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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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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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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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신규 #캐나다

<브루스 C 프로젝트 캐나다 GDP 2,380억 캐나다 달러 증대 예상>


- 신규 브루스 C 원전 프로젝트가 캐나다 경제에 2,380억 캐나다 달러를 기여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 발표됨

- 제안된 4,800MW 규모의 브루스 C 신규 원전은 수명 기간 동안 캐나다 경제에 2,380억 캐나다 달러(1,720억 달러)를 기여할 것으로 추정됨

- 온타리오 상공회의소 연구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온타리오주 GDP에 2,170억 캐나다 달러 이상을 기여할 것임

- 부지 준비 및 건설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18,900개, 온타리오주에서 15,9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 운영 기간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6,700개, 온타리오주에서 5,9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됨

- 브루스 C 프로젝트는 캐나다 및 온타리오주의 장기적인 에너지 및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됨

[원문 링크]
1
#원자력 #SMR #안전성 #핀란드 #프랑스

<핀란드, 프랑스 SMR 국제 안전성 평가>


- 체코, 핀란드, 폴란드, 스웨덴, 우크라이나 원자력 안전 당국이 Steady Energy의 LDR-50 원자로 안전성 공동 조기 검토 중이며, 프랑스 Nuward SMR의 안전 옵션 검토 3단계도 유럽 8개 원자력 규제 기관에 의해 시작됐음

- 핀란드 STUK은 작년 Steady Energy의 LDR-50에 대한 예비 안전성 평가를 실시,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고 결론 내렸음

- STUK은 현재 체코, 폴란드, 스웨덴, 우크라이나 당국과 함께 LDR-50의 국제 안전성 평가를 조율 중이며, 각국은 자국 규정에 따라 자체 평가를 진행함

- 공동 조기 검토(JER)는 LDR-50 원자로의 주요 설계 가정, 안전 기능 확보, 심층 방어, 내외부 위협 방어 등 핵심 사항을 예비 평가하며, 2026년 5월까지 진행 예정임

- 프랑스 ASNR은 Nuward 원자로 안전 옵션 공동 검토 3단계에 돌입, 벨기에 FANC와 이탈리아 ISIN이 새로 참여하여 총 8개 유럽 규제 기관이 검토함

- Nuward 3단계 검토는 주요 부품 고장 방지, 장비 안전성 분류, 외부 전원 상실 시나리오 고려 접근법에 초점을 맞추며, 2026년 말 결론이 예상됨

- 핀란드의 지역 난방 전용 LDR-50 SMR과 프랑스의 가압경수로 Nuward SMR 모두 국제적인 협력을 통한 안전성 평가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원문 링크]
앤스로픽, 신규 펀딩 추가 보도

: VC를 통해 조달하려는 100억 달러는 초과청약 상태

: 기존 Coatue(15억 달러), GIC(15억 달러) 외 Iconiq Capital 참여(10억 달러). Lightspeed Venture와 Menlo Ventures도 참여 예상

: ‘25년 말 기준 매출 런레이트 90억 달러 상회. 7월 40억 달러, 10월 70억 달러

: 오픈AI는 ‘25년 말 200억 달러. 모두 기업 모두 목표치 상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22, 장 시작 전 생각:TACO, 그리고 5,000,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1.2%, 나스닥 +1.2%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6.5%, 테슬라 +2.9%
-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 인덱스 98.6pt, 달러/원 1,464.6원

1.

트럼프가 증시 드리블하는 능력이 아직 살아있는 것인지,

어제 미국 증시는 상승하면서, 직전일의 급락분을 트럼프 덕분에 만회를 했네요.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가 1) 그린란드는 확보해야 하지만, 무력 사용은 없을 예정, 2) 나토와 그린란드에 관한 합의 체계 구축, 3) 2월 1일 예정된 관세 철회 등을 언급했다는 점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2월 1일 전까지 관세를 레버리지 삼아 유럽을 압박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 같았으나, 생각보다 빠른 시점에 TACO가 나왔네요.

이 때문에 전일 급락을 맞았던 엔비디아(+2.9%), 테슬라(+2.9%) 등 MS(-2.3%, 수익성 부담 지속)를 제외한 M7주들이 반등을 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1%대 급등하는 등 잠시 냉각됐던 증시에 온기가 돌았네요.

2.

미국과 유럽이 강대강 국면에서 한발 물러나, 협상 모드로 전환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한창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셀 아메리카는 본격화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군사력 강화, 자원확보 등 전략적인 목표 측면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의지는 여전히 높다는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추후에도 지정학적 갈등은 어디서든 수시로 출현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을 시사하며,

주식시장에서도 방산은 수명이 짧게 끝나는 테마가 아니라, 계속해서 주도주 사이클을 연장해 나갈 수 있는 테마가 아닐까 싶네요.

3.

어제 코스피는 미국 증시 급락으로 장중에 냉온탕을 오고 가는 양극단의 장세를 빈번하게 연출했지만,

FOMO가 첨가된 자동차, 로봇주들의 폭등세에 힘입어 4,900pt선을 지켰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의 상승 온기를 이어 받을 듯합니다.

미국에 상장된 MSCI 한국 ETF(EWY)가 4.2%대 급등했다는 점도 오늘 증시 출발이 좋을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네요.

반면, 코스닥은 개별 이슈로 20%대 폭락을 맞은 알테오젠 사태가 바이오주 심리를 붕괴시킴에 따라, 2% 넘는 급락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트럼프 TACO 효과,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전일 여타 바이오주들의 낙폭과대 인식 등에 반등의 재료가 존재하기에,

코스닥도 어제의 급락분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진짜 코스피 5,000pt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당장 오늘이라도 될 수 있고, 아니면 내일 혹은 다음주, 다음달 어느 시점이 될 수가 있겠지만,

사실 더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은 5,000pt 도달 이후의 시장 대응입니다.

5,000pt 고지만 점령하고서 하산하게 될지,

아니면 그 이상의 지수대를 넘보면서 레벨업 지속해 나갈 것인지가 중요해졌습니다.

또 연초 이후 지수 폭등에 기여를 했던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등 주도업종 중심의 쏠림현상 지속 여부도 생각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수는 앞으로 더 갈 수 있을 것 같고, 상승 탄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둔화, 주도업종 내에서도 종목 장세 전개"가 되는 시장 색깔로 변해갈 듯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주 초 발간 예정인 자료를 통해 다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춥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다보니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다들 옷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 걸리시지 않게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2
IBK투자증권 “아모텍, 4분기 부진에도 올해 MLCC·AI로 실적 반등 기대”


https://www.etoday.co.kr/news/view/254807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삼성바이오로직스, 기대치에 부합한 실적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4분기 연결 매출액 1조 2,857억 원(YoY +35%, QoQ +2%), 영업이익은 5,283억 원(YoY +68%, QoQ -17%, OPM +41%)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1조 2,657억 원 소폭 상회. 컨센서스 영업이익 5,548억 원을 소폭 하회.

당사 추정 매출액 1조 2,478억원 소폭 상회, 추정 영업이익 5,254억원에 부합


- 가이던스: 매출액 YoY 15~20% 성장 제시. GSK 공장 인수 미포함. 5조 3,200억 원(YoY +17%) 전망 공시. 1~4공장 풀 가동과 하반기 5공장 매출 기여 전망. 환율은 1,400원 내외로 적용.

단, GSK 공장 인수 1Q 완료와 추후 환율에 따라 실적 변동 예상.

우려했던 유지보수 1공장(3만 리터)는 규모가 크지 않고, ‘26년말로 예정되어 있어 실제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1Q27이 될 것으로 보여 ‘26년에 미치는 영향 없음.

- 올해 모멘텀은 GSK 공장 인수로 인한 실적 추가 상승과 5공장 매출 기여가 가이던스를 상회할지 여부이며, 연내 6공장의 착공 소식 또한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72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이것이 바로 HBM이 현재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재평가 과정에서 (마이크론)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에 나서는 이유입니다.

제 생각에는 마이크론은 현재 성장률과 이익률을 고려할 때 최소 20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7,500억 달러이므로 주당 672달러가 적정합니다.

2027년에는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이 1조 5천억 달러에 달해도 놀라지 않을 겁니다."
●파두, 계약금액 +178% 급등 정정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29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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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현대로템(064350)
: 다가오는 K2 전차의 황금기

◎ 4분기 영업이익 2,791억원, 컨센서스 하회 전망
- 4Q25 매출액 1조 5,487억원(YoY +7.5%), 영업이익 2,791억원(YoY +72.6%, OPM 18.0%)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이번 분기는 지난 3Q25까지 K2 전차 1차 계약 생산 물량이 마무리되고 2차 계약 생산으로 전환되는 과도기
- 일시적인 생산 물량의 감소와 2차 계약 물량의 초기 생산 과정에서 비용 증가 영향으로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실적 개선 속도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
- 레일솔루션 부문의 회복세와 에코플랜트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부분은 긍정적

◎ 폴란드 외 지역으로 수주 다변화 기대
- 동사는 이라크, 페루, 루마니아, 사우디 등 다양한 국가와 K2 전차 수출을 논의 중으로 올해는 폴란드 외 지역 수출이 확대될 것
- 지난해 12월 페루와 K2 전차 54대, 차륜형 장갑차 141대를 공급하기 위해 약 20억달러 규모의 총괄합의서 체결, 올해 상반기 중으로 이행 계약 체결 기대
- 이라크는 노후 전차 교체를 위해 K2 전차 250대 도입을 검토 중으로 올해 중으로 약 65억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전망
- 루마니아는 지난해 차세대 전차 사업에 65억유로의 예산 배정하고 216대의 전차 도입을 결정, 동사는 루마니아의 현지 생산 등의 요구에 맞춰 협상을 진행 중으로 이르면 하반기 중 계약 체결 가능할 것
- 이 외에도 폴란드와 3차 계약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2026년 매출 7조 84억원(YoY +21.6%), 영업이익 1조 2,504억원(YoY +22.9%, OPM 17.8%) 달성 전망
- 폴란드향 K2 전차 2차 계약 생산 물량의 점진적인 증가로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을 예상
- K2ME의 시험 평가가 올해 여름 중동에서 진행될 예정, 시험 평가 결과에 따라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대규모 전차 교체 사업 본격화 기대

리포트: https://bit.ly/4qafa53
[메리츠증권 IT소재장비 김동관]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 탐방노트: 첨단 패키징 기반 성장 지속

- 반도체 후공정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로 주요 장비는 TSV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류물(scum)을 제거하는 Descum, 솔더볼을 용융시키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Reflow가 있음. 장비 매출액 중 Descum은 43%, Reflow는 52% 수준

- 4Q25E 매출액은 507억원(-48%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130억원(-70%; OPM 26%)을 기록할 전망. Reflow 출하가 집중됐던 전년 동기 높은 기저 영향에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성과급 집행에 따른 일회성 비용 증가로 수익성 감소도 예상됨

- 2026E 매출액은 2,375억원(+15%), 영업이익 835억원(+16%)으로 예상. 2.5D 패키징 증설 확대가 Reflow 판매 확대 및 연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2026년 Descum 장비 매출액은 448억원(-21%), Reflow 매출액은 1,640억원(+34%)으로 예상

- AI 가속기 생산에 필수적인 2.5D 패키징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웃돌고 있는 상황. TSMC는 시장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CAPEX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이 중 10~20%가 후공정에 투입될 것이라 밝힘

- 동일한 후공정 할당을 가정 시 2026년 후공정 CAPEX 금액은 +37% 증가할 전망

- 동사의 Reflow 장비는 2.5D 패키징 내 칩과 패키징 사이 솔더볼을 접합 시 온도를 올려 Cu pillar를 부드럽게 하는 기능 수행. 2027년까지 지속될 2.5D 패키징 증설은 동사 장비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 현재 동사 주가는 컨센서스 기준 12MF PER 14.5배에 거래 중. Reflow 장비 성장성이 반영될수록 컨센서스 상향 조정 및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예상

https://vo.la/7bT6sO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