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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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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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계엄령 때와 크게 다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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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map

AI 랠리(반도체, 전력망, 원전 등) 멸망 분위기에 시장 전반적으로 하락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재 섹터만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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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특징 섹터

반도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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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쿡 이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조지타운대 경영대학원에서 열린 공개연설에서 "고평가된 자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증가했다는 게 현재 내가 가진 인상"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그러나 금융시스템의 전반적인 회복력에 비춰볼 때 (2008년 금융위기가 초래한) '대침체'(Great Recesstion) 시기에 나타난 것과 같은 약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진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美연준 쿡 이사 "고평가 자산 하락 가능성↑"
- 금융시스템 회복력 커…2008년 위기 수준까진 안 갈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5483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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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삼성전자, 퇴임 임원 통보 시작…사장단 인사 임박 -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가 퇴임 임원들에 대한 통보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정기 사장단 인사가 임박한 것으로 관측된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부터 일부 임원들에게 퇴임 통보를 전달하고 있다. 삼성 계열사에서도 면담 및 퇴임 통보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삼성전자는 사장단 인사 이전에 임원 퇴임 통보를 전달한다. 이르면 이번 주, 혹은 내주 초께 대규모 인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최근 2년간 11월 말께 사장단 인사를 발표해 왔다.

https://zdnet.co.kr/view/?no=20251120112508#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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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1121_차단된 일본행, 쏠리는 한국행.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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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령이 바꿀 여행지도, 수혜주는 한국에 있다

DS투자증권 김수현, 조대형, 김준영, 우지연

■ 내년 춘절까지 이어질 인바운드 수혜
- 중국의 일본에 대한 ‘한일령’은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일본의 태도 변화는 자위대의 역할 확대와 재무장 흐름과도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 높아 단기간 내 해당 발언을 톤다운할 가능성 낮음
- 한일령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가속화될 전망
- 이에 인바운드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 제고가 필요

■ 중국 경기 부진에도 일본의 중요도가 크지 않을 가능성
- 중국은 일본과의 갈등을 서둘러 봉합해야 할 경제·정치적 필요가 크지 않음
- 중국 내부에서도 일본에 대한 압박을 지지하는 분위기 우세
- 중국의 수출, 소비 측면에서도 일본의 중요도는 떨어짐
- 한국은 동아시아 인바운드 시장의 핵심 수혜국이며, 원화 약세도 우호적인 환경으로 작용

■ 한일령의 역풍으로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가속화될 것
- 중국인 관광객의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의 정상화는 이제 탄력을 받기 시작
- 한일령이 장기화 될수록 중국발 일본 국제선 편수와 관광객은 한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Top Picks: CJ, 롯데관광개발, 글로벌텍스프리
- 관심종목: 현대백화점, GS피앤엘, LG생활건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11/21, 장 시작 전 생각: 냉각수,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1.6%, 나스닥 -2.2%
- 엔비디아 -3.1%, 마이크론 -10.9%, 월마트 +6.5%
- 미 10년물 금리 4.08%, 달러 인덱스 100.1pt, 달러/원 1,473.0원

1.

누가 냉각수를 마음 먹고 들이 부은 듯 합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장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시장을 환호하게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인 엔비디아도 3%대 약세로 끝났고,

마이크론(-10.9%), AMD(-7.8%), 팔란티어(-5.8%) 등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들,

오클로(-14.5%), 리게티컴퓨팅(-10.5%) 등 원전, 양자 등 여타 주요 테마주들도 급락을 피해가지 못했네요.

9만달러에서 고지전을 벌이고 있던 비트코인도 끝내 8.7만달러 선으로 내려가는 등

전반적인 위험자산군들이 큰 폭 조정을 맞은 하루였습니다.

2.

어제 장 중 하락의 원인을 살펴보면,

(1) AI 업체들의 수익성 우려 지속

: 엔비디아 호실적은 긍정적이었으나, 이들의 매출 채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고객사들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수익성 불안을 재차 점화

(2)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

: 리사 쿡 연준 이사의 “고평가된 자산시장의 하락 가능성이 크다”는 발언,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의 “선제적 금리인하는 다소 불편하다”는 발언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어조가 12월 금리 동결 우려를 자극

(3) 9월 고용 지표의 모호함

: 9월 비농업 신규 고용(11.9만 vs 컨센 5.3만)은 예상보다 크게 증가, 반면 실업률(4.4% vs 컨센 4.3%)은 부진. 이 같은 세부 고용 지표가 엇갈렸다는 점도 12월 FOMC 불확실성을 추가로 확대

이렇게 3가지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3.

사실 위의 하락 요인들은 새롭게 불거진 악재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AI 버블 우려, 12월 금리 동결 불안감 모두 이번 11월 한달 내내 시장에 알려진 악재였지만,

워낙에 반복적으로 상기 악재들이 노출되는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감도 커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탄탄한 AI 산업의 수요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견조한 현금 흐름 등을 고려 시 AI버블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더욱이, 곳곳에서 버블 이야기, 버블 논쟁을 벌이고 있는 시기에는 결코 버블이 터지지 않는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도 합니다.

12월 FOMC 전까지 연준 정책 불확실성이라는 스트레스도 안고 가야 하겠으나,

이미 가격 상으로는 조정과 변동성을 몇차례 겪으면서, 이들 악재에 대한 원치 않았던 내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어제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발 상승분을 반납하는 하루를 보낼 듯 합니다.

장중에도 미국 나스닥 선물 시세 변화, 엔비디아 등 AI주들의 시간외 주가 변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증시 전반에 걸친 일간 변동성이 상당할 수 있음에 대비 해야 겠습니다.

지금은 부정적인 이야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인 만큼,

AI 관련 뉴스 하나하나에, 연준 위원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주가 시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향후 주요 지표들, AI 관련 추가 이슈에 따라 분위기 재 반전의 가능성도 얼마든지 열려있기에,

보수적인 현금 비중 확대의 전략보다는 기존 포지션 보유의 전략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10도가 넘는 나름 포근한 날씨라고 하네요.

하지만 요즘 위아래 100pt 씩 움직이는 코스피 주가 처럼,

일교차는 여전히 크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시고, 스트레스 해소 및 컨디션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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