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위 글 이어서 마무리 정리
1. 가까운 미래에 새 연준(Fed) 의장을 발표할 예정/그린랜드 얻기 위해 무력 사용 안할거다
2.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추진
나는 의회에 신용카드 이자율을 1년간 10%로 상한 제한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주택 구입을 위한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현재 신용카드 회사들의 이익률은 50%를 넘고, 금리는 28%, 30%, 31%, 심지어 32%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 실패 때문이며, 미국 시민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3.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나는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단독주택을 매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주택은 기업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기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미국은 ‘임대 국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현재 많은 월가 기관들이 수십만 채의 단독주택을 매입하면서 주택 가격을 끌어올렸고, 시장 매물의 최대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주택 감가상각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기업은 감가상각을 적용받는 구조 역시 불공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는 의회가 이 조치를 영구 법제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4. 미국 중산층·주택 정책 강조
주택 소유는 미국 사회의 건전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핵심 요소였지만, 바이든 시기 고금리로 인해 수백만 명에게서 그 기회가 사라졌다고 비판.나는 이 ‘아메리칸 드림의 기반’을 다시 회복시키겠다고 강조.
5. 실질소득 회복 주장
바이든 시기 실질소득이 약 3,000달러 감소했지만, 현재는 미국 가계 실질소득이 2,000~5,000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주장.
6. 약가 인하 – 최혜국(Most Favored Nation) 정책
미국은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약값을 기준으로 약값을 지불하게 되며, 이에 따라 약가가 최대 90% 이상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 이는 관세 압박 없이는 절대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다. 각국은 처음에는 모두 반대했지만, 결국 미국의 관세 압박에 동의했다고 설명.
7. 마크롱과의 통화 일화
마크롱 대통령에게 “프랑스의 약값을 2~3배 인상하라”고 요구했고, 처음에는 강하게 거부했지만 “미국에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25% 관세, 와인·샴페인에는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하자 결국 동의했다고 주장.
논리는 간단합니다: 미국은 약값을 크게 낮추고 유럽은 약값을 소폭 인상하여 전체 부담을 균형화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미국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약값을 사실상 보조해 왔고, 유럽·해외에서는 약을 매우 싸게 살 수 있었지만 미국만 과도하게 비싸게 부담해 왔다고 비판.
8.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 발언
푸틴 대통령, 젤렌스키 대통령 모두 협상 의지가 있다고 주장하며, 전쟁을 멈추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한 달에 수만 명의 병사가 사망하는 “대학살(bloodbath)”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 이것은 미국의 이익 문제가 아니라 젊은 생명들을 구하기 위한 문제라고 언급.
9. NATO 불신 발언
미국은 항상 NATO를 100% 지원하지만, 정작 미국이 공격받을 경우 NATO가 과연 미국을 지켜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발언. 아이슬란드 이슈로 증시가 일시적으로 하락.
10. 국방산업 개혁 – 방산 생산 속도 강화
방산업체들의 고액 연봉·자사주 매입을 제한. 자사주 매입 대신 공장 증설과 생산 확대에 자금 투입 강제 패트리엇, 토마호크, F-35, 차세대 F-47 전투기 생산 확대. 무기 생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
11. 그린란드 소유권 필요성 주장
그린란드는 전쟁 발생 시 미사일이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이며, 임대나 주둔권만으로는 방어가 불가능. 따라서 완전한 소유권이 필요하다고 강조, 따라서 “골든 돔(Golden Dome)” 방어체계 구축: 그린란드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방어 시스템(골든 돔)을 구축해 미국·캐나다·동맹 전체를 방어하겠다
이스라엘 방공 기술도 미국 기술에 기반했다고 강조
12. NATO 비용 부담 불만
미국은 수십 년간 NATO 비용을 사실상 전액 부담해 왔으며, 그에 대한 보상은 거의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자신이 집권한 이후 NATO 국가들의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5%까지 끌어올렸음.
13. 미국 군사력 과시
국방 예산 1.5조 달러 언급. 차세대 전함은 2차대전 전함보다 100배 강력하다고 주장. 군사 기술 우위를 반복적으로 강조
14. NATO·우크라이나·선거 음모론 발언
우크라이나 전쟁은 “조작된 2020년 선거” 때문이라고 주장. 언론은 편향되고 신뢰를 잃었다고 비판. 자신은 국경·인플레이션·경제를 모두 정상화했다고 주장
15. 덴마크 국방 실패 비판 & 그린란드 인수 재추진
덴마크는 2019년 그린란드 방어에 2억 달러를 쓰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거의 쓰지 않았다. 미국만이 그린란드를 보호·개발·안정화할 수 있으며, 그린란드 재매입 협상을 즉각 개시하겠다고 공식 선언. 이는 NATO 안보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하는 것.
+트럼프: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 규제 법안을 마련 중이다.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조만간 서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1. 가까운 미래에 새 연준(Fed) 의장을 발표할 예정/그린랜드 얻기 위해 무력 사용 안할거다
2.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추진
나는 의회에 신용카드 이자율을 1년간 10%로 상한 제한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주택 구입을 위한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현재 신용카드 회사들의 이익률은 50%를 넘고, 금리는 28%, 30%, 31%, 심지어 32%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 실패 때문이며, 미국 시민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3.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나는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단독주택을 매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주택은 기업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기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미국은 ‘임대 국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현재 많은 월가 기관들이 수십만 채의 단독주택을 매입하면서 주택 가격을 끌어올렸고, 시장 매물의 최대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주택 감가상각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기업은 감가상각을 적용받는 구조 역시 불공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는 의회가 이 조치를 영구 법제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4. 미국 중산층·주택 정책 강조
주택 소유는 미국 사회의 건전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핵심 요소였지만, 바이든 시기 고금리로 인해 수백만 명에게서 그 기회가 사라졌다고 비판.나는 이 ‘아메리칸 드림의 기반’을 다시 회복시키겠다고 강조.
5. 실질소득 회복 주장
바이든 시기 실질소득이 약 3,000달러 감소했지만, 현재는 미국 가계 실질소득이 2,000~5,000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주장.
6. 약가 인하 – 최혜국(Most Favored Nation) 정책
미국은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약값을 기준으로 약값을 지불하게 되며, 이에 따라 약가가 최대 90% 이상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 이는 관세 압박 없이는 절대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다. 각국은 처음에는 모두 반대했지만, 결국 미국의 관세 압박에 동의했다고 설명.
7. 마크롱과의 통화 일화
마크롱 대통령에게 “프랑스의 약값을 2~3배 인상하라”고 요구했고, 처음에는 강하게 거부했지만 “미국에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25% 관세, 와인·샴페인에는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하자 결국 동의했다고 주장.
논리는 간단합니다: 미국은 약값을 크게 낮추고 유럽은 약값을 소폭 인상하여 전체 부담을 균형화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미국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약값을 사실상 보조해 왔고, 유럽·해외에서는 약을 매우 싸게 살 수 있었지만 미국만 과도하게 비싸게 부담해 왔다고 비판.
8.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 발언
푸틴 대통령, 젤렌스키 대통령 모두 협상 의지가 있다고 주장하며, 전쟁을 멈추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한 달에 수만 명의 병사가 사망하는 “대학살(bloodbath)”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 이것은 미국의 이익 문제가 아니라 젊은 생명들을 구하기 위한 문제라고 언급.
9. NATO 불신 발언
미국은 항상 NATO를 100% 지원하지만, 정작 미국이 공격받을 경우 NATO가 과연 미국을 지켜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발언. 아이슬란드 이슈로 증시가 일시적으로 하락.
10. 국방산업 개혁 – 방산 생산 속도 강화
방산업체들의 고액 연봉·자사주 매입을 제한. 자사주 매입 대신 공장 증설과 생산 확대에 자금 투입 강제 패트리엇, 토마호크, F-35, 차세대 F-47 전투기 생산 확대. 무기 생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
11. 그린란드 소유권 필요성 주장
그린란드는 전쟁 발생 시 미사일이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이며, 임대나 주둔권만으로는 방어가 불가능. 따라서 완전한 소유권이 필요하다고 강조, 따라서 “골든 돔(Golden Dome)” 방어체계 구축: 그린란드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방어 시스템(골든 돔)을 구축해 미국·캐나다·동맹 전체를 방어하겠다
이스라엘 방공 기술도 미국 기술에 기반했다고 강조
12. NATO 비용 부담 불만
미국은 수십 년간 NATO 비용을 사실상 전액 부담해 왔으며, 그에 대한 보상은 거의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자신이 집권한 이후 NATO 국가들의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5%까지 끌어올렸음.
13. 미국 군사력 과시
국방 예산 1.5조 달러 언급. 차세대 전함은 2차대전 전함보다 100배 강력하다고 주장. 군사 기술 우위를 반복적으로 강조
14. NATO·우크라이나·선거 음모론 발언
우크라이나 전쟁은 “조작된 2020년 선거” 때문이라고 주장. 언론은 편향되고 신뢰를 잃었다고 비판. 자신은 국경·인플레이션·경제를 모두 정상화했다고 주장
15. 덴마크 국방 실패 비판 & 그린란드 인수 재추진
덴마크는 2019년 그린란드 방어에 2억 달러를 쓰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거의 쓰지 않았다. 미국만이 그린란드를 보호·개발·안정화할 수 있으며, 그린란드 재매입 협상을 즉각 개시하겠다고 공식 선언. 이는 NATO 안보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하는 것.
+트럼프: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 규제 법안을 마련 중이다.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조만간 서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4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CPU 숏티지 속, Intel ,ARM 모두 7% 이상 상승 ]
• 2026년에는 CPU 마저 숏티지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며 Intel, ARM 급등
• GPU 서버라 할지라도 CPU 가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 GPU 서버 출하량이 너무 많아져서 CPU 도 덩달아 숏티지로 가는 중
• 최근 1주일 전부터 인텔 서버 CPU 의 2026년 판매가 매진되었고 이로 인한 단가 상승도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중
• ARM 이 GPU 서버에서는 1순위 이기 때문에 덩달아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것으로 추정됨
• 다만, ARM 과 AMD 의 경우 TSMC 캐파를 사용하는데 이미 TSMC 캐파 가동률은 한계여서 추가 증산의 버퍼가 작음
• 반면, Intel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캐파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음
• 수개월 전 엔비디아 - 인텔 협력과 지분 투자의 목적 중 하나가
• 인텔 서버용 CPU 확보와 협력을 위한 것이었음
• 당시, 엔비디아는 인텔의 x86 CPU 와 엔비디아의 GPU /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하여 NVL 기반 시스템에도 탑재를 예고했음
• 해당 제품들은 ARM 기반의 Grace CPU 가 전통적으로는 들어갔음
• PC 시장의 위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버 CPU 가 얼마나 이를 Make-up 해줄지가 이번 실적 발표의 관건
• 2026년에는 CPU 마저 숏티지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며 Intel, ARM 급등
• GPU 서버라 할지라도 CPU 가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 GPU 서버 출하량이 너무 많아져서 CPU 도 덩달아 숏티지로 가는 중
• 최근 1주일 전부터 인텔 서버 CPU 의 2026년 판매가 매진되었고 이로 인한 단가 상승도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중
• ARM 이 GPU 서버에서는 1순위 이기 때문에 덩달아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것으로 추정됨
• 다만, ARM 과 AMD 의 경우 TSMC 캐파를 사용하는데 이미 TSMC 캐파 가동률은 한계여서 추가 증산의 버퍼가 작음
• 반면, Intel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캐파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음
• 수개월 전 엔비디아 - 인텔 협력과 지분 투자의 목적 중 하나가
• 인텔 서버용 CPU 확보와 협력을 위한 것이었음
• 당시, 엔비디아는 인텔의 x86 CPU 와 엔비디아의 GPU /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하여 NVL 기반 시스템에도 탑재를 예고했음
• 해당 제품들은 ARM 기반의 Grace CPU 가 전통적으로는 들어갔음
• PC 시장의 위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버 CPU 가 얼마나 이를 Make-up 해줄지가 이번 실적 발표의 관건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원전, 다시 민간 자본 유입… 알리바바 계열·야거얼 등 저장성 민영기업, 진치먼(金七门) 원전 프로젝트 지분 참여
•1월 20일, 등록자본금 2.5억 위안 규모의 중핵(샹산)핵에너지유한회사가 설립. 공시된 주주 정보를 보면, 해당 회사는 중핵저장에너지유한회사, 중핵핵에너지개발(베이징)유한회사를 비롯해 닝보르웨그룹, 민생인수보험, 훙룬건설그룹, 상하이이치네트워크과기유한회사(알리바바 계열), 야거얼그룹 등 다수의 저장성 민영기업이 공동으로 지분을 보유
•이번 지분 구조는 진치먼 원전 프로젝트에 민간 자본이 다시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의미, 원전 분야에 대한 정책 환경 완화와 함께 민영기업의 전략적 투자 의지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1월 20일, 등록자본금 2.5억 위안 규모의 중핵(샹산)핵에너지유한회사가 설립. 공시된 주주 정보를 보면, 해당 회사는 중핵저장에너지유한회사, 중핵핵에너지개발(베이징)유한회사를 비롯해 닝보르웨그룹, 민생인수보험, 훙룬건설그룹, 상하이이치네트워크과기유한회사(알리바바 계열), 야거얼그룹 등 다수의 저장성 민영기업이 공동으로 지분을 보유
•이번 지분 구조는 진치먼 원전 프로젝트에 민간 자본이 다시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의미, 원전 분야에 대한 정책 환경 완화와 함께 민영기업의 전략적 투자 의지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올해 1124억 투입→핵융합 전력 생산 앞당긴다 https://share.google/mBeGcw49Z7uGvDgtD
다들 원전/SMR과 핵융합을 같은 개념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원전/SMR은 핵"분열" 이라 우라늄등이 원재료로 쓰이고 핵이 분열할때 내는 에너지가 에너지원으로 쓰임
핵융합은 핵들이 융합할때 나오는 에너지가 에너지원으로 쓰이는데, 이게 태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인공태양이라는 수식이 붙음.
핵융합은 핵분열보다 보통 3~7배정도의 효율이 나온다고 합니다.
핵융합의 꿈의 크기가 훨씬 더 크죠
다들 원전/SMR과 핵융합을 같은 개념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원전/SMR은 핵"분열" 이라 우라늄등이 원재료로 쓰이고 핵이 분열할때 내는 에너지가 에너지원으로 쓰임
핵융합은 핵들이 융합할때 나오는 에너지가 에너지원으로 쓰이는데, 이게 태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인공태양이라는 수식이 붙음.
핵융합은 핵분열보다 보통 3~7배정도의 효율이 나온다고 합니다.
핵융합의 꿈의 크기가 훨씬 더 크죠
Daum
올해 1124억 투입→핵융합 전력 생산 앞당긴다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정부가 핵융합 전력 생산을 앞당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1124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보다 2배 정도 늘어난 예산이다. 지역 실증시설 구축에도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는 핵융합 전력 생산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핵융합 가속화 전략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2026년도 핵융합 연구개발 시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신규 #캐나다
<브루스 C 프로젝트 캐나다 GDP 2,380억 캐나다 달러 증대 예상>
- 신규 브루스 C 원전 프로젝트가 캐나다 경제에 2,380억 캐나다 달러를 기여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 발표됨
- 제안된 4,800MW 규모의 브루스 C 신규 원전은 수명 기간 동안 캐나다 경제에 2,380억 캐나다 달러(1,720억 달러)를 기여할 것으로 추정됨
- 온타리오 상공회의소 연구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온타리오주 GDP에 2,170억 캐나다 달러 이상을 기여할 것임
- 부지 준비 및 건설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18,900개, 온타리오주에서 15,9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 운영 기간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6,700개, 온타리오주에서 5,9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됨
- 브루스 C 프로젝트는 캐나다 및 온타리오주의 장기적인 에너지 및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됨
[원문 링크]
<브루스 C 프로젝트 캐나다 GDP 2,380억 캐나다 달러 증대 예상>
- 신규 브루스 C 원전 프로젝트가 캐나다 경제에 2,380억 캐나다 달러를 기여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 발표됨
- 제안된 4,800MW 규모의 브루스 C 신규 원전은 수명 기간 동안 캐나다 경제에 2,380억 캐나다 달러(1,720억 달러)를 기여할 것으로 추정됨
- 온타리오 상공회의소 연구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온타리오주 GDP에 2,170억 캐나다 달러 이상을 기여할 것임
- 부지 준비 및 건설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18,900개, 온타리오주에서 15,9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 운영 기간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6,700개, 온타리오주에서 5,9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됨
- 브루스 C 프로젝트는 캐나다 및 온타리오주의 장기적인 에너지 및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됨
[원문 링크]
World Nuclear News
Bruce C project 'would boost GDP by CAD238 billion'
The proposed 4,800 MW Bruce C new nuclear project would contribute CAD238 billion (USD172 billion) over its lifetime to Canada's economy, according to a new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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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SMR #안전성 #핀란드 #프랑스
<핀란드, 프랑스 SMR 국제 안전성 평가>
- 체코, 핀란드, 폴란드, 스웨덴, 우크라이나 원자력 안전 당국이 Steady Energy의 LDR-50 원자로 안전성 공동 조기 검토 중이며, 프랑스 Nuward SMR의 안전 옵션 검토 3단계도 유럽 8개 원자력 규제 기관에 의해 시작됐음
- 핀란드 STUK은 작년 Steady Energy의 LDR-50에 대한 예비 안전성 평가를 실시,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고 결론 내렸음
- STUK은 현재 체코, 폴란드, 스웨덴, 우크라이나 당국과 함께 LDR-50의 국제 안전성 평가를 조율 중이며, 각국은 자국 규정에 따라 자체 평가를 진행함
- 공동 조기 검토(JER)는 LDR-50 원자로의 주요 설계 가정, 안전 기능 확보, 심층 방어, 내외부 위협 방어 등 핵심 사항을 예비 평가하며, 2026년 5월까지 진행 예정임
- 프랑스 ASNR은 Nuward 원자로 안전 옵션 공동 검토 3단계에 돌입, 벨기에 FANC와 이탈리아 ISIN이 새로 참여하여 총 8개 유럽 규제 기관이 검토함
- Nuward 3단계 검토는 주요 부품 고장 방지, 장비 안전성 분류, 외부 전원 상실 시나리오 고려 접근법에 초점을 맞추며, 2026년 말 결론이 예상됨
- 핀란드의 지역 난방 전용 LDR-50 SMR과 프랑스의 가압경수로 Nuward SMR 모두 국제적인 협력을 통한 안전성 평가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원문 링크]
<핀란드, 프랑스 SMR 국제 안전성 평가>
- 체코, 핀란드, 폴란드, 스웨덴, 우크라이나 원자력 안전 당국이 Steady Energy의 LDR-50 원자로 안전성 공동 조기 검토 중이며, 프랑스 Nuward SMR의 안전 옵션 검토 3단계도 유럽 8개 원자력 규제 기관에 의해 시작됐음
- 핀란드 STUK은 작년 Steady Energy의 LDR-50에 대한 예비 안전성 평가를 실시,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고 결론 내렸음
- STUK은 현재 체코, 폴란드, 스웨덴, 우크라이나 당국과 함께 LDR-50의 국제 안전성 평가를 조율 중이며, 각국은 자국 규정에 따라 자체 평가를 진행함
- 공동 조기 검토(JER)는 LDR-50 원자로의 주요 설계 가정, 안전 기능 확보, 심층 방어, 내외부 위협 방어 등 핵심 사항을 예비 평가하며, 2026년 5월까지 진행 예정임
- 프랑스 ASNR은 Nuward 원자로 안전 옵션 공동 검토 3단계에 돌입, 벨기에 FANC와 이탈리아 ISIN이 새로 참여하여 총 8개 유럽 규제 기관이 검토함
- Nuward 3단계 검토는 주요 부품 고장 방지, 장비 안전성 분류, 외부 전원 상실 시나리오 고려 접근법에 초점을 맞추며, 2026년 말 결론이 예상됨
- 핀란드의 지역 난방 전용 LDR-50 SMR과 프랑스의 가압경수로 Nuward SMR 모두 국제적인 협력을 통한 안전성 평가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원문 링크]
World Nuclear News
International safety assessments of Finnish, French SMRs
Nuclear safety authorities from the Czech Republic, Finland, Poland, Sweden, and Ukraine are conducting a Joint Early Review to assess the safety of Steady Energy's LDR-50 reactor for district heating. Meanwhile, the third phase of a review of safety option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신규 펀딩 추가 보도
: VC를 통해 조달하려는 100억 달러는 초과청약 상태
: 기존 Coatue(15억 달러), GIC(15억 달러) 외 Iconiq Capital 참여(10억 달러). Lightspeed Venture와 Menlo Ventures도 참여 예상
: ‘25년 말 기준 매출 런레이트 90억 달러 상회. 7월 40억 달러, 10월 70억 달러
: 오픈AI는 ‘25년 말 200억 달러. 모두 기업 모두 목표치 상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VC를 통해 조달하려는 100억 달러는 초과청약 상태
: 기존 Coatue(15억 달러), GIC(15억 달러) 외 Iconiq Capital 참여(10억 달러). Lightspeed Venture와 Menlo Ventures도 참여 예상
: ‘25년 말 기준 매출 런레이트 90억 달러 상회. 7월 40억 달러, 10월 70억 달러
: 오픈AI는 ‘25년 말 200억 달러. 모두 기업 모두 목표치 상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