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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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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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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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conn 모회사 혼하이그룹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향후 3-5년 동안 매년 AI 분야에 20-3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공개. 이는 혼하이의 연간 CapEx 50억 달러의 절반 이상을 AI에 투입하겠다는 의미

>富士康母公司鸿海集团董事长刘扬伟近日表示,该公司计划未来三到五年内每年在人工智能方面投资20亿到30亿美元,这将占到鸿海约50亿美元年度资本支出的一半以上。“目前,人工智能将是投资的主要部分,”刘扬伟说。他是在本月早些时候的一次采访中透露这些信息的,但采访内容被要求到本周五,即鸿海科技日活动当天才能发表。(新浪)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CLDN18.2 1차치료제 영역으로 치고 들어가기 위해, 4-1BB 이중항체 병용요법 임상2상에 베팅한다. 앞서 임상1b상에서 고용량 병용투여시 ORR 83%를 확인한 데이터가 근거가 됐습니다.

아이맵은 2개월전 CLDN18.2x4-1BB 이중항체 ‘지바스토믹(givastomig)’의 위암 1차치료제 임상2상을 확대 추진한다고 발표했고, 이번에 180명 대상의 세부 임상 디자인에 대한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에이비엘의 4-1BB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을 적용한 후보물질이 임상2상에 첫 진입하는 케이스입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지바스토믹의 임상개발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텍으로서 180명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2상은 흔치 않은 일이며, 에이비엘바이오가 시도해보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화이자, 로슈 등이 잇따라 4-1BB 이중항체 중단하는 것과는 반대되는 움직임으로, 이 대표는 “많은 회사들이 4-1BB 약물개발에서 고전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분명히 새로운 2세대 4-1BB 약물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지바스토믹과 ABL503 등의 임상 데이터가 긍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015
마켓레이더(11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영향 봉쇄한 연준 위원들의 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① 엔비디아 매출 채권 급증 우려와 ②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주목하며 낙폭 확대
:S&P500 -1.6%, NASDAQ -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8%. 패배한 캡틴엔비디아
:엔비디아 호실적 의문)호실적 발표에도 엔비디아 하락 마감. 매출채권 급증에 주목. 수익화 속도 저하 우려
:9월 비농가고용 11.9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하지만 예상치 상회 실업률에 집중. 금리 인하확률 상승
:리사쿡 연준이사, “위험자산 가치 너무 비싸 하락 가능성 증가했다”, 해맥 총재도 매파적 발언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하락에 반도체 대형주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하락
:외국인 순매수 전환한지 하루만에 대량 순매도. 반도체 업종 위주 KOSPI 현물 2조원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한일령테마, 방어-배당주(음식료, 보험) 등 일부 업종 상승
:배당) 고용보고서 영향력 중립(고용은 증가했는데 실업률도 증가). 불확실성 존재하는데 연말?= 배당주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중국 2019년의 한국처럼 일본산 불매 운동 시작. 수출 규제 확대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기대 반영. 화장품/엔터/레저/호텔/항공 등 반사수혜 기대 업종↑
:외국인 자금 복귀 하루만에 실패로 돌아간 상황.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8%) 미국 반도체 하락에 영향 받으며 낙폭 확대, 지수 하락 야기. 다만 리사쿡은 트럼프가 해임한 인물. 메모리 수출가, 현물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 2026년 실적에 대한 자신감 역시 상당했던 젠슨황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엔비디아 호실적 및 가이던스에 반등했던 증시. 여전히 AI 의구심 해결되지 못했다는 시각에 하락 전환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에 신고가 기록한 코오롱티슈진(+11.7%) 중심 바이오 업종 비교적 적은 하락폭
: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 하락폭 큰 가운데, K-뷰티 등 중일 갈등 수혜 업종도 상승세 지속 실패

원/달러 환율은 하락.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일본 부양책으로 인한 엔화 약세. 0.5원 하락한 1,471.7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2.7%,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1.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7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1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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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여러 플랫폼에서 엔비디아의 매출채권(AR)이 334억 달러로 증가한 것을 두고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재무 분석에서는, AR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왜곡된 지표가 아니라 DSO(Days Sales Outstanding, 매출채권 회수기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정확한 방법론을 적용하면, 엔비디아의 DSO는 49일로 역사적 범위 안에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어떠한 이상 징후도 없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DSO가 다소 높아졌던 시기마다, 그 이후에는 강력한 수요에 기반한 매출 급증이 뒤따랐습니다
. 이는 재무적 압박이 아니라 성장 국면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패턴이라는 의미입니다.

https://x.com/alojoh/status/1991567953666666597?s=20
증시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리사 쿡의 자산 발언

리사 쿡. 위험자산 너무 올라 하락 가능성 경고.

지금의 상황은 금융 시스템이 좋아 이 대공황이나 리먼 사태와는 다르다는 언급도

다만 위험 자산이 비싸다는 의견은 결국 금리 못 내린다는 발언

또 시스템 문제 없다고는 하나 하필 비유를 대공황. 금융 위기 때를 갖다 붙여 불안 심리 자극

◎ 엔비디아 매출 채권 문제

매출 채권 즉, 외상 거래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점 문제 지적

실제 지난 분기 230.7억달러였던 매출 채권은 이번 분기에 333.9억달러로 증가

돈을 받지 못한 외상에 의한 매출 비중이 너무 커진 것 아니냐는 점

이 점은 투자하는 기업들은 외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이고. 엔비디아는 혹시 못 받으면? 이런 의문을 갖게하는 대목

◎ 12월 금리인하 사실상 무산?

오늘 발표된 미국 9월 고용 지표는 애매하게 나옴. 일자리 구한 사람은 늘었으나 실업률도 같이 상승

즉, 좋은 것, 나쁜 것이 섞인 이상한 결과가 나온 것

그런데 10월, 11월 고용 지표는 다음달 16일 발표 예정이라고.

다음달 FOMC 회의는 10일. 결국 FOMC 전 고용 지표는 이 것이 마지막이 된 것

고용 상황을 이유로 금리인하 핑계를 찾으려던 투자자들에게는 부담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듯 싶지만 오늘의 경우 과도한 반응으로 보입니다.

우선 매출 채권의 경우 엔비디아의 핵심 거래처는 빅테크들입니다.

가파르게 투자를 늘리면서 엄청난 주문을 하는 단계라 결제 시기를 상호 협의하여 늦췃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매출 채권 문제가 터지려면 두 가지 전제 조건. 하나는 외상으로 구매한 쪽에서 갚지 못하거나 이 회사에 자금이 부족하거나 이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빅테크의 결제를 의심하기는 쉽지 않고 엔비디아는 현재 현금이 넘치는 기업이라.

회수가 안 될 것이다. 혹은 엔비디아가 휘청 거릴 것이다. AI 투자는 오래 못간다고 연결짓기는 애매합니다.

최근 미 증시는 이상한 거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침 10시 즈음 갑자기 지수가 밀리고 이 후 반등 혹은 그대로 마감하는 식인데

알고리즘 매매가 악재와 함께 붙어 시장을 교란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또 추세 매매에 집중하는 CTA 계좌나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로 자금을 채워야 하는 투자자들 매물도 같이 영향을 준 것이라는 해석도 있구요,

어쨌든 악재 하나에 시장에 크게 흔들리는 시기라 추세 보다 변동성을 이용한 거래가 커졌고 이 때문에 악재에 민감한 시기가 이어지고 있네요.

큰 변동성이지만 일부 종목들은 호실적 대비 과도한 하락권에 접어든 종목들도 제법 있으니 이런 종목들 계속 추려나가는 시기로 활용해 봄직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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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속보
일본, 1,350억 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승인… ‘경제적 고통 이후 최대’ 규모
[속보] 주가 급락하자 캐시우드 엔비디아 주식 10만주 매집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4064
😁41
눈나
8👏4😁2
2025.11.21 15:17:57
기업명: 인벤티지랩(시가총액: 8,53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제목 :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연구개발 등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연구ㆍ개발의 실패 혹은 중단 등의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미국법인, Boehringer Ingelheim Pharmaceuticals Inc (이하 BIPI)

2. 계약의 주요내용
Boehringer Ingelheim의 추가 펩타이드 후보물질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연구계약

*역할 및 의무

- 인벤티지랩 : 추가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ㆍ개발

- 파트너 : 후보제형 평가 및 후속 개발 전략 수립 및 수행

3. 계약체결일 : 2025.11.21

4. 계약 기간 : 2025.11.21 ~ 제형 전달 시

5. 계약 금액 :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19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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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옵션만기일 규모 $3.1조
- 역대 최대 규모의 11월 만기일 규모

✔️ Fed(연준) 위원 발언(한국시각)
21:30 존 윌리엄스(뉴욕)
22:45 필립 제퍼슨(부의장)
23:00 로리 로건(댈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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