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 노동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10월 18일로 종료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2,000건을 기록함.
동기간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5만7,000건으로 이전 주 194만7,000건에서 증가함.
미 연방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노동부는 조정되지 않은 주(州) 단위 청구 수치만 사이트에 게시했으며, 공식 주간 보고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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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방산섹터를 볼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좋긴 한데 더 좋아지기가 쉽지만은 않고, 현대로템은 계속 좋아지는 구조고, LIG넥스원은 좋아질 일만 남았고, 한국항공우주는 더 나빠질게 없어보입니다.
주가야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변동성이 커졌지만, 흔들리는 건 주가이지 펀더멘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증시가 하락하는 가운데 라인메탈이 4.53% 상승하며 단연 돋보이네요.
이번주 UAE와 이집트에서 방산 관련 좋은 소식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주가야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변동성이 커졌지만, 흔들리는 건 주가이지 펀더멘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증시가 하락하는 가운데 라인메탈이 4.53% 상승하며 단연 돋보이네요.
이번주 UAE와 이집트에서 방산 관련 좋은 소식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Rheinmetall Capital Markets Day
유럽의 안보 환경 변화와 국방비 증액에 발맞춰 라인메탈(Rheinmetall)을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이자 국방 시스템 통합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비전 2030'과 대규모 확장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1. 주요 비전 및 전략
• 비전 2030: 30년간의 국방 분야 투자 부족(Gaps)을 해소하고,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전 영역 확장(Cross-Domain Expansion): 기존의 육상(Land) 시스템을 넘어, 항공(Air), 우주(Space), 해군(Naval), 디지털(Digital)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합니다.
• 역량 집중: 차량 시스템(Vehicle Systems), 무기 및 탄약(Weapon and Ammunition), 방공(Air Defence), 디지털 분야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 파트너십: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ICEYE 등과 전략적 합작 투자(JV) 및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2. 시장 환경 및 성장 배경
• 위협 고조: 덴마크 국방정보국(Danish defence Intelligence Service, 2025)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사적 확대 위협으로 인해 6개월 내 국지전, 2년 내 발트해 지역전, 5년 내 유럽 대륙 대규모 전쟁 시나리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국방비 증가: NATO는 핵심 국방 예산 목표를 2035년까지 GDP의 5%로 상향했으며, 독일은 2029년까지 3.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방비를 극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 독일 시장: 독일은 2029년까지 유럽 최대의 군대를 구축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라인메탈 성장의 핵심 동력입니다.
• 우크라이나 파트너십: 우크라이나의 전략적 산업 파트너로서 2024년 매출 13억 유로, 2025년 9개월 기준 수주잔고 17억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3. 2030년 재무 목표 (그룹 전체)
라인메탈은 2024년 예상치 기준 약 98억 유로였던 매출을 2030년까지 약 500억 유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국방 분야에서 연평균 35~40%의 성장을 가정하며, 민수 분야 매출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2024년 15.2%였던 영업 마진을 2030년에는 20% 초과 달성하고, 2024년 549.73억 유로였던 수주잔고를 2030년에는 약 800억 유로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성장은 강력한 투자 증가와 규모의 경제 효과에 의해 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핵심 분야별 성장 및 역량 강화
• 무기 및 탄약 (Weapon Ammunition):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40억~16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포탄 생산량을 연간 약 150만 발로 확대하는 등 생산 역량 증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차량 시스템 (Vehicle Systems):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30억~15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복서(Boxer), 링스(Lynx), 푸마(Puma) 등 주요 장갑차 생산 능력을 연간 1,000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방공 (Air Defence): 2030년까지 연간 매출 30억~4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드론 공격 등 새로운 전장 위협에 대응하는 단거리 방공 시스템(SHORAD)인 'Skyranger'를 중심으로 역량을 강화합니다.
• 디지털 시스템 (Digital Systems): 2030년까지 연간 매출 80억~10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전장 우위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 센서-사수 연결(sensor to shooter chain), F-35 전투기 지원 사업 등에 주력합니다.
5. 요약
라인메탈은 고조되는 안보 위협 속에서 '비전 2030'을 통해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합니다.
이를 위해 독일 및 NATO의 국방비 증액 추세에 맞춰 차량, 무기, 방공, 디지털 등 전 영역의 생산 능력을 대규모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핵심 분야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2024년 98억 유로였던 매출을 2030년까지 약 500억 유로로 성장시키는 재무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유럽의 안보 환경 변화와 국방비 증액에 발맞춰 라인메탈(Rheinmetall)을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이자 국방 시스템 통합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비전 2030'과 대규모 확장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1. 주요 비전 및 전략
• 비전 2030: 30년간의 국방 분야 투자 부족(Gaps)을 해소하고,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전 영역 확장(Cross-Domain Expansion): 기존의 육상(Land) 시스템을 넘어, 항공(Air), 우주(Space), 해군(Naval), 디지털(Digital)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합니다.
• 역량 집중: 차량 시스템(Vehicle Systems), 무기 및 탄약(Weapon and Ammunition), 방공(Air Defence), 디지털 분야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 파트너십: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ICEYE 등과 전략적 합작 투자(JV) 및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2. 시장 환경 및 성장 배경
• 위협 고조: 덴마크 국방정보국(Danish defence Intelligence Service, 2025)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사적 확대 위협으로 인해 6개월 내 국지전, 2년 내 발트해 지역전, 5년 내 유럽 대륙 대규모 전쟁 시나리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국방비 증가: NATO는 핵심 국방 예산 목표를 2035년까지 GDP의 5%로 상향했으며, 독일은 2029년까지 3.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방비를 극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 독일 시장: 독일은 2029년까지 유럽 최대의 군대를 구축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라인메탈 성장의 핵심 동력입니다.
• 우크라이나 파트너십: 우크라이나의 전략적 산업 파트너로서 2024년 매출 13억 유로, 2025년 9개월 기준 수주잔고 17억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3. 2030년 재무 목표 (그룹 전체)
라인메탈은 2024년 예상치 기준 약 98억 유로였던 매출을 2030년까지 약 500억 유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국방 분야에서 연평균 35~40%의 성장을 가정하며, 민수 분야 매출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2024년 15.2%였던 영업 마진을 2030년에는 20% 초과 달성하고, 2024년 549.73억 유로였던 수주잔고를 2030년에는 약 800억 유로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성장은 강력한 투자 증가와 규모의 경제 효과에 의해 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핵심 분야별 성장 및 역량 강화
• 무기 및 탄약 (Weapon Ammunition):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40억~16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포탄 생산량을 연간 약 150만 발로 확대하는 등 생산 역량 증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차량 시스템 (Vehicle Systems):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30억~15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복서(Boxer), 링스(Lynx), 푸마(Puma) 등 주요 장갑차 생산 능력을 연간 1,000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방공 (Air Defence): 2030년까지 연간 매출 30억~4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드론 공격 등 새로운 전장 위협에 대응하는 단거리 방공 시스템(SHORAD)인 'Skyranger'를 중심으로 역량을 강화합니다.
• 디지털 시스템 (Digital Systems): 2030년까지 연간 매출 80억~10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전장 우위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 센서-사수 연결(sensor to shooter chain), F-35 전투기 지원 사업 등에 주력합니다.
5. 요약
라인메탈은 고조되는 안보 위협 속에서 '비전 2030'을 통해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합니다.
이를 위해 독일 및 NATO의 국방비 증액 추세에 맞춰 차량, 무기, 방공, 디지털 등 전 영역의 생산 능력을 대규모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핵심 분야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2024년 98억 유로였던 매출을 2030년까지 약 500억 유로로 성장시키는 재무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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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오늘 원전주 반등 배경: 미국 정부가 (또다시) 대놓고 밀어주겠다고 선언.
https://x.com/secretarywright/status/1990806220433727961?s=46
https://x.com/secretarywright/status/1990806220433727961?s=46
X (formerly Twitter)
Secretary Chris Wright (@SecretaryWright) on X
Promises made. Promises Kept.
The promise of American nuclear power is rapidly becoming a reality thanks to President Trump’s commitment to unleash affordable, reliable and secure nuclear energy.
https://t.co/hprJ5eVXRx
The promise of American nuclear power is rapidly becoming a reality thanks to President Trump’s commitment to unleash affordable, reliable and secure nuclear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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