력 요구와 그에 따른 열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고수익성 제품이 될 전망
- 한편 휴머노이드 제조사 입장에서도 전고체 배터리는 합리적인 투자
- 전고체 채택 시 배터리 비용이 기존($330+) 대비 약 $2,000 이상 급증하는 것은 불가피
- 기존 배터리로 1교대를 완전 대체하기 위해서는 2대(4시간 가동, $40,000)를 투입하거나 고가의 배터리 자동 교체 설비(산업용 드론 기준 $10,000+)와 여분 배터리 구축이 필요해 전고체 배터리에 $2,000/대를 더 투자하는 것이 유리
3. 액추에이터와 휴머노이드 제조사를 지나 배터리에 주목할 차례
- 얼티엄셀즈 1,2공장 가동 중단 및 유럽 전동화 정책 불확실성 등이 여전히 섹터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되는 상황
- 그러나 4Q25 실적 발표 시즌을 기점으로 이러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판단
- EV향 실적 조정 마무리되고 연중 ESS 및 Physical AI에 대한 관심도 감안 시 전고체 배터리도 Re-rating이 이어질 전망
- 이에 커버리지 내 삼성SDI(전고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테슬라 4680) 등 전고체를 포함한 Physical AI향 배터리에 대한 모멘텀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2차전지] 전고체가 로보틱스에서 갖는 의의
1. Physical AI와 함께 부각될 전고체 배터리
- '27년은 삼성SDI, 도요타 등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원년
- 이에 '26년은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해가 될 전망
- 특히 Physical AI가 부각되며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관심도 커질 수 밖에 없음
-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핵심 과제 중 하나는 가동시간
-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로는 3~4시간 구동이 한계이며 산업 현장의 표준 근무 단위인 8시간/교대에 충분하지 못한 수준
- 하지만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는 물리적인 공간은 한계가 존재
- 이를 해결할 방법은 부피당 에너지 밀도가 높은 전고체 배터리의 탑재
- 휴머노이드를 도입해야 할 B2B 사업자에게는 OPEX 절감을 위해 로봇의 에너지 효율이 중요
- 이에 전고체 배터리는 Physical AI와 동행할 수밖에 없음
2. 로보틱스향 전고체 배터리의 부가가치는 적지 않을 것
- 로보틱스향 전고체 배터리의 실적 영향도는 과소평가됨
- 이는 전기차(약 80kWh 전후) 대비 로봇용 배터리 용량이 2~3kWh에 불과하기 때문
- 다만 핵심은 판가와 수익성
-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팩은 $600~800/kWh으로 BEV용 배터리팩 대비 약 5~8배 비쌀 것으로 추정
- 또한 전기차 대비 높은 공간 효율성, 물리 충격 내성, 고출력 요구와 그에 따른 열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고수익성 제품이 될 전망
- 한편 휴머노이드 제조사 입장에서도 전고체 배터리는 합리적인 투자
- 전고체 채택 시 배터리 비용이 기존($330+) 대비 약 $2,000 이상 급증하는 것은 불가피
- 기존 배터리로 1교대를 완전 대체하기 위해서는 2대(4시간 가동, $40,000)를 투입하거나 고가의 배터리 자동 교체 설비(산업용 드론 기준 $10,000+)와 여분 배터리 구축이 필요해 전고체 배터리에 $2,000/대를 더 투자하는 것이 유리
3. 액추에이터와 휴머노이드 제조사를 지나 배터리에 주목할 차례
- 얼티엄셀즈 1,2공장 가동 중단 및 유럽 전동화 정책 불확실성 등이 여전히 섹터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되는 상황
- 그러나 4Q25 실적 발표 시즌을 기점으로 이러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판단
- EV향 실적 조정 마무리되고 연중 ESS 및 Physical AI에 대한 관심도 감안 시 전고체 배터리도 Re-rating이 이어질 전망
- 이에 커버리지 내 삼성SDI(전고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테슬라 4680) 등 전고체를 포함한 Physical AI향 배터리에 대한 모멘텀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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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3, 장 시작 전 생각: 서로 다른 관점의 5,000pt ,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0.9%
- 엔비디아 +0.8%, 테슬라 +4.2%, 인텔 +0.1%(시간외 -10%대 내외)
-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64.3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네요.
그린란드 사태발 지정학 및 관세 불확실성 완화 모드가 지속된 가운데,
“올해 연말까지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비고 다닐 것”이라고 언급한 머스크의 발언, 양호한 경제 지표 등이
테슬라(+4.2%) 등 빅테크를 중심으로 양호한 증시 흐름을 견인했네요.
마이크론(+2.2%)도 외사에서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강세를 보였지만,
브로드컴(-1.0%), 램리서치(-3.4%) 등 여타 반도체주들은 부진하면서, 국내 반도체주와 연관성이 높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2%)는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인텔은 본장에서 강보합으로 마감했으나, 장 마감 후 발표한 가이던스가 컨센을 하회하면서 시간외 10% 가까이 폭락 중에 있네요.
2.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을 신경 쓰이게 하는 측면은 매크로입니다.
10년물 금리가 4.2%대로 올라간 이후 잘 내려가지 않고 있네요.
11월 PCE(YoY 2.8% vs 컨센 2.8%)는 예상에 부합, 3분기 GDP(4.4% vs 컨센 4.4%)는 예상을 상회하는 등
어제 발표된 것들을 포함해 최근 일련의 경제지표들이 서로 엇갈리게 나온 영향도 있긴 할 텐데,
이보다는 연준 행보에 대한 불확실성이 금리에 지속적으로 상방 압력을 가하는 듯 합니다.
다음주에는 1월 FOMC(금리 동결 기정 사실화, 중요한 건 이후의 금리 경로 변화)가 예정되어 있고,
트럼프도 1월 지나가기 전에 차기 연준 의장을 지명한다고 이야기를 해놓은 만큼,
다음주가 지나면 어느 정도 매크로상 교통정리는 하고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생각보다 올해 초 코스피 상승 랠리가 무척이나 거세다고 느껴졌는데,
어제는 드디어 5,000pt 숫자는 보고 내려왔네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앞으로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1) 5,000pt는 어떻게든 한번 찍어봤으니, 목표 달성했다, 성불하자
2) 주도주들 주가 상승세를 영끌해가며 5,000pt를 찍었으니, 잠시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자
3) 이제 5,000pt는 새로운 출발 지점이다. 쉴 때가 아니다. 고점은 경신해가라고 존재하는 것이니, 계속 가보자
등등 여러가지 선택지가 저희 시장참여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기 방향성은 여전히 위로 열려있고, 속도 부담도 다분히 누적된 구간인 만큼,
2)의 루트로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쉬었다 가는 강도와 지속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실적과 매크로에 달려있는데,
이 또한 다음주 예정된 국내외 주도주들 4분기 실적시즌과 메이저급 매크로 이벤트에 대한 중요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4.
일단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5,000pt대에서 공방전이 치열할 듯 합니다
지수 1,000pt대마다 심리적인 저항구간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시간외 10%대 내외의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인텔이 국내 반도체주들의 발목을 얼마나 붙잡을지도 관건이네요.
1월 이후 역대급 폭등하고 있는 자동차 업종도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로 대응하면서 수싸움을 해나가고 있는데,
이들 업종을 둘러싼 수급 공방전도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주말에도 여전히 날씨가 춥다고 합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면서,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0.9%
- 엔비디아 +0.8%, 테슬라 +4.2%, 인텔 +0.1%(시간외 -10%대 내외)
-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64.3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네요.
그린란드 사태발 지정학 및 관세 불확실성 완화 모드가 지속된 가운데,
“올해 연말까지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비고 다닐 것”이라고 언급한 머스크의 발언, 양호한 경제 지표 등이
테슬라(+4.2%) 등 빅테크를 중심으로 양호한 증시 흐름을 견인했네요.
마이크론(+2.2%)도 외사에서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강세를 보였지만,
브로드컴(-1.0%), 램리서치(-3.4%) 등 여타 반도체주들은 부진하면서, 국내 반도체주와 연관성이 높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2%)는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인텔은 본장에서 강보합으로 마감했으나, 장 마감 후 발표한 가이던스가 컨센을 하회하면서 시간외 10% 가까이 폭락 중에 있네요.
2.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을 신경 쓰이게 하는 측면은 매크로입니다.
10년물 금리가 4.2%대로 올라간 이후 잘 내려가지 않고 있네요.
11월 PCE(YoY 2.8% vs 컨센 2.8%)는 예상에 부합, 3분기 GDP(4.4% vs 컨센 4.4%)는 예상을 상회하는 등
어제 발표된 것들을 포함해 최근 일련의 경제지표들이 서로 엇갈리게 나온 영향도 있긴 할 텐데,
이보다는 연준 행보에 대한 불확실성이 금리에 지속적으로 상방 압력을 가하는 듯 합니다.
다음주에는 1월 FOMC(금리 동결 기정 사실화, 중요한 건 이후의 금리 경로 변화)가 예정되어 있고,
트럼프도 1월 지나가기 전에 차기 연준 의장을 지명한다고 이야기를 해놓은 만큼,
다음주가 지나면 어느 정도 매크로상 교통정리는 하고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생각보다 올해 초 코스피 상승 랠리가 무척이나 거세다고 느껴졌는데,
어제는 드디어 5,000pt 숫자는 보고 내려왔네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앞으로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1) 5,000pt는 어떻게든 한번 찍어봤으니, 목표 달성했다, 성불하자
2) 주도주들 주가 상승세를 영끌해가며 5,000pt를 찍었으니, 잠시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자
3) 이제 5,000pt는 새로운 출발 지점이다. 쉴 때가 아니다. 고점은 경신해가라고 존재하는 것이니, 계속 가보자
등등 여러가지 선택지가 저희 시장참여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기 방향성은 여전히 위로 열려있고, 속도 부담도 다분히 누적된 구간인 만큼,
2)의 루트로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쉬었다 가는 강도와 지속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실적과 매크로에 달려있는데,
이 또한 다음주 예정된 국내외 주도주들 4분기 실적시즌과 메이저급 매크로 이벤트에 대한 중요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4.
일단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5,000pt대에서 공방전이 치열할 듯 합니다
지수 1,000pt대마다 심리적인 저항구간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시간외 10%대 내외의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인텔이 국내 반도체주들의 발목을 얼마나 붙잡을지도 관건이네요.
1월 이후 역대급 폭등하고 있는 자동차 업종도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로 대응하면서 수싸움을 해나가고 있는데,
이들 업종을 둘러싼 수급 공방전도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주말에도 여전히 날씨가 춥다고 합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면서,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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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만약 일론 머스크의 말대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보다 많아진다고 가정하면, 현재 인구수가 83억명이기 때문에 로봇수가 85억대 이상이라는 것이죠. 로봇의 내구성이 6년이라고 하면, 연간 14억대, ASP 1천만원만 가정해도 글로벌 시장규모가 1.4경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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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현대차 로봇 생태계의 핵심 보안 파트너"-KB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1230815462600000169?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1230815462600000169?id=news
m.ls-sec.co.kr
LS����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
보고서: https://vo.la/AiUYVvk
생각보다 빠르게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파트너십 계약이 공시됐습니다. 첫 국가는 일본이고, 파트너는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S-PASS 관련 기술적 의구심이 해소되며, 후속 계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특히 기대되는 국가는 미국입니다. 삼천당제약 귀속 profit sharing의 90%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미국 등 판매가 시작될 2032년 매출은 1조 975억원, 영업이익은 7,683억원(OPM 70%)으로 추정되고, 적정 가치로 환산하면 15조원에 달합니다. 추정치에는 S-PASS 접목 경구 인슐린 가치는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하반기 목표가 실현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전망됩니다.
보고서: https://vo.la/AiUYVvk
생각보다 빠르게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파트너십 계약이 공시됐습니다. 첫 국가는 일본이고, 파트너는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S-PASS 관련 기술적 의구심이 해소되며, 후속 계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특히 기대되는 국가는 미국입니다. 삼천당제약 귀속 profit sharing의 90%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미국 등 판매가 시작될 2032년 매출은 1조 975억원, 영업이익은 7,683억원(OPM 70%)으로 추정되고, 적정 가치로 환산하면 15조원에 달합니다. 추정치에는 S-PASS 접목 경구 인슐린 가치는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하반기 목표가 실현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전망됩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LG(003550) BUY/TP 104,000원(유지/상향)
<양호한 주가 흐름 시현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월 2주 이후 LG 9.5% 상승. 동 기간 LG전자, LG CNS 중심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라 NAV도 9.4% 증가했고,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LLM 엑사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발생한 것으로 생각
- 발표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인 고배당기업 배당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정하게 됨. 자회사들 이익변동에 따라, 커버리지 지 주 업종 내에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가능성 있어 보이는 종목으로서 LG에 관심 늘어날 수 있다는 시각 유지
- 안정적인 배당 지급 추이 이어져 온 점도 긍정적이며 기업가치제고 기대요인들도 유효. 기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 현황 자료에는 1) 상반기 내 잔여 자사주 약 2.0% 전량 소각 예정이며 2)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 활용하여 ① 미래투자 + ② 주주환원에 활 용하는 방안 검토 계획도 제시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LG전자, LG CNS 주가 호조가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견인. NAV 중 양사 지분가치의 비중은 각 21%, 10%
- 한편 동사의 배당 정책은 경상이익 기준 별도 배당성향을 60% 이상으로 하며,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배당을 지급해 왔음. 배당 꾸준하고 추이가 안정적인 점 매력 요인
- 별도당기순이익의 주축인 배당수입이 25F 3,893억원(-10% YoY)으로 감소함에 따라 25F DPS를 전년도 보통주 기준 3,100원 유지 가정 시 배당총액 4,782억원. 연결배당성 향은 현 이익추정치 기준 39% 수준으로 계산되나 4분기 비용반영 및 영업외손익 변동 성 있고, 미실현손익 등 상계처리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 있는 점 감안 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여력에 대해 긍정적 시각 열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TP 9.3만원→10.4만원으로 12%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한 NAV 29.1조원에 목표 할인율을 48.5%→46.1%로 5% 하향 적용, 잔여 자기주식 소각 계획 반영한 결과
- NAV 구성은 영업가치 5.0조원, 상장지분 21.7조원, 비상장지분 1.5조원, 순현금 0.8조 원 등. 상장지분가치 직전 20.4조원→현 21.7조원으로 증가하며 NAV 견인
- 기존 목표 할인율 48.5%는 LG CNS 상장 이후 저점으로, 잔여 자사주 추가 소각 계획과 빌딩매각대금 활용 계획 제시된 점을 반영하여 5% 하향. 현 할인율은 53.0%
- 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할인율 축소되어 가는 주가 흐름을 전망함
* URL: https://buly.kr/CqU2j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003550) BUY/TP 104,000원(유지/상향)
<양호한 주가 흐름 시현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월 2주 이후 LG 9.5% 상승. 동 기간 LG전자, LG CNS 중심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라 NAV도 9.4% 증가했고,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LLM 엑사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발생한 것으로 생각
- 발표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인 고배당기업 배당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정하게 됨. 자회사들 이익변동에 따라, 커버리지 지 주 업종 내에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가능성 있어 보이는 종목으로서 LG에 관심 늘어날 수 있다는 시각 유지
- 안정적인 배당 지급 추이 이어져 온 점도 긍정적이며 기업가치제고 기대요인들도 유효. 기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 현황 자료에는 1) 상반기 내 잔여 자사주 약 2.0% 전량 소각 예정이며 2)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 활용하여 ① 미래투자 + ② 주주환원에 활 용하는 방안 검토 계획도 제시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LG전자, LG CNS 주가 호조가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견인. NAV 중 양사 지분가치의 비중은 각 21%, 10%
- 한편 동사의 배당 정책은 경상이익 기준 별도 배당성향을 60% 이상으로 하며,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배당을 지급해 왔음. 배당 꾸준하고 추이가 안정적인 점 매력 요인
- 별도당기순이익의 주축인 배당수입이 25F 3,893억원(-10% YoY)으로 감소함에 따라 25F DPS를 전년도 보통주 기준 3,100원 유지 가정 시 배당총액 4,782억원. 연결배당성 향은 현 이익추정치 기준 39% 수준으로 계산되나 4분기 비용반영 및 영업외손익 변동 성 있고, 미실현손익 등 상계처리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 있는 점 감안 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여력에 대해 긍정적 시각 열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TP 9.3만원→10.4만원으로 12%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한 NAV 29.1조원에 목표 할인율을 48.5%→46.1%로 5% 하향 적용, 잔여 자기주식 소각 계획 반영한 결과
- NAV 구성은 영업가치 5.0조원, 상장지분 21.7조원, 비상장지분 1.5조원, 순현금 0.8조 원 등. 상장지분가치 직전 20.4조원→현 21.7조원으로 증가하며 NAV 견인
- 기존 목표 할인율 48.5%는 LG CNS 상장 이후 저점으로, 잔여 자사주 추가 소각 계획과 빌딩매각대금 활용 계획 제시된 점을 반영하여 5% 하향. 현 할인율은 53.0%
- 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할인율 축소되어 가는 주가 흐름을 전망함
* URL: https://buly.kr/CqU2j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어제 삼천당제약에 의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포인트는 다이치 산쿄의 자회사냐 아니냐였는데,
저는 주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견으로는 삼천당제약 입장에서는 개발사보다 유통망이 확실한 기업이랑 파트너십을 맺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약/바이오 오래 트래킹 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해당 플랫폼의 의구심을 시장에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해소가 된 계기라고 보면 어떨까 싶네요.
저는 주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견으로는 삼천당제약 입장에서는 개발사보다 유통망이 확실한 기업이랑 파트너십을 맺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약/바이오 오래 트래킹 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해당 플랫폼의 의구심을 시장에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해소가 된 계기라고 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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