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김수연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수요 액티브 전술집] 2025-20: AI가 버블이라고?
- 18일 KOSPI가 3.3% 빠지면서 20일선 하회. 지금 판단해야 할 건 시장이 강세장에서 약세장으로 추세가 바뀌는지, 아니면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바뀌는지 여부
- 인플레 부담 때문에 다음달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내년말 기준금리 예상치는 여전히 3.25%로 유지
- 20일 새벽 엔비디아 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매출액 컨센서스는 상향. 2023년 AI 사이클 이후 매출이 한 번도 가이던스를 하회한 적 없음
- 국내 반도체 이익 모멘텀도 유지되고 있고 유동성 방향도 바뀌지 않았음. 반도체 대형주에서 중소형 소부장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보임
[수요 액티브 전술집] 2025-20: AI가 버블이라고?
- 18일 KOSPI가 3.3% 빠지면서 20일선 하회. 지금 판단해야 할 건 시장이 강세장에서 약세장으로 추세가 바뀌는지, 아니면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바뀌는지 여부
- 인플레 부담 때문에 다음달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내년말 기준금리 예상치는 여전히 3.25%로 유지
- 20일 새벽 엔비디아 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매출액 컨센서스는 상향. 2023년 AI 사이클 이후 매출이 한 번도 가이던스를 하회한 적 없음
- 국내 반도체 이익 모멘텀도 유지되고 있고 유동성 방향도 바뀌지 않았음. 반도체 대형주에서 중소형 소부장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보임
Forwarded from 루팡
구독자가 3만이 되었네요 장이 좋을때 남겼으면 좋았을텐데 요즘 장이 좀 그렇네요ㅠ
예전에 초기에는 투자에 대한 생각을 한번씩 남겼었는데 이제는 조금 조심스럽긴 합니다
간단하게만 남기자면 요즘 버블이라고 말이 많긴 하지만 AI는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미장은 예전에 2년전에 AI 투자 관련해 썼던 엔비디아, 팔란티어, 테슬라 같은 장기 투자하던 종목들은 아직도 그대로 들고오고 있고 작년말, 올해초부터는 IREN, Nebius , 로빈후드, Sofi , 알파벳, 블룸에너지 정도가 추가된거 같습니다 트랜스메딕스, 해로우는 매매 좀 하면서 장기로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포트 비중 대부분이 AI관련이고 계속 팔로업은 해야겠지만 내년에도 AI쪽이 주도할거라 생각합니다
국내는 반도체, 바이오 주력에 소비재는 가장 강한 1등 위주로 선별해서 가져가는쪽으로 당분간 운용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텔레는 이렇게 아직도 하고 있을 줄은 몰랐는데 하다보니 저도 좀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는 것도 있고 다른 채널들 보면서 저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국내 텔레그램 주식 채널들 다 같이 성장해서 선순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텔레 운영자님들 구독자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조정 기간 힘드시겠지만 모두 잘 버티셔서 돈 많이 버시고 연말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루팡-
예전에 초기에는 투자에 대한 생각을 한번씩 남겼었는데 이제는 조금 조심스럽긴 합니다
간단하게만 남기자면 요즘 버블이라고 말이 많긴 하지만 AI는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미장은 예전에 2년전에 AI 투자 관련해 썼던 엔비디아, 팔란티어, 테슬라 같은 장기 투자하던 종목들은 아직도 그대로 들고오고 있고 작년말, 올해초부터는 IREN, Nebius , 로빈후드, Sofi , 알파벳, 블룸에너지 정도가 추가된거 같습니다 트랜스메딕스, 해로우는 매매 좀 하면서 장기로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포트 비중 대부분이 AI관련이고 계속 팔로업은 해야겠지만 내년에도 AI쪽이 주도할거라 생각합니다
국내는 반도체, 바이오 주력에 소비재는 가장 강한 1등 위주로 선별해서 가져가는쪽으로 당분간 운용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텔레는 이렇게 아직도 하고 있을 줄은 몰랐는데 하다보니 저도 좀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는 것도 있고 다른 채널들 보면서 저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국내 텔레그램 주식 채널들 다 같이 성장해서 선순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텔레 운영자님들 구독자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조정 기간 힘드시겠지만 모두 잘 버티셔서 돈 많이 버시고 연말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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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기술주·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가장 중요한 신호? 미국 재무부 TGA 잔액 급감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의 재정일반계정(TGA) 잔액이 의미 있는 첫 하락 시현. 재무부 현금은 9,590억 달러에서 340억 달러 감소해 9,250억 달러로 하락
•JP Morgan 트레이더들은 이달 주식시장 반전의 주요 원인을 환매시장(Repo) 압력에서 찾고 있음. 미국 정부 셧다운 리스크, 재무부 일반계정(TGA) 확대, 그리고 QT가 맞물리며, 그동안 재무부가 시장에서 대규모 자금을 흡수해 금융시스템 내 현금 접근성(liquidity availability) 이 악화
•그러나 이제 미국 재무부가 다시 자금을 풀기 시작하면서, 시장 유동성 환경이 완화될 가능성 확대. 이는 기술주·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의 재정일반계정(TGA) 잔액이 의미 있는 첫 하락 시현. 재무부 현금은 9,590억 달러에서 340억 달러 감소해 9,250억 달러로 하락
•JP Morgan 트레이더들은 이달 주식시장 반전의 주요 원인을 환매시장(Repo) 압력에서 찾고 있음. 미국 정부 셧다운 리스크, 재무부 일반계정(TGA) 확대, 그리고 QT가 맞물리며, 그동안 재무부가 시장에서 대규모 자금을 흡수해 금융시스템 내 현금 접근성(liquidity availability) 이 악화
•그러나 이제 미국 재무부가 다시 자금을 풀기 시작하면서, 시장 유동성 환경이 완화될 가능성 확대. 이는 기술주·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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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최태원 "대규모 투자 가능하도록 펀드·외부자금 조달 필요"(종합2보) *연합인포*
최태원 "대규모 투자 가능하도록 펀드·외부자금 조달 필요"(종합2보) 정기국회 앞두고 국민의힘에 경제계 입법 의견 전달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글로벌 기업들이 조단위 달러를 투자하는 것도 기업들이 단독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펀드를 구성하고 외부 자금을 조달해 투자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런 자금 조달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를 조정해야합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19일 대한상공회의소와 국민의힘이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지난 달 APEC CEO 서밋 행사를 치른 후 국제 무대에서 게임 룰과 상식이 다 바뀌었다고 느꼈다며 "자국 중심의 정책이 대세가되고 각 나라들은 자기 나라들의 기업을 밀어주기 위한 기존에 없던 정책들을 활용하고 있다"고 했다. 기업들의 투자도 달라졌다고 봤다. 그는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AI에 수 천억 달러에서 조달러 단위의 투자를 발표하면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어떤 성장 전략을 무기로 정글같은 시장을 돌파할지 고민이 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과거 고성장기에 만들어진, 성장할수록 규제는 계단식으로 늘고 인센티브는 줄어드는 현재 시스템을 이제는 현재 성장하는 기업이더 많은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 갖춰지길 바란다"면서 "기업의 사이즈별 규제보다는 성장하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기업활동을 뒷받침하는 입법 지원도 필요하다고 첨언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인사말에서 "미중 패권 전쟁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이 자국 중심 정책을 펴고 있다. 차원이 다른 투자도 계속되고 있다"면서 "성장 중심으로 규제를 혁파하고 기업이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부 역할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최근 기업이 우려한 상법 개정안들이 통과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엄격히 적용되고 있으며, 사회적 합의 없이 정년 연장법도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 발목을 잡는 족쇄를 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간담회는 정기국회에서 본격적인 입법 논의를 시작하기 앞서 경제계가 국민의힘 측에 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전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간담회에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해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제계에서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등 대한상의 회장단과 이형희 SK 부회장, 하범종 LG 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등 주요기업 대표까지 총 25명이 자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태원 회장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제고, 생산적 금융 활성화, 기업 경영 불확실성 해소, 위기산업 사업재편 지원 등주요 입법현안에 대한 기업 의견을 담은 '제22대 국회 입법현안에 대한 상의리포트' 제언집을 장동혁 대표에게 직접 전달하며 기업 목소리를적극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비공개 간담회에서는 경제계 참석자들의 건의와 국민의힘 측의 답변이 이어졌다. 주요 사항으로 석유화학·철강 등 위기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 입법, 재고용 방식 도입 등 법정 정년연장의 신중한 검토,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완화, 해외 우수 기술인력 도입지원 확대, 생산세액공제 도입 등에 대한 건의와 입법 논의가 있었다. si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최태원 "대규모 투자 가능하도록 펀드·외부자금 조달 필요"(종합2보) 정기국회 앞두고 국민의힘에 경제계 입법 의견 전달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글로벌 기업들이 조단위 달러를 투자하는 것도 기업들이 단독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펀드를 구성하고 외부 자금을 조달해 투자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런 자금 조달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를 조정해야합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19일 대한상공회의소와 국민의힘이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지난 달 APEC CEO 서밋 행사를 치른 후 국제 무대에서 게임 룰과 상식이 다 바뀌었다고 느꼈다며 "자국 중심의 정책이 대세가되고 각 나라들은 자기 나라들의 기업을 밀어주기 위한 기존에 없던 정책들을 활용하고 있다"고 했다. 기업들의 투자도 달라졌다고 봤다. 그는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AI에 수 천억 달러에서 조달러 단위의 투자를 발표하면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어떤 성장 전략을 무기로 정글같은 시장을 돌파할지 고민이 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과거 고성장기에 만들어진, 성장할수록 규제는 계단식으로 늘고 인센티브는 줄어드는 현재 시스템을 이제는 현재 성장하는 기업이더 많은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 갖춰지길 바란다"면서 "기업의 사이즈별 규제보다는 성장하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기업활동을 뒷받침하는 입법 지원도 필요하다고 첨언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인사말에서 "미중 패권 전쟁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이 자국 중심 정책을 펴고 있다. 차원이 다른 투자도 계속되고 있다"면서 "성장 중심으로 규제를 혁파하고 기업이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부 역할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최근 기업이 우려한 상법 개정안들이 통과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엄격히 적용되고 있으며, 사회적 합의 없이 정년 연장법도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 발목을 잡는 족쇄를 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간담회는 정기국회에서 본격적인 입법 논의를 시작하기 앞서 경제계가 국민의힘 측에 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전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간담회에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해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제계에서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등 대한상의 회장단과 이형희 SK 부회장, 하범종 LG 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등 주요기업 대표까지 총 25명이 자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태원 회장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제고, 생산적 금융 활성화, 기업 경영 불확실성 해소, 위기산업 사업재편 지원 등주요 입법현안에 대한 기업 의견을 담은 '제22대 국회 입법현안에 대한 상의리포트' 제언집을 장동혁 대표에게 직접 전달하며 기업 목소리를적극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비공개 간담회에서는 경제계 참석자들의 건의와 국민의힘 측의 답변이 이어졌다. 주요 사항으로 석유화학·철강 등 위기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 입법, 재고용 방식 도입 등 법정 정년연장의 신중한 검토,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완화, 해외 우수 기술인력 도입지원 확대, 생산세액공제 도입 등에 대한 건의와 입법 논의가 있었다. si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메가스터디교육(시가총액: 4,447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1.19 11:41:37 (현재가 : 42,900원, 0%)
대표보고 : 스웨드뱅크 로버 폰더 에이비/스웨덴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6%
보고사유 : 발행회사의 자기주식 소각에 따른 당사의 기존 보유주식에 대한 보유비율 변동
* Swedbank Robur Global Emerging Markets : 3.86%→3.86%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운용업
2025-10-28/신규보고(+)/보통주/ -주/-
* Swedbank Robur Small Cap Emerging Markets : 1.3%→1.3%
-보고자의 운용펀드/투자운용업
2025-10-28/신규보고(+)/보통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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