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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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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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Morgan Stanley)
From Expectation to Execution: Upgrade to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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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비중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88,000원에서 110,000원으로 약 25% 상향 제시함.
• 2025년이 '기대감'이 주도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실행(Execution)'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함.
•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명확해지는 수주 가시성이 주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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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투자 포인트: 기대에서 실행으로
• 수주 가시성 확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5.64조 원)와 가스터빈 수출,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됨.
• 이는 단순한 재료 소진이 아니라, 대형 원전 및 가스터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요가 반복적으로 창출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임.
• SMR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6년에는 SMR 관련 파트너십이 구속력 있는 계약이나 실제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SMR(테라파워, X-energy 등) 및 중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임.
• 정책 모멘텀의 구체화: 미국 DOE의 SMR 지원, 한국의 원전 수출 지원 및 국내 에너지 정책 논의가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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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주가 리레이팅: 수주 잔고가 쌓이기 시작하면서 하방 리스크는 줄어들고,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용인하는 국면으로 진입함.
• 목표주가 산정: 2030년 예상 수주잔고를 2026년 말로 할인하여 적용, 목표주가를 산출함(Bull Case 155,000원, Base Case 106,000원).
• 2030년 수주잔고 전망치를 기존 대비 20% 상향 조정했으나, 자회사(밥캣, 퓨얼셀) 실적 전망 하향을 반영해 단기 EPS 조정폭은 제한적임.
• 리스크 요인: AI 관련 투자 심리 악화, 대형 원전 및 SMR 수주 지연, 가스터빈 경쟁 심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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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주요 일정 및 촉매제
• 2026년 2월: 4분기 실적 발표 및 경영진의 중장기 가이던스 업데이트.
• 2026년 1분기: TVA-ENTRA1 PPA 이후 뉴스케일(NuScale) 관련 SMR 수주 가능성.
• 기타: 국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원전 정책 업데이트, 팀코리아의 해외 원전 추가 수주 소식(UAE, 네덜란드, 영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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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16,633 / 영업이익 877 / 순이익 365 / EPS 263원 / P/E 192.3배 / P/B 6.1배
• 2026E: 매출 19,078 / 영업이익 1,296 / 순이익 742 / EPS 778원 / P/E 64.8배 / P/B 6.1배
• 2027E: 매출 21,101 / 영업이익 1,682 / 순이익 1,052 / EPS 1,193원 / P/E 95.0배 / P/B 6.7배
(참고: 2025E 수치는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 추정치이며, 2026년 이후 실적 개선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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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8:37:05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6조 5,08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K하이닉스(SK Hynix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HBM 제조용 'TC BONDER' 장비 수주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96억

계약시작 : 2026-01-14
계약종료 : 2026-04-01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1.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8000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오름, 6개월 만에 주가 6.3배 '껑충'…저평가 국면 벗어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0241

이처럼 오름의 주가가 드라마틱하게 상승한 이유로는 DAC의 희소성이 꼽힌다. DAC란 항체·약물접합체(ADC)와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결합한 개념으로 고난도 모달리티를 말한다. 분해 약물이 세포질·핵 내에서 작동해야 하는데 항체는 세포 외 표적에 최적화돼 있어 기술적 허들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 바이오업계 전문가의 의견이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DAC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라며 "자연히 오름테라퓨틱이 글로벌 선두로 앞서있을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세계적으로도 DAC 파이프라인은 전임상 또는 임상 1상 초기 단계로 극소수만 존재한다. 임상 진입만으로도 기술성 선두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오름테라퓨틱은 유방암치료제 'ORM-5029'와 혈액암치료제 'ORM-6151' 임상 1상을 각각 2023년 3분기, 2024년 6월 개시했다.

...

연내 신규 파이프라인 'ORM-1153'의 임상 진입도 강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앞서 오름은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ASH)에서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ORM-1153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모델에서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효과를 나타냈다. 비교 연구에서 ORM-1153은 비접합 상태의 분해 페이로드 대비 약 1000배 높은 효능을 보였다. 또한 ORM-1153은 우수한 내약성 프로파일을 유지했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는 "이번 데이터는 ORM-1153이 기존 AML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차별화된 안전성 프로파일과 함께 강력한 항종양 활성을 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다"며 "오름의 표적 단백질 분해 접근법의 범용성을 추가로 입증한다"고 설명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로봇은 거대한 변화의 동력이 될 것이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4조 3,47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4 09:07:18 (현재가 : 52,100원, -3.87%)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4,340억

계약시작 : 2026-01-13
계약종료 : 2029-06-12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36.1%
기간감안 : 10.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메디아나, 무산환자감시장치 런칭 1주일 만에 계약 체결 '급물살'…"기존 고객 매출만 7000억원"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1140919332199518563?id=news
• 국금증권: 우주 태양광이 상업우주 산업 내 핵심 세부 분야로서 ‘큰 가치 규모, 인플레이션 수혜 추세, 높은 진입 장벽’이라는 논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의 인정을 점차 받고 있음. 이번 주 시장 흐름은 주도주에서 장비, 소재 등 관련 단계로 확산되는 양상, 우주 태양광이 2026년 전력·신에너지 섹터에서 가장 강력한 주도 테마가 될 것

> 国金证券:太空光伏将是2026年电新板块最强主线. 国金证券研报表示,太空光伏作为商业航天板块中的核心分支,其“价值量大、通胀趋势、高壁垒”的逻辑优势正逐步获得市场认可,本周行情演绎由主线龙头向设备、材料等环节扩散,我们再次重申“太空光伏将是2026年电新板块最强主线”,行情远未走完,建议积极参与;光伏出口退税如期取消,但4月1日的生效期明显给出“抢运”窗口以对冲Q1内需淡季,同时加速缺乏竞争力的产能、企业出清,“反内卷”措施逐步聚焦问题本质。
코웨이에 '방준혁 불연임' 제안한 얼라인…국민연금도 힘 싣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296

얼라인이 지적하는 코웨이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은 방준혁 의장입니다.

방준혁 의장 입장에서는 코웨이의 주주환원강도가 강해져도 넷마블을 거쳐 배당을 수령하기 때문에 환원증가 요인이 낮습니다.

참고로 집중투표제도입(2차 상법개정안)이 지난 9월 공포됐기 때문에 올해 9월부터 시행이고 코웨이 주주총회에 도입되는건 2027년이 되는 타임라인입니다.

코웨이의 기업가치제고계획 상 배당은 전년도 연결당기순이익의 40% 수준이기에 현재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4%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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