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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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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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송치형,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27일 공식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71995?sid=101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합병 효과와 향후 사업 계획을 밝히는 첫 공식 행사가 될 전망입니다.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와 '국내 1위 간편결제 기업'의 결합인 만큼, 기존 금융과 가상자산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향한 비전을 밝힐 걸로 보입니다.

네이버페이를 비롯한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두나무의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로드맵도 제시할 걸로 예상됩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BUY(신규) / TP 12만원(신규)/ 다올투자증권 의료기기 박종현]

Coverage Initiation: 관절염 게임 체인저 등장

넥스파우더 매출 순항. 2026E 표준 치료재 등재 기대. GUT 논문 등을 통해 예방 치료 근거 확보. 2025.09월 일본 정식 판매 개시, 중동/LATAM 시장 확대 중

넥스피어F는 차세대 골관절염 게임 체인저. 혈관 색전을 통해 통증 개선 효과를 확인. 골관절염(OA)의 표준 치료는 NSAID/HA산 주사, 임상적 근거 확보에 따라 넥스피어F MS 확대로 2034E 매출액 6천억원 전망. 2027E 미국 FDA 품목 허가 예정, 1H26E 파트너십 체결 목표. 유럽 500명 대규모 임상 2026E 개시 예정, 2026E 대규모 임상 데이터 확보 전망. 현재 전세계 1천여명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음

차세대 파이프라인은 약물 탑재형 제품 및 서방형 플랫폼. 지혈제/ 스테로이드 탑재한 넥스파우더S/넥스피어 개발 중이며, 서방형 미립구 원천 특허 2026E 출원 예정, 제약사와 협업 논의 중

2026E 매출액 249억원(YoY +41%), 영업이익 18억원(YoY +812%)을 전망. 넥스파우더 중심으로 성장세 유지되는 가운데, GPM 77.5%로 YoY +6.6%p 개선. 넥스피어F 미국 임상으로 연구개발비 109억원으로 YoY +49.5%

SOTP 밸류에이션으로 적정주가 1조원을 제시. 넥스피어F 밸류는 8천억원 산정. 적정주가 12만원으로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 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KkruR6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리가켐바이오, 글로벌 ADC '주도'…'경쟁사 대비 효능 극대화' 기술이전으로 기업가치 '급등'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13086&menu=index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금일 하나증권 김선아 위원님께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26년 ADC 테마 강세 예상, 대장주의 후기 임상 주목"이라는 제목으로 1) 당사 ADC 파이프라인들의 후기 임상 진입에 따른 플랫폼 가치 제고 가능성과 더불어서 2) 대다수의 ADC 기업들의 Topo1i 페이로드가 적용된 HER2-ADC 개발 쏠림 현상 속 Post-Enhertu(엔허투) 시장에서의 해결책이 될 다른 MoA 페이로드를 적용한 당사의 HER2-ADC인 'LCB14(Caxmotabart Entudotin)'의 가치 상승, 3) 후속 파이프라인들의 임상 진입 및 기술이전 가능성 등에 대해 주목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5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가격 급등, 그래픽카드 가격도 인상 예고’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그 여파가 본격적으로 그래픽카드 시장에도 전이되고 있다. 중국계 그래픽카드 공급망에 따르면, AMD(초미)가 VRAM(그래픽카드용 메모리) 조달 비용 급등으로 인해 GPU+VRAM 번들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며, 이르면 12월 새로운 가격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또한 내년 CES 이후 출시되는 신제품 그래픽카드 가격에 반영될 전망이다.

법인(기관)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ASUS(화승·2357), GIGABYTE같은 1선 브랜드는 신제품 사이클이 ASP(평균판매가격)와 출하량을 동시에 끌어올림으로써 원가 부담을 효과적으로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6년 전체 그래픽카드 시장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 GPU 신제품 사이클 효과… ASP·출하량 모두 증가

올해는 GPU 플랫폼의 신제품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대만 AIB(애드인보드) 제조사들의 ASP와 출하량이 동시에 증가하는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전체 실적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다.

ASUS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출하 비중이 3분기 말 기준 80%까지 상승,
덕분에 3분기 그래픽카드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

GIGABYTE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글로벌 점유율 Top3 유지에 더해,
올해는 AMD GPU 시장 점유율도 뚜렷하게 상승.
3분기 성수기 기준, 그래픽카드 부문이 매출의 25%를 차지하며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했다.


🔹 재고는 8주 수준… 메모리 공급은 1개 분기 이상 안정적

현재 주요 브랜드(AIB)들은 아직 AMD의 공식 가격 인상 통지를 받지 않은 상태다.
다만 각 사의 재고 상황을 보면:

ASUS·GIGABYTE


GPU·부품 재고: 약 8주 수준

VRAM(메모리) 공급: 최소 1개 분기 이상 안전 재고 확보

ASRock & Palit — AMD 주요 2선 파트너

VRAM 포함 부품 재고 및 완제품 재고 모두 상승 추세
4분기 ~ 내년 1분기 초 해외 출하 대비해 선제 확보 중


🔹 AMD GPU 공급은 여전히 불안정… 고가 판매 지속

AMD GPU는 올해 하반기까지도 공급이 완전히 안정적이지 않았다.

고급 라인업 공급이 불규칙

RX 9070 XT / 9070 시리즈 등의 현물 가격이
공식 MSRP보다 높게 판매되는 상황이 지속

최근 연말에 가까워지며
→ 가격이 드디어 MSRP 수준으로 회귀하기 시작



🔹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도 여전히 공급 긴축

하반기 들어 GPU 공급은 개선됐지만,

고급형·중고급형 모델은 여전히 수요 초과

브랜드 업체들은
→ VRAM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만큼,
완제품 가격 인상도 불가피하다는 분위기


🔹 2026년 전망: 게이밍·크리에이터·AI 수요로 시장은 긍정적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내년 전체 그래픽카드 시장이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다.

게이밍 PC 수요 지속

크리에이터용 GPU 수요 증가

AI 워크로드·로컬 inference 확산

그래픽카드는 평균 두 자릿수 수준의 높은 마진 구조

VRAM 가격 상승이 있어도
→ 이익률 타격은 제한적


https://www.ctee.com.tw/news/20251124700205-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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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엔비디아가 최근 AI 버블론 및 동사 실적에 관한 우려사항 (매출채권 증가 등)에 대한 반박문을 주요 투자자들에게 발송했습니다.

IR팀 및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러한 [우려사항 팩트체크 FAQ]를 송부하는 경우는 흔지 않습니다.

산업 내에서 견조한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가소롭고 답답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여전히 순환적 관점에서 15년 AI 사이클의 초입일 뿐입니다. 버블 입증을 위한 'RoIC 검증 및 AI 투자금액 하향조정'은 시기상조입니다.

** 엔비디아 FAQ 팩트시트 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청 주시면 이메일로 송부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입장문 요약]

최근 제기된 시장 우려에 대해 당사는 데이터 오류 정정 및 펀더멘털 건전성을 아래와 같이 확인함

1. 자사주 매입 성과: 2018년 이후 평균 매입 단가는 $51로, 내재 가치 대비 저점에 매수하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함

2. 재고 증가 사유: 수요 둔화가 아닌, 차세대 AI 칩 'Blackwell' 출시를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임

3. 매출채권 건전성: 대금 회수 기간(DSO)은 53일로 장기 평균(52일)과 일치하며, 연체된 채권은 거의 없음

4. 현금흐름 오해 불식: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3.8B로 매우 양호함(비판 측은 $14.5B로 수치 오기)

5. 가공 매출(순환출자)설: 스타트업 투자는 전체 매출의 3~7% 수준으로 미미하여,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함

6. 회계 투명성: 부채 은닉(SPE)이나 벤더 파이낸싱 등 과거 회계 부정 사례(엔론, 월드컴 등)와 전혀 무관함

7. 내부자 매도: 피터 틸, 손정의 등은 회사 내부자가 아니며, 그들의 매매는 회사 내부 사정과 무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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