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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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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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3사3색' 환헤지 전략

https://dealsite.co.kr/articles/154949
*(iM 이상헌) 빅테크 전기료는 그들 몫" 선거 앞둔 트럼프, 물가민심 달래기

-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데이터센터 때문에 미국인들의 전기료 부담이 커지는 걸 절대 원하지 않는다"면서 "우리 행정부는 미국 기술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더 많은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를 콕 집어 거론하면서 "이번 주부터 미국인이 그들의 전력 사용 비용을 떠안는 일, 즉 전기료 인상 형태로 부담을 지는 일이 없도록 중대한 변화를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 그는 미국이 AI 분야에서 1위로 데이터센터는 AI 붐의 핵심이라면서도 "데이터센터를 짓는 빅테크들은 반드시 비용을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생활비 부담 완화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지난주 주택가격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대형 기관투자자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지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카드회사들엔 오는 20일부터 2년 동안 미결제 잔액에 부과되는 이자율을 최고 10%로 제한할 것으로 요구하는 등 대책도 잇따른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후 중국과의 인공지능(AI) 경쟁 속에 데이터센터 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그러나 전력수요 증가로 인해 치솟는 전기요금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다수당 지위를 위협할 악재로 지적돼 왔다. CNBC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미국의 가정용 전기요금은 전년 동기 대비 6% 올랐다. 데이터센터가 밀집한 버지니아, 일리노이, 오하이오 등에서 전기요금 상승률이 12~16%에 달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11월 뉴저지, 버지니아 등에서 실시된 주지사•주의회 선거에서 공공요금 인하를 내세우며 승리했다.

-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트럼프 집권 2기 경제 정책에 불만이 크다. 지난달 PBS와 NPR이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이들은 36%로, 집권 1•2기 통틀어 최저를 기록했다. 45%가 물가를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았고, 약 70%는 생활비 감당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https://www.mt.co.kr/world/2026/01/14/202601131611038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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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3_JP morgan 1일차 정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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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JP 모건 1일차, 빅파마의 2026년 탐구

1. J&J, 2030년까지 CAGR 5-7% 가속성장 목표
- 다발성 골수종 및 Rybrevant/Lazcluze, Erleada/TCE 및 Inlexzo를 기반으로 한 고형암을 바탕으로 '30년 Oncology 매출액 목표 $50bn 제시
- 다발성골수종에서 in-vivo CAR-T(Kelonia) 및 삼중항체(GPRC5D×BCMA×CD3) 등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중
- Rybrevant, Tremfya, Spravato 등의 성장 또한 기대

2. Merck, 키트루다 LOE를 극복하기 위한 10가지 해법 제시
- '27년(3Q25 출시, 18-24개월 내)까지 키트루다SC QLEX를 전체 미국 키트루다 처방 중 약 30~40% 채택 달성이 목표
- 키트루다SC에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통해 초기 달성한 약 30-40%의 채택률을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할 계획

3. Novartis, 차세대 성장을 위한 핵심 플랫폼 3가지 = RNA, CGT, RLT
- Novartis는 각각 RNA 약 $36bn, RLT 약 $28bn 및 immune-reset이 기대되는 CGT는 약 $50bn 규모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
- CRM/Neuroscience는 Avidity 인수를 통해 강화한 RNA, Immunology는 CGT YTB323 및 Oncology는 RLT 등으로 접근 중

4. Pfizer, 코로나 이후 Oncology & Obesity 주목
- Pfizer의 '26년은 multiple 디스카운트 요인을 해소하는 해로 정의
- (1) COVID 관련 매출 변동성이 실적의 핵심 리스크 요인이 아님을 확인
- (2) MFN/관세 등의 정책 불확실성 해소
- (3) Metsera 인수 및 중국 oral GLP-1 도입을 통해 불확실성 강하던 Obesity 포트폴리오 전략 구체화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1/14, 장 시작 전 생각: 관심의 이동,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2%, 나스닥 -0.1%
- 엔비디아 +0.5%, MS -1.4%, JP모건 -4.1%
- 미 10년물 금리 4.18%, 달러 인덱스 98.9pt, 달러/원 1,474.1원

1.

미국 증시는 CPI 컨센 하회 소식에도 3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을 했습니다.

트럼프의 신용카드 금리 10% 상한제 부담에 따른 JP모건(-4.1%) 등 금융주 약세,

전기료 인상분을 자체 부담하기로 결정한 MS(-1.4%) 약세 여파 등이 전체 지수 하락을 견인했네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0%)는 상승했으나, 국내 증시와 관련성이 깊은 마이크론(-2.2%)은 차익실현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2%대 약세를 보였습니다.

2.

12월 CPI는 수치상으로 중립 이상의 결과였습니다.

헤드라인 CPI가 전년비(YoY) 2.7%(vs 컨센 2.7%), 전월비(MoM) 0.3%(vs 컨센 0.3%)로 컨센에 부합했고,

코어 CPI는 전년비(YoY) 2.6%(vs 컨센 2.7%), 전월비(MoM) 0.2%(vs 컨센 0.2%)로 컨센을 소폭 하회했네요.

유가 안정에 따른 에너지(YoY 11월 4.3% -> 12월 2.3%) 가격 상승세의 둔화가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춘 모습입니다.

그러나 이날 미국 증시나 10년물 금리의 제한된 움직임이 시사하듯이,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온전히 해소되지는 못한 상태입니다.

에너지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YoY, 11월 3.0% -> 12월 3.0%), 주거비(3.0% -> 3.2%) 등 근원 품목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3.

일단 매크로상 메이저급 이벤트였던 12월 비농업 고용, CPI 모두 큰 충격 없이 소화한 것은 다행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연준의 첫 인하 시점을 둘러싼 본격적인 베팅은 이번 달이 아닌, 2월 중 예정된 1월 고용, CPI 결과 확인하고 나서야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제를 당분간 가져갈 필요가 있겠네요(Fed Watch상 6월 첫 인하가 컨센서스).

이제 주식시장은 4분기 실적시즌에 무게중심을 둘 예정입니다.

이번주 미국에서는 금융주 실적들이 발표되지만, 이보다는 증시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국 M7, 국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도주 실적이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에는 개별 금융주 실적, 개별 뉴스 플로우에 따라 업종 순환매 장세의 색깔을 보일 전망입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잔존, 이란발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대외 부담 요인 속 1,470원대로 재상승한 달러/원 환율 여파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또 장중에는 최근 급등한 수출 및 로봇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소외업종으로의 손바뀜이 일어날 듯 합니다.

지금 코스피는 8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이는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던 25년 9월 2일~16일 기간 이후 최장 기간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이후 반도체 업종이 기간 조정을 겪고 있음에도,

조선, 방산, 원전, 자동차 등 여타 주력 업종들로의 순환매 효과로 지수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1월 8일~13일간 상승률, 반도체 -1.7% vs 조선 +15.7%, 자동차 +11.1%, 유틸리티 +10.0%, 기계 +4.7% 등).

5.

더 나아가, 이 같은 연초 주가 폭등(YTD +11.4%)에도,

이익 컨센서스 상향 모멘텀에 힘입어 12개월 선행 PER이 10.1배 밖에 되지 않는 등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은 환경입니다.

다만, 연속적인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최근 급등주들의 쏠림 현상 되돌림이 출현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에 대한 분할 매수를 재시작하거나,

호텔, 레저(YTD -4.5%), 화장품(-2.0%), 유통(+2.2%) 등 연초 이후 소외 업종(+원화 약세 수혜)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서울권은 버스 파업이 계속되면서 출근길이 만만치 않을 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는데, 좋은 쪽으로 파업이 종료되었으면 하네요.

다들 늦지 않게 출근 잘 하시고, 건강도 늘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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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멧세라 놓친 뒤 대규모 M&A 재추진 $NVO

(Bloomberg) 마이크 더스트다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규모에 상관없이 인수할 의향이 있습니다.”며 “우리 자산을 보완할 수 있다면, 우리는 매우 큰 규모의 인수도 감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있어야 하며, 우리가 보유한 어떤 자산보다 훨씬 우수해야 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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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바이오산업] JPM 헬스케어 Day1 리뷰: 대형 딜에도 불구 국내 바이오 셀온

JPM 개막일날 발표된 세 건의 주요 딜(AI신약, 차세대 키트루다, BBB셔틀)

JPM 헬스케어 행사 개막에 맞춰 전일 글로벌 빅파마 3건의 주요 딜 체결 소식 발표 주목: 1)일라이 릴리-엔비디아 협업(AI신약), 2)애브비-Remegen 딜(차세대 키트루다), 3)노바티스-SciNeuro 딜(BBB셔틀)

그럼에도 JPM 헬스케어 1일차, 국내 바이오 섹터 셀온의 이유

[섹터 뷰] 전일 국내 바이오 섹터는 JPM 1일차 셀온 나오며 부진. 셀온의 주요인은 1)행사 내용(글로벌 파트너사의 아쉬운 수준의 코멘트), 2)밸류에이션 부담(작년부터 구조적으로 높아진 기업가치) 때문. 다만, 매크로 요인(금리인하, 코스닥 수혜)과 내부 모멘텀(신규 딜, 데이터) 고려 시 연중 바이오 섹터 우상향 전망, 긴 호흡에서 조정 시 매수 관점 유효

[한미약품] 전일 파트너사 MSD의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업데이트 부재로 한미 시가 약 0.5조원 감소. 다만 MK-6024의 1)2상 종료 시점(’25.12.29), 2)임상 디자인(이중맹검) 고려 시 MSD도 아직 임상 결과 알 수 없음

당사 추정 한미약품 적정 시가총액은 7.3조원, 그 중 에피노 가치 1조원 반영(2상 성공확률 55%). 전일 0.5조원 감소 고려 시 시장은 에피노 2상 성공확률 27%로 낮게 보는 셈(오히려 성공 시 업사이드)

향후 MSD는 유럽 간학회(5/27~6/2) 및 미국 당뇨병 학회(6/5~8)에서 풀 데이터 발표 가능성 농후 추정(탑라인 데이터는 3~4월 가능)

[향후 전략] 높아진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는 내부 성과 확인 시 섹터 관심 상향. 1분기 신규 딜(알테오젠, 리가켐 등), 2분기 글로벌 데이터(한미약품-에피노페그듀타이드, 학회-AACR 4월, EASL 5월, ADA 6월)에 주목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djxt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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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연료 #농축 #미국

<미국 농축 자금 지원 수혜 기업, 계획 구체화>


- 미국 에너지부(DOE)의 약 30억 달러 연방 자금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 미국 우라늄 농축 서비스 강화를 위한 상세 계획을 밝힘

- DOE는 1월 5일, 총 27억 달러 규모의 저농축 우라늄(LEU) 및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HALEU) 농축 서비스 작업 지시서를 3개 기업에 수여함

- General Matter, American Centrifuge Operating, Orano Federal Services는 각각 9억 달러를 지원받음

- Centrus는 오하이오주 피케톤에서 HALEU 및 추가 LEU 생산 확장을 추진하며, 1000개의 건설 일자리와 300개의 운영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존 일자리 150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Orano는 테네시주 오크리지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원심분리형 우라늄 농축 시설인 Project IKE를 건설할 계획이며, 2031년 LEU 생산 시작을 목표로 함

- Global Laser Enrichment는 차세대 우라늄 농축 기술 발전을 위해 최대 2850만 달러를 지원받았으며, Paducah 레이저 농축 시설(PLEF)에서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재농축을 추진할 예정임

- 이번 자금 지원은 미국의 국내 원자력 공급망 강화, 외국 우라늄 의존도 감소, 수천 개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임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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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Morgan Stanley)
From Expectation to Execution: Upgrade to OW

───── ✦ ─────
💡 투자의견 변경 및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비중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88,000원에서 110,000원으로 약 25% 상향 제시함.
• 2025년이 '기대감'이 주도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실행(Execution)'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함.
•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명확해지는 수주 가시성이 주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함.

───── ✦ ─────
🚀 주요 투자 포인트: 기대에서 실행으로
• 수주 가시성 확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5.64조 원)와 가스터빈 수출,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됨.
• 이는 단순한 재료 소진이 아니라, 대형 원전 및 가스터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요가 반복적으로 창출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임.
• SMR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6년에는 SMR 관련 파트너십이 구속력 있는 계약이나 실제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SMR(테라파워, X-energy 등) 및 중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임.
• 정책 모멘텀의 구체화: 미국 DOE의 SMR 지원, 한국의 원전 수출 지원 및 국내 에너지 정책 논의가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

───── ✦ ─────
📊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주가 리레이팅: 수주 잔고가 쌓이기 시작하면서 하방 리스크는 줄어들고,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용인하는 국면으로 진입함.
• 목표주가 산정: 2030년 예상 수주잔고를 2026년 말로 할인하여 적용, 목표주가를 산출함(Bull Case 155,000원, Base Case 106,000원).
• 2030년 수주잔고 전망치를 기존 대비 20% 상향 조정했으나, 자회사(밥캣, 퓨얼셀) 실적 전망 하향을 반영해 단기 EPS 조정폭은 제한적임.
• 리스크 요인: AI 관련 투자 심리 악화, 대형 원전 및 SMR 수주 지연, 가스터빈 경쟁 심화 등.

───── ✦ ─────
📅 향후 주요 일정 및 촉매제
• 2026년 2월: 4분기 실적 발표 및 경영진의 중장기 가이던스 업데이트.
• 2026년 1분기: TVA-ENTRA1 PPA 이후 뉴스케일(NuScale) 관련 SMR 수주 가능성.
• 기타: 국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원전 정책 업데이트, 팀코리아의 해외 원전 추가 수주 소식(UAE, 네덜란드, 영국 등).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16,633 / 영업이익 877 / 순이익 365 / EPS 263원 / P/E 192.3배 / P/B 6.1배
• 2026E: 매출 19,078 / 영업이익 1,296 / 순이익 742 / EPS 778원 / P/E 64.8배 / P/B 6.1배
• 2027E: 매출 21,101 / 영업이익 1,682 / 순이익 1,052 / EPS 1,193원 / P/E 95.0배 / P/B 6.7배
(참고: 2025E 수치는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 추정치이며, 2026년 이후 실적 개선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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