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금일 하나증권 김선아 위원님께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26년 ADC 테마 강세 예상, 대장주의 후기 임상 주목"이라는 제목으로 1) 당사 ADC 파이프라인들의 후기 임상 진입에 따른 플랫폼 가치 제고 가능성과 더불어서 2) 대다수의 ADC 기업들의 Topo1i 페이로드가 적용된 HER2-ADC 개발 쏠림 현상 속 Post-Enhertu(엔허투) 시장에서의 해결책이 될 다른 MoA 페이로드를 적용한 당사의 HER2-ADC인 'LCB14(Caxmotabart Entudotin)'의 가치 상승, 3) 후속 파이프라인들의 임상 진입 및 기술이전 가능성 등에 대해 주목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5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6년 ADC 테마 강세 예상, 대장주의 후기 임상 주목"이라는 제목으로 1) 당사 ADC 파이프라인들의 후기 임상 진입에 따른 플랫폼 가치 제고 가능성과 더불어서 2) 대다수의 ADC 기업들의 Topo1i 페이로드가 적용된 HER2-ADC 개발 쏠림 현상 속 Post-Enhertu(엔허투) 시장에서의 해결책이 될 다른 MoA 페이로드를 적용한 당사의 HER2-ADC인 'LCB14(Caxmotabart Entudotin)'의 가치 상승, 3) 후속 파이프라인들의 임상 진입 및 기술이전 가능성 등에 대해 주목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5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가격 급등, 그래픽카드 가격도 인상 예고’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그 여파가 본격적으로 그래픽카드 시장에도 전이되고 있다. 중국계 그래픽카드 공급망에 따르면, AMD(초미)가 VRAM(그래픽카드용 메모리) 조달 비용 급등으로 인해 GPU+VRAM 번들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며, 이르면 12월 새로운 가격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또한 내년 CES 이후 출시되는 신제품 그래픽카드 가격에 반영될 전망이다.
법인(기관)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ASUS(화승·2357), GIGABYTE같은 1선 브랜드는 신제품 사이클이 ASP(평균판매가격)와 출하량을 동시에 끌어올림으로써 원가 부담을 효과적으로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6년 전체 그래픽카드 시장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 GPU 신제품 사이클 효과… ASP·출하량 모두 증가
올해는 GPU 플랫폼의 신제품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대만 AIB(애드인보드) 제조사들의 ASP와 출하량이 동시에 증가하는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전체 실적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다.
ASUS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출하 비중이 3분기 말 기준 80%까지 상승,
덕분에 3분기 그래픽카드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
GIGABYTE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글로벌 점유율 Top3 유지에 더해,
올해는 AMD GPU 시장 점유율도 뚜렷하게 상승.
3분기 성수기 기준, 그래픽카드 부문이 매출의 25%를 차지하며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했다.
🔹 재고는 8주 수준… 메모리 공급은 1개 분기 이상 안정적
현재 주요 브랜드(AIB)들은 아직 AMD의 공식 가격 인상 통지를 받지 않은 상태다.
다만 각 사의 재고 상황을 보면:
ASUS·GIGABYTE
GPU·부품 재고: 약 8주 수준
VRAM(메모리) 공급: 최소 1개 분기 이상 안전 재고 확보
ASRock & Palit — AMD 주요 2선 파트너
VRAM 포함 부품 재고 및 완제품 재고 모두 상승 추세
→ 4분기 ~ 내년 1분기 초 해외 출하 대비해 선제 확보 중
🔹 AMD GPU 공급은 여전히 불안정… 고가 판매 지속
AMD GPU는 올해 하반기까지도 공급이 완전히 안정적이지 않았다.
고급 라인업 공급이 불규칙
RX 9070 XT / 9070 시리즈 등의 현물 가격이
→ 공식 MSRP보다 높게 판매되는 상황이 지속
최근 연말에 가까워지며
→ 가격이 드디어 MSRP 수준으로 회귀하기 시작
🔹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도 여전히 공급 긴축
하반기 들어 GPU 공급은 개선됐지만,
고급형·중고급형 모델은 여전히 수요 초과
브랜드 업체들은
→ VRAM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만큼,
완제품 가격 인상도 불가피하다는 분위기
🔹 2026년 전망: 게이밍·크리에이터·AI 수요로 시장은 긍정적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내년 전체 그래픽카드 시장이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다.
게이밍 PC 수요 지속
크리에이터용 GPU 수요 증가
AI 워크로드·로컬 inference 확산
그래픽카드는 평균 두 자릿수 수준의 높은 마진 구조
VRAM 가격 상승이 있어도
→ 이익률 타격은 제한적
https://www.ctee.com.tw/news/20251124700205-430502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그 여파가 본격적으로 그래픽카드 시장에도 전이되고 있다. 중국계 그래픽카드 공급망에 따르면, AMD(초미)가 VRAM(그래픽카드용 메모리) 조달 비용 급등으로 인해 GPU+VRAM 번들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며, 이르면 12월 새로운 가격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또한 내년 CES 이후 출시되는 신제품 그래픽카드 가격에 반영될 전망이다.
법인(기관)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ASUS(화승·2357), GIGABYTE같은 1선 브랜드는 신제품 사이클이 ASP(평균판매가격)와 출하량을 동시에 끌어올림으로써 원가 부담을 효과적으로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6년 전체 그래픽카드 시장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 GPU 신제품 사이클 효과… ASP·출하량 모두 증가
올해는 GPU 플랫폼의 신제품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대만 AIB(애드인보드) 제조사들의 ASP와 출하량이 동시에 증가하는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전체 실적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다.
ASUS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출하 비중이 3분기 말 기준 80%까지 상승,
덕분에 3분기 그래픽카드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
GIGABYTE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글로벌 점유율 Top3 유지에 더해,
올해는 AMD GPU 시장 점유율도 뚜렷하게 상승.
3분기 성수기 기준, 그래픽카드 부문이 매출의 25%를 차지하며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했다.
🔹 재고는 8주 수준… 메모리 공급은 1개 분기 이상 안정적
현재 주요 브랜드(AIB)들은 아직 AMD의 공식 가격 인상 통지를 받지 않은 상태다.
다만 각 사의 재고 상황을 보면:
ASUS·GIGABYTE
GPU·부품 재고: 약 8주 수준
VRAM(메모리) 공급: 최소 1개 분기 이상 안전 재고 확보
ASRock & Palit — AMD 주요 2선 파트너
VRAM 포함 부품 재고 및 완제품 재고 모두 상승 추세
→ 4분기 ~ 내년 1분기 초 해외 출하 대비해 선제 확보 중
🔹 AMD GPU 공급은 여전히 불안정… 고가 판매 지속
AMD GPU는 올해 하반기까지도 공급이 완전히 안정적이지 않았다.
고급 라인업 공급이 불규칙
RX 9070 XT / 9070 시리즈 등의 현물 가격이
→ 공식 MSRP보다 높게 판매되는 상황이 지속
최근 연말에 가까워지며
→ 가격이 드디어 MSRP 수준으로 회귀하기 시작
🔹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도 여전히 공급 긴축
하반기 들어 GPU 공급은 개선됐지만,
고급형·중고급형 모델은 여전히 수요 초과
브랜드 업체들은
→ VRAM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만큼,
완제품 가격 인상도 불가피하다는 분위기
🔹 2026년 전망: 게이밍·크리에이터·AI 수요로 시장은 긍정적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내년 전체 그래픽카드 시장이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다.
게이밍 PC 수요 지속
크리에이터용 GPU 수요 증가
AI 워크로드·로컬 inference 확산
그래픽카드는 평균 두 자릿수 수준의 높은 마진 구조
VRAM 가격 상승이 있어도
→ 이익률 타격은 제한적
https://www.ctee.com.tw/news/20251124700205-430502
工商時報
記憶體「漲」風傳吹向超微顯示卡 華碩、技嘉等板卡廠明年續旺
記憶體價格漲對消費電子產品衝擊記憶體報價漲勢未歇,已正式傳導至顯示卡市場。陸系顯卡供應鏈傳出,AMD(超微)因VRAM顯示卡記憶體採購成本大幅墊高,將調漲GPU+VRAM套件報價,預計最快12月開出新價單,並於明年CES(消費性電子展)後反映在新一波顯示卡售價上。法人看好,一線品牌華碩(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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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엔비디아가 최근 AI 버블론 및 동사 실적에 관한 우려사항 (매출채권 증가 등)에 대한 반박문을 주요 투자자들에게 발송했습니다.
IR팀 및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러한 [우려사항 팩트체크 FAQ]를 송부하는 경우는 흔지 않습니다.
산업 내에서 견조한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가소롭고 답답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여전히 순환적 관점에서 15년 AI 사이클의 초입일 뿐입니다. 버블 입증을 위한 'RoIC 검증 및 AI 투자금액 하향조정'은 시기상조입니다.
** 엔비디아 FAQ 팩트시트 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청 주시면 이메일로 송부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입장문 요약]
최근 제기된 시장 우려에 대해 당사는 데이터 오류 정정 및 펀더멘털 건전성을 아래와 같이 확인함
1. 자사주 매입 성과: 2018년 이후 평균 매입 단가는 $51로, 내재 가치 대비 저점에 매수하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함
2. 재고 증가 사유: 수요 둔화가 아닌, 차세대 AI 칩 'Blackwell' 출시를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임
3. 매출채권 건전성: 대금 회수 기간(DSO)은 53일로 장기 평균(52일)과 일치하며, 연체된 채권은 거의 없음
4. 현금흐름 오해 불식: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3.8B로 매우 양호함(비판 측은 $14.5B로 수치 오기)
5. 가공 매출(순환출자)설: 스타트업 투자는 전체 매출의 3~7% 수준으로 미미하여,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함
6. 회계 투명성: 부채 은닉(SPE)이나 벤더 파이낸싱 등 과거 회계 부정 사례(엔론, 월드컴 등)와 전혀 무관함
7. 내부자 매도: 피터 틸, 손정의 등은 회사 내부자가 아니며, 그들의 매매는 회사 내부 사정과 무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엔비디아가 최근 AI 버블론 및 동사 실적에 관한 우려사항 (매출채권 증가 등)에 대한 반박문을 주요 투자자들에게 발송했습니다.
IR팀 및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러한 [우려사항 팩트체크 FAQ]를 송부하는 경우는 흔지 않습니다.
산업 내에서 견조한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가소롭고 답답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여전히 순환적 관점에서 15년 AI 사이클의 초입일 뿐입니다. 버블 입증을 위한 'RoIC 검증 및 AI 투자금액 하향조정'은 시기상조입니다.
** 엔비디아 FAQ 팩트시트 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청 주시면 이메일로 송부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입장문 요약]
최근 제기된 시장 우려에 대해 당사는 데이터 오류 정정 및 펀더멘털 건전성을 아래와 같이 확인함
1. 자사주 매입 성과: 2018년 이후 평균 매입 단가는 $51로, 내재 가치 대비 저점에 매수하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함
2. 재고 증가 사유: 수요 둔화가 아닌, 차세대 AI 칩 'Blackwell' 출시를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임
3. 매출채권 건전성: 대금 회수 기간(DSO)은 53일로 장기 평균(52일)과 일치하며, 연체된 채권은 거의 없음
4. 현금흐름 오해 불식: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3.8B로 매우 양호함(비판 측은 $14.5B로 수치 오기)
5. 가공 매출(순환출자)설: 스타트업 투자는 전체 매출의 3~7% 수준으로 미미하여,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함
6. 회계 투명성: 부채 은닉(SPE)이나 벤더 파이낸싱 등 과거 회계 부정 사례(엔론, 월드컴 등)와 전혀 무관함
7. 내부자 매도: 피터 틸, 손정의 등은 회사 내부자가 아니며, 그들의 매매는 회사 내부 사정과 무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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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제이앤티씨(20427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5 Review: 베트남 공장 이상 無
☞ 3Q25 Review
- 3분기 매출 391억원, 영업손실 179억원 기록 (매출 +19.7% yoy, 영업적자 유지 yoy)
- 5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성장세 전환, 영업이익 수익성 개선되며 적자폭 감소
- 강화유리 및 커넥터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38%, 7% 증가
☞ 4Q25 Preview
- 기존사업인 강화유리 및 커넥터 사업이 고객의 신제품 출시로 인하여 증가 예상
- 신사업인 HDD 및 유리기판 사업 초도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OHPKG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Q25 Review: 베트남 공장 이상 無
☞ 3Q25 Review
- 3분기 매출 391억원, 영업손실 179억원 기록 (매출 +19.7% yoy, 영업적자 유지 yoy)
- 5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성장세 전환, 영업이익 수익성 개선되며 적자폭 감소
- 강화유리 및 커넥터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38%, 7% 증가
☞ 4Q25 Preview
- 기존사업인 강화유리 및 커넥터 사업이 고객의 신제품 출시로 인하여 증가 예상
- 신사업인 HDD 및 유리기판 사업 초도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OHPKG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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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가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멧세라 인수로 글로벌 GLP-1 경쟁의 중심축에 편입된 만큼 향후 발표될 임상 데이터가 기존 가치평가를 빠르게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24일 전망했다.
가장 먼저 시장이 주목하는 일정은 내년 1분기 공개될 경구 GLP-1 NASH 후보물질(DD02)의 초기 임상 결과다. 이 후보는 멧세라가 설계한 신형 펩타이드 기반 경구 제형으로, 화이자 기술과 디앤디파마텍의 데이터가 결합되는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삼성증권은 “초기 데이터만으로도 경쟁사 대비 차별 포인트가 드러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분기에는 디앤디파마텍의 또 다른 핵심 파이프라인 DD01의 48주 생검 데이터가 예정돼 있다. DD01은 멧세라 인수 이전부터 글로벌에서 가장 기대감이 컸던 NASH·섬유화 치료 후보로 이번 48주 데이터는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삼성증권은 “생검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유효성 검증은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멧세라 인수로 확보된 파이프라인이 단순히 화이자의 GLP-1 라인업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디앤디파마텍 독자 파이프라인의 신뢰도를 높이는 간접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판단했다. 실제 멧세라의 설계·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앤디파마텍 연구들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개발 속도가 빠르고, 임상 효율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증권은 “멧세라 인수는 ‘딜의 끝’이 아니라 ‘임상 모멘텀의 시작’”이라며 “2026년 두 건의 핵심 데이터가 기업가치를 재정의할 확률이 높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9236?rc=N&ntype=RANKING&sid=001
가장 먼저 시장이 주목하는 일정은 내년 1분기 공개될 경구 GLP-1 NASH 후보물질(DD02)의 초기 임상 결과다. 이 후보는 멧세라가 설계한 신형 펩타이드 기반 경구 제형으로, 화이자 기술과 디앤디파마텍의 데이터가 결합되는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삼성증권은 “초기 데이터만으로도 경쟁사 대비 차별 포인트가 드러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분기에는 디앤디파마텍의 또 다른 핵심 파이프라인 DD01의 48주 생검 데이터가 예정돼 있다. DD01은 멧세라 인수 이전부터 글로벌에서 가장 기대감이 컸던 NASH·섬유화 치료 후보로 이번 48주 데이터는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삼성증권은 “생검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유효성 검증은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멧세라 인수로 확보된 파이프라인이 단순히 화이자의 GLP-1 라인업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디앤디파마텍 독자 파이프라인의 신뢰도를 높이는 간접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판단했다. 실제 멧세라의 설계·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앤디파마텍 연구들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개발 속도가 빠르고, 임상 효율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증권은 “멧세라 인수는 ‘딜의 끝’이 아니라 ‘임상 모멘텀의 시작’”이라며 “2026년 두 건의 핵심 데이터가 기업가치를 재정의할 확률이 높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9236?rc=N&ntype=RANKING&sid=001
Naver
디앤디파마텍, 임상 모멘텀 기대감에 주가 강세 [Why 바이오]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멧세라 인수 효과에 따른 임상 모멘텀 기대감이 커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10분 기준 디앤디파마텍 주가는 전일 대비 4600원(4.88%) 오른 9만 89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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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Citi)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 ✦ ─────
💡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 ✦ ─────
📊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 ✦ ─────
📉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 ✦ ─────
💡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 ✦ ─────
📊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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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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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35조 8,81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24 09:44:54 (현재가 : 117,100원, 0%)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4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7,577억
계약시작 : 2025-11-21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7.0%
기간감안 : 2.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48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24 09:44:54 (현재가 : 117,100원, 0%)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4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7,577억
계약시작 : 2025-11-21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7.0%
기간감안 : 2.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48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유진투자증권 및 삼성증권에서 발간한 리포트를 공유드립니다.
유진투자증권에서는 목표가를 23만원으로 상향해주셨네요.
[유진투자증권]
에이비엘바이오가 제시하고 있는 네가지 성장 축(Grabdoy-B, Grabody-T, ABL001(신약), 이중항체 ADC)을 통해 뇌질환 뿐만 아니라 항암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며,
항체 전문 기업 Genmab이 반복되는 기술이전과 함께 신약 승인 등으로 약 50조원의 시가총액까지 도달했던 사례를 보았을때
현재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반복되는 기술이전과 앞으로도 지속될 기술이전,
그리고 항암제 분야에서의 성과까지 더해질 경우 글로벌 빅 바이오텍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국면
[삼성증권]
1. Grabody-B, 뇌 뿐만 아니라 전신 타깃팅 가능성으로 플랫폼 강화
파트너사인 릴리는 알츠하이머 뿐만 아니라 MASH, 비만 등 대사질환 영역에 집중하기 때문에
Grabody-B 적용 영역 확장될 전망으로 추가 파트너쉽 기대 가능
2. 파이프라인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
- 사노피사의 ABL301(a-syn x IGF1R) 임상 2상 진입은 2026년 전망되며, 내부적으로 유의미한 결과 도출 했을 것으로 판단
- 위암 치료제 ABL111(CLDN18.2x4-1BB) 후속 데이터 2026년 1분기 발표 예정
- ABL503(PD-L1x4-1BB) 역시 병용 투여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3. 일라이 릴리의 지분 투자는 플랫폼의 확장성과 기술 신뢰도가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며,
2026년에도 이어지는 임상 데이터 발표 및 기술 이전으로 기업 가치 리레이팅 지속될 것
유진투자증권에서는 목표가를 23만원으로 상향해주셨네요.
[유진투자증권]
에이비엘바이오가 제시하고 있는 네가지 성장 축(Grabdoy-B, Grabody-T, ABL001(신약), 이중항체 ADC)을 통해 뇌질환 뿐만 아니라 항암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며,
항체 전문 기업 Genmab이 반복되는 기술이전과 함께 신약 승인 등으로 약 50조원의 시가총액까지 도달했던 사례를 보았을때
현재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반복되는 기술이전과 앞으로도 지속될 기술이전,
그리고 항암제 분야에서의 성과까지 더해질 경우 글로벌 빅 바이오텍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국면
[삼성증권]
1. Grabody-B, 뇌 뿐만 아니라 전신 타깃팅 가능성으로 플랫폼 강화
파트너사인 릴리는 알츠하이머 뿐만 아니라 MASH, 비만 등 대사질환 영역에 집중하기 때문에
Grabody-B 적용 영역 확장될 전망으로 추가 파트너쉽 기대 가능
2. 파이프라인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
- 사노피사의 ABL301(a-syn x IGF1R) 임상 2상 진입은 2026년 전망되며, 내부적으로 유의미한 결과 도출 했을 것으로 판단
- 위암 치료제 ABL111(CLDN18.2x4-1BB) 후속 데이터 2026년 1분기 발표 예정
- ABL503(PD-L1x4-1BB) 역시 병용 투여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3. 일라이 릴리의 지분 투자는 플랫폼의 확장성과 기술 신뢰도가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며,
2026년에도 이어지는 임상 데이터 발표 및 기술 이전으로 기업 가치 리레이팅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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