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일론 머스크가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과 대통령이 참석하는 만찬에 동석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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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오늘 비대면진료 법안 심사…민간-공공 플랫폼 병행 가닥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8829&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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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텍사스 페르미 캠퍼스에서 데이터센터 건립 검토 중
1) 팔란티어의 데이터센터 검토 소식
Fermi 측이 지역 커뮤니티 미팅에서
“팔란티어가 부지를 확인하고 있으며 곧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개.
이는 팔란티어가 온프레미스(자체 인프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
2) 팔란티어의 배경·평판
CIA가 초기 투자한 회사, 정보기관·군·경찰 조직과 협업해온 AI·데이터 분석 업체.
PRISM 프로그램 연루 의혹 등 ‘감시·군사화’ 이미지가 강함.
지금까지는 대부분 클라우드(아마존·MS·구글·오라클)를 이용했음.
3) Fermi 프로젝트의 규모
전 텍사스 주지사 Rick Perry가 공동 설립한 회사.
11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너지 허브 건설 계획.
천연가스·태양광·풍력·핵발전 등 혼합 에너지 기반.
4) 지역 사회의 우려
주요 우려는 오갈라라 대수층 수자원 고갈, 지역 주민·농가 영향.
환경 및 인권 단체들은 프로젝트가
“감시 기술을 강화하고 지역을 착취한다”고 강하게 비판.
5) 정치·사회적 함의
단순 데이터센터 개발 뉴스가 아니라
민감한 감시·군사화 논쟁 + 초대형 AI 인프라 개발 + 환경 문제가 얽혀
미국 내에서도 매우 논쟁적인 프로젝트로 부상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palantir-said-to-mull-data-center-at-fermi-campus-in-texas/
1) 팔란티어의 데이터센터 검토 소식
Fermi 측이 지역 커뮤니티 미팅에서
“팔란티어가 부지를 확인하고 있으며 곧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개.
이는 팔란티어가 온프레미스(자체 인프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
2) 팔란티어의 배경·평판
CIA가 초기 투자한 회사, 정보기관·군·경찰 조직과 협업해온 AI·데이터 분석 업체.
PRISM 프로그램 연루 의혹 등 ‘감시·군사화’ 이미지가 강함.
지금까지는 대부분 클라우드(아마존·MS·구글·오라클)를 이용했음.
3) Fermi 프로젝트의 규모
전 텍사스 주지사 Rick Perry가 공동 설립한 회사.
11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너지 허브 건설 계획.
천연가스·태양광·풍력·핵발전 등 혼합 에너지 기반.
4) 지역 사회의 우려
주요 우려는 오갈라라 대수층 수자원 고갈, 지역 주민·농가 영향.
환경 및 인권 단체들은 프로젝트가
“감시 기술을 강화하고 지역을 착취한다”고 강하게 비판.
5) 정치·사회적 함의
단순 데이터센터 개발 뉴스가 아니라
민감한 감시·군사화 논쟁 + 초대형 AI 인프라 개발 + 환경 문제가 얽혀
미국 내에서도 매우 논쟁적인 프로젝트로 부상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palantir-said-to-mull-data-center-at-fermi-campus-in-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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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2026. 원전의 두 번째 키워드: Fleet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올해는 일의 축복이 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전망까지는 끝냈으면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 2026년 원전 산업의 두 번째 키워드로 Fleet을 제시합니다.
* 두 번째로 말씀드리지만 중요성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대형원전 Fleet 발주 + Fleet 수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표준화 + 연속발주/수행의 결합을 통해 원전 건설을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 원전건설은 구조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가에 대답. Fleet이라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왜 프랑스랑 중국은 되었고. 미국은 안되었는가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어 보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미국은 원전을 많이 지었지만 Fleet 체계로 지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 2026년 미국 원전이 Fleet 체계로 돌아올 것입니다.
* 과거의 실패. 보글의 경험을 통해 미국은 확실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DOE가 단일 원자로 기술 기준 최소 5~10기의 연속 건설이 우선 필요하다고 주장해온 이유입니다.
* 2025년 10월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협약의 본질적인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장은 미국정부가 이익을 쉐어한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지만 핵심은 Fleet Order, Fleet Build 의지가 뚜렷하게 표현되었던 협약입니다.
* 2028년말까지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전 FID가 이루어져야만 정부의 이익 쉐어, Westinghouse 지분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 원전 발주가 시작된다면 저희이 기대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가 빠르게 몰려 나올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3vF1I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2026. 원전의 두 번째 키워드: Fleet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올해는 일의 축복이 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전망까지는 끝냈으면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 2026년 원전 산업의 두 번째 키워드로 Fleet을 제시합니다.
* 두 번째로 말씀드리지만 중요성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대형원전 Fleet 발주 + Fleet 수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표준화 + 연속발주/수행의 결합을 통해 원전 건설을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 원전건설은 구조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가에 대답. Fleet이라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왜 프랑스랑 중국은 되었고. 미국은 안되었는가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어 보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미국은 원전을 많이 지었지만 Fleet 체계로 지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 2026년 미국 원전이 Fleet 체계로 돌아올 것입니다.
* 과거의 실패. 보글의 경험을 통해 미국은 확실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DOE가 단일 원자로 기술 기준 최소 5~10기의 연속 건설이 우선 필요하다고 주장해온 이유입니다.
* 2025년 10월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협약의 본질적인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장은 미국정부가 이익을 쉐어한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지만 핵심은 Fleet Order, Fleet Build 의지가 뚜렷하게 표현되었던 협약입니다.
* 2028년말까지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전 FID가 이루어져야만 정부의 이익 쉐어, Westinghouse 지분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 원전 발주가 시작된다면 저희이 기대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가 빠르게 몰려 나올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3vF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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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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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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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목 신라호텔
한국경제TV와 한국경제미디어그룹은 '2025 글로벌 미래기술 포럼(GFT)'을 오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AI x Robotics; 초거대 생태계의 탄생'이다. 글로벌 피지컬AI를 대표하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창립자 마크 레이버트가 기조 연설을 맡는다.
마크 레이버트는 또 LG의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EXAONE)' 개발을 주도한 최정규 LG AI연구원 AI Agent 그룹장과 피지컬 AI 시대 산업 지형을 예측할 예정이다.
'2025 글로벌 미래기술 포럼'에는 투자 전문가도 총출동한다. 제이 정 밀레니엄뉴호라이즌스 대표, 신디 진 SBVA(전 소프트뱅크벤처스) 상무가 피지컬 AI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한국경제TV와 한국경제미디어그룹은 '2025 글로벌 미래기술 포럼(GFT)'을 오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AI x Robotics; 초거대 생태계의 탄생'이다. 글로벌 피지컬AI를 대표하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창립자 마크 레이버트가 기조 연설을 맡는다.
마크 레이버트는 또 LG의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EXAONE)' 개발을 주도한 최정규 LG AI연구원 AI Agent 그룹장과 피지컬 AI 시대 산업 지형을 예측할 예정이다.
'2025 글로벌 미래기술 포럼'에는 투자 전문가도 총출동한다. 제이 정 밀레니엄뉴호라이즌스 대표, 신디 진 SBVA(전 소프트뱅크벤처스) 상무가 피지컬 AI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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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예고편 공개
출처: 넷플릭스
출처: 넷플릭스
[단독] ‘플랜트 수주 가뭄’ 한화오션, 해양·육상 통합해 조직 개편… “부진 탈출 노린다”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111801324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111801324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초대형 AI 인프라란…전력 먹는 GPU 몇 개까지 한 랙에?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11723200497102
📌 1) XE8712: 50U 한 랙에 GB200 GPU 144개
→ 업계 최상위급 GPU 밀집도
50U 랙 1개에
36노드 + NVIDIA GB200(Grace-Blackwell) GPU 144개 탑재 가능
칩 직접 액체냉각(DLC) 적용 → 고부하에서도 성능 저하 최소화
기존 XE8640·XE9680 같은 ‘서버 단독 확장형’이 아니라
처음부터 ‘랙 하나 = 거대한 AI 컴퓨팅 시스템’으로 설계된 제품
📌 2) “셀프 모니터링 랙” — 델의 차별점
전력·온도·냉각수 유량·열 패턴 실시간 감지 → 자동 최적화
20μL 수준의 미세 누수도 감지 → AI 액체냉각 시대에 안정성 확보
델 통합랙 IR7000 기반 ‘랙 컨트롤러’가 전체를 제어
→이미 AI 데이터센터에서 액체냉각 + 고밀도 GPU 랙이 표준이 되고 있다는 방증
📌 3) 네트워크: 13만1,000개 GPU를 2계층으로 연결
→ 초대형 AI 클러스터 대응
엔비디아 Spectrum-X 기반 AI 패브릭 → 개방형 SONiC OS 지원
(벤더 종속성↓, 확장성↑)
최대 131,000 GPU를 2계층 구조로 연결 가능
클러스터 구축 난이도가 크게 낮아짐 → AI 학습 속도·규모 ↑
📌 4) 스토리지: PNFS 기반 파워스케일
— 13만1천 토큰 입력도 1초 내 응답
기존 대비 19배 빠른 응답 속도
초대형 모델 추론에서 GPU 활용률 크게 상승
📌 5) 의미: “AI 인프라 단위는 서버 → 랙 → 클러스터”로 이동
델 부사장 발언 요약:
“이제 AI 인프라는 서버 단위로 대응 불가”
“냉각·전력·네트워크·스토리지 전 계층을 재설계해야 함”
“랙 단위 통합 설계가 기업의 가장 큰 니즈”
→ 데이터센터 설계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음
→ GPU만 늘린다고 해결되지 않는 시대 → 전력·냉각·스토리지·네트워크까지 통합된 ‘Full Stack’ 경쟁
📌 투자 인사이트
AI 서버 = GPU 경쟁 →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 중
액체냉각, 랙 전력관리, AI 패브릭, 고속 스토리지 등
“비(非)GPU 수혜 산업” 부각 가능
GPU → “HBM + DDR5 + SSD + 네트워크 + 냉각”
풀스택 전방 공급망 수요 확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11723200497102
📌 1) XE8712: 50U 한 랙에 GB200 GPU 144개
→ 업계 최상위급 GPU 밀집도
50U 랙 1개에
36노드 + NVIDIA GB200(Grace-Blackwell) GPU 144개 탑재 가능
칩 직접 액체냉각(DLC) 적용 → 고부하에서도 성능 저하 최소화
기존 XE8640·XE9680 같은 ‘서버 단독 확장형’이 아니라
처음부터 ‘랙 하나 = 거대한 AI 컴퓨팅 시스템’으로 설계된 제품
📌 2) “셀프 모니터링 랙” — 델의 차별점
전력·온도·냉각수 유량·열 패턴 실시간 감지 → 자동 최적화
20μL 수준의 미세 누수도 감지 → AI 액체냉각 시대에 안정성 확보
델 통합랙 IR7000 기반 ‘랙 컨트롤러’가 전체를 제어
→이미 AI 데이터센터에서 액체냉각 + 고밀도 GPU 랙이 표준이 되고 있다는 방증
📌 3) 네트워크: 13만1,000개 GPU를 2계층으로 연결
→ 초대형 AI 클러스터 대응
엔비디아 Spectrum-X 기반 AI 패브릭 → 개방형 SONiC OS 지원
(벤더 종속성↓, 확장성↑)
최대 131,000 GPU를 2계층 구조로 연결 가능
클러스터 구축 난이도가 크게 낮아짐 → AI 학습 속도·규모 ↑
📌 4) 스토리지: PNFS 기반 파워스케일
— 13만1천 토큰 입력도 1초 내 응답
기존 대비 19배 빠른 응답 속도
초대형 모델 추론에서 GPU 활용률 크게 상승
📌 5) 의미: “AI 인프라 단위는 서버 → 랙 → 클러스터”로 이동
델 부사장 발언 요약:
“이제 AI 인프라는 서버 단위로 대응 불가”
“냉각·전력·네트워크·스토리지 전 계층을 재설계해야 함”
“랙 단위 통합 설계가 기업의 가장 큰 니즈”
→ 데이터센터 설계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음
→ GPU만 늘린다고 해결되지 않는 시대 → 전력·냉각·스토리지·네트워크까지 통합된 ‘Full Stack’ 경쟁
📌 투자 인사이트
AI 서버 = GPU 경쟁 →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 중
액체냉각, 랙 전력관리, AI 패브릭, 고속 스토리지 등
“비(非)GPU 수혜 산업” 부각 가능
GPU → “HBM + DDR5 + SSD + 네트워크 + 냉각”
풀스택 전방 공급망 수요 확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디지털데일리
초대형 AI 인프라란…전력 먹는 GPU 몇 개까지 한 랙에?
바룬 차브라 델 테크놀로지스 제품·솔루션 마케팅 부사장이 1...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비에이치아이, 美 'AI·데이터센터 핵심' 맡는다…뉴스케일파워와 원전 설비 협력 논의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2280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2280
프라임경제
비에이치아이, 美 'AI·데이터센터 핵심' 맡는다…뉴스케일파워와 원전 설비 협력 논의
[프라임경제] 비에이치아이(083650, BHI)가 미국 내 주요 원자력 기관 및 기업들과 만나 대형 및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가 개최한 '한-미 원자력 공급자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Wedbush)의 댄 아이브스: 엔비디아가 실적 예상치를 가볍게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
1. 엔비디아 실적은 '테크 업계의 슈퍼볼'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테크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2. 5,000억 달러 발언 팩트체크 (진 먼스터)
사용자의 이전 질문 확인: 진 먼스터는 정확히 "지난달 28일(Back on the 28th), 젠슨 황이 GTC에서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규모의 블랙웰과 루빈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언급합니다.
수치 해석:
젠슨 황의 말대로라면 내년 매출 성장률은 54%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월가(The Street)의 예상치는 41% 수준입니다.
진 먼스터는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에서 54%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시장 기대치인 41%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3. 수요와 공급 불균형 (댄 아이브스)
아시아 현장 분위기: 댄 아이브스는 최근 3주간 아시아를 방문한 결과,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와 공급 비율이 12 대 1이라고 밝혔습니다. (칩 1개당 구매 대기자가 12명이라는 뜻)
버블 논란 일축: 일각에서 제기하는 'AI 버블론'에 대해, 우리는 이제 겨우 3회말(3rd inning)에 와있을 뿐이라며, 엔비디아는 AI 혁명을 이끄는 유일한 '대부(Godfather)'라고 평가했습니다.
4. 경쟁사에 대한 우려 (진 먼스터)
진행자 질문: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칩을 만들면 어떻게 되나?"
진 먼스터 답변: 향후 6개 분기(약 1년 반) 동안은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2~3년 뒤라면 모를까, 당분간 엔비디아의 독주는 계속될 것입니다.
https://youtu.be/8BG_ZOpx3rU?si=i029XRr6J1E4Mp0n
1. 엔비디아 실적은 '테크 업계의 슈퍼볼'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테크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2. 5,000억 달러 발언 팩트체크 (진 먼스터)
사용자의 이전 질문 확인: 진 먼스터는 정확히 "지난달 28일(Back on the 28th), 젠슨 황이 GTC에서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규모의 블랙웰과 루빈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언급합니다.
수치 해석:
젠슨 황의 말대로라면 내년 매출 성장률은 54%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월가(The Street)의 예상치는 41% 수준입니다.
진 먼스터는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에서 54%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시장 기대치인 41%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3. 수요와 공급 불균형 (댄 아이브스)
아시아 현장 분위기: 댄 아이브스는 최근 3주간 아시아를 방문한 결과,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와 공급 비율이 12 대 1이라고 밝혔습니다. (칩 1개당 구매 대기자가 12명이라는 뜻)
버블 논란 일축: 일각에서 제기하는 'AI 버블론'에 대해, 우리는 이제 겨우 3회말(3rd inning)에 와있을 뿐이라며, 엔비디아는 AI 혁명을 이끄는 유일한 '대부(Godfather)'라고 평가했습니다.
4. 경쟁사에 대한 우려 (진 먼스터)
진행자 질문: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칩을 만들면 어떻게 되나?"
진 먼스터 답변: 향후 6개 분기(약 1년 반) 동안은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2~3년 뒤라면 모를까, 당분간 엔비디아의 독주는 계속될 것입니다.
https://youtu.be/8BG_ZOpx3rU?si=i029XRr6J1E4Mp0n
YouTube
Expecting Nvidia to handily exceed earnings estimates, says Wedbush's Dan Ives
CNBC's "Power Lunch" team breaks down Nvidia ahead of its earnings report with Dan Ives, global head of technology research at Wedbush Securities, and Gene Munster, managing partner at Deepwater Asset Management. For access to live and exclusive video from…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발행 지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메타(300억 달러, 10월 말), 알파벳(약 250억 달러=달러채 175억 달러 + 유로채 65억 유로, 11월 초)에 이어 아마존(150억 달러)도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공시했습니다
오라클은 앞선 9월 회사채(180억 달러)를 발행했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은행권 부채 조달(380억 달러 + 180억 달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텍사스 새클포드(232.5억 달러) + 위스콘신 포트 워싱턴(147.5억 달러) = 380억 달러
- 뉴 멕시코 도나 아나 180억 달러(논의 단계)
스타게이트 관련 부채 조달은 PF와 유사한 형태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SPV가 주체입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장기 테넌트 역할이지만, 간접적 레버리지 증가 효과가 있지요
최근 발표된 스타게이트 미시간 샐라인 부지도 유사한 자금 조달이 추가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직간접적 레버리지 증가는 오라클의 CDS 스프레드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전일 기준 102.8bps)
빅테크 CDS 스프레드도 동반 상승했지만, 레버리지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당장 부도 위험 증가라는 리스크에 직면한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오라클은 이미 FCF가 마이너스(-)였고, 빅테크 대비 재무적 체력이 약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일종의 아웃라이어입니다. 함께 묶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물론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도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빚투라는 표현이 쓰이지만 채권 및 부채로 자금을 조달해서 높은 ROIC만 확보한다면 안할 이유가 없는 방식인데요. 배경은 당연히 엄청난 AI 수요이고, 상각 기간이 긴 장기 자산에 채권 조달 자금을 투입하는 전략입니다.
실제 회사채도 높은 수요에 따라 계획 대비 낮은 금리로 발행하고 있고, 어닝 콜에서 언급한 코멘트 기반으로 추정한 메타, 알파벳, 아마존의 '26년 CapEx 대비 최근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4% 수준입니다.
AI가 창출하는 밸류가 갑자기 소멸되는 것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자금 조달은 캐파 병목 해소와 함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입니다.
(2025/11/1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메타(300억 달러, 10월 말), 알파벳(약 250억 달러=달러채 175억 달러 + 유로채 65억 유로, 11월 초)에 이어 아마존(150억 달러)도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공시했습니다
오라클은 앞선 9월 회사채(180억 달러)를 발행했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은행권 부채 조달(380억 달러 + 180억 달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텍사스 새클포드(232.5억 달러) + 위스콘신 포트 워싱턴(147.5억 달러) = 380억 달러
- 뉴 멕시코 도나 아나 180억 달러(논의 단계)
스타게이트 관련 부채 조달은 PF와 유사한 형태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SPV가 주체입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장기 테넌트 역할이지만, 간접적 레버리지 증가 효과가 있지요
최근 발표된 스타게이트 미시간 샐라인 부지도 유사한 자금 조달이 추가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직간접적 레버리지 증가는 오라클의 CDS 스프레드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전일 기준 102.8bps)
빅테크 CDS 스프레드도 동반 상승했지만, 레버리지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당장 부도 위험 증가라는 리스크에 직면한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오라클은 이미 FCF가 마이너스(-)였고, 빅테크 대비 재무적 체력이 약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일종의 아웃라이어입니다. 함께 묶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물론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도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빚투라는 표현이 쓰이지만 채권 및 부채로 자금을 조달해서 높은 ROIC만 확보한다면 안할 이유가 없는 방식인데요. 배경은 당연히 엄청난 AI 수요이고, 상각 기간이 긴 장기 자산에 채권 조달 자금을 투입하는 전략입니다.
실제 회사채도 높은 수요에 따라 계획 대비 낮은 금리로 발행하고 있고, 어닝 콜에서 언급한 코멘트 기반으로 추정한 메타, 알파벳, 아마존의 '26년 CapEx 대비 최근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4% 수준입니다.
AI가 창출하는 밸류가 갑자기 소멸되는 것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자금 조달은 캐파 병목 해소와 함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입니다.
(2025/11/1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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