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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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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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Wedbush)의 댄 아이브스: 엔비디아가 실적 예상치를 가볍게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

1. 엔비디아 실적은 '테크 업계의 슈퍼볼'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테크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2. 5,000억 달러 발언 팩트체크 (진 먼스터)
사용자의 이전 질문 확인: 진 먼스터는 정확히 "지난달 28일(Back on the 28th), 젠슨 황이 GTC에서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규모의 블랙웰과 루빈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언급합니다.

수치 해석:

젠슨 황의 말대로라면 내년 매출 성장률은 54%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월가(The Street)의 예상치는 41% 수준입니다.


진 먼스터는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에서 54%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시장 기대치인 41%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3. 수요와 공급 불균형 (댄 아이브스)
아시아 현장 분위기: 댄 아이브스는 최근 3주간 아시아를 방문한 결과,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와 공급 비율이 12 대 1이라고 밝혔습니다. (칩 1개당 구매 대기자가 12명이라는 뜻)

버블 논란 일축: 일각에서 제기하는 'AI 버블론'에 대해, 우리는 이제 겨우 3회말(3rd inning)에 와있을 뿐이라며, 엔비디아는 AI 혁명을 이끄는 유일한 '대부(Godfather)'라고 평가했습니다.

4. 경쟁사에 대한 우려 (진 먼스터)
진행자 질문: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칩을 만들면 어떻게 되나?"

진 먼스터 답변: 향후 6개 분기(약 1년 반) 동안은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2~3년 뒤라면 모를까, 당분간 엔비디아의 독주는 계속될 것입니다.

https://youtu.be/8BG_ZOpx3rU?si=i029XRr6J1E4Mp0n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발행 지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메타(300억 달러, 10월 말), 알파벳(약 250억 달러=달러채 175억 달러 + 유로채 65억 유로, 11월 초)에 이어 아마존(150억 달러)도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공시했습니다

오라클은 앞선 9월 회사채(180억 달러)를 발행했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은행권 부채 조달(380억 달러 + 180억 달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텍사스 새클포드(232.5억 달러) + 위스콘신 포트 워싱턴(147.5억 달러) = 380억 달러

- 뉴 멕시코 도나 아나 180억 달러(논의 단계)

스타게이트 관련 부채 조달은 PF와 유사한 형태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SPV가 주체입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장기 테넌트 역할이지만, 간접적 레버리지 증가 효과가 있지요

최근 발표된 스타게이트 미시간 샐라인 부지도 유사한 자금 조달이 추가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직간접적 레버리지 증가는 오라클의 CDS 스프레드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전일 기준 102.8bps)

빅테크 CDS 스프레드도 동반 상승했지만, 레버리지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당장 부도 위험 증가라는 리스크에 직면한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오라클은 이미 FCF가 마이너스(-)였고, 빅테크 대비 재무적 체력이 약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일종의 아웃라이어입니다. 함께 묶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물론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도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빚투라는 표현이 쓰이지만 채권 및 부채로 자금을 조달해서 높은 ROIC만 확보한다면 안할 이유가 없는 방식인데요. 배경은 당연히 엄청난 AI 수요이고, 상각 기간이 긴 장기 자산에 채권 조달 자금을 투입하는 전략입니다.

실제 회사채도 높은 수요에 따라 계획 대비 낮은 금리로 발행하고 있고, 어닝 콜에서 언급한 코멘트 기반으로 추정한 메타, 알파벳, 아마존의 '26년 CapEx 대비 최근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4% 수준입니다.

AI가 창출하는 밸류가 갑자기 소멸되는 것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자금 조달은 캐파 병목 해소와 함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입니다.

(2025/11/1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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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달바글로벌(시가총액: 1조 5,874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1.18 11:47:03 (현재가 : 128,600원, 0%)

대표보고 : 엠엔지 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 리미티드/영국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8%
보고사유 : -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M&G InvestmentManagement Limited : 0.0%→5.08%
-보고자의 본인/투자운용사
2025-11-10/신규보고(+)/보통주/ 576,688주/5% 미만/주)
2025-11-11/장내매수(+)/보통주/ 50,216주/보고의무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8000072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83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Forwarded from 돼지바
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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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살려쥬세요
😢4🔥3🎉2😁1
Forwarded from 묻따방 🐕
└ 뭘 살려드릴까요~
😁4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 반도체 글라스 기판 샘플 기준 미달
(by https://t.me/TNBfolio)
- Samsung Electronics는 Semco, 일본 Ibiden, Shinko Electric과 반도체 글라스 기판 협력을 논의 중이다.
- 그러나 삼성은 기술성과 시장성을 검토한 결과, 공식 샘플 평가 단계로는 진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내부적으로 제출된 샘플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 이에 따라 글라스 기판 상용화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18PD213/samsung-glass-substrate-ibiden-semco-technolog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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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닥 하락 종목수 2위. 시황맨

1시 15분 기준 코스닥 시장 하락 종목수는 약 1500개 정도 됩니다.

올해 하락 종목수 2위에 해당하는데. 이 보다 많았던 날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논란으로 급락했던 8월 1일입니다.

트럼프가 해방의 날이라고 표 보이며 관세 때리던 날 보다도 하락 종목수가 많습니다.

올해 10위까지 기록을 보니. 다음날 반등한 경우는 8회, 추가 하락한 경우는 한 번뿐이긴 했습니다.

원래 이 정도 하락하면 어지간하면 대기 매수가 가동되긴 하는데. 내일이 엔비디아 실적, FOMC 회의록 공개 직전이라 그 점도 변수겠네요.

다만 오늘 하락으로 코스닥은 다시 ADR 기준 과매도권 이하로 내려오긴 했습니다.
😁3🗿2
어제 있었던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과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 내용입니다. 월러 이사의 경우 최근 자신의 입장을 유지하면서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제퍼슨 부의장의 경우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언급하면서 다소 중립적인 입장을 보인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둘 모두 고용 시장의 위험을 인플레이션 위험보다 더 높이 평가한 점도 특징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12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는데, 어제 연준 위원들의 발언 이후에도 이러한 기조는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는 월러 이사의 경우 비교적 최근에도 같은 입장을 보였기에 시장에 상당부분 선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고, 제퍼슨 의장의 경우 고용의 하방 위험을 강조했어도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언급하였기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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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알테오젠

누가 왜 코스닥 1황을 멱살잡고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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