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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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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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새로운 Gateway Labs, 이번엔 필라델피아

💊Eli Lilly가 필라델피아에 신규 Gateway Labs 설립함
릴리가 직접 운영하는 초기 단계 바이오텍 인큐베이션 플랫폼

초기 스타트업을 시리즈 A 이전 단계부터 발굴하는 전략 유지

대형 제약사들이 후기 단계 자산에 집중하는 흐름과 반대로, 릴리는 초기 과학 중심 투자 강화하는 방식

💊Gateway Labs 모델이란?
바이오텍에 최첨단 실험실 공간 제공

릴리 과학자·임원과 직접 연결, 기술적 조언·검증 지원

초기에 기술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구조

미국 4곳 + 중국 2곳 운영 중 (보스턴·SSF·샌디에이고·필라델피아 / 베이징·상하이)

💊릴리의 구체적 목표
시리즈 A 전 단계 또는 임상 3~4년 전 기업을 미리 확보

초기 연구 단계에서 기술력·시장성 평가

유전자 치료·CAR-T에 기회 있다고 보지만 분야 제한 없음

최종 목표: “기술이 릴리로 오든, 타사로 가든 환자 치료가 빨라지는 것”

💊릴리의 전략적 메시지
“우리는 지금 게임의 정점에 있음”

타 빅파마(Pfizer, J&J, Takeda 등)가 비용 절감 모드일 때,
릴리는 오히려 R&D·초기 생태계 투자 확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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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번 엔비디아 실적 보도자료에는 이례적인 표현이 등장함.

엔비디아 창업자 황이 매출이 “상상을 초월함”이라고 밝히고 GPU가 “매진 상태”라고 언급함.

또한 “AI는 모든 곳에 도달하고 있으며, 모든 일을 동시에 하고 있음”이라고도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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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이 ‘AI 버블이냐?’라는 질문에 답변한 핵심 메시지

🫡형 살려줘서 고마워!!!!!🫡

3분동안 응답한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AI 버블인가?” — 젠슨 황 핵심 입장
현재 보이는 투자 열풍의 밑바닥에는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자리함

즉, 주가나 투자 심리가 만드는 ‘버블’ 이슈가 아니라, 컴퓨팅 자체가 바뀌는 역사적 전환기라서 수요가 생기는 것이라는 논리임

📌첫 번째 축: Moore’s Law 종료 → 가속컴퓨팅으로 전환
CPU 기반 일반 목적 컴퓨팅은 속도 향상 한계 도달함

컴퓨팅 수요는 폭증하는데, CPU는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함

6년 전 슈퍼컴퓨터의 90%가 CPU였지만 지금은 10~15% 수준임

반대로 GPU/AI 가속 컴퓨팅이 10% → 90%로 역전됨

즉, 전 지구적 컴퓨팅 인프라가 CPU에서 GPU로 대전환 중

📌두 번째 축: 기존 인터넷 엔진 ‘RecSys(추천 시스템)’의 AI 전환
지난 15년 간 인터넷의 핵심은 추천 시스템이었음 (광고·쇼핑·SNS·콘텐츠 전부)

이 RecSys가 이제 생성형 AI(Generative AI) 방식으로 진화 중

기존엔 CPU에서 돌렸지만 이제는 전부 GPU 기반으로 이동함

결과적으로 인터넷 회사들은 RecSys + 생성형 AI 때문에 GPU 슈퍼컴퓨터를 계속 늘릴 수밖에 없음

📌세 번째 축: Agentic AI(에이전틱 AI)의 등장
Grok / OpenAI / Anthropic / Gemini 등은 RecSys 위에 올라가는 새로운 계층

AI가 ‘도구’ 수준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행동하는 에이전트로 확장됨

이 계층은 GPU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리는 요인임

📌핵심 결론: “버블이 아니라, 컴퓨팅 구조 변화가 진짜 원인”
사람들이 보는 AI 붐은 사실 겉면임

그 아래에는 전 지구적 컴퓨팅 아키텍처의 대전환 (CPU → GPU) 이 진행 중임

Moore’s Law 종료

RecSys의 AI화

Agentic AI의 등장


이 세 가지가 중첩되면서 GPU 수요가 폭발적임

젠슨 황 결론: 현 상황은 투기적 버블이 아니라, 기술적 필연성에 근거한 수요임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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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버블에 대한 논의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가 보기엔 매우 다른 상황”

을 들은 마이클 버리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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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비중확대); K-바이오, EGFR 폐암 정복』
기업분석부 이호철 02-3772-2669


▶️ K-바이오 폐암 신약의 블록버스터 등극 기대
9.5조원 시장규모의 EGFR 폐암 시장에서 K-바이오 신약 레이저티닙(유한양행/오스코텍)과 VRN11(보로노이)의 연이은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이 기대된다.
레이저티닙은 유한양행이 2015년 오스코텍으로부터 도입 후 2018년 J&J에 기술수출(계약규모 1.4조원)한 신약이다. J&J의 다른 약물 아미반타맙과 함께 사용하는 치료법으로 타그리소(현재 1위 경쟁 약물, 연매출 9.5조원) 대비 생존기간(mOS)를 혁신적으로 연장하고 있다. 2024년 9월에 EGFR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고 2028년에 연매출 6.6조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VRN11은 보로노이가 자체개발하고 있는 신약이다. 레이저티닙, 타그리소가 해결하지 못하는 EGFR 폐암 환자의 뇌전이, C797S 변이에서 치료효과가 압도적이다. 뇌전이 약효 기반으로 2030년 FDA 1차 치료제 승인이 기대되며, 5년차인 2034년에 연매출 1.9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1상 진행중)

▶️ EGFR 폐암 정복의 핵심 2가지
[1. 돌연변이 내성] EGFR 폐암 치료제의 핵심은 내성 극복이다. 3세대 타그리소는 앞선 세대 약물의 T790M 내성에 약효가 있어 생존기간을 2배 늘리고 2024년 매출 9.5조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타그리소 또한 투약 19개월 후 MET 증폭 등으로 내성이 생긴다. J&J의 레이저티닙(T790M 타겟)과 아미반타맙(MET•EGFR 타겟) 병용은 이를 극복해 전체 생존기간을 48개월 이상으로 연장하고 있다. 아직 절반 이상의 환자가 생존하여 mOS(생존기간 중앙값)에 도달하지 않았고 결과 발표가 늦어질수록 타그리소와의 약효 격차는 커지는 상황이다.

[2. 뇌전이] EGFR 폐암은 뇌전이가 잦다. 뇌전이 발생률이 진단 초기 24%에서 3년 후 47%까지 늘어난다. 최근 생존기간 연장으로 뇌전이 환자 수 증가가 예상되나 기존 치료제의 약효는 부족하다. 보로노이의 신약 VRN11은 뇌전이 ORR 75%, CR 50%를 기록하며 기존 약물 대비 압도적 효능이 확인되고 있다. 현재 용량 증가 단계이며, 고용량 데이터 확보 시 더욱 명확한 약효 입증이 예상된다.

▶️ Top picks - 유한양행, 보로노이
KOSPI 유한양행, KOSDAQ 보로노이를 Top picks로 추천한다. 유한양행은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 급증, 알레르기 신약 추가 L/O가 예상된다. 보로노이는 직접 판매하는 VRN11의 EGFR 폐암 미충족 수요 타겟 블록버스터 등극, 병용 목적 VRN10(HER2 타겟)의 L/O로 대규모 현금 유입이 기대된다.

관심종목으로 오스코텍, 한미약품을 제시한다.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 증가 및 알츠하이머 신약 L/O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MASH•비만에서 GLP-1 계열 신약들의 추가 마일스톤 유입 및 대규모 이익 성장 가능성이 높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1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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