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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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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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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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ercebiotech.com/clinical-data/novartis-pays-scineuro-165m-ticket-another-shuttle-brain

#BBB셔틀
#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가 CNS(뇌질환)을 해결하기 위하여, BBB셔틀 계약을 했습니다.
뇌질환 치료를 위한 BBB셔틀을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제 뇌뿐만이 아니라, 근육 등 다양한 타깃에 수월하게 접급하기 위하여 에이비엘의 IGF1R 그랩바디 B가 확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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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졸린(Sleepy)' 조 바이든과 급진 좌파 민주당원들 하에서, 미국 가정의 평균 월간 공공요금은 30% 이상이나 엄청나게(MASSIVELY) 올랐습니다! 저는 미국인들이 데이터 센터 때문에 더 높은 전기 요금을 내는 것을 결코 원치 않습니다.

따라서 나의 행정부는 미국 국민에 대한 약속을 받아내기 위해 미국의 주요 기술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표할 내용이 많을 것입니다.

첫 번째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입니다. 나의 팀은 그들과 협력해 왔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인들이 더 높은 공공요금을 내는 방식으로 그들의 전력 소비에 대한 "비용을 떠맡지(pick up the tab)" 않도록 이번 주부터 중대한 변화를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HOTTEST)" 국가이자 AI 분야 1위입니다. 데이터 센터는 그 붐의 핵심이자 미국인들을 자유롭고 안전하게 지키는 열쇠이지만, 이를 건설하는 거대 기술 기업들은 "스스로 비용을 지불해야(pay their own way)"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곧 더 많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1
AI가 삼킨 제약·바이오…JPM 헬스케어 개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3392?sid=101

이날 글로벌 빅파마가 던진 가장 큰 화두는 단연 AI였다.

JP모건 헬스케어 투자 글로벌 공동 총괄 제러미 멜먼 은 개막 연설에서 "AI는 제약·바이오 업계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헬스테크 분야에서 AI 활용이 확산하며 관련 투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멜먼 공동 총괄은 분석했다.

메인 트랙 첫 발표자로 나선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최고경영자(CEO) 크리스 뵈너는 "작년 한 해 비용을 절감하고 성장을 위한 투자를 강화하기 위해 AI를 확대 적용했다"며 "올해도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내기 위해 AI를 활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노바티스 CEO 바스 나라시만도 "AI는 이제 타깃 최적화 등을 위한 필수 도구의 일부"라며 여러 기업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는 구글의 신약 개발 자회사 아이소모픽 랩스 등과의 파트너십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AI 관련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화이자 CEO 알버트 불라는 올해 주요 목표 중 하나로 AI의 전사적 확장을 꼽았다.

불라 CEO는 "AI는 비용 56억달러를 절감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이제 제조 부문뿐 아니라 조직 전반에 걸쳐 AI를 활용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 프로티나 금일 +5% 상승 중

JPMHC 2026(26.01.05), 바이오 AI(26.01.12) 산업보고서 탑픽
탐방보고서(25.11.06) 발간했던 프로티나가 5% 상승 중입니다.

💊엔비디아-릴리 AI 신약 연구소 설립 소식
• 베라 루빈 + BioNeMo 기반으로 5년 간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 AI로 후보를 대량 설계·탐색하는 인프라가 ‘빅파마 CAPEX’로 공식화 흐름

💊 의미
• AI 신약개발이 ‘실험 이전 단계’에서 산업 표준으로 격상

• 실제 분자를 만들기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후보를 대량 탐색

• 단순 모델 제공이 아니라
데이터 생성 → 모델 훈련 → 신약 발굴·제조·운영까지 수직 통합

“AI로 신약을 설계하는 것은 이제 중요 인프라”

💊 프로티나 = AI 신약개발의 ‘미싱링크'
• AI가 설계한 후보의 작용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직접 관측·검증

💊 연결점
• 엔비디아–릴리 이슈는 AI 신약 연구 중요성을 시장에 각인

"AI 신약 개발 및 검증 솔루션 제공 프로티나가 수혜로 부각"


🔥자세한 내용은 아래 프로티나 탐방보고서에 작성해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51105195131318tp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스페이스X, 역사상 가장 진보된 로켓 엔진 '랩터 3(Raptor 3)' 공개

이 엔진은 2026년 1분기 첫 발사를 목표로 하는 스타십(Starship) 버전 3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입니다.

랩터 1 대비 약 2배 강력해진 추력

비용 4배 절감 (기존의 1/4 수준)

획기적인 경량화: 엔진 1기당 2,425파운드(약 1,100kg) 감량, 발사 시 총 94,575파운드(42.9톤)의 무게 절감 효과

별도의 히트 실드(열 차폐막) 불필요

대량 생산(manufacturability)에 최적화된 설계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조금 전 JPM 2026 Healthcare Conference에서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erck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CEO Rob Davis는 발표에서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 출시 18~24개월 후 30~40%의 전환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단일요법(monotherapy)과 경구용 제품과 병용(combination with oral medication) 시장이 초기 주요 시장이라고 밝혔고, 발표자료에 따르면 2028년 키트루다 매출은 $35B(약 51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cf. '24년 매출 $29.5B)

자세한 내용은 발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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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일본 글로벌 No.1 드릴비트 공급업체 Union Tool, 1월 6일 원자재 가격을 반영한 드릴비트 가격 인상 시행 발표

가격 인상 폭 드릴 15%, 라우터 20% 이상

(출처: Union Tool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가지가지한다진짜
🤬7🔥2🤣1
[JPM 2026] 화이자

1. 비만 시장에 대한 Pfizer의 기본 인식
• Pfizer는 비만 시장을 2030년 약 $150bn 규모로 재차 확인.
• 초기 Metsera 인수 당시 가정 대비 시장 구조 인식이 상향 조정됨:
현금 시장(out-of-pocket) 비중이 예상보다 훨씬 큼
• 미국 기준 약 30%가 자비 부담 → 과거 Viagra 초기 시장과 유사
• 이는 보험 커버리지에 덜 의존하는 소비자 주도형(consumer-driven) 시장이라는 판단으로 연결.



2. Metsera 인수의 전략적 의미

Q. 왜 Metsera였는가?
A. Metsera는 단일 자산이 아니라, 차별화된 long-acting 비만 포트폴리오 묶음을 제공.

Metsera 포트폴리오 구성
1. Ultra-long-acting GLP-1 (월 1회 투여)
2. Amylin
3. Amylin + GLP-1 병용
4. 추가적으로:
• Oral GLP-1
• GIPR (peptide 및 oral small molecule)

Metsera has also an oral portfolio, Amylin and GLP-1 and GIPR is a peptide. And all of that are in the clinic right now.

→ 단순 weekly GLP-1 경쟁이 아니라
투여 빈도·내약성·병용 전략에서 구조적 차별화 추구



3. 월 1회(GLP-1) 전략: Pfizer의 자신감 포인트

Q. 월 1회 제형에 대한 확신은 어디서 나오나?
• Pfizer는 Phase 2 월 1회 데이터 공개 이전에 Phase 3를 선제적으로 개시
• 이는 내부적으로:
• PK/PD
• 체중 감소 곡선
• 초기 내약성
에 대해 충분한 신뢰를 확보했다는 의미

구체적 개발 계획
2026년 중 Phase 3 총 10개 개시
• 이미 2025년 말 1개는 착수
• Metsera 단독 계획 대비 개발 타임라인을 1년 이상 앞당김



4. Amylin: Pfizer가 가장 흥분한 영역

Amylin 단독 요법 (기 공개 데이터)
36일 시점 위약 대비 −8.4% 체중 감소
• CEO가 반복적으로 강조한 포인트:
• “36일이라는 매우 이른 시점”
• “내약성이 매우 좋았다”
• Bourla 발언 맥락상: GLP-1의 Achilles’ heel = tolerability
• Amylin은 이를 구조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축



5. Amylin + GLP-1 병용: 가장 중요한 ‘미공개 카드’

Q. 병용 데이터는?
A.
• 구체 수치는 언급 불가
• “I have seen some data… they are very encouraging.”

• 현재:
• 환자 수 확대 중
• 관찰 기간 축적 중
• Pfizer는 이 병용 조합이:
내약성 개선
체중 감소 극대화
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부 모델링

best-in-class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언급



6. Pfizer의 차별화 논리: Lilly·Novo와의 비교

Bourla는 경쟁사를 직접적으로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다음을 강조:
• Lilly/Novo는 훌륭한 회사이지만,
비만은 소비자 마케팅 + 글로벌 상업화 역량이 핵심
• Pfizer는:
• 대규모 DTC 경험
• 글로벌 런치 경험
• 가격·유통·시장 세분화 역량
에서 구조적 우위

→ “Metsera 포트폴리오 × Pfizer commercial muscle”이 핵심 공식



7. 출시 시점과 램프업 전략

Q. 출시 타이밍은?
2028년 출시 목표
• 가능하다면 early-2028 선호

Q. 출시 이후 램프업은?
• 전통적인 완만한 ramp-up이 아닌
• “steep hockey-stick ramp-up”을 명시적으로 언급
• 대형 제약사 인프라를 활용한 초기 시장 점유율 빠른 확보 전략

#디앤디파마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