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59.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바이오 #경구용

화이자의 비만 관련 발언

Albert Bourla(화이자 CEO):

Metsera 투자 케이스를 만들 때와 비교해 두 가지가 달라졌습니다.

첫째, 추가 데이터를 더 보았고 우리는 매우 자신감이 큽니다.

둘째, 릴리와 노보의 매출을 보면서 ‘현금 시장(cash market)’의 규모가 훨씬 크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과거엔 미국 외 시장이 작고 미국도 일부만 현금 결제일 거라 봤는데, 이제는 현금 시장이 약 30%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는 마치 비아그라와 비슷합니다. 비아그라 때도 사람들이 보험 여부와 상관없이 자기 돈으로 구매하는 첫 의약품이었죠. 비만 치료도 비슷한 특징이 있습니다.

Metsera는 고차별화된 장기지속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합니다. 초장기 지속형(월 1회) 등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고,

우리가 본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델링할 때 동급최고(best-in-class) 내약성 및 위약 대비 체중감량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아직 초기이긴 하지만 데이터가 그 방향을 가리킵니다).

Metsera에는 경구 포트폴리오(아밀린, GLP-1, GIPR 펩타이드)도 임상 중입니다. 아밀린+GLP-1+GIPR 조합이 내약성을 개선하고 감량효과를 높일 수 있는지도 매우 기대합니다. 우리는 자체적으로 경구 GIPR(소분자)도 있고, 중국에서 경구 GLP-1을 도입한 이유도 ‘조합’을 염두에 두기 위함입니다.

시장은 커질 것이고, 차별화된 제품이 필요합니다. 또한 소비자 중심 시장이기 때문에 강력한 마케팅/상업 역량이 중요합니다. 이는 화이자의 강점이며,

Metsera 포트폴리오의 차별화와 화이자의 상업 역량이 결합되면 업계 리더(릴리)와의 경쟁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바이오 #경구용

화이자의 비만 관련 발언 2

Christopher Schott(JPMorgan 리서치):

월 1회 투여(Phase III는 올해 후반) 관련해, 프로파일이 매력적일 거라는 자신감은 어느 정도입니까?

Albert Bourla(화이자 CEO):

상자를 열어보기 전엔(블라인드 결과) 100%는 없지만 우리는 매우 자신 있습니다. 그래서 3상을 시작할 계획이고, 월 1회 2상 데이터는 보통 큰 학회에서 발표할 겁니다.

또한 아밀린+GLP-1 병용 데이터도 일부 봤는데, 아직 환자 수와 추적기간을 더 쌓는 중이라 지금은 말할 수 없지만 매우 고무적입니다.
• AI가 촉발한 저장장치 수요 급증과 함께 엔비디아가 새로운 메모리 혁명을 일으키는 가운데, 대만 IC 설계 업계 2위인 Realtek이 엔비디아의 핵심 메모리 공급망에 합류

• Realtek은 AI 서버의 핵심인 네트워크 스위치용 SSD 컨트롤러 칩을 공급하며, 이는 Phison에 이어 대만에서 두 번째로 엔비디아 AI 스토리지의 중요한 파트너가 된 것. 이를 통해 메모리 경기의 슈퍼 사이클이라는 거대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선점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261105?from=ednappsharing
양봉의기운!!!
🔥83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한솔케미칼(014680): 점진적 업사이클 반영의 해

- 4Q25E 매출액 2,265억원(+20% YoY; 이하 YoY), 영업이익 227억원(+1%; OPM 10%)을 기록할 전망. 매출액은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나, 성과급 지급에 따라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예상(-22% 하회)

- [정밀화학] 메모리,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효과로 과수 물량은 QoQ 확대 예상(+3% QoQ)

- [전자 소재] 프리커서는 일부 고객사 내 M/S 상승(2Q25) 이후, 관련된 물량 확대 효과가 이어질 전망. QD 소재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 예상(-6% QoQ)

- [이차전지 바인더] 2025년 초부터 이어진 신규 고객사 효과가 이어지며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30% YoY)

- 2026년 매출액은 1조 99억원(+14%), 영업이익 2,121억원(+31%; OPM 21%)으로 예상. 반도체 부문 주도로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정밀화학] M15X fab 가동 개시에 따른 과수 물량 증가 예상. P4향 동사 과수 물량 증가는 ‘27년부터 시작될 전망

- [전자 및 이차전지 소재] 파운드리사 2nm 양산 이후 TSA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TSA는 1Q26 추가 증설, 3Q26 증설분 가동이 예정. 주요 고객사 내 프리커서 점유율은 전년 수준 유지

- 이차전지 바인더는 추가 해외 고객사 확보 가능성에 주목하며 1Q26 중 추가 여부가 가시화될 전망

- 2026E 기준 매출 비중 43%로 추정되는 반도체향 매출(과산화수소+프리커서) 호조는 2027년까지 이어질 것. 본업 개선 외에도 4Q26 High-K 경쟁사 특허 만료 및 동사 신규 진입 가능성, 1Q27 P4향 과수 매출 개시 등도 주목할 이슈

- 동사 주가는 과거 평균인 12MF PER 15배 수준에 거래되는 중. 반도체 업사이클을 반영하는 밸류에이션 확장은 연중 나타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는 31만원으로 상향 조정

https://vo.la/O1zS5Ao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고영

약속의 2026년
4Q25 매출액 667억원(+31.4%), 영업이익 62억원(흑전)을 전망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대비 증가를 예상한다. 고정비 비중이 높은 업체로, 매출 증가는 마진 개선으로 직결된다. AI 서버 수요 호조로 2026년 영업 환경도 우호적이다. 2025년 12월 북미 주요 EMS향 335억원을 수주한 데 이어 다수 빅테크향 고객사와 추가 수주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턴어라운드는 가시적이다.

뇌수술용 의료로봇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한다. 미국 신경외과 5곳과 납품 계약 논의 중이며 계약 완료 후 1H26 내 납품을 예상한다.

일본 PMDA 허가는 2026년 1월 취득을 예상하며 보험수가작업은 1개월 내외 완료 예정이다. 승인을 기다리는 현지 의료진의 잠재수요가 충분해 빠른 성과 가시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2026년 한·미·일 합산 20대 납품을 예상한다. 의료로봇의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H26부터 나타날 것으로 보여진다.

(26.1.13 신한)
2
<뉴스케일 파워 기술, 화학 플랜트에 수익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 공급 가능성 연구 결과>

- 뉴스케일 파워는 ORNL과 협력해 자사 SMR 기술의 화학 플랜트 적용 가능성 평가 결과를 발표함

- 연구 결과에 따르면 뉴스케일 NPM과 열 증강 시스템 조합은 화학 플랜트에 수익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핵 기반 스팀 및 전력 공급이 가능함

- 본 평가는 NRC 승인된 77 MWe/250 MWt NPM 설계 기반으로 자본 비용 감소, 10일 재급유 시간, 인력 감축, 높은 용량 계수 등을 적용함

- 하이브리드 NPM/가스 통합 에너지 시스템은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로 최대의 유연성과 수익성을 제공하며, 12-NPM 플랜트가 가장 수익성이 높아 잉여 전력을 전력망에 판매할 수 있음

- 뉴스케일 통합 에너지 시스템은 시간당 130만 kg의 공정 스팀(400°C, 4.1 MPa)과 73 MW의 전력을 공급하며, 비용 최소화를 위해 신뢰성 높은 상업용 장비를 사용함

- 이 연구는 화학 플랜트에 핵 동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유망한 경로를 제시하며, 미국 DOE GAIN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았음

[원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