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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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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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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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엔비디아가 최근 AI 버블론 및 동사 실적에 관한 우려사항 (매출채권 증가 등)에 대한 반박문을 주요 투자자들에게 발송했습니다.

IR팀 및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러한 [우려사항 팩트체크 FAQ]를 송부하는 경우는 흔지 않습니다.

산업 내에서 견조한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가소롭고 답답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여전히 순환적 관점에서 15년 AI 사이클의 초입일 뿐입니다. 버블 입증을 위한 'RoIC 검증 및 AI 투자금액 하향조정'은 시기상조입니다.

** 엔비디아 FAQ 팩트시트 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청 주시면 이메일로 송부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입장문 요약]

최근 제기된 시장 우려에 대해 당사는 데이터 오류 정정 및 펀더멘털 건전성을 아래와 같이 확인함

1. 자사주 매입 성과: 2018년 이후 평균 매입 단가는 $51로, 내재 가치 대비 저점에 매수하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함

2. 재고 증가 사유: 수요 둔화가 아닌, 차세대 AI 칩 'Blackwell' 출시를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임

3. 매출채권 건전성: 대금 회수 기간(DSO)은 53일로 장기 평균(52일)과 일치하며, 연체된 채권은 거의 없음

4. 현금흐름 오해 불식: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3.8B로 매우 양호함(비판 측은 $14.5B로 수치 오기)

5. 가공 매출(순환출자)설: 스타트업 투자는 전체 매출의 3~7% 수준으로 미미하여,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함

6. 회계 투명성: 부채 은닉(SPE)이나 벤더 파이낸싱 등 과거 회계 부정 사례(엔론, 월드컴 등)와 전혀 무관함

7. 내부자 매도: 피터 틸, 손정의 등은 회사 내부자가 아니며, 그들의 매매는 회사 내부 사정과 무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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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제이앤티씨(20427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5 Review: 베트남 공장 이상 無

☞ 3Q25 Review

- 3분기 매출 391억원, 영업손실 179억원 기록 (매출 +19.7% yoy, 영업적자 유지 yoy)

- 5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성장세 전환, 영업이익 수익성 개선되며 적자폭 감소

- 강화유리 및 커넥터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38%, 7% 증가

☞ 4Q25 Preview

- 기존사업인 강화유리 및 커넥터 사업이 고객의 신제품 출시로 인하여 증가 예상

- 신사업인 HDD 및 유리기판 사업 초도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OHPKG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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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가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멧세라 인수로 글로벌 GLP-1 경쟁의 중심축에 편입된 만큼 향후 발표될 임상 데이터가 기존 가치평가를 빠르게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24일 전망했다.

가장 먼저 시장이 주목하는 일정은 내년 1분기 공개될 경구 GLP-1 NASH 후보물질(DD02)의 초기 임상 결과다. 이 후보는 멧세라가 설계한 신형 펩타이드 기반 경구 제형으로, 화이자 기술과 디앤디파마텍의 데이터가 결합되는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삼성증권은 “초기 데이터만으로도 경쟁사 대비 차별 포인트가 드러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분기에는 디앤디파마텍의 또 다른 핵심 파이프라인 DD01의 48주 생검 데이터가 예정돼 있다. DD01은 멧세라 인수 이전부터 글로벌에서 가장 기대감이 컸던 NASH·섬유화 치료 후보로 이번 48주 데이터는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삼성증권은 “생검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유효성 검증은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멧세라 인수로 확보된 파이프라인이 단순히 화이자의 GLP-1 라인업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디앤디파마텍 독자 파이프라인의 신뢰도를 높이는 간접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판단했다. 실제 멧세라의 설계·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앤디파마텍 연구들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개발 속도가 빠르고, 임상 효율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증권은 “멧세라 인수는 ‘딜의 끝’이 아니라 ‘임상 모멘텀의 시작’”이라며 “2026년 두 건의 핵심 데이터가 기업가치를 재정의할 확률이 높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9236?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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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 삼성전자 (Citi)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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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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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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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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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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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35조 8,81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24 09:44:54 (현재가 : 117,100원, 0%)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4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7,577억

계약시작 : 2025-11-21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7.0%
기간감안 : 2.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48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유진투자증권 및 삼성증권에서 발간한 리포트를 공유드립니다.

유진투자증권에서는 목표가를 23만원으로 상향해주셨네요.


[유진투자증권]

에이비엘바이오가 제시하고 있는 네가지 성장 축(Grabdoy-B, Grabody-T, ABL001(신약), 이중항체 ADC)을 통해 뇌질환 뿐만 아니라 항암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며,

항체 전문 기업 Genmab이 반복되는 기술이전과 함께 신약 승인 등으로 약 50조원의 시가총액까지 도달했던 사례를 보았을때

현재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반복되는 기술이전과 앞으로도 지속될 기술이전,
그리고 항암제 분야에서의 성과까지 더해질 경우 글로벌 빅 바이오텍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국면


[삼성증권]

1. Grabody-B, 뇌 뿐만 아니라 전신 타깃팅 가능성으로 플랫폼 강화
파트너사인 릴리는 알츠하이머 뿐만 아니라 MASH, 비만 등 대사질환 영역에 집중하기 때문에
Grabody-B 적용 영역 확장될 전망으로 추가 파트너쉽 기대 가능

2. 파이프라인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
- 사노피사의 ABL301(a-syn x IGF1R) 임상 2상 진입은 2026년 전망되며, 내부적으로 유의미한 결과 도출 했을 것으로 판단
- 위암 치료제 ABL111(CLDN18.2x4-1BB) 후속 데이터 2026년 1분기 발표 예정
- ABL503(PD-L1x4-1BB) 역시 병용 투여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3. 일라이 릴리의 지분 투자는 플랫폼의 확장성과 기술 신뢰도가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며,
2026년에도 이어지는 임상 데이터 발표 및 기술 이전으로 기업 가치 리레이팅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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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Gemini 3 릴리즈 이후 트래픽 한 번 더 레벨업 ]

계속해서 강력한 트래픽 상승세를 누려오던 Gemini 웹사이트 트래픽이

Gemini 3 릴리즈로 한 번 더 폭증

이에 2026년 구글 TPU 예상 생산량도 10월부터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