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 반도체 글라스 기판 샘플 기준 미달
(by https://t.me/TNBfolio)
- Samsung Electronics는 Semco, 일본 Ibiden, Shinko Electric과 반도체 글라스 기판 협력을 논의 중이다.
- 그러나 삼성은 기술성과 시장성을 검토한 결과, 공식 샘플 평가 단계로는 진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내부적으로 제출된 샘플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 이에 따라 글라스 기판 상용화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18PD213/samsung-glass-substrate-ibiden-semco-technology.html
(by https://t.me/TNBfolio)
- Samsung Electronics는 Semco, 일본 Ibiden, Shinko Electric과 반도체 글라스 기판 협력을 논의 중이다.
- 그러나 삼성은 기술성과 시장성을 검토한 결과, 공식 샘플 평가 단계로는 진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내부적으로 제출된 샘플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 이에 따라 글라스 기판 상용화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18PD213/samsung-glass-substrate-ibiden-semco-technology.html
DIGITIMES
Samsung's glass substrate samples fall short of requirements
Samsung Electronics has been in active discussions with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Japan's Ibiden, and Shinko Electric Industries regarding collaboration on semiconductor glass substrates. However, reports indicate that they have not yet adv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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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올해 코스닥 하락 종목수 2위. 시황맨
1시 15분 기준 코스닥 시장 하락 종목수는 약 1500개 정도 됩니다.
올해 하락 종목수 2위에 해당하는데. 이 보다 많았던 날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논란으로 급락했던 8월 1일입니다.
트럼프가 해방의 날이라고 표 보이며 관세 때리던 날 보다도 하락 종목수가 많습니다.
올해 10위까지 기록을 보니. 다음날 반등한 경우는 8회, 추가 하락한 경우는 한 번뿐이긴 했습니다.
원래 이 정도 하락하면 어지간하면 대기 매수가 가동되긴 하는데. 내일이 엔비디아 실적, FOMC 회의록 공개 직전이라 그 점도 변수겠네요.
다만 오늘 하락으로 코스닥은 다시 ADR 기준 과매도권 이하로 내려오긴 했습니다.
1시 15분 기준 코스닥 시장 하락 종목수는 약 1500개 정도 됩니다.
올해 하락 종목수 2위에 해당하는데. 이 보다 많았던 날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논란으로 급락했던 8월 1일입니다.
트럼프가 해방의 날이라고 표 보이며 관세 때리던 날 보다도 하락 종목수가 많습니다.
올해 10위까지 기록을 보니. 다음날 반등한 경우는 8회, 추가 하락한 경우는 한 번뿐이긴 했습니다.
원래 이 정도 하락하면 어지간하면 대기 매수가 가동되긴 하는데. 내일이 엔비디아 실적, FOMC 회의록 공개 직전이라 그 점도 변수겠네요.
다만 오늘 하락으로 코스닥은 다시 ADR 기준 과매도권 이하로 내려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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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어제 있었던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과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 내용입니다. 월러 이사의 경우 최근 자신의 입장을 유지하면서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제퍼슨 부의장의 경우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언급하면서 다소 중립적인 입장을 보인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둘 모두 고용 시장의 위험을 인플레이션 위험보다 더 높이 평가한 점도 특징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12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는데, 어제 연준 위원들의 발언 이후에도 이러한 기조는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는 월러 이사의 경우 비교적 최근에도 같은 입장을 보였기에 시장에 상당부분 선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고, 제퍼슨 의장의 경우 고용의 하방 위험을 강조했어도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언급하였기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12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는데, 어제 연준 위원들의 발언 이후에도 이러한 기조는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는 월러 이사의 경우 비교적 최근에도 같은 입장을 보였기에 시장에 상당부분 선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고, 제퍼슨 의장의 경우 고용의 하방 위험을 강조했어도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언급하였기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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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 노동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10월 18일로 종료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2,000건을 기록함.
동기간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5만7,000건으로 이전 주 194만7,000건에서 증가함.
미 연방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노동부는 조정되지 않은 주(州) 단위 청구 수치만 사이트에 게시했으며, 공식 주간 보고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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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방산섹터를 볼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좋긴 한데 더 좋아지기가 쉽지만은 않고, 현대로템은 계속 좋아지는 구조고, LIG넥스원은 좋아질 일만 남았고, 한국항공우주는 더 나빠질게 없어보입니다.
주가야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변동성이 커졌지만, 흔들리는 건 주가이지 펀더멘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증시가 하락하는 가운데 라인메탈이 4.53% 상승하며 단연 돋보이네요.
이번주 UAE와 이집트에서 방산 관련 좋은 소식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주가야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변동성이 커졌지만, 흔들리는 건 주가이지 펀더멘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증시가 하락하는 가운데 라인메탈이 4.53% 상승하며 단연 돋보이네요.
이번주 UAE와 이집트에서 방산 관련 좋은 소식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Rheinmetall Capital Markets Day
유럽의 안보 환경 변화와 국방비 증액에 발맞춰 라인메탈(Rheinmetall)을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이자 국방 시스템 통합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비전 2030'과 대규모 확장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1. 주요 비전 및 전략
• 비전 2030: 30년간의 국방 분야 투자 부족(Gaps)을 해소하고,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전 영역 확장(Cross-Domain Expansion): 기존의 육상(Land) 시스템을 넘어, 항공(Air), 우주(Space), 해군(Naval), 디지털(Digital)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합니다.
• 역량 집중: 차량 시스템(Vehicle Systems), 무기 및 탄약(Weapon and Ammunition), 방공(Air Defence), 디지털 분야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 파트너십: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ICEYE 등과 전략적 합작 투자(JV) 및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2. 시장 환경 및 성장 배경
• 위협 고조: 덴마크 국방정보국(Danish defence Intelligence Service, 2025)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사적 확대 위협으로 인해 6개월 내 국지전, 2년 내 발트해 지역전, 5년 내 유럽 대륙 대규모 전쟁 시나리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국방비 증가: NATO는 핵심 국방 예산 목표를 2035년까지 GDP의 5%로 상향했으며, 독일은 2029년까지 3.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방비를 극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 독일 시장: 독일은 2029년까지 유럽 최대의 군대를 구축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라인메탈 성장의 핵심 동력입니다.
• 우크라이나 파트너십: 우크라이나의 전략적 산업 파트너로서 2024년 매출 13억 유로, 2025년 9개월 기준 수주잔고 17억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3. 2030년 재무 목표 (그룹 전체)
라인메탈은 2024년 예상치 기준 약 98억 유로였던 매출을 2030년까지 약 500억 유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국방 분야에서 연평균 35~40%의 성장을 가정하며, 민수 분야 매출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2024년 15.2%였던 영업 마진을 2030년에는 20% 초과 달성하고, 2024년 549.73억 유로였던 수주잔고를 2030년에는 약 800억 유로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성장은 강력한 투자 증가와 규모의 경제 효과에 의해 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핵심 분야별 성장 및 역량 강화
• 무기 및 탄약 (Weapon Ammunition):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40억~16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포탄 생산량을 연간 약 150만 발로 확대하는 등 생산 역량 증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차량 시스템 (Vehicle Systems):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30억~15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복서(Boxer), 링스(Lynx), 푸마(Puma) 등 주요 장갑차 생산 능력을 연간 1,000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방공 (Air Defence): 2030년까지 연간 매출 30억~4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드론 공격 등 새로운 전장 위협에 대응하는 단거리 방공 시스템(SHORAD)인 'Skyranger'를 중심으로 역량을 강화합니다.
• 디지털 시스템 (Digital Systems): 2030년까지 연간 매출 80억~10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전장 우위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 센서-사수 연결(sensor to shooter chain), F-35 전투기 지원 사업 등에 주력합니다.
5. 요약
라인메탈은 고조되는 안보 위협 속에서 '비전 2030'을 통해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합니다.
이를 위해 독일 및 NATO의 국방비 증액 추세에 맞춰 차량, 무기, 방공, 디지털 등 전 영역의 생산 능력을 대규모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핵심 분야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2024년 98억 유로였던 매출을 2030년까지 약 500억 유로로 성장시키는 재무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유럽의 안보 환경 변화와 국방비 증액에 발맞춰 라인메탈(Rheinmetall)을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이자 국방 시스템 통합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비전 2030'과 대규모 확장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1. 주요 비전 및 전략
• 비전 2030: 30년간의 국방 분야 투자 부족(Gaps)을 해소하고,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전 영역 확장(Cross-Domain Expansion): 기존의 육상(Land) 시스템을 넘어, 항공(Air), 우주(Space), 해군(Naval), 디지털(Digital)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합니다.
• 역량 집중: 차량 시스템(Vehicle Systems), 무기 및 탄약(Weapon and Ammunition), 방공(Air Defence), 디지털 분야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 파트너십: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ICEYE 등과 전략적 합작 투자(JV) 및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2. 시장 환경 및 성장 배경
• 위협 고조: 덴마크 국방정보국(Danish defence Intelligence Service, 2025)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사적 확대 위협으로 인해 6개월 내 국지전, 2년 내 발트해 지역전, 5년 내 유럽 대륙 대규모 전쟁 시나리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국방비 증가: NATO는 핵심 국방 예산 목표를 2035년까지 GDP의 5%로 상향했으며, 독일은 2029년까지 3.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방비를 극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 독일 시장: 독일은 2029년까지 유럽 최대의 군대를 구축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라인메탈 성장의 핵심 동력입니다.
• 우크라이나 파트너십: 우크라이나의 전략적 산업 파트너로서 2024년 매출 13억 유로, 2025년 9개월 기준 수주잔고 17억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3. 2030년 재무 목표 (그룹 전체)
라인메탈은 2024년 예상치 기준 약 98억 유로였던 매출을 2030년까지 약 500억 유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국방 분야에서 연평균 35~40%의 성장을 가정하며, 민수 분야 매출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2024년 15.2%였던 영업 마진을 2030년에는 20% 초과 달성하고, 2024년 549.73억 유로였던 수주잔고를 2030년에는 약 800억 유로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성장은 강력한 투자 증가와 규모의 경제 효과에 의해 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핵심 분야별 성장 및 역량 강화
• 무기 및 탄약 (Weapon Ammunition):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40억~16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포탄 생산량을 연간 약 150만 발로 확대하는 등 생산 역량 증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차량 시스템 (Vehicle Systems):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30억~15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복서(Boxer), 링스(Lynx), 푸마(Puma) 등 주요 장갑차 생산 능력을 연간 1,000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방공 (Air Defence): 2030년까지 연간 매출 30억~4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드론 공격 등 새로운 전장 위협에 대응하는 단거리 방공 시스템(SHORAD)인 'Skyranger'를 중심으로 역량을 강화합니다.
• 디지털 시스템 (Digital Systems): 2030년까지 연간 매출 80억~100억 유로를 목표로 하며, 전장 우위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 센서-사수 연결(sensor to shooter chain), F-35 전투기 지원 사업 등에 주력합니다.
5. 요약
라인메탈은 고조되는 안보 위협 속에서 '비전 2030'을 통해 유럽 최대의 전투력 구축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합니다.
이를 위해 독일 및 NATO의 국방비 증액 추세에 맞춰 차량, 무기, 방공, 디지털 등 전 영역의 생산 능력을 대규모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핵심 분야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2024년 98억 유로였던 매출을 2030년까지 약 500억 유로로 성장시키는 재무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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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오늘 원전주 반등 배경: 미국 정부가 (또다시) 대놓고 밀어주겠다고 선언.
https://x.com/secretarywright/status/1990806220433727961?s=46
https://x.com/secretarywright/status/1990806220433727961?s=46
X (formerly Twitter)
Secretary Chris Wright (@SecretaryWright) on X
Promises made. Promises Kept.
The promise of American nuclear power is rapidly becoming a reality thanks to President Trump’s commitment to unleash affordable, reliable and secure nuclear energy.
https://t.co/hprJ5eVXRx
The promise of American nuclear power is rapidly becoming a reality thanks to President Trump’s commitment to unleash affordable, reliable and secure nuclear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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