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묻따방 🐕
DD01은 GLP-1와 글루카곤 수용체를 동시에 타깃 하는 장기지속형 이중 작용제다. 현재 임상 2상에서 마지막 환자 투약을 마친 상태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예정된 48주 최종 데이터 발표에 앞서 이번 중간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을 본격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15482?sid=1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15482?sid=103
Naver
[인터뷰]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높아진 위상 체감…데이터로 증명할 것"
문대현 기자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K-바이오가 케어를 많이 받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확실히 이전보다 위상이 올라갔음을 느낀다. 한국의 주식 시장 성장에 따라 바이오 업계도 동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
Forwarded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저희 프로티나와 함께 AI 신약 개발을 함께 하고 있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김경아 사장님이
처음으로 당사의 역할과 기술이 가진 영향력에 대해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현장에서 언급해주셨습니다.
"신약 분야에서는 AI를 활용해 후보 발굴 과정에서 단백질 구조 예측을 통해 더 나은 항체 후보를 빠르게 예측하는 프로티나의 프로세스로 스크리닝을 가속화해 기존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후보를 도출하는 것이 핵심"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11509483425981
저희 프로티나와 함께 AI 신약 개발을 함께 하고 있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김경아 사장님이
처음으로 당사의 역할과 기술이 가진 영향력에 대해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현장에서 언급해주셨습니다.
"신약 분야에서는 AI를 활용해 후보 발굴 과정에서 단백질 구조 예측을 통해 더 나은 항체 후보를 빠르게 예측하는 프로티나의 프로세스로 스크리닝을 가속화해 기존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후보를 도출하는 것이 핵심"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11509483425981
아시아경제
[JPM 2026]삼성에피스홀딩스 "첫 신약 파이프라인, '넥틴-4' 표적 ADC"
"앞으로 매년 적어도 한 종 이상 임상에 진입한 신약 후보 물질을 도출하겠습니다."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Forwarded from 지아이이노베이션 공식 IR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님께]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시장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유상증자설에 대하여 회사의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재무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지난해 주주님들의 성원으로 유·무상증자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900억 원 규모의 풍부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마일스톤 유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R&D 및 운영 자금 조달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떠도는 유상증자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둘째,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은 계획대로 순항 중입니다.
-GI-102 (키트루다 병용): 해당 임상은 병용요법의 항암 활성과 안전성 확인을 성공적으로 마친후 적응증 확장 단계로 진입한 상태입니다. 비즈니스 전략상 데이터 공개 시점이 다소 조정되었으나, 임상 결과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GI-101A: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기타 임상 단계/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기술이전(L/O) 성과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기술이전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기다리시는 결실을 하루빨리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회사는 시장 상황에 흔들림 없이 본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와 빠른 주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근거 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 회사의 행보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지아이이노베이션 임직원 일동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시장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유상증자설에 대하여 회사의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재무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지난해 주주님들의 성원으로 유·무상증자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900억 원 규모의 풍부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마일스톤 유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R&D 및 운영 자금 조달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떠도는 유상증자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둘째,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은 계획대로 순항 중입니다.
-GI-102 (키트루다 병용): 해당 임상은 병용요법의 항암 활성과 안전성 확인을 성공적으로 마친후 적응증 확장 단계로 진입한 상태입니다. 비즈니스 전략상 데이터 공개 시점이 다소 조정되었으나, 임상 결과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GI-101A: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기타 임상 단계/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기술이전(L/O) 성과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기술이전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기다리시는 결실을 하루빨리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회사는 시장 상황에 흔들림 없이 본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와 빠른 주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근거 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 회사의 행보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지아이이노베이션 임직원 일동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S(시가총액: 7조 374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15 11:31:09 (현재가 : 222,000원, +0.45%)
#자회사 : LS전선㈜
취득회사 : LS CABLE & SYSTEM MEXICO S.A. DE C.V.(멕시코)
주요사업 : 전선 제조업
취득금액 : 2,277억
자본대비 : 12.38%
시총대비 : 3.3%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7-12-31
취득목적 : Busduct 사업 현지화 대응 및 자동차전선 사업 투자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58001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15 11:31:09 (현재가 : 222,000원, +0.45%)
#자회사 : LS전선㈜
취득회사 : LS CABLE & SYSTEM MEXICO S.A. DE C.V.(멕시코)
주요사업 : 전선 제조업
취득금액 : 2,277억
자본대비 : 12.38%
시총대비 : 3.3%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7-12-31
취득목적 : Busduct 사업 현지화 대응 및 자동차전선 사업 투자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58001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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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조선
중국 해군이 더 먼 연안까지 군사력을 투사하려는 목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중국 해군이 연안 너머로 전력 투사하려는 목표가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으로,
중국 해군이 근해 작전 → 더 먼 지역 전력 투사 능력으로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
중국이 해군 군사력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또한 군함을 늘릴 수 밖에 없고,
미국과 중국은 이제 군비를 줄이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6/01/15/world/chinese-naval-power-analysis/
중국 해군이 더 먼 연안까지 군사력을 투사하려는 목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중국 해군이 연안 너머로 전력 투사하려는 목표가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으로,
중국 해군이 근해 작전 → 더 먼 지역 전력 투사 능력으로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
중국이 해군 군사력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또한 군함을 늘릴 수 밖에 없고,
미국과 중국은 이제 군비를 줄이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6/01/15/world/chinese-naval-power-analysis/
The Japan Times
Chinese Navy’s goal of projecting power farther ashore gains steam
Long thought to be an ultimate ambition of Beijing, this may become a reality much sooner than anticip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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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 美·캐나다 계약 체결 완료..류프로렐린 텀시트 수령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150021?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150021?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파이낸스스코프
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 美·캐나다 계약 체결 완료..류프로렐린 텀시트 수령
삼천당제약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사업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잇달아 내놓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다.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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