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59.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중국증시 항공우주 테마 ‘대기권’ 돌파
Forwarded from 루팡
템퍼스 AI, 총 계약 가치(TCV) 11억 달러 돌파 기록 달성

2025년 전체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매출(잠정 및 미감사) 약 3억 1,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31% 성장, 인사이트(데이터 라이선싱) 부문은 38% 성장. 2025년 순매출 유지율(NRR) 약 126% 기록.

정밀 의료의 발전을 위해 AI 도입을 선도하는 기술 기업 템퍼스 AI(Tempus AI, Inc., $TEM)는 오늘 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계약 가치(TCV)가 11억 달러를 넘어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템퍼스는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글락소스미스크라인(GSK),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Y), 화이자(Pfizer), 노바티스(Novartis), 머크(Merck), 애브비(Abbvie),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일라이 릴리(Eli Lilly),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등 대형 및 중견 제약사를 비롯해 인사이트(Incyte), 세르비에(Servier), 아스페라 바이오메디신(Aspera Biomedicines), 화이트호크 테라퓨틱스(Whitehawk Therapeutics) 등 바이오텍을 포함한 70개 이상의 고객사와 데이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점점 더 많은 바이오 제약사들이 템퍼스만의 고유한 멀티모달(Multimodal) 데이터셋을 신약 발견 및 개발 프로세스에 통합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고 수준의 TCV 달성과 더불어, 템퍼스는 2025년 약 126%의 순매출 유지율(NRR)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사업 규모가 확장되는 가운데서도 기존 고객들과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2025년은 매출과 TCV 측면 모두에서 우리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사업에 있어 기록적인 한 해였습니다. 생명과학 기업들과의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데이터 사업은 유례없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2026년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강력한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 짐 로저스(Jim Rogers), 템퍼스 최고재무책임자(CFO)

https://www.tempus.com/news/tempus-achieves-record-total-contract-value-exceeding-1-1-billion/?utm_source=linkedin&utm_medium=organic-social&utm_campaign=tcv&utm_term=january-2026&utm_content=learn-more
1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바이오는 JP모건 헬스케어 시작일에 셀온이 나올때가 대부분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K-바이오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는 시기라고 보고있어서 더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11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님께]

최근 시장 상황 및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우려가 크실 주주 여러분께 회사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주요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상업화 및 기술이전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또한, 회사는 중장기 사업 추진을 위한 충분한 유동성과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저희 임직원 모두는 오직 기업가치 제고와 성과 창출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흔들림 없이 정진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지속적인 신뢰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투명하게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지아이이노베이션 임직원 일동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Honey Hope Honesty posts 16% growth on surging AI server MLCC demand

- 대만 전자부품 유통업체인 Honey Hope Honesty (8043 TT, 이하 3H)는 25년 12월 6.5억대만달러(+52.0% YoY)의 월간 매출을 기록. 2025년 연간 누적 매출은 54.3억대만달러(+15.8% YoY) 달성

- 이러한 월간 강한 매출 성장세는 고객들의 긴급 주문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 3H의 주요 유통 제품군을 살펴보면, MLCC, 인덕터, 저항기 등 수동소자가 전체 포트폴리오의 90%를 차지하며, 메모리 제품이 약 10%를 구성

- 최종 수요처 기준으로 AI 서버가 40%, 노트북 및 개인용 컴퓨터가 25%, 통신 10%, 자동차 10%, 소비자 가전 5%, 기타로 구분

- 2025년 한 해 동안 공급망 전반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MLCC 수요가 크게 증가

- 특히 AI 서버용 고사양 MLCC의 빠른 채택이 3H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

- 최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H 회장은, 2026년에는 엣지 AI 수요 증가뿐만 아니라 AI 서버, 랙, 전력 아키텍처 확산에 따른 고사양 MLCC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힘

- 그는 AI 인프라 수요가 소비자 가전 부문의 지속적인 부진을 상쇄해 줄 가장 안정적인 성장 엔진이 될 것으로 설명

https://buly.kr/ChqDm9o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가격 급등의 파동: DRAM, NAND, OSAT 및 PC 시장 영향

1. 서버용 DRAM (Server DRAM)


관련 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가격 변동: 2026년 1분기 서버용 DRAM 가격이 약 60~70% 상승한 것으로 보고됨.

세부 영향: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음.

2025년 한 해 동안 5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중반에는 가격이 현재의 2배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음.


2. 낸드 플래시 (NAND)

관련 기업: 샌디스크 (SanDisk)

가격 변동: 기업용 SSD(eSSD)용 고용량 3D 낸드 가격이 1분기에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보임.

세부 영향: 장기적인 칩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사들이 선불 결제(Upfront payment)를 해야 하는 상황임.


3. 메모리 후공정 (Memory OSAT)

관련 기업: 파워텍 (Powertech Technology Inc.)

가격 변동: 최근 메모리 칩 테스트 및 패키징 비용이 약 30% 상승.

세부 영향: 마이크론(Micron)의 핵심 공급사로, 최근 DDR5 관련 외주(Outsourcing) 주문이 증가하는 추세임.


4. PC 제조사 (PC Makers)

관련 기업: 레노버(Lenovo), 델(Dell), 에이수스(ASUS)

가격 변동:
레노버: 중고가형 노트북 가격 10~30% 상승.

델: 약 10~30% 인상 보고.

에이수스: 약 15~20% 인상 보고.

세부 영향: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메모리 원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인해 2026년 노트북 출하량이 전년 대비 5.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에너지팀의 김태형 연구원이 원전으로 이니시에이션을 했습니다.
25년 7월 LNG 자료도 150pg로 방대한 자료를 작성했었는데, 이번 원전 자료도 182pg 자료로 이닛을 하네요.
국내 및 해외 원전 기업들까지 아우르는 자료로, 많은 인사이트가 담겨있으니 특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글로벌 에너지 [신규/비중확대]

원전, 불신을 실적으로 - 김태형

☆ 결론: 원전력 산업 내에서 SMR 보다는 대형원전, 그리고 대형원전 내에서도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기자재 제작 및 원전 설계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기업들의 실적이 가장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원전 사업은 착공부터 상업운전까지 10년 이상이 소요되나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 기업들은 사업 개시 후 3~5년 동안 수익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들로 기타 밸류체인 대비 빠른 턴 어라운드가 예상

- 아울러 수주업 특성상 신규 수주가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이 목격. 실적 장세로의 전환 국면에서도 신규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내지는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해 볼 수 있어

♧ 산업 파트:
1) 새로운 Nu토피아를 만들어갈 원자력 산업의 동인
2) 원전 증설을 견인할 국가들의 정책적 지원
3) 대형원전과 SMR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및 경쟁력 비교
4) 내러티브 앤 넘버스: 현실적인 원전 증설 전망치는?

▷ 기업분석
- ★ Top Pick: 카메코(CCJ US) - 매수/TP $138.0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수/TP 105,000원
- 한전기술(052690) - 매수/TP 121,000원
- 뉴스케일 파워(SMR US) - NR
- 센트러스 에너지(LEU US) - NR
- 오클로(OKLO US) - NR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태형 드림

보고서링크: https://han.gl/55HkJ
Forwarded from 루팡
HD현대로보틱스, 한국 IPO 위해 주관사 선정

글로벌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경쟁에 나서는 가운데, HD현대로보틱스가 한국 증시 상장을 위해 주관사단을 선정했다.

HD현대로보틱스는 HD현대가 과반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로, 이번 기업공개(IPO)를 위해
UBS그룹
한국투자증권
KB증권
과 협력하고 있다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이번 IPO 추진은 전 세계적으로 로봇 기술, 특히 인간과 유사한 형태와 기능을 갖춘 로봇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이뤄지고 있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12/hd-hyundai-robotics-hires-banks-for-south-korea-ipo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거버넌스포럼 “계획은 좋지만 실행이 관건”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11202439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방사성의약품(RPT) 액티스온콜로지(Aktis Oncology)가 나스닥에서 새해 첫 바이오텍 기업공개(IPO) 스타트를 끊으며, 시장에서 당초 계획보다 큰 규모인 3억1800만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상장 첫날 24.44% 급등한 채 마감했네요.

이제 액티스는 2026년 IPO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조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서 긍정적인 기류는 형성됐었고, 파트너사인 일라이릴리(Eli Lilly)가 전체 주식의 3분의1에 해당하는 1억달러를 매입하기로 결정하면서 IPO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액티스는 RPT 제품의 상업적 성공에도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다고 보고 있고, 알파방출 동위원소(alpha-emitting radioisotope) 악티늄-225(225Ac) 기반 RPT 후보물질 개발에 포커스하고 있습니다.

핵심 플랫폼은 미니단백질 방사성접합체(miniprotein radioconjugate) 기술입니다. 리드 프로그램 ‘AKY-1189’은 225Ac 기반 넥틴-4(nectin-4) RPT 후보물질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