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3.2K photos
187 videos
456 files
60.1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젠슨 황 “AI 버블에 대한 논의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가 보기엔 매우 다른 상황”

을 들은 마이클 버리 현재 상황
😁2
『제약바이오(비중확대); K-바이오, EGFR 폐암 정복』
기업분석부 이호철 02-3772-2669


▶️ K-바이오 폐암 신약의 블록버스터 등극 기대
9.5조원 시장규모의 EGFR 폐암 시장에서 K-바이오 신약 레이저티닙(유한양행/오스코텍)과 VRN11(보로노이)의 연이은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이 기대된다.
레이저티닙은 유한양행이 2015년 오스코텍으로부터 도입 후 2018년 J&J에 기술수출(계약규모 1.4조원)한 신약이다. J&J의 다른 약물 아미반타맙과 함께 사용하는 치료법으로 타그리소(현재 1위 경쟁 약물, 연매출 9.5조원) 대비 생존기간(mOS)를 혁신적으로 연장하고 있다. 2024년 9월에 EGFR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고 2028년에 연매출 6.6조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VRN11은 보로노이가 자체개발하고 있는 신약이다. 레이저티닙, 타그리소가 해결하지 못하는 EGFR 폐암 환자의 뇌전이, C797S 변이에서 치료효과가 압도적이다. 뇌전이 약효 기반으로 2030년 FDA 1차 치료제 승인이 기대되며, 5년차인 2034년에 연매출 1.9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1상 진행중)

▶️ EGFR 폐암 정복의 핵심 2가지
[1. 돌연변이 내성] EGFR 폐암 치료제의 핵심은 내성 극복이다. 3세대 타그리소는 앞선 세대 약물의 T790M 내성에 약효가 있어 생존기간을 2배 늘리고 2024년 매출 9.5조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타그리소 또한 투약 19개월 후 MET 증폭 등으로 내성이 생긴다. J&J의 레이저티닙(T790M 타겟)과 아미반타맙(MET•EGFR 타겟) 병용은 이를 극복해 전체 생존기간을 48개월 이상으로 연장하고 있다. 아직 절반 이상의 환자가 생존하여 mOS(생존기간 중앙값)에 도달하지 않았고 결과 발표가 늦어질수록 타그리소와의 약효 격차는 커지는 상황이다.

[2. 뇌전이] EGFR 폐암은 뇌전이가 잦다. 뇌전이 발생률이 진단 초기 24%에서 3년 후 47%까지 늘어난다. 최근 생존기간 연장으로 뇌전이 환자 수 증가가 예상되나 기존 치료제의 약효는 부족하다. 보로노이의 신약 VRN11은 뇌전이 ORR 75%, CR 50%를 기록하며 기존 약물 대비 압도적 효능이 확인되고 있다. 현재 용량 증가 단계이며, 고용량 데이터 확보 시 더욱 명확한 약효 입증이 예상된다.

▶️ Top picks - 유한양행, 보로노이
KOSPI 유한양행, KOSDAQ 보로노이를 Top picks로 추천한다. 유한양행은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 급증, 알레르기 신약 추가 L/O가 예상된다. 보로노이는 직접 판매하는 VRN11의 EGFR 폐암 미충족 수요 타겟 블록버스터 등극, 병용 목적 VRN10(HER2 타겟)의 L/O로 대규모 현금 유입이 기대된다.

관심종목으로 오스코텍, 한미약품을 제시한다.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 증가 및 알츠하이머 신약 L/O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MASH•비만에서 GLP-1 계열 신약들의 추가 마일스톤 유입 및 대규모 이익 성장 가능성이 높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1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3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로보틱스: 답을 찾기 위해 꿈과 희망의 에메랄드 시티로 떠나는 로봇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AI/로보틱스] 담당 양승윤입니다.

금일 2026년도 로봇 산업 전망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인류가 원하는 로봇을 구현하기에는 아직 가야할 길은 한참 남았지만,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로봇의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로봇 산업의 모든 최신 동향을 이번 자료에 담았습니다.

이제 로봇은 물리적인 존재로서, 물리적 상호 능력을 갖추기 위한 '손과 피지컬 AI'를 구현하는데 연구 개발 역량을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투자의 기회 또한, 같은 맥락 위에 놓여져 있다는 판단입니다.

2026년은 로봇 산업이 기로에 놓일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기다렸던 휴머노이드가 드디어 상업화, 그리고 양산 단계에 첫 발을 딛는 시간이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수요자의 기대에 부응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로봇 산업은 한발짝 더 나아가거나,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되겠지만,
분명 20년 전의 휴머노이드 붐 때와는 분명 다른 느낌입니다.
로봇에 대한 기대감은 마냥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료 URL: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20_B2030_syyang0901_284.pdf
2
• 대만전력(台電) 회장 쩡원셩이 전력 설비 글로벌 품귀와 가격 급등을 경고. AI로 인한 글로벌 전력 수요 폭증으로 변압기 등 중전 설비 납기가 최대 5년까지 증가

• 전력 업계는 전 세계가 설비를 쟁탈하며 생산능력은 이미 포화라고 설명. 대형 전력 설비 부족이 뉴 노멀이 될 가능성이 큼. 미국에서도 변압기 납기가 60개월로 보고되는 등 국제적 경쟁이 매우 심화된 상황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50885?from=ednappsharing
Forwarded from [ IT는 SK ]
IT하드웨어 (기판) 산업
- MLB·CCL, 다음은 동박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 유리섬유 이어서 회로박에서도 쇼티지 조짐
- 2026년 북미고객사 베라루빈 수혜
- HIgh Layer FCBGA용 초미세패턴 국산화

▶️ 동박의 분류

▶️ 동박 산업
- 유리섬유 다음은 회로박 쇼티지 전망
① MLB용 회로박 폭증
② 반도체 패키징기판용 회로박도 차질 조짐

▶️ 회로박 전망
- 중국, 일본 소재 의존도 축소
- 한국은 글로벌 Top 4 CCL 업체와 모두 협업 중
- 향후 한국산 회로박
> 북미 AI 반도체 업체의 차기 AI가속기에 공급 전망
- 고다층 FCBGA용 초미세패턴 회로박 개발 협업

▶️ IT 투자전략, 회로박, AI 쇼티지 수혜군 진입
- 한국 기판 밸류체인 조성
- 국내산 회로박 > 두산전자 > 이수페타시스
- 관련기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URL :
https://www.sks.co.kr/data1/research/qna_file/20251120064231679_0_ko.pdf
젠슨황 曰 "메모리 부족 상황 속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자동차부품 - 부품 관세는 돌려주고, 로봇 Value Chain은 키워준다]

- 전일(11/19일)에 현대차그룹의 국내에 로봇 생태계 구축과 부품 관세 보전 계획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 상승.

- 현대차그룹의 로봇 생태계는 미국과 한국에서 구축 예상.

- 미국에 동반 진출 부품사는 완성차의 관세 보전으로, 2026년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 확보. 또한 미국과 한국에서로봇으로 사업 다각화 기회를 맞이하게 될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5n8yxc9s

(2025/11/20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