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름, 6개월 만에 주가 6.3배 '껑충'…저평가 국면 벗어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0241
이처럼 오름의 주가가 드라마틱하게 상승한 이유로는 DAC의 희소성이 꼽힌다. DAC란 항체·약물접합체(ADC)와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결합한 개념으로 고난도 모달리티를 말한다. 분해 약물이 세포질·핵 내에서 작동해야 하는데 항체는 세포 외 표적에 최적화돼 있어 기술적 허들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 바이오업계 전문가의 의견이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DAC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라며 "자연히 오름테라퓨틱이 글로벌 선두로 앞서있을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세계적으로도 DAC 파이프라인은 전임상 또는 임상 1상 초기 단계로 극소수만 존재한다. 임상 진입만으로도 기술성 선두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오름테라퓨틱은 유방암치료제 'ORM-5029'와 혈액암치료제 'ORM-6151' 임상 1상을 각각 2023년 3분기, 2024년 6월 개시했다.
...
연내 신규 파이프라인 'ORM-1153'의 임상 진입도 강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앞서 오름은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ASH)에서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ORM-1153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모델에서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효과를 나타냈다. 비교 연구에서 ORM-1153은 비접합 상태의 분해 페이로드 대비 약 1000배 높은 효능을 보였다. 또한 ORM-1153은 우수한 내약성 프로파일을 유지했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는 "이번 데이터는 ORM-1153이 기존 AML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차별화된 안전성 프로파일과 함께 강력한 항종양 활성을 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다"며 "오름의 표적 단백질 분해 접근법의 범용성을 추가로 입증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0241
이처럼 오름의 주가가 드라마틱하게 상승한 이유로는 DAC의 희소성이 꼽힌다. DAC란 항체·약물접합체(ADC)와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결합한 개념으로 고난도 모달리티를 말한다. 분해 약물이 세포질·핵 내에서 작동해야 하는데 항체는 세포 외 표적에 최적화돼 있어 기술적 허들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 바이오업계 전문가의 의견이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DAC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라며 "자연히 오름테라퓨틱이 글로벌 선두로 앞서있을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세계적으로도 DAC 파이프라인은 전임상 또는 임상 1상 초기 단계로 극소수만 존재한다. 임상 진입만으로도 기술성 선두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오름테라퓨틱은 유방암치료제 'ORM-5029'와 혈액암치료제 'ORM-6151' 임상 1상을 각각 2023년 3분기, 2024년 6월 개시했다.
...
연내 신규 파이프라인 'ORM-1153'의 임상 진입도 강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앞서 오름은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ASH)에서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ORM-1153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모델에서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효과를 나타냈다. 비교 연구에서 ORM-1153은 비접합 상태의 분해 페이로드 대비 약 1000배 높은 효능을 보였다. 또한 ORM-1153은 우수한 내약성 프로파일을 유지했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는 "이번 데이터는 ORM-1153이 기존 AML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차별화된 안전성 프로파일과 함께 강력한 항종양 활성을 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다"며 "오름의 표적 단백질 분해 접근법의 범용성을 추가로 입증한다"고 설명했다.
Naver
오름, 6개월 만에 주가 6.3배 '껑충'…저평가 국면 벗어난 이유
이 기사는 2026년01월07일 08시3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항체·분해약물 접합체(DAC)라는 고난도 신약 모달리티(치료접근법)을 내세운 오름테라퓨틱(475830)의 주가가 최근 급
Forwarded from 지노믹트리 IR 공식채널
[공지] (주)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제 ‘얼리텍-B’ 성능 고도화한 ‘얼리텍-BCD Plus’
https://genomictree.com/ko/news-ir/news/?mod=document&uid=341
https://genomictree.com/ko/news-ir/news/?mod=document&uid=341
(주)지노믹트리
[공지] (주)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제 ‘얼리텍-B’ 성능 고도화한 ‘얼리텍-BCD Plu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4조 3,47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4 09:07:18 (현재가 : 52,100원, -3.87%)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4,340억
계약시작 : 2026-01-13
계약종료 : 2029-06-12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36.1%
기간감안 : 10.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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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4,340억
계약시작 : 2026-01-13
계약종료 : 2029-06-12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36.1%
기간감안 : 10.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메디아나, 무산환자감시장치 런칭 1주일 만에 계약 체결 '급물살'…"기존 고객 매출만 7000억원"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1140919332199518563?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1140919332199518563?id=news
m.ls-s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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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국금증권: 우주 태양광이 상업우주 산업 내 핵심 세부 분야로서 ‘큰 가치 규모, 인플레이션 수혜 추세, 높은 진입 장벽’이라는 논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의 인정을 점차 받고 있음. 이번 주 시장 흐름은 주도주에서 장비, 소재 등 관련 단계로 확산되는 양상, 우주 태양광이 2026년 전력·신에너지 섹터에서 가장 강력한 주도 테마가 될 것
> 国金证券:太空光伏将是2026年电新板块最强主线. 国金证券研报表示,太空光伏作为商业航天板块中的核心分支,其“价值量大、通胀趋势、高壁垒”的逻辑优势正逐步获得市场认可,本周行情演绎由主线龙头向设备、材料等环节扩散,我们再次重申“太空光伏将是2026年电新板块最强主线”,行情远未走完,建议积极参与;光伏出口退税如期取消,但4月1日的生效期明显给出“抢运”窗口以对冲Q1内需淡季,同时加速缺乏竞争力的产能、企业出清,“反内卷”措施逐步聚焦问题本质。
> 国金证券:太空光伏将是2026年电新板块最强主线. 国金证券研报表示,太空光伏作为商业航天板块中的核心分支,其“价值量大、通胀趋势、高壁垒”的逻辑优势正逐步获得市场认可,本周行情演绎由主线龙头向设备、材料等环节扩散,我们再次重申“太空光伏将是2026年电新板块最强主线”,行情远未走完,建议积极参与;光伏出口退税如期取消,但4月1日的生效期明显给出“抢运”窗口以对冲Q1内需淡季,同时加速缺乏竞争力的产能、企业出清,“反内卷”措施逐步聚焦问题本质。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코웨이에 '방준혁 불연임' 제안한 얼라인…국민연금도 힘 싣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296
얼라인이 지적하는 코웨이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은 방준혁 의장입니다.
방준혁 의장 입장에서는 코웨이의 주주환원강도가 강해져도 넷마블을 거쳐 배당을 수령하기 때문에 환원증가 요인이 낮습니다.
참고로 집중투표제도입(2차 상법개정안)이 지난 9월 공포됐기 때문에 올해 9월부터 시행이고 코웨이 주주총회에 도입되는건 2027년이 되는 타임라인입니다.
코웨이의 기업가치제고계획 상 배당은 전년도 연결당기순이익의 40% 수준이기에 현재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4% 수준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296
얼라인이 지적하는 코웨이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은 방준혁 의장입니다.
방준혁 의장 입장에서는 코웨이의 주주환원강도가 강해져도 넷마블을 거쳐 배당을 수령하기 때문에 환원증가 요인이 낮습니다.
참고로 집중투표제도입(2차 상법개정안)이 지난 9월 공포됐기 때문에 올해 9월부터 시행이고 코웨이 주주총회에 도입되는건 2027년이 되는 타임라인입니다.
코웨이의 기업가치제고계획 상 배당은 전년도 연결당기순이익의 40% 수준이기에 현재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4% 수준입니다.
연합인포맥스
코웨이에 '방준혁 불연임' 제안한 얼라인…국민연금도 힘 싣나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코웨이[021240]와의 2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코웨이 이사회에 보내는 두 번째 주주서한을 공개한 뒤 주총 대비 작업...
❤2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JPM 2026] 일라이릴리
1. 2026년 진입 시점의 회사 포지셔닝
• 2026년은 창립 150주년으로, Lilly는 “불확실성의 해(2024)”를 지나 가시성과 확실성이 크게 개선된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
• 비만·대사질환(incretin) 분야에서 공급 제약 해소 + 접근성 확대가 동시에 달성되며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
2. Obesity / Incretin Franchise: 포트폴리오 확장
• Tirzepatide: 글로벌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생산 역량 확보 → “공급 부족 국면은 대부분 종료”.
• Orforglipron (oral GLP-1)
• 전체 Phase 3 데이터 확보 완료.
• 주사제 한계를 보완하는 핵심 축으로, 글로벌 확장 및 maintenance 전략의 중심 자산.
• Retatrutide (triple agonist)
• 특정 환자군에서 최대 29% 체중 감소 데이터 확인.
• 2026년 다수 추가 임상 결과 예정.
• 차세대 파이프라인
• Eloralintide (고선택적 amylin agonist, Phase 3 개시)
• Brenipatide (차세대 GIP/GLP, 뇌질환 등 신규 적응증 탐색)
→ Incretin 단일 제품 의존이 아닌 다중 메커니즘·다중 제형 포트폴리오 전략 명확화.
⸻
3. 접근성(Access)과 유통 혁신
• LillyDirect (DTC 플랫폼)
• 약 100만 명 이상 이용, 미국 내 가장 성공적인 온라인 약국 사례로 자평.
• 가격 투명성, 처방·재구매 통제력 강화 → 환자 경험 혁신.
• 향후 비만 외 적응증 및 글로벌 확장(영국 포함) 계획.
• 정책 환경 변화
• 트럼프 행정부와 협업 통해 Medicare Part D 비만 치료 접근성 확대.
• 2026년부터 상업 보험·Medicaid로 점진적 파급 효과 기대.
⸻
4. 비만을 넘어서는 확장: Brain & Inflammation
• 비만 치료제가 뇌질환(중독, 정신질환, 통증) 및 염증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초기 근거 축적.
• Zepbound + Taltz(PsA) 병용 연구에서 염증 지표 및 증상 유의미한 개선 관찰.
• Retatrutide 등 incretin 계열의 beyond-metabolism 가능성을 전략적으로 강조.
⸻
5. Incretin 외 핵심 파이프라인
• LP(a) 프로그램:
• Lepodisiran (siRNA) + Muvalaplin (oral) → 대규모 심혈관 예방 시장 타깃.
• Oncology:
• 과거 대비 크게 확대된 R&D 강도 → 현재 Phase 3 에셋 4개 동시 진행.
• Neuroscience (Alzheimer’s)
• Donanemab, Remternetug 중심으로 조기·예방 단계 치료를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
⸻
6. R&D 운영 역량과 차별화
• 개발 속도
• 후보물질 선정 → 최초 승인까지 동종 대형 제약사 대비 평균 3.5년 이상 단축.
• 최근 10년간 24개 NME 출시.
• 플랫폼 다각화
• ADC, siRNA, Radioligand, Gen Med 등 핵심 모달리티 내재화.
⸻
7. Business Development & 외부 생태계
• 2025년 총 39건의 BD 거래 체결, 총 투자액 약 $4bn (대부분 초기·중소형 딜).
• Catalyze360
• 180개 바이오텍 참여 중.
• 대형 제약의 리소스를 “저마찰”로 제공하는 개방형 협업 모델.
• NVIDIA와의 전략적 협업
• 향후 5년간 $1bn 투자, AI 기반 신약개발 가속.
1. 2026년 진입 시점의 회사 포지셔닝
• 2026년은 창립 150주년으로, Lilly는 “불확실성의 해(2024)”를 지나 가시성과 확실성이 크게 개선된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
• 비만·대사질환(incretin) 분야에서 공급 제약 해소 + 접근성 확대가 동시에 달성되며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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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besity / Incretin Franchise: 포트폴리오 확장
• Tirzepatide: 글로벌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생산 역량 확보 → “공급 부족 국면은 대부분 종료”.
• Orforglipron (oral GLP-1)
• 전체 Phase 3 데이터 확보 완료.
• 주사제 한계를 보완하는 핵심 축으로, 글로벌 확장 및 maintenance 전략의 중심 자산.
• Retatrutide (triple agonist)
• 특정 환자군에서 최대 29% 체중 감소 데이터 확인.
• 2026년 다수 추가 임상 결과 예정.
• 차세대 파이프라인
• Eloralintide (고선택적 amylin agonist, Phase 3 개시)
• Brenipatide (차세대 GIP/GLP, 뇌질환 등 신규 적응증 탐색)
→ Incretin 단일 제품 의존이 아닌 다중 메커니즘·다중 제형 포트폴리오 전략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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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접근성(Access)과 유통 혁신
• LillyDirect (DTC 플랫폼)
• 약 100만 명 이상 이용, 미국 내 가장 성공적인 온라인 약국 사례로 자평.
• 가격 투명성, 처방·재구매 통제력 강화 → 환자 경험 혁신.
• 향후 비만 외 적응증 및 글로벌 확장(영국 포함) 계획.
• 정책 환경 변화
• 트럼프 행정부와 협업 통해 Medicare Part D 비만 치료 접근성 확대.
• 2026년부터 상업 보험·Medicaid로 점진적 파급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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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만을 넘어서는 확장: Brain & Inflammation
• 비만 치료제가 뇌질환(중독, 정신질환, 통증) 및 염증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초기 근거 축적.
• Zepbound + Taltz(PsA) 병용 연구에서 염증 지표 및 증상 유의미한 개선 관찰.
• Retatrutide 등 incretin 계열의 beyond-metabolism 가능성을 전략적으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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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ncretin 외 핵심 파이프라인
• LP(a) 프로그램:
• Lepodisiran (siRNA) + Muvalaplin (oral) → 대규모 심혈관 예방 시장 타깃.
• Oncology:
• 과거 대비 크게 확대된 R&D 강도 → 현재 Phase 3 에셋 4개 동시 진행.
• Neuroscience (Alzheimer’s)
• Donanemab, Remternetug 중심으로 조기·예방 단계 치료를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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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D 운영 역량과 차별화
• 개발 속도
• 후보물질 선정 → 최초 승인까지 동종 대형 제약사 대비 평균 3.5년 이상 단축.
• 최근 10년간 24개 NME 출시.
• 플랫폼 다각화
• ADC, siRNA, Radioligand, Gen Med 등 핵심 모달리티 내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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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usiness Development & 외부 생태계
• 2025년 총 39건의 BD 거래 체결, 총 투자액 약 $4bn (대부분 초기·중소형 딜).
• Catalyze360
• 180개 바이오텍 참여 중.
• 대형 제약의 리소스를 “저마찰”로 제공하는 개방형 협업 모델.
• NVIDIA와의 전략적 협업
• 향후 5년간 $1bn 투자, AI 기반 신약개발 가속.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14 11:36:42
기업명: 한화(시가총액: 7조 6,3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한화
(HANWHA CORPORATION)
주요사업 : 화약류의 제조 및 판매, 무역업, 건설업
분할설립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
(Hanwha Machinery & Service Holdings Co., Ltd)(가칭)
주요사업 : 지주회사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존속회사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등의 사업부문에 보다 전문화된 사업적 역량, 투자 재원 등을 집중하고, 분할신설회사는 시큐리티 장비·반도체 장비 등의 사업부문과 F&B, 유통 등의 사업부문 관련 계열회사들의 성과 및 사업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바탕으로 해당 계열회사들의 사업적 전문성 및 고도화를 추구함으로써,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사업부문별 전략을 최적화하여 시장으로부터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고자 한다.
(2)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각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사업부문별 전문화를 통하여 핵심사업에의 집중투자를 용이하게 하고 경영위험을 분산하며 지속적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0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880
기업명: 한화(시가총액: 7조 6,3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한화
(HANWHA CORPORATION)
주요사업 : 화약류의 제조 및 판매, 무역업, 건설업
분할설립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
(Hanwha Machinery & Service Holdings Co., Ltd)(가칭)
주요사업 : 지주회사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존속회사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등의 사업부문에 보다 전문화된 사업적 역량, 투자 재원 등을 집중하고, 분할신설회사는 시큐리티 장비·반도체 장비 등의 사업부문과 F&B, 유통 등의 사업부문 관련 계열회사들의 성과 및 사업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바탕으로 해당 계열회사들의 사업적 전문성 및 고도화를 추구함으로써,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사업부문별 전략을 최적화하여 시장으로부터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고자 한다.
(2)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각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사업부문별 전문화를 통하여 핵심사업에의 집중투자를 용이하게 하고 경영위험을 분산하며 지속적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0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