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LG CNS, 오픈AI 두 번째 파트너 됐다…기업용 챗GPT 지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13073?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13073?rc=N&ntype=RANKING&sid=001
Naver
LG CNS, 오픈AI 기업용 서비스 파트너 됐다
LG CNS가 오픈AI의 기업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식 파트너가 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최근 오픈AI와 기업용 서비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오픈AI의 서비스 파트너로는 삼성SDS와 LG CN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이수페타시스 (J.P.Morgan) 2026 outlook: ASP upside to cover TPU wallet share decline; raise PT to W150K, OW
• 목표주가를 기존 135,000원에서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를 유지함.
• 2025년 주가 급등 이후 TPU 생산 차질 이슈와 경쟁 심화(ASIC의 HDI 도입) 우려로 인해 고점 대비 주가가 하락했으나, 현재 생산 차질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파악됨.
• HBM3E 관련 생산 이슈는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며, 현재 TPU 주문량은 회사의 생산 능력을 크게 상회하고 있음.
───── ✦ ─────
• 회사의 생산 능력 확장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해 레거시(Legacy) TPU 내 점유율(Wallet Share)은 과거 40~50% 수준에서 2026년 20% 중반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첨단 제품군인 TPUv7/8에서의 견고한 입지와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효과가 물량 점유율 하락분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TPUv8 모델은 이전 모델 대비 2배 높은 ASP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 2027년까지 전사 ASP 성장을 가속화할 주요 동력임.
• 네트워크 스위치 고객사(Google, Arista 등)로부터의 수주도 순항 중이며, 2026년 400G/800G 제품 비중이 50대 50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임.
───── ✦ ─────
• 2025~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16% 상향 조정했음. 이는 예상보다 강력한 ASP 상승세와 신규 공장 가동 시점 단축 가능성을 반영한 것임.
• 새로운 목표주가 150,000원은 2027년 예상 EPS에 목표 PER 30배를 적용해 산출했음. (기존 32배에서 소폭 하향 조정하여 점유율 하락 리스크 반영)
•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25배 수준으로, 2027년 이익 성장 잠재력(JPM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를 16% 상회)을 고려할 때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 주요 리스크로는 AI 투자(Capex) 둔화, 생산 능력 확장 지연, 수율 문제 등이 있음.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100 / 영업이익 211 / 순이익 168 / EPS 2,373원 / P/E 51.2배 / P/B 11.2배
2026E: 매출 1,412 / 영업이익 315 / 순이익 256 / EPS 3,492원 / P/E 34.8배 / P/B 8.9배
2027E: 매출 1,900 / 영업이익 449 / 순이익 363 / EPS 4,938원 / P/E 24.6배 / P/B 6.6배
• 목표주가를 기존 135,000원에서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를 유지함.
• 2025년 주가 급등 이후 TPU 생산 차질 이슈와 경쟁 심화(ASIC의 HDI 도입) 우려로 인해 고점 대비 주가가 하락했으나, 현재 생산 차질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파악됨.
• HBM3E 관련 생산 이슈는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며, 현재 TPU 주문량은 회사의 생산 능력을 크게 상회하고 있음.
───── ✦ ─────
• 회사의 생산 능력 확장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해 레거시(Legacy) TPU 내 점유율(Wallet Share)은 과거 40~50% 수준에서 2026년 20% 중반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첨단 제품군인 TPUv7/8에서의 견고한 입지와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효과가 물량 점유율 하락분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TPUv8 모델은 이전 모델 대비 2배 높은 ASP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 2027년까지 전사 ASP 성장을 가속화할 주요 동력임.
• 네트워크 스위치 고객사(Google, Arista 등)로부터의 수주도 순항 중이며, 2026년 400G/800G 제품 비중이 50대 50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임.
───── ✦ ─────
• 2025~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16% 상향 조정했음. 이는 예상보다 강력한 ASP 상승세와 신규 공장 가동 시점 단축 가능성을 반영한 것임.
• 새로운 목표주가 150,000원은 2027년 예상 EPS에 목표 PER 30배를 적용해 산출했음. (기존 32배에서 소폭 하향 조정하여 점유율 하락 리스크 반영)
•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25배 수준으로, 2027년 이익 성장 잠재력(JPM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를 16% 상회)을 고려할 때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 주요 리스크로는 AI 투자(Capex) 둔화, 생산 능력 확장 지연, 수율 문제 등이 있음.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100 / 영업이익 211 / 순이익 168 / EPS 2,373원 / P/E 51.2배 / P/B 11.2배
2026E: 매출 1,412 / 영업이익 315 / 순이익 256 / EPS 3,492원 / P/E 34.8배 / P/B 8.9배
2027E: 매출 1,900 / 영업이익 449 / 순이익 363 / EPS 4,938원 / P/E 24.6배 / P/B 6.6배
❤1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DD01
디앤디파마텍은 DD01 임상 2상 24주차 결과 지방간이 30%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과 평균 지방간 감소율에서 1차 평가지표를 달성했다.
이는 MASH 신약으로 허가받기 위한 필수 조건이지만 DD01의 차별점은 그 너머에 있다.
빠른 치료 효과가 대표적이다. DD01 임상 결과 4주차에 이미 지방간이 50% 감소하고, 12주차에는 60% 이상 감소한다. 이 대표는 “12주 만에 다른 MASH 치료제가 24주차, 48주차에 지방간을 제거하는 만큼 제거할 수 있다면 의사들의 처방 선호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MASH와 섬유화 개선 효과가 비슷하다면 환자와 의사 모두 치료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약을 선호한다는 점을 잠재 파트너사에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BPMZ3NO
디앤디파마텍은 DD01 임상 2상 24주차 결과 지방간이 30%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과 평균 지방간 감소율에서 1차 평가지표를 달성했다.
이는 MASH 신약으로 허가받기 위한 필수 조건이지만 DD01의 차별점은 그 너머에 있다.
빠른 치료 효과가 대표적이다. DD01 임상 결과 4주차에 이미 지방간이 50% 감소하고, 12주차에는 60% 이상 감소한다. 이 대표는 “12주 만에 다른 MASH 치료제가 24주차, 48주차에 지방간을 제거하는 만큼 제거할 수 있다면 의사들의 처방 선호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MASH와 섬유화 개선 효과가 비슷하다면 환자와 의사 모두 치료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약을 선호한다는 점을 잠재 파트너사에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BPMZ3NO
서울경제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MASH 신약 '상업화 잠재력'에 빅파마 관심”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로 개발 중인 ‘DD01’은 빠른 치료 속도 등 상업화 잠재력이 높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이에 빅파마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15일(현지시간) 미국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연간 capex, GPM 추이
- TSMC는 밸류체인 내에서 capex를 가장 신중하게 하는걸로 유명
- AI붐이 확실해졌던 24년까지도 전년대비 capex를 늘리지 않았음
- 그런데 25년에 전년비 +37%, 그리고 이번에 26년 가이던스로 다시 +37%의 capex를 집행할 것을 발표
- 이와 함께 웨이저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
"그들(자신의 고객의 고객, 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가 실제로 사업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AI를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재정적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도 그들의 재무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해 봤는데, 정말 부유하더군요."
- TSMC는 밸류체인 내에서 capex를 가장 신중하게 하는걸로 유명
- AI붐이 확실해졌던 24년까지도 전년대비 capex를 늘리지 않았음
- 그런데 25년에 전년비 +37%, 그리고 이번에 26년 가이던스로 다시 +37%의 capex를 집행할 것을 발표
- 이와 함께 웨이저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
"그들(자신의 고객의 고객, 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가 실제로 사업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AI를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재정적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도 그들의 재무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해 봤는데, 정말 부유하더군요."
❤1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캐파 싸움 → 장비 대호황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 뉴스1
SK하닉, 올해 첫 TC본더 발주…청주 팹에 추가 증설
HBM 시장 세 배로 커진다…삼성전자도 P4 공기 단축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50조 원 규모였던 HBM 시장 규모가 2년 뒤 세 배로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증설 경쟁'이 불붙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발주한 TC본더는 청주공장 투입돼 이르면 다음 달 양산을 시작하는 HBM4 제조 공정에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웨이퍼 기준 월 17만 장 수준인 HBM 캐파(CAPA·생산능력)를 월 25만 장까지 약 47% 끌어올리겠다는 내부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캐파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공식화한 전략"이라고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하며 HBM 생산능력을 키우는 이유는 쏟아지는 시장 수요 때문이다. 인공지능(AI) 확산 여파로 전대미문의 '반도체 황금기'가 도래하면서 HBM 공급량이 많은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잡는 '캐파 싸움'이 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6040412#_across#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 뉴스1
SK하닉, 올해 첫 TC본더 발주…청주 팹에 추가 증설
HBM 시장 세 배로 커진다…삼성전자도 P4 공기 단축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50조 원 규모였던 HBM 시장 규모가 2년 뒤 세 배로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증설 경쟁'이 불붙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발주한 TC본더는 청주공장 투입돼 이르면 다음 달 양산을 시작하는 HBM4 제조 공정에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웨이퍼 기준 월 17만 장 수준인 HBM 캐파(CAPA·생산능력)를 월 25만 장까지 약 47% 끌어올리겠다는 내부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캐파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공식화한 전략"이라고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하며 HBM 생산능력을 키우는 이유는 쏟아지는 시장 수요 때문이다. 인공지능(AI) 확산 여파로 전대미문의 '반도체 황금기'가 도래하면서 HBM 공급량이 많은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잡는 '캐파 싸움'이 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6040412#_across#
뉴스1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SK하닉, 올해 첫 TC본더 발주…청주 팹에 추가 증설 HBM 시장 3배로 커진다…삼성전자도 P4 공기 단축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 …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현대오토에버(307950): P/E 50x 이상에서 맞이하는 첫 어닝 시즌
[키움 자동차 신윤철]
◎4Q25 Preview: 시장 기대치 하향 조정 예상, 차량용 SW 부문 둔화세 반영
- 매출액 1.2조원(+5.5% YoY, +16.0% QoQ), 영업이익 754억원(+3.7% YoY, +6.5% QoQ)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1.24조원, 영업이익 803억원) 하단 부합 전망. 4Q25 글로벌 완성차 출하량 부진, 미국 품목관세 만회 위한 순정 내비게이션 탑재율 축소 현상으로 차량용 SW 부문 성장 둔화.
- Enterprise IT: 현대차그룹 미국, 한국, 인도 증설 사이클에 힘입어 성장세 유지. 최근 그룹 내 SI 프로젝트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에 집중되어 있기에 Mix 개선 효과 뚜렷할 전망. RMAC 등 신사업 목적 신규 시설들에 대한 프로젝트 역시 수주 기대.
◎현대차그룹 3대 Physical AI 신사업에 모두 기여 기대 반영, 12M Fwd P/E: 57x 도달
- 현시점 현대차그룹 그룹사 중 시장 주목도 가장 높은 종목. ①현대차그룹 26년 신년회에서 로보틱스 생태계 핵심 그룹사로 지정, ②AVP 본부 공백 공식 해소되면서 Motional, 42dot & AVP 본부, 현대오토에버 차량용 SW 부문 간 로보택시 R&D 역할 교통정리 예상, ③Nvidia 블랙웰 GPU 5만장 확보 시 데이터센터 확장 과정에서 SI 부문 역할 기대.
- 반면 밸류 부담 크게 확대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주가 업사이드 타진하기 위해서는 그룹 내 신사업 수행 위한 매력적인 M&A 가시화, 고밸류 빅테크와의 신사업 기회 확보 또는 수년 뒤의 실적 기대치를 선반영할 근거로 3대 신사업 수주 기대감이 숫자로 치환되는 작업 수반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68
*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자동차 신윤철]
◎4Q25 Preview: 시장 기대치 하향 조정 예상, 차량용 SW 부문 둔화세 반영
- 매출액 1.2조원(+5.5% YoY, +16.0% QoQ), 영업이익 754억원(+3.7% YoY, +6.5% QoQ)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1.24조원, 영업이익 803억원) 하단 부합 전망. 4Q25 글로벌 완성차 출하량 부진, 미국 품목관세 만회 위한 순정 내비게이션 탑재율 축소 현상으로 차량용 SW 부문 성장 둔화.
- Enterprise IT: 현대차그룹 미국, 한국, 인도 증설 사이클에 힘입어 성장세 유지. 최근 그룹 내 SI 프로젝트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에 집중되어 있기에 Mix 개선 효과 뚜렷할 전망. RMAC 등 신사업 목적 신규 시설들에 대한 프로젝트 역시 수주 기대.
◎현대차그룹 3대 Physical AI 신사업에 모두 기여 기대 반영, 12M Fwd P/E: 57x 도달
- 현시점 현대차그룹 그룹사 중 시장 주목도 가장 높은 종목. ①현대차그룹 26년 신년회에서 로보틱스 생태계 핵심 그룹사로 지정, ②AVP 본부 공백 공식 해소되면서 Motional, 42dot & AVP 본부, 현대오토에버 차량용 SW 부문 간 로보택시 R&D 역할 교통정리 예상, ③Nvidia 블랙웰 GPU 5만장 확보 시 데이터센터 확장 과정에서 SI 부문 역할 기대.
- 반면 밸류 부담 크게 확대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주가 업사이드 타진하기 위해서는 그룹 내 신사업 수행 위한 매력적인 M&A 가시화, 고밸류 빅테크와의 신사업 기회 확보 또는 수년 뒤의 실적 기대치를 선반영할 근거로 3대 신사업 수주 기대감이 숫자로 치환되는 작업 수반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68
*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