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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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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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연간 capex, GPM 추이

- TSMC는 밸류체인 내에서 capex를 가장 신중하게 하는걸로 유명
- AI붐이 확실해졌던 24년까지도 전년대비 capex를 늘리지 않았음

- 그런데 25년에 전년비 +37%, 그리고 이번에 26년 가이던스로 다시 +37%의 capex를 집행할 것을 발표
- 이와 함께 웨이저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

"그들(자신의 고객의 고객, 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가 실제로 사업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AI를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재정적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도 그들의 재무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해 봤는데, 정말 부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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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캐파 싸움 → 장비 대호황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 뉴스1


SK하닉, 올해 첫 TC본더 발주…청주 팹에 추가 증설
HBM 시장 세 배로 커진다…삼성전자도 P4 공기 단축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50조 원 규모였던 HBM 시장 규모가 2년 뒤 세 배로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증설 경쟁'이 불붙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발주한 TC본더는 청주공장 투입돼 이르면 다음 달 양산을 시작하는 HBM4 제조 공정에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웨이퍼 기준 월 17만 장 수준인 HBM 캐파(CAPA·생산능력)를 월 25만 장까지 약 47% 끌어올리겠다는 내부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캐파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공식화한 전략"이라고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하며 HBM 생산능력을 키우는 이유는 쏟아지는 시장 수요 때문이다. 인공지능(AI) 확산 여파로 전대미문의 '반도체 황금기'가 도래하면서 HBM 공급량이 많은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잡는 '캐파 싸움'이 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6040412#_a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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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307950): P/E 50x 이상에서 맞이하는 첫 어닝 시즌

[키움 자동차 신윤철]

◎4Q25 Preview: 시장 기대치 하향 조정 예상, 차량용 SW 부문 둔화세 반영

- 매출액 1.2조원(+5.5% YoY, +16.0% QoQ), 영업이익 754억원(+3.7% YoY, +6.5% QoQ)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1.24조원, 영업이익 803억원) 하단 부합 전망. 4Q25 글로벌 완성차 출하량 부진, 미국 품목관세 만회 위한 순정 내비게이션 탑재율 축소 현상으로 차량용 SW 부문 성장 둔화.
- Enterprise IT: 현대차그룹 미국, 한국, 인도 증설 사이클에 힘입어 성장세 유지. 최근 그룹 내 SI 프로젝트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에 집중되어 있기에 Mix 개선 효과 뚜렷할 전망. RMAC 등 신사업 목적 신규 시설들에 대한 프로젝트 역시 수주 기대.

◎현대차그룹 3대 Physical AI 신사업에 모두 기여 기대 반영, 12M Fwd P/E: 57x 도달

- 현시점 현대차그룹 그룹사 중 시장 주목도 가장 높은 종목. ①현대차그룹 26년 신년회에서 로보틱스 생태계 핵심 그룹사로 지정, ②AVP 본부 공백 공식 해소되면서 Motional, 42dot & AVP 본부, 현대오토에버 차량용 SW 부문 간 로보택시 R&D 역할 교통정리 예상, ③Nvidia 블랙웰 GPU 5만장 확보 시 데이터센터 확장 과정에서 SI 부문 역할 기대.
- 반면 밸류 부담 크게 확대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주가 업사이드 타진하기 위해서는 그룹 내 신사업 수행 위한 매력적인 M&A 가시화, 고밸류 빅테크와의 신사업 기회 확보 또는 수년 뒤의 실적 기대치를 선반영할 근거로 3대 신사업 수주 기대감이 숫자로 치환되는 작업 수반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68

* 컴플라이언스 검필
LG씨엔에스_기업리포트_260116.pdf
621 KB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인터넷] LG씨엔에스 - 4Q Preview + 국가대표 AI 선정 코멘트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0,000원(유지)
현재주가 : 68,100원(01/15)
Upside : 32.2%

1. 4Q25 Preview: 3Q 지연된 수주 반영되며 영업마진 두자릿수 전망

- 4Q 실적은 매출액 2.1조원(YoY+3.8%), 영업이익 2,134억원(YoY+6.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 전분기 이연 되었던 수주 반영되며 영업마진은 10.2%로 최근 분기 들어 가장 높은 수준 기록할 것으로 전망
- DBS는 4,246억원(YoY+10%)로 호조 예상하며 주요 수주 개발단계에 착수해 매출 성장세 가속화될 전망
- 그러나 AI/클라우드 사업은 1.2조원(YoY+5%)로 둔화될 전망이며, 스마트 엔지니어링 또한 4,159억원(YoY-5%)로 다소 부진할 전망
- 북미 팩토리 준공완료에 따라 수주인식 일시적 하락 예상

2. 높아진 데이터센터 증설수요에 따른 DBO 사업 급성장 중

- 동사는 국내 대기업 외의 데이터센터 DBO(설계/구축 컨설팅) 수주를 과점 중
- 올해 DBO 누적 매출 약 5천억원(YoY+40%) 시현한 것으로 추정
- 최근 국내 기업 최초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주 확보한 점도 긍정적
- 데이터센터 신규 증설 수요증대에 따라 올해도 DBO 매출은 약 7천억원으로 고성장세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3. 블록체인/로봇/AI/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성장저변 보유

- 23년 한국은행 CBDC 실증 프로젝트 ‘프로젝트 한강’에 참여 및 코스콤과 토큰증권 플랫폼도 공동 개발한 레퍼런스 존재
- 해당 레퍼런스를 발판삼아 추후 은행권 스테이블 코인 발행/유통 플랫폼 개발 사업도 수주할 것으로 기대
- AI 역량도 EXAONE을 기반으로 AX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전망
- 또한 실리콘밸리에 AI 로보틱스 R&D센터를 세우고 제조 AX 전환 파트너십 구축하는 등 로봇산업에도 진출
- 유니트리, 스킬드 AI와 협업해 제조현장의 RX사업을 담당할 계획
- 단기적 성장세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로드맵이 긍정적

4. 국가대표 AI 1차통과로 향후 AX사업 추진력 확보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ssi_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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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데이터센터 #DOE

[미 에너지부, 사바나 리버 부지 AI 데이터센터 논의…마이크로소프트·구글·코어위브 등 대거 참석](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microsoft-coreweave-google-qts-and-more-attend-doe-savannah-river-site-data-center-meeting/)

미 에너지부(DOE), 연방 토지에 AI 데이터센터 유치 본격화
• DOE, 사우스캐롤라이나 사바나 리버 사이트(SRS)에서 데이터센터 건설 제안 공청회(Industry Day) 개최
• AI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제안 모두 허용
• 대통령 행정명령에 따라 총 16개 후보지 중 SRS가 핵심 후보로 부각

글로벌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대거 참여
• 참석 기업: Microsoft, Google, CoreWeave, QTS, Meta, Digital Realty, Oracle, Crusoe 등
• 에너지·원전 관련 기업도 다수 참석 → Bloom Energy, Oklo, GE Vernova, Terrestrial Energy 등
• 아마존은 불참

사바나 리버 사이트의 입지·전력 인프라 강점
• 데이터센터 및 발전 설비 조성 가능 토지 총 3,103에이커(10개 구역)
• 조건: 신규 발전 설비 포함 필수
• 전력 인프라
- 115kV 송전선 3중 이중화
- DOE 소유 20MW 바이오매스 발전소
- 75MW 태양광 발전소 2곳, 2029년 가동 예정

AI와 원자력 결합 전략 강조
• NNSA 고위 관계자, 현 상황을 ‘현대판 맨해튼 프로젝트’로 비유
• AI 연산 능력 확보 + 전력(특히 원자력)을 동시에 구축하는 것이 국가 전략 과제
• 필요
시 초기 단계에서는 비(非)원자력 전력도 병행 가능

금융·정책 지원 의지 확인
DOE 산하 금융 조직, 원자력 및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출 지원 가능
• 데이터센터는 대통령 우선 과제 중 하나로 명시

국가 안보·고성능 컴퓨팅(HPC) 활용 가능성
• 상업용 데이터센터 외에도 핵무기 시뮬레이션용 초고성능 컴퓨팅(NNSA 워크로드) 병행 가능
• AI 및 첨단 컴퓨팅에 대한 정부 수요와 민간 투자의 결합 가능성 제시

중장기 의미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원자력 기반 데이터센터 모델 부상
• 연방 정부 부지 활용 → 인허가·전력·안보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
• 빅테크와 에너지 기업 간 AI-전력 동맹 가속화

원문 발췌:
- "We are in a global race right now for AI compute power and the energy that's needed to drive that."
평화 위원회가 구성되었음을 발표하는 것은 저에게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위원회 구성원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그 어떤 때, 그 어떤 장소에서도 구성된 가장 위대하고 권위 있는 위원회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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