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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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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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발사체 재사용 로켓 개발에는 우주항공청(우주청)을 중심으로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한항공 등이 역할 분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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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


정부가 재사용 우주 발사체 개발을 추진, 2035년까지 ㎏당 2500달러(370만 원) 수준으로 우주 수송 비용을 낮추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는 현행 발사체 누리호의 ㎏당 발사단가 10분의 1 수치로, 재사용 발사체로 시장을 독점하는 스페이스X 수준이다.

차세대 발사체는 누리호 후속기 개념으로 개발되는 것으로, 지난달 재사용 발사체로 설계를 변경하는 것이 확정됐다. 총사업비 2조 2921억 원이 투입된다. 일회용 발사체와 달리 로켓 1단을 재활용할 수 있어 발사 비용이 저렴해지는 효과가 있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6038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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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로봇·수소 강화..新사업 리더십 확보

무인화·AI 등 ‘피지컬 AI’ 대응 위한 미래 기술 강화
지상·항공우주 핵심 사업 고도화로 지속가능경영 토대 마련


현대로템은 신사업 리더십 확보를 위해 로봇사업과 수소사업 부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계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산업계는 미래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 축으로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에너지원을 주목하면서 로봇·수소 기술 고도화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현대로템은 방산과 철도, 플랜트 등 전 사업 영역의 기술에 무인화와 AI, 수소에너지, 항공우주 등 차세대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수소, 무인화·AI,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경쟁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자율주행 및 피지컬(Physical) AI 핵심 기술을 사업모델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11408263408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시장아도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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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어제 오늘 가와사키 중공업이 계속 신고가 경신하는 가운데 오늘은 미쓰비시 중공업도 4.16%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하고 있습니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일본의 록히드마틴이자 스페이스X입니다.

방산 (Defense): 일본 자위대가 쓰는 전차, 전투기, 호위함, 미사일의 대부분을 제작합니다. 특히 영국-이탈리아와 함께 개발 중인 6세대 전투기(GCAP) 사업의 일본 측 메인 파트너입니다.

우주 (Space): 일본의 주력 발사체인 H3 로켓의 제작과 발사를 총괄합니다.

에너지: 가스터빈과 원자력 발전 설비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H3로켓 9호기 발사가 2월 1일로 정해지면서 일본의 우주/방산주들은 연일 강세입니다.

국장의 우주/방산주들은 오늘 조정받고 있지만, 글로벌리 변한건 없습니다.

인간은 여전히 우주로 향하고 있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좋은 주식이라도 매일 오를수 없기 때문에 나오는 조정이라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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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컨텍(시가총액: 1,96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4 13:50:29 (현재가 : 12,880원, -3.16%)

계약상대 : 우주항공청 우주환경센터
계약내용 : 태양관측위성 수신국 구축 사업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2억

계약시작 : 2026-01-14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10.46%
기간감안 : 10.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9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1760
美-中, 우주 데이터센터로 경쟁

(Nikkei Asia) 미·중 간의 AI 주도권 경쟁이 지표면을 넘어 태양광 발전을 활용한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이라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중국은 스타트업 ADA 스페이스와 알리바바가 후원하는 저강 연구소를 통해 이미 12개의 컴퓨팅 위성을 발사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중국의 '삼체(Three-Body) 컴퓨팅 성좌' 프로젝트는 최종적으로 2,800개의 위성을 연결해 초당 100경 번의 연산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 구글은 '프로젝트 선캐처(Suncatcher)'를 통해 2027년 초까지 자체 AI 칩인 TPU를 탑재한 위성을 발사하여 테라와트급 지상 데이터 센터를 대체할 계획이다.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Starcloud)는 엔비디아의 H100 칩을 탑재한 위성으로 우주 내 대규모 언어 모델(LLM) 훈련과 챗봇 대화를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의 위성 간 광통신 기술과 차세대 스타십 로켓을 활용해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준비를 하고 있다.

우주 공간은 대류를 통한 냉각이 불가능하여 복사 냉각 방식을 써야 하므로, 대형 단일 시설보다는 다수의 위성을 연결하는 '성좌(Constellation)' 방식이 주류가 될 전망이다. 반도체 칩이 우주 방사선에 취약하다는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이를 위해 여러 대의 백업 위성을 두는 중복성(Redundancy) 확보가 핵심 기술로 꼽힌다. 우주 인프라는 적대국의 위성 공격 위험이 존재하므로, 완전한 독립보다는 지상 데이터 센터와 연계된 하이브리드 백업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