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리노공업(시가총액: 4조 8,242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13 14:25:36 (현재가 : 63,300원, +0.64%)
대표보고 : 삼성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5%
보고사유 :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
* 삼성자산운용 : 0.0%→5.05%
-보고자의 본인/집합투자업 등
2026-01-12/신규보고(+)/보통주/ 3,850,89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3000476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584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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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4:25:36 (현재가 : 63,300원, +0.64%)
대표보고 : 삼성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5%
보고사유 :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
* 삼성자산운용 : 0.0%→5.05%
-보고자의 본인/집합투자업 등
2026-01-12/신규보고(+)/보통주/ 3,850,89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3000476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5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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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K푸드, 中수출 규제 대폭 풀렸다..등록절차 단축·수산물 전면 허용..年 3700억 절감
오는 6월부터 국내 식품기업의 중국 수출 등록 절차가 기존 3개월 이상에서 10일로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이를 통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는 K푸드 기업들이 연간 3700억원의 매출 손실을 절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자연산 수산물 신규 수출 등록 시 위생평가가 제외되는 등 K수산물의 중국 시장 규제도 대폭 완화된다.
中 수출 등록 기간 단축.."3700억원 절감"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식품 기업의 수출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이를 위해 식약처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중국 해관총서와 '식품안전협력'과 '자연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에 관한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했다.
중국 해관총서는 중국의 세관이자 수출입 관문을 총괄하는 정부기관으로 관세, 수입식품 위생관리, 검역 업무를 수행한다.
식품안전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는 식품안전 법률·규정 등 정보 교환, 수입식품 부적합 정보 제공 및 현지실사 협조, 수출식품 제조·가공업체 명단 등록, 식품안전 관리 경험 공유 및 기술 지원 등 내용을 담았다.
특히 식약처가 중국 정부에 수출을 희망하는 식품기업을 일괄 등록 할 수 있게 된다. 국내 식품기업이 중국 수출을 위해서는 중국 정부에 수출 등록을 해야 한다. 수출 품목과 생산 공장 목록 등이 대상이다. 품목을 변경하거나 공장이 변경되면 수정 등록을 요청해야 한다.
등록 신청은 수출 기업이 직접 중국 정부에 신청해야 했다. 이럴 경우 통상적으로 2~3개월 이상 기간이 소요된다. 또 업체가 직접 등록시 인건비나 대행료 등 비용 부담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번 협약에 따라 식약처가 일괄적으로 중국 정부에 등록을 요청하면 2주 정도(근무일 기준 10일)로 기간이 대폭 줄어든다.
특히, 등록 절차 간소화시 중국 정부로부터 등록 신청이 보류되거나 거부될 경우 수출 중단으로 발생되는 손실도 막을 수 있다. 식약처는 관련 손실 규모가 연간 3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된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식품 교역 규모가 큰 국가다. 지난 2024년 기준 대 중국 식품 수출액은 90억 달러에 이른다. 미국(16.1%)에 이어 두 번째(15.9%)로 큰 시장이다. 현재 중국 측에 등록돼 있는 국내 식품 수출기업은 약 4100개사(2024년 기준)다.
식약처 관계자는 "등록 명단에 포함된 기업들은 중국 정부가 우리 정부를 믿고, 안전 관리 신뢰가 높은 업체로 인식하게 된다"며 "통관·사후관리 과정에서 보완·거부 등 리스크 완화 효과가 있고, 경미한 이슈 발생 시 정부간 협의 대응이 가능하게 돼 수출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K수산물, 中 수출 빗장 풀린다
이번 MOU의 또다른 성과는 자연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에 관한 것이다. 양국은 수산물 수출시설의 관리·등록, 수출수산물에 대한 검사 및 검역 위생증명서 발급, 부적합 제품에 대한 수입중단·회수·정보제공 등 수출입 수산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기존 206개 품목에 한정됐던 중국 수산물 수출 대상이 모든 자연산 수산물(냉장·냉동)로 확대된다. 수출냉장병어, 냉장갈치 등 그동안 중국으로 수출이 제한된 자연산 수산물의 수출이 가능해진 것이다.
아울러 수입 수산물의 정부위생증명 디지털 전환을 통해 위변조를 방지하고, 수출입 업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한·중 식품안전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한·중 정상 간 협력 합의를 식품안전분야에서 구체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협력을 추진해 우리 식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K푸드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31426380480
오는 6월부터 국내 식품기업의 중국 수출 등록 절차가 기존 3개월 이상에서 10일로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이를 통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는 K푸드 기업들이 연간 3700억원의 매출 손실을 절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자연산 수산물 신규 수출 등록 시 위생평가가 제외되는 등 K수산물의 중국 시장 규제도 대폭 완화된다.
中 수출 등록 기간 단축.."3700억원 절감"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식품 기업의 수출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이를 위해 식약처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중국 해관총서와 '식품안전협력'과 '자연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에 관한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했다.
중국 해관총서는 중국의 세관이자 수출입 관문을 총괄하는 정부기관으로 관세, 수입식품 위생관리, 검역 업무를 수행한다.
식품안전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는 식품안전 법률·규정 등 정보 교환, 수입식품 부적합 정보 제공 및 현지실사 협조, 수출식품 제조·가공업체 명단 등록, 식품안전 관리 경험 공유 및 기술 지원 등 내용을 담았다.
특히 식약처가 중국 정부에 수출을 희망하는 식품기업을 일괄 등록 할 수 있게 된다. 국내 식품기업이 중국 수출을 위해서는 중국 정부에 수출 등록을 해야 한다. 수출 품목과 생산 공장 목록 등이 대상이다. 품목을 변경하거나 공장이 변경되면 수정 등록을 요청해야 한다.
등록 신청은 수출 기업이 직접 중국 정부에 신청해야 했다. 이럴 경우 통상적으로 2~3개월 이상 기간이 소요된다. 또 업체가 직접 등록시 인건비나 대행료 등 비용 부담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번 협약에 따라 식약처가 일괄적으로 중국 정부에 등록을 요청하면 2주 정도(근무일 기준 10일)로 기간이 대폭 줄어든다.
특히, 등록 절차 간소화시 중국 정부로부터 등록 신청이 보류되거나 거부될 경우 수출 중단으로 발생되는 손실도 막을 수 있다. 식약처는 관련 손실 규모가 연간 3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된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식품 교역 규모가 큰 국가다. 지난 2024년 기준 대 중국 식품 수출액은 90억 달러에 이른다. 미국(16.1%)에 이어 두 번째(15.9%)로 큰 시장이다. 현재 중국 측에 등록돼 있는 국내 식품 수출기업은 약 4100개사(2024년 기준)다.
식약처 관계자는 "등록 명단에 포함된 기업들은 중국 정부가 우리 정부를 믿고, 안전 관리 신뢰가 높은 업체로 인식하게 된다"며 "통관·사후관리 과정에서 보완·거부 등 리스크 완화 효과가 있고, 경미한 이슈 발생 시 정부간 협의 대응이 가능하게 돼 수출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K수산물, 中 수출 빗장 풀린다
이번 MOU의 또다른 성과는 자연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에 관한 것이다. 양국은 수산물 수출시설의 관리·등록, 수출수산물에 대한 검사 및 검역 위생증명서 발급, 부적합 제품에 대한 수입중단·회수·정보제공 등 수출입 수산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기존 206개 품목에 한정됐던 중국 수산물 수출 대상이 모든 자연산 수산물(냉장·냉동)로 확대된다. 수출냉장병어, 냉장갈치 등 그동안 중국으로 수출이 제한된 자연산 수산물의 수출이 가능해진 것이다.
아울러 수입 수산물의 정부위생증명 디지털 전환을 통해 위변조를 방지하고, 수출입 업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한·중 식품안전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한·중 정상 간 협력 합의를 식품안전분야에서 구체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협력을 추진해 우리 식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K푸드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31426380480
파이낸셜뉴스
[단독] K푸드, 中수출 규제 대폭 풀렸다..등록절차 단축·수산물 전면 허용..年 3700억 절감
오는 6월부터 국내 식품기업의 중국 수출 등록 절차가 기존 3개월 이상에서 10일로 획기적으로 줄어든다.특히 식약처가 중국 정부에 수출을 희망하는 식품기업을 일괄 등록 할 수 있게 된다.국내 식품기업이 중국 수출을 위해서는 중국 정부에 수출 등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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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JPM 2026] 버텍스 파마
1. CASGEVY의 포지셔닝 및 상업화 단계
CASGEVY는 겸상적혈구병과 베타 지중해빈혈에서 잠재적인 기능적 완치를 제공할 수 있는 1회 투여 치료제. 2025년 매출은 1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CASGEVY는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경로에 잘 올라와 있다고 판단. 향후 미국, 유럽, 중동 전 지역에서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보며, 환자 시작, 세포 채취, 투여 건수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 CASGEVY를 멀티-빌리언 달러 규모 자산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
“CASGEVY is a one-time treatment that holds the promise for a potential functional cure for sickle cell disease and beta thalassemia.”
“We finished 2025 with more than $100 million in revenue, and we believe CASGEVY is well-positioned to continue on its path to become a blockbuster medicine.”
“As we look forward, we see growth in all three regions – the U.S., Europe and the Middle East – and we expect gains in patient initiations, first cell collections and infusions.”
“We are driving CASGEVY toward realizing its multibillion-dollar potential.”
2. CASGEVY의 Patient journey 병목과 conditioning 관련 핵심 발언 (Q&A)
치료 여정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부분은 초기 단계, 즉 혈액내과에서 이식센터로 의뢰되는 과정. 다음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환자 부담이 큰 busulfan 기반 conditioning에서 더 완화된 conditioning으로 전환하는 것. 이는 단순한 방향성이 아니라, CRISPR 및 외부 파트너들과 실제로 진행 중인 R&D 과제.
“The longest part of the journey is actually the beginning when you have to be referred from your hematologist to a transplant center.”
“The big movement I see in the next phase is move from busulfan base conditioning, which is a heavy part of the journey, to a gentler conditioning regimen.”
“We’re working on that. Our partners at CRISPR are working on that and others in academia and other companies are as well.”
#오름테라퓨틱
1. CASGEVY의 포지셔닝 및 상업화 단계
CASGEVY는 겸상적혈구병과 베타 지중해빈혈에서 잠재적인 기능적 완치를 제공할 수 있는 1회 투여 치료제. 2025년 매출은 1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CASGEVY는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경로에 잘 올라와 있다고 판단. 향후 미국, 유럽, 중동 전 지역에서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보며, 환자 시작, 세포 채취, 투여 건수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 CASGEVY를 멀티-빌리언 달러 규모 자산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
“CASGEVY is a one-time treatment that holds the promise for a potential functional cure for sickle cell disease and beta thalassemia.”
“We finished 2025 with more than $100 million in revenue, and we believe CASGEVY is well-positioned to continue on its path to become a blockbuster medicine.”
“As we look forward, we see growth in all three regions – the U.S., Europe and the Middle East – and we expect gains in patient initiations, first cell collections and infusions.”
“We are driving CASGEVY toward realizing its multibillion-dollar potential.”
2. CASGEVY의 Patient journey 병목과 conditioning 관련 핵심 발언 (Q&A)
치료 여정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부분은 초기 단계, 즉 혈액내과에서 이식센터로 의뢰되는 과정. 다음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환자 부담이 큰 busulfan 기반 conditioning에서 더 완화된 conditioning으로 전환하는 것. 이는 단순한 방향성이 아니라, CRISPR 및 외부 파트너들과 실제로 진행 중인 R&D 과제.
“The longest part of the journey is actually the beginning when you have to be referred from your hematologist to a transplant center.”
“The big movement I see in the next phase is move from busulfan base conditioning, which is a heavy part of the journey, to a gentler conditioning regimen.”
“We’re working on that. Our partners at CRISPR are working on that and others in academia and other companies are as well.”
#오름테라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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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https://ts2.tech/en/structure-therapeutics-stock-jumps-14-as-roche-genentech-patent-deal-back-in-focus/
#디앤디파마텍
스트럭처 테라퓨틱스(Structure Therapeutics) 주가는 나스닥 정오 거래에서 약 14% 급등했습니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시작되면서 투자자들은 경구용 비만 치료제 관련 주식의 가격을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로슈의 경구용 GLP-1 후보 물질과 관련된 1억 달러 규모의 선불 특허 라이선스 계약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노보노디스크는 2030년까지 GLP-1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알약 형태의 제품이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기존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입니다.
#디앤디파마텍
스트럭처 테라퓨틱스(Structure Therapeutics) 주가는 나스닥 정오 거래에서 약 14% 급등했습니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시작되면서 투자자들은 경구용 비만 치료제 관련 주식의 가격을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로슈의 경구용 GLP-1 후보 물질과 관련된 1억 달러 규모의 선불 특허 라이선스 계약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노보노디스크는 2030년까지 GLP-1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알약 형태의 제품이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기존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입니다.
TechStock²
Structure Therapeutics stock jumps 14% as Roche-Genentech patent deal back in focus
Structure Therapeutics stock jumps 14% as Roche-Genentech patent deal back in focus - TechStock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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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 공개
- 2026년 70회, 2027년 9회로 총 79회 공연 일정 발표하며 기대치 상회
- 2027년 일본, 중동과 추가 회차 공개될 예정
- 2026년 70회, 2027년 9회로 총 79회 공연 일정 발표하며 기대치 상회
- 2027년 일본, 중동과 추가 회차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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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고려아연, 폐영구자석서 희토류 뽑는다…美 JV 설립 추진
https://zdnet.co.kr/view/?no=20260113184012
다시 떠오르는 도시 광산
고려아연은 생화학 기반 공정으로 희토류를 분리·정제하는 기술을 보유한 미국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2027년 희토류 생산시설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한다. 초기에는 연간 100톤 규모의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 처리·생산 능력을 확보한 뒤 단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한다. 생산 품목은 네오디뮴 산화물, 프라세오디뮴 산화물, 디스프로슘 산화물, 터븀 산화물 등이다.
고려아연 미국 자회사 페달포인트는 자원순환 사업 거점으로, 2022년 이후 전자폐기물 리사이클링 기업 이그니오, 전자제품 리사이클링 기업 에브테라, 스크랩 메탈 트레이딩 기업 캐터맨 메탈스, IT 자산관리 기업 MDSi 등을 인수하며 미국 내 자원순환 밸류체인을 구축해 왔다. 회사는 이 기반이 희토류 산화물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하고, 크루서블 제련소 프로젝트와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13184012
다시 떠오르는 도시 광산
고려아연은 생화학 기반 공정으로 희토류를 분리·정제하는 기술을 보유한 미국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2027년 희토류 생산시설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한다. 초기에는 연간 100톤 규모의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 처리·생산 능력을 확보한 뒤 단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한다. 생산 품목은 네오디뮴 산화물, 프라세오디뮴 산화물, 디스프로슘 산화물, 터븀 산화물 등이다.
고려아연 미국 자회사 페달포인트는 자원순환 사업 거점으로, 2022년 이후 전자폐기물 리사이클링 기업 이그니오, 전자제품 리사이클링 기업 에브테라, 스크랩 메탈 트레이딩 기업 캐터맨 메탈스, IT 자산관리 기업 MDSi 등을 인수하며 미국 내 자원순환 밸류체인을 구축해 왔다. 회사는 이 기반이 희토류 산화물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하고, 크루서블 제련소 프로젝트와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ZDNet Korea
고려아연, 폐영구자석서 희토류 뽑는다…美 JV 설립 추진
희토류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고려아연이 미국 기업과 손잡고 재활용 기반 희토류 생산에 나선다.고려아연은 생화학 기반 공정으로 희토류를 분리·정제하는 기술을 보유한 미국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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