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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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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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알테 친구 머크 쭉쭉
릴리&나스닥 바이오테크 신고가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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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장 시작 전 생각: 검증대, 키움 한지영]

- 다우 -1.1%, S&P500 -0.8%, 나스닥 -1.2%
- 엔비디아 -2.8%, MS -2.7%, 마이크론 -5.6%
- 미 10년물 금리 4.11%, 달러 인덱스 99.4pt, 달러/원 1,457.6원

1.

어제도 미국 증시는 힘겨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최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도, MS(-2.7%), 엔트로픽 등 AI 업체 간 순환투자 논란, 엔비디아(-2.8%) 실적 경계심리 확대가 장중 하방 압력을 내내 가했었네요.

현재 엔비디아, MS, 마이크론 등 AI 대장주들도 조정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장주들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은 투자 심리를 한층 더 부정적으로 만들면서,

장중에 매도 물량이 또 다른 매도 물량을 초래하는 부정적 파급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네요.

(ex: CNN의 Fear & Greed Index는 11pt로 상호관세 쇼크발 급락장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투자심리 상 극단적인 공포 영역에 진입).

2.

이 같은 투자심리 취약 국면에서는 대부분 재료들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짙어 지는 편입니다.

가령, 전일 “MS – 엔비디아 – 엔트로픽” 간 파트너십 체결 소식도, 과거 닷컴버블 붕괴 직전 시절에 횡행한 돌려막기 투자라는 비관적인 시각으로 다들 바라본 듯 합니다.

결국, 현재와 같은 부정적인 증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분기점은 내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이벤트입니다.

이번 실적에서는 실적 및 가이던스 컨센 상회 여부를 넘어, GPM 개선 여부, 중국향 H20 수출금지 상쇄 여부 등 여태 관전 포인트들이 이전보다 많을 예정입니다.

전세계 거의 모든 이들이 엔비디아 실적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실제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이 이를 평가 및 재해석하는 과정이 나타날 거 같습니다.

이를 감안 시 남은 목~금 2거래일 동안 엔비디아 포함 전반적인 증시의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AI 주 약세 여파(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전일 3%대 폭락에 따른 반도체, 방산, 조선, 금융 등 주도주 중심의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장중 하락폭이 제한되는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코스피도 미국 증시와 마찬가지로, 11월 3일 4,220pt 역사적인 신고점을 경신한 이후,

주가 속도 부담, AI 버블 우려, 12월 인하 불확실성 등 기존 악재의 반복으로 투자심리가 별로인 상태입니다.

이는 코스피 거래대금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11월 1주 평균 21.9조원 -> 11월 2주 평균 16.6조원 -> 11월 3주 현재 2거래일 평균 13.9조원”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거래도 부진해지고 있네요.

또 코스피 26개 업종 중 11월 이후 3주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은 유틸리티(11월 1주 +2.7% -> 2주 + 6.3% -> 3주 +1.0%)가 유일한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는 경기 방어주로 보수적인 대응을 하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5.

11월 현재까지 12거래일 중에 6거래일을 코스피가 일간 100pt 이상 등락을 기록한 만큼,

이 같은 지수 변동성 증폭 장세에 투자자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것도 인지상정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악재로 인한 주가 급락을 겪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단기 과열 우려를 덜어냈으며,

엔비디아 실적 및 9월 고용 등 목요일 이벤트 이후 분위기 반전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점도 상기해볼 시점입니다.

이를 감안 시,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 부정적인 주가 움직임에 일희일비 하기 보다는,

관망 혹은 낙폭과대 주도주 분할 매수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도 날이 차기는 한데, 어제만큼 체감온도가 크게 낮지 않은 날씨라고 합니다.

오늘 증시도 체감 온도가 조금이나마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전히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하니, 다들 외투 잘 챙겨입고, 몸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35
6
엔비디아가 Arm과 협력해 Arm 기반 CPU + 엔비디아 GPU를 통합한 ASIC AI 서버 시장 진출을 확대하면서, 관련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엔비디아 HGX·DGX와 다른 새로운 구조의 서버 수요가 생기면서 폭스콘(홍하이), 콴타, 위스트론, 인벤텍, 위윈 등 주요 AI 서버 ODM 업체들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기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 중

• 특히 홍하이(폭스콘)은 2024년 AI 서버 매출의 약 20%가 ASIC 서버에서 발생. GPU 서버 성장과 함께 ASIC도 동반 급성장하며 매출 기여도 확대. 메인보드·서버·랙까지 수직 통합 생산 능력 보유, 미국 생산도 가능. 차세대 ASIC 수요 대응을 위해 액체 냉각 테스트 시스템 구축 중. 3개 CSP를 ASIC 고객으로 확보, 향후 산업 평균을 웃도는 성장률 예상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48346?from=ednappsharing
* 앤트그룹 캠퍼스에 마윈 등장. 업계 관계자는 최근 일련의 AI 상품전략과 관련되어 있을 것이라는 추정

>> 실적발표 주목

马云现身蚂蚁园区,或与近期一系列AI产品战略有关
新浪科技讯 11月18日晚间消息,今日,有网友拍到马云佩戴工牌现身蚂蚁园区,并由蚂蚁集团董事长井贤栋、蚂蚁集团CEO韩歆毅两人陪同,照片中的马云戴着白色鸭舌帽,显得十分低调。新浪科技从知情人士获悉,相关图片属实。业内人士猜测,此次马云出现在蚂蚁园区或与近期一系列AI产品战略有关。
[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009150/매수) – 기판, 사실상 완판

■ 4Q25 실적 상향 조정: 계절성 없는 업황 강세
- 4Q25 실적은 매출 2.83조 원(+10.6% YoY), 영업이익 2,294억 원(+11.1% YoY)으로 각각 컨센서스 대비 +1%, +7% 상회가 예상
- 이는 우호적 환율 환경과 AI 서버향 MLCC·FC-BGA의 견조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하기 때문
- 2026년 영업이익은 1.3조 원으로 상향(+43% YoY)했고, 컨센서스 대비 매출·영업이익이 각 +4%, +13% 상회할 것으로 판단
- FC-BGA 가동률 상향, 층수 증가에 따른 ASP 인상, T-Glass 가격 상승 전가가 반영되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마진 체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는 국면

■ FC-BGA: 27년까지 사실상 완판 구도
- FC-BGA는 27년까지 대부분의 캐파가 사실상 소진된 상태이며, 내년 가동률 및 매출 전망치를 상향
- CoWoS 병목 해소로 2026년 글로벌 GPU·ASIC 물량 증가가 확정적
- 동사는 빅테크를 포함한 4개 신규 고객사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며, 내년부터 물량 증가가 본격화될 전망
- FC-BGA ASP는 층수 상향과 원재료 비용 상승으로 구조적 상승이 불가피
- FC-BGA 수요-공급 타이트함은 추론 특화 GPU·ASIC의 급증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심화. ABF 기판 측의 추가 증설 필요성이 부각되는 단계로 판단

■ AI 전력 요구량 확대에 따른 고부가 중심의 수요 상승
- MLCC 부문은 AI 서버의 병렬 연산 확대 → 전력 소모 증가 → 용량(uF) 증가의 구조적 변화로 고부가 제품 수요가 급증
- 고용량·고정전 MLCC는 일본 선두 업체와 함께 사실상 하이엔드 시장을 양분하는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IT 세트향 MLCC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해 물량 증가 여력은 제한적이나,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이 동시에 반영되는 구간에 진입

보고서 원문: https://han.gl/ZoMys

감사합니다
제목 : 무디스도 놀란 삼성전자의 '변신'…"반도체가 달라졌어요" *연합인포*
무디스도 놀란 삼성전자의 '변신'…"반도체가 달라졌어요" '메모리 붐'에 신용도 전망 10개월만 '부정적→안정적' S&P와 달리 "파운드리, 대폭 수익성 개선할 것" 언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올해 초 삼성전자[005930]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하고 나섰던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0개월만에 판단을 바꿨다. 무디스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호황이 삼성전자의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릴 것이라면서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술 경쟁력 강화도 처음 언급했다. 다만 최근 수년간 삼성전자의 메모리 리더십이 약화했다고 연이어 지적하며 경계심을 완전히 거두지는 않았다. *그림1* 19일 업계에 따르면 무디스는 지난 17일 삼성전자(Aa2)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무디스는 올해 1월 "AI 칩에서 기술 리더십을 되찾는 데 불확실성이 증가했다"며 삼성전자의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내렸는데, 이를 10개월 만에 원래 상태로 돌렸다. 보통 신용평가사는 증권사에 비해 미래를 보수적으로 전망한다.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장밋빛 미래'를 가정하지 않는다. 그런 신용평가사가 1년도 지나지 않아 개선된 사업 전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번 판단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무디스는 지난 1월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에서 기술 리더십을 되찾고, 탄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면서 조정 영업이익률을 13~14%로 유지할 경우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률은 작년 3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11.6%→8.6%→8.5%→6.3%로 무디스가 제시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사업 수익성이 경쟁사에 뒤처지고, 파운드리에서도 대규모 적자가 나면서 신용도 복구가 난망해 보였다. 그러다 3분기 '깜짝 실적'과 함께 14%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신고하며 분위기가 바뀌었다. 빅테크가 앞다퉈 AI 인프라 투자 경쟁에 나서자 훈풍이 삼성전자에도 퍼졌다. 이에 무디스는 삼성전자의 수익성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1월에는 앞으로 12~18개월 동안 회사의 영업이익률이 11%에 머무를 것으로 봤지만, 이번에는 내년 영업이익률을 14% 이상으로 관측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 더욱 고무적인 것은 파운드리에 대한 무디스의 언급이다. 무디스는 이번 등급 전망 변경이 "연구개발(R&D) 투자 증가에 힘입어 파운드리 사업이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고, 최첨단 제품에서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좁힐 것이라는 우리의 예상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된 테슬라와의 165억달러 규모 대형 공급 계약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됐다. 다른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같은 달 "해당 공급 계약은 연간 약 30억달러 수준으로 규모가 작고 수익성도 낮은 것으로추정돼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주거나 적자 폭을 크게 줄이기에는 부족한 수준"이라고 박하게 평가한 것과 대조를 이뤘다. 다만 무디스도 삼성전자의 불안 요인이 완전히 제거됐다고 보지는 않았다. 무디스는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삼성전자의 메모리 기술리더십이 최근 수년간 약화했다"는 지적을 빼놓지 않았다.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전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은 2023년 42.2%에서 올해 3분기 33.6%로 감소했다. 고부가 HBM 시장은 SK하이닉스[000660]에 선도 업체 지위를 내준 지 몇 년이 지났다. 한편, S&P는 삼성전자에 무디스보다 한 단계 낮은 등급(AA-)을 부여하고 있다. S&P는 지난 7월 삼성전자의 신용등급과 '안정적' 등급 전망을 그대로 유지했다.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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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치 "현대차, 美 관세에도 신용도 하락 가능성 작아" *연합인포*
피치 "현대차, 美 관세에도 신용도 하락 가능성 작아" "내년 전 세계 신차 판매 증가율 0.3%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는 현대자동차[005380]가 미국 관세 탓에 일부 수익성 훼손이 불가피하지만, 신용도가 하락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피치는 전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 관세로 인한 수익성 압박이 일본과 한국 자동차 제조사들에 2026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에 대해서는 관세가 신용도 여유를 줄이겠지만, 현대차와 기아[000270]의 합산 영업이익률이 6%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은 작다고 평가했다. 영업이익률 6%는 피치가 제시한 '부정적' 등급 전망 기준이다. 피치는 "현대차의 신용등급은 현대차와 기아의 대규모·다각화된 사업 구조, 강력한 재무상태표, 풍부한 유동성으로 뒷받침된다"고 설명했다. 미국이 한국산 수입 자동차에 부과하는 관세율은 최근 15%로 확정됐다. 일본, 유럽연합(EU)과 같은 수준이다. *그림1* 피치는 관세와 같은 외부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회복력이 완성차 업체마다 차이를 보인다고 평가했다. 피치는 각각 이달과 지난달 현대차(A-/안정적)와 도요타(A+/안정적)의 신용도를 유지했다. 반면 지난 9월에는 혼다(A)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고, 4월에는 닛산의 신용등급을 'BB+(부정적)'에서 'BB(부정적)'로 강등했다. 피치는 이들 기업이 미국 내 생산 확대와 비용 절감, 고수익 모델 집중, 가격 인상 등 전략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피치는 전 세계 신차 판매 증가율을 올해 1%, 내년 0.3%, 2027년 2.7%로 전망했다. 올해 9월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배터리 전기차 판매가 단기적으로 감소하겠지만, 하이브리드 전기차는 계속 성장할 것으로 봤다. 미국 외 시장에서의 중국 제조사와 경쟁 심화는 위협 요인으로 언급했다.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루팡
팩트시트: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제 및 국방 파트너십 강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제 및 국방 파트너십 강화 주요 내용


-전략적 파트너십 및 투자 확대
투자 약속 확대: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에 대한 투자 약속을 당초 6,000억 달러에서 거의 1조 달러로 증액하기로 발표했습니다.

"미국 우선주의" (America First): 이 협정들은 미국 노동자, 산업,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미국의 경제적 미래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원자력, 핵심 광물 및 기술 우위 확보
민간 원자력 협력: 민간 원자력 에너지 협력 협상 완료에 관한 공동 선언에 서명하여 수십 년간 지속될 수십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미국 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의 협력 파트너가 됨을 확인하고, 강력한 비확산 기준을 준수하도록 보장합니다.

핵심 광물 프레임워크: 핵심 광물 프레임워크에 서명하여 핵심 광물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복원력을 확보하기 위한 협력을 심화합니다.

AI 양해각서 (MOU): 사우디아라비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미국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미국 기술을 외국 영향으로부터 보호하는 획기적인 AI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국방 협력 및 지역 안보 심화
전략적 국방 협정 (SDA): 미국-사우디 전략적 국방 협정(SDA)에 서명하여 80년 이상의 국방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중동 지역의 억지력을 증진합니다.

이 협정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을 주요 전략적 파트너로 간주하며, 미국 비용 충당을 위한 새로운 비용 분담 기금을 확보하도록 합니다.

주요 국방 판매: 향후 F-35 인도를 포함한 주요 국방 판매 패키지를 승인하여 미국 국방 산업 기반을 강화합니다.

탱크 구매: 사우디아라비아가 거의 300대의 미국산 탱크를 구매하도록 합의하여 미국 내 수백 개의 일자리를 보호합니다.



-미국 경제 번영 및 일자리 창출
투자 활용: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의 1조 달러에 달하는 투자 약속은 미국의 인프라, 기술 및 산업 분야로 직접 유입될 것입니다.

무역 장벽 축소: 양국은 비관세 장벽 축소, 표준 인정 등 상호 관심 있는 무역 문제에 대한 관여를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자동차 안전 표준 인정: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 기준(FMVSS)을 준수하는 자동차 및 부품을 인정하도록 하는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1/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solidifies-economic-and-defense-partnership-with-the-kingdom-of-saudi-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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