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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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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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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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안착한 리브스메드…올해는 흑자 전환 가능할까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6897&ref=navermo
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 코리아써키트
- 아직도
싸다, 눈높이를 맞추지 않을 이유가 없다

[ SK증권 권민규 ]
IT중소형/디스플레이

투자의견: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92,000원(신규편입)

▶️ 결론
- 4Q25 실적, 컨센서스 Beat 예상(연결)
(컨센 OP 332억원, 추정 OP 393억원)
- '26년 연간 실적 컨센서스 Beat 예상(연결)
(컨센 OP 1,299억원, 추정 OP 1,451억원)
- 26F EPS기준 현재주가 12배, 국내 경쟁업체 16~20배
- 메모리 모듈 믹스개선 본격화: 영업레버리지 효과 증대
- FC-BGA 물량 증가: 통신부품, Auto향 물량 증가
- 브로드컴향 AI DC용 FC-BGA 상반기 퀄, SOCAMM 진입, 메모리 모듈 Capa증설 등 중장기 성장동력 보유
- 실적 상향에 따른 경장사와 밸류에이션 키맞추기 당위성 확보, 매수 의견 제시

▶️ 메모리 호황, FC-BGA가 만드는 새로운 실적 사이클 돌입
- HDI: 메모리 모듈 믹스, 고부가 서버향 기판으로 개선 중
- ‘26년도 예상 메모리 모듈/SSD 매출액은 4,045억원(YoY +71%), HDI 사업부 전체 매출액은 6,904억원(YoY +38%) 예상
- 2H26 메모리/SSD 모듈 Capa의 약 50% 증설 예정
- FC-BGA: 4Q25기준 상반기 대비 +30% 물량 발생 중
- 가동률 30~40%수준에서 4Q25기준 63% 추정
- SOCAMM: 글로벌 업체향 공급 임박

▶️ 목표주가 92,000원, 투자의견 매수 제시
- Target P/E 18.1배(동종업계 Peer 평균) 적용
- 단기: 메모리 모듈 증가 사이클에서 믹스 개선, FC-BGA 물량 증가로 기저 효과에 기반한 빠른 매출 성장이 포인트
- 중장기: 브로드컴향 AI DC용 FC-BGA 진입, SOCAMM, Capa증설로 매력적인 전방산업과 매출성장 보유
- 단기 실적 개선, 중장기 아이템 가치 감안, 경쟁업체들과 밸류에이션 키맞추기 필요

▶️ URL:
https://buly.kr/Edub1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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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001430.KS) - 금낭묘계(金囊妙計)』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앞으로 열어볼 주머니들. 美 SST, 반덤핑, 원전 CASK
- 실적 발표 전후 주가 조정은 2026년 상반기 반덤핑 예비 판정, 하반기 SST 가동 모멘텀 선점 위한 매수 기회
- 미국 SST는 3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인식 예정. 상반기 중으로 판매단가와 수익성 가늠할 수 있을 전망
- 중국산 특수강 반덤핑 조사는 상반기 중 예비 판정 결과 나올 가능성 높음
- 원전은 한수원향 CASK외 SMR용 수주 가능성 높음

▶️4Q25 Preview: 업황 부진 앞에 장사 없다
- 4분기 영업이익 165억원(-38.3% QoQ)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 세아창원특수강 12월 제강 공장 휴동으로 고정비 부담 상승
- 세아베스틸은 시황 약세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3분기와 유사한 영업이익 달성 예상

▶️Valuation & Risk: 기존 사업 부진으로 흔들릴 때 비중 확대 필요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1,00원(+62%)으로 변경
- 연간 영업이익 26년 1,209억원(+14.0% YoY), 27년 2,355억원(+94.8% YoY) 전망
- SST/항공방산소재 글로벌 피어 일부 변경, 피어 업체 주가 급등에 따른 27F 목표 멀티플 변경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45
위 내용은 2026년 1월 19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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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Resonac의 CCL 가격 인상, ABF 기판 업사이클의 시작

- 1월 16일 오후, 일본 CCL 공급업체인 Resonac이 회로박 및 유리섬유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을 반영해 Copper-clad Laminates(CCL) 및 Prepregs 가격을 30% 인상한다고 발표

- 이번 가격 인상은 3월 1일 출하분부터 일괄 적용될 예정이며 Resonac은 글로벌 ABF(FC-BGA) 기판용 CCL 시장 점유율 90% 내외의 1위 업체

- 당사는 이번 Resonac의 CCL 가격 인상이 AI용 소재·부품 전반의 구조적 수급 타이트함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ABF 기판 업사이클의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T-Glass 구조적 쇼티지 지속]

- T-Glass는 낮은 열팽창계수(CTE), 높은 강성, 우수한 치수 안정성을 갖추고 있어, 첨단 패키징 공정에서 발생하는 뒤틀림과 변형을 억제하고 다층 기판의 구조적 안정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는 핵심 소재

- T-Glass 단독 공급업체인 일본의 Nittobo는 AI 수요의 급격한 확대를 선제적으로 반영하지 못한 보수적인 증설 기조를 유지해 왔으며, 이에 따라 2025년 하반기부터 T-Glass 공급 부족의 영향이 ABF/BT 섹터 전반으로 확산

- Nittobo의 증설 계획 발표와 함께 Taiwan Glass, Nan Ya Plastics 등 신규 공급업체에의 시장 진입이 추진되고 있으나, 다운스트림 AI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확대 속도를 크게 상회하고 있어, 2026년 하반기까지 수급 불균형이 해소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

- 특히 엔비디아, 주요 CSP 등이 가격 프리미엄을 감수하는 방식으로 Nittobo의 생산 물량을 선점한 가운데, 기타 패키징 고객들이 추가 물량 확보는 구조적으로 제약된 국면이 지속

- 이에 따라 규모가 작은 업체들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거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조달 경쟁이 한층 심화

- Nittobo는 FY3Q25에 유리섬유 제품 가격을 이미 20% 인상한 바 있으며, 현 수급 환경과 업황을 감안할 때 향후 추가적인 가격 인상 가능성 역시 열려 있는 상황으로 판단

[ABF 기판, 가동률 상승 속 공급 통제, 수익성 레벨업 국면 진입]

- T-Glass 공급 부족과는 별개로, AI 기반 ABF 기판 역시 유의미한 가동률 개선 흐름이 지속

- ABF 필름 공급업체인 Ajinomoto에 따르면, AI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ABF 필름 판매는 FY2024년 125%, FY2025년 111%의 고성장을 기록

- 글로벌 1위 ABF 기판 공급업체인 Ibiden 역시 2025년 기준 전체 ABF 기판 수요가 2022년 대비 증가했으며, 2027년에는 전체 수요의 절반 이상을 AI 서버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

- AI용 ABF 기판 수요 증가는 ABF 기판 사양 상향과 CoWoS 캐파 증설에 의해 구조적으로 뒷받침

- 2025년에는 80×80mm / 16~18층 사양이 주류였으나, 2026년에는 80×90mm² / 18~20층으로의 전환이 예상되며, 최대 150×150mm급 대형 패키지까지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이는 공정 난이도 상승과 구조적인 수율 부담 증가로 이어지며, 결과적으로 공급 측 제약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

- ABF 기판 업체들이 AI 수요에 대응해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도화된 제조 설비 요건과 수율 저하 이슈가 병존하면서 공급 증가는 연 5~7% 수준의 통제된 증가에 그치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

- 올해를 기점으로 ABF 기판 공급업체들은 가격 결정력 개선과 제품 믹스 고급화를 통해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 가능성 또한 유의미하게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

[ABF 기판 업사이클의 시작: 삼성전기, 대덕전자, 기가비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현재의 AI용 ABF 기판의 높은 기술적 진입 장벽과 타이트한 수급 환경을 감안할 때, 기판 업체들 역시 일정 수준의 가격 결정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15~20% 수준의 가격 전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ABF 기판 원가 비중 내 원재료 비중은 50%로 이 중 CCL 비중은 삼성전기 기준 21.3%로 CCL의 원가 비중은 약 10~15% 수준으로 파악

- AI용 ABF 기판의 매출총이익률을 30%로 가정할 경우, 기타 비용이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CCL 가격이 30% 상승하더라도 판가를 15% 인상할 경우 +6.4~+7.3%p, 20% 인상 시에는 +9.0~+9.9%p의 매출총이익률(GPM) 개선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

- 이번 Resonac의 CCL 가격 인상은 AI용 ABF 기판 시장이 단순한 물량 증가 국면을 넘어, 구조적인 가격 전가와 마진 레벨업이 가능한 업사이클 초입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

- 당사는 ABF 기판 업사이클의 핵심 수혜주로 삼성전기, 대덕전자, 기가비스를 관심종목으로 제시하며 향후 판가 인상 여부와 제품 믹스 고급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실적으로 확인되는 구간에서 추가적인 주가 리레이팅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4Ftt92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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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뉴스! 중국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y) 기술 대돌파:
2027년 차량 장착, 2030년 양산 실현 전망 — 글로벌 에너지 지형 재편 기대


•중국이 전고체 배터리 기술에서 주목할 만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 기술이 향후 글로벌 에너지 생태계를 재편할 잠재력을 구축.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이 크게 개선된 차세대 전지 기술로 평가됨. 기술 개발 로드맵에 따르면, 첫 세대의 황화물 기반 전고체 배터리는 2025-2027년 사이 양산 가능 수준에 도달, 에너지 밀도는 약 400 Wh/kg에 이를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2027년에는 일부 자동차 모델에 전고체 배터리가 장착돼 시범 운행이 이루어질 예정임. 이어 2030년 경에는 두 번째 세대 전고체 배터리가 양산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기대되며, 에너지 밀도는 500 Wh/kg 이상으로 높아져 고급 전기차, 무인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해질 전망

•중국 정부와 업계는 전고체 기술 개발에 대규모 투자와 지원을 집중하고 있으며, BAT(배터리·자동차·테크) 산업 협력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기술 혁신과 산업화 속도를 높이고 있음. 일부 주요 배터리 및 완성차 기업은 2027년 전후 소규모 장착 시범, 2030년 상업적 양산 체제를 목표로 개발 일정을 조율하고 있음.

•전고체 배터리가 성공적으로 상용화되면, 전기차 주행 거리 증가, 충전 시간 단축, 안전성 향상 등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촉진해 글로벌 에너지 사용 패러다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rl=https://k.sina.cn/article_7879848900_1d5acf3c401902n6q6.html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티에스이: 새로운 도약

▶️ 2026년 업황 개선과 제품 경쟁력 확대로 고성장 기대
- 프로브카드 매출액 증가 → 2026년 추정치 상향
- 제품 경쟁력 바탕으로 2026년 주목할 국내 대표 IT부품 업체

▶️ 실적 상향의 이유 → 프로브카드 매출 상향 → 밸류에이션 레벨업
- 4Q25 영업이익 192억원(+40%)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42% 상향
- ① 프로브카드 NAND 고객사 수요↑, ② 고부가 DRAM 안정적 수요 상향
- 2026년 IT 업황 개선에 따라 주요 부품 동반 성장 구간 진입

▶️ 목표주가 81,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6년 EPS 5,459원에 Target P/E 14.9배 적용
- IT Cycle 개선과 동시에 제품 경쟁력 확대로 만들 성장 타이밍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40

위 내용은 2026년 1월 19일 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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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한전기술(052690)
: 기대감이 높아지는 구간

투자의견 BUY(Maintain), 목표주가 160,000원(상향)

◎ 대형원전 사업이 견인할 4Q25 호실적
- 4Q25 매출액 2,080억원(+81% QoQ, +8% YoY), 영업이익 392억원(+219% QoQ, +46% YoY) 전망
- 이번 분기부터 혁신형 SMR 연구개발과제 관련 수익과 비용에 대한 회계 인식 방법 변경
- 이로 인해,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각각 약 150억원씩이 추가로 반영될 전망. 세전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
- 2027년까지 연간 수백억 원의 연구개발과제 매출액 반영, 영업이익 성장이 기여할 전망
- 해당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4Q25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호실적 달성 기대

◎ 2026년 본격적인 실적 반등 기대
- 2026년 매출액 6,397억원(+23% YoY), 영업이익 812억원(+68% YoY, OPM 12.7%) 전망
- 신한울 3, 4호기와 체코 두코바니 5, 6호기 등 대형원전 사업 진행률이 전년 대비 상승하며, 전사 실적 반등 견인 예정
- 작년 12월에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5, 6호기(종합설계: 1.25조원, 계통설계: 0.37조원) 수주 금액이 당사 예상치(1조원) 대폭 상회
- 수주 금액 상승을 반영해, 2026년과 이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전망치 상향 조정

◎ 팀코리아 대형원전 수주 기대감도 점증
- 최근 국내 신규 대형원전 건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국내 원전 업종 전반의 주가 상승 견인
- 실제 건설 여부가 결정된 직후에는 단기적으로 차익 실현이 나올 가능성도 염두
- 그럼에도 올해부터 튀르키예, 체코, 베트남 등 해외 후속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구체화될 수 있다는 점에 보다 주목
- 과거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이 점증하던 2021년 4~11월 동사 주가는 7개월만에 약 5배 상승했었다는 점을 상기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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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이중항체 ADC ABL206(NEOK001)의 미국 FDA 임상 1상 IND가 성공적으로 승인되었습니다.

이로써 차세대 ADC 개발 경쟁에서 파이프라인 자체 경쟁력과 더불어 개발 속도에서도 앞서는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더불어, 또 하나의 이중항체 ADC ABL209(NEOK002)의 연이은 IND 신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연구성과 발표를 통해, ABL206 및 ABL209의 우수함을 알리는 것은 물론

2027년 초에는 첫 임상 데이터 발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ADC 분야에서도 글로벌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사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879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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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으론 도저히 전력 수요 감당 안돼"…EU, 다시 원전의 시간 [강경주의 테크X]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65400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