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텍사스 페르미 캠퍼스에서 데이터센터 건립 검토 중
1) 팔란티어의 데이터센터 검토 소식
Fermi 측이 지역 커뮤니티 미팅에서
“팔란티어가 부지를 확인하고 있으며 곧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개.
이는 팔란티어가 온프레미스(자체 인프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
2) 팔란티어의 배경·평판
CIA가 초기 투자한 회사, 정보기관·군·경찰 조직과 협업해온 AI·데이터 분석 업체.
PRISM 프로그램 연루 의혹 등 ‘감시·군사화’ 이미지가 강함.
지금까지는 대부분 클라우드(아마존·MS·구글·오라클)를 이용했음.
3) Fermi 프로젝트의 규모
전 텍사스 주지사 Rick Perry가 공동 설립한 회사.
11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너지 허브 건설 계획.
천연가스·태양광·풍력·핵발전 등 혼합 에너지 기반.
4) 지역 사회의 우려
주요 우려는 오갈라라 대수층 수자원 고갈, 지역 주민·농가 영향.
환경 및 인권 단체들은 프로젝트가
“감시 기술을 강화하고 지역을 착취한다”고 강하게 비판.
5) 정치·사회적 함의
단순 데이터센터 개발 뉴스가 아니라
민감한 감시·군사화 논쟁 + 초대형 AI 인프라 개발 + 환경 문제가 얽혀
미국 내에서도 매우 논쟁적인 프로젝트로 부상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palantir-said-to-mull-data-center-at-fermi-campus-in-texas/
1) 팔란티어의 데이터센터 검토 소식
Fermi 측이 지역 커뮤니티 미팅에서
“팔란티어가 부지를 확인하고 있으며 곧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개.
이는 팔란티어가 온프레미스(자체 인프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
2) 팔란티어의 배경·평판
CIA가 초기 투자한 회사, 정보기관·군·경찰 조직과 협업해온 AI·데이터 분석 업체.
PRISM 프로그램 연루 의혹 등 ‘감시·군사화’ 이미지가 강함.
지금까지는 대부분 클라우드(아마존·MS·구글·오라클)를 이용했음.
3) Fermi 프로젝트의 규모
전 텍사스 주지사 Rick Perry가 공동 설립한 회사.
11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너지 허브 건설 계획.
천연가스·태양광·풍력·핵발전 등 혼합 에너지 기반.
4) 지역 사회의 우려
주요 우려는 오갈라라 대수층 수자원 고갈, 지역 주민·농가 영향.
환경 및 인권 단체들은 프로젝트가
“감시 기술을 강화하고 지역을 착취한다”고 강하게 비판.
5) 정치·사회적 함의
단순 데이터센터 개발 뉴스가 아니라
민감한 감시·군사화 논쟁 + 초대형 AI 인프라 개발 + 환경 문제가 얽혀
미국 내에서도 매우 논쟁적인 프로젝트로 부상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palantir-said-to-mull-data-center-at-fermi-campus-in-texas/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에이비엘바이오(ABL Bio)와 올해 1월 JPM에서 GSK 이외에, 심도깊게 딜을 논의해 온 파트너사가 사실은 글로벌 1위 빅파마 일라이릴리(Eli Lilly)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BBB 이중항체 플랫폼에 대해 두 빅파마와 동시에 딜 논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GSK가 먼저 3개월안에 딜을 마무리하자고 제안하면서 전략적으로 시기를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치열한 논의 과정 속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BBB 플랫폼에 대해 에피토프(epitope)를 기반으로 딜을 체결하는 전략을 고안해냈고, 30여년 동안 뇌질환에 꾸준히 투자해온 대표 중추신경계(CNS) 플레이어인 릴리로부터 15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투자(SI)도 받기로 결정했슺니다. 이전 빅파마가 국내 바이오텍에 지분투자를 하는 예는 없었는데요.
이제 에이비엘바이오가 빅파마와 3번째 딜을 체결하면서, BBB 영역에서 거의 유일했던 트랜스페린수용체(TfR) BBB 셔틀의 또다른 한축으로 IGF1R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릴리는 내부적으로 TfR 특허기술을 갖고 있음에도, 추가적으로 신규 IGF1R 셔틀을 확보한 것. 비슷한 움직임으로 로슈(Roche)도 이번달초 매니폴드바이오(Manifold Bio)와 차세대 BBB 셔틀에 대한 딜을 체결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릴리와의 딜 의미는 남다른데요,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지난 17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확장성”이라며 “5년전만해도 BBB 기술을 항체에 적용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GSK와 딜에 대한 논의를 이어오면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모달리티(modality)도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됐고, 이번 딜을 체결하면서 적응증이 중추신경계(CNS)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987
이러한 치열한 논의 과정 속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BBB 플랫폼에 대해 에피토프(epitope)를 기반으로 딜을 체결하는 전략을 고안해냈고, 30여년 동안 뇌질환에 꾸준히 투자해온 대표 중추신경계(CNS) 플레이어인 릴리로부터 15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투자(SI)도 받기로 결정했슺니다. 이전 빅파마가 국내 바이오텍에 지분투자를 하는 예는 없었는데요.
이제 에이비엘바이오가 빅파마와 3번째 딜을 체결하면서, BBB 영역에서 거의 유일했던 트랜스페린수용체(TfR) BBB 셔틀의 또다른 한축으로 IGF1R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릴리는 내부적으로 TfR 특허기술을 갖고 있음에도, 추가적으로 신규 IGF1R 셔틀을 확보한 것. 비슷한 움직임으로 로슈(Roche)도 이번달초 매니폴드바이오(Manifold Bio)와 차세대 BBB 셔틀에 대한 딜을 체결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릴리와의 딜 의미는 남다른데요,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지난 17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확장성”이라며 “5년전만해도 BBB 기술을 항체에 적용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GSK와 딜에 대한 논의를 이어오면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모달리티(modality)도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됐고, 이번 딜을 체결하면서 적응증이 중추신경계(CNS)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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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8 09:00:12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2조 5,46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1,274억
계약시작 : 2025-11-17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11.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88000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2조 5,46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1,274억
계약시작 : 2025-11-17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11.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88000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일론 머스크가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과 대통령이 참석하는 만찬에 동석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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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오늘 비대면진료 법안 심사…민간-공공 플랫폼 병행 가닥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8829&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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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텍사스 페르미 캠퍼스에서 데이터센터 건립 검토 중
1) 팔란티어의 데이터센터 검토 소식
Fermi 측이 지역 커뮤니티 미팅에서
“팔란티어가 부지를 확인하고 있으며 곧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개.
이는 팔란티어가 온프레미스(자체 인프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
2) 팔란티어의 배경·평판
CIA가 초기 투자한 회사, 정보기관·군·경찰 조직과 협업해온 AI·데이터 분석 업체.
PRISM 프로그램 연루 의혹 등 ‘감시·군사화’ 이미지가 강함.
지금까지는 대부분 클라우드(아마존·MS·구글·오라클)를 이용했음.
3) Fermi 프로젝트의 규모
전 텍사스 주지사 Rick Perry가 공동 설립한 회사.
11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너지 허브 건설 계획.
천연가스·태양광·풍력·핵발전 등 혼합 에너지 기반.
4) 지역 사회의 우려
주요 우려는 오갈라라 대수층 수자원 고갈, 지역 주민·농가 영향.
환경 및 인권 단체들은 프로젝트가
“감시 기술을 강화하고 지역을 착취한다”고 강하게 비판.
5) 정치·사회적 함의
단순 데이터센터 개발 뉴스가 아니라
민감한 감시·군사화 논쟁 + 초대형 AI 인프라 개발 + 환경 문제가 얽혀
미국 내에서도 매우 논쟁적인 프로젝트로 부상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palantir-said-to-mull-data-center-at-fermi-campus-in-texas/
1) 팔란티어의 데이터센터 검토 소식
Fermi 측이 지역 커뮤니티 미팅에서
“팔란티어가 부지를 확인하고 있으며 곧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개.
이는 팔란티어가 온프레미스(자체 인프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
2) 팔란티어의 배경·평판
CIA가 초기 투자한 회사, 정보기관·군·경찰 조직과 협업해온 AI·데이터 분석 업체.
PRISM 프로그램 연루 의혹 등 ‘감시·군사화’ 이미지가 강함.
지금까지는 대부분 클라우드(아마존·MS·구글·오라클)를 이용했음.
3) Fermi 프로젝트의 규모
전 텍사스 주지사 Rick Perry가 공동 설립한 회사.
11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너지 허브 건설 계획.
천연가스·태양광·풍력·핵발전 등 혼합 에너지 기반.
4) 지역 사회의 우려
주요 우려는 오갈라라 대수층 수자원 고갈, 지역 주민·농가 영향.
환경 및 인권 단체들은 프로젝트가
“감시 기술을 강화하고 지역을 착취한다”고 강하게 비판.
5) 정치·사회적 함의
단순 데이터센터 개발 뉴스가 아니라
민감한 감시·군사화 논쟁 + 초대형 AI 인프라 개발 + 환경 문제가 얽혀
미국 내에서도 매우 논쟁적인 프로젝트로 부상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palantir-said-to-mull-data-center-at-fermi-campus-in-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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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2026. 원전의 두 번째 키워드: Fleet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올해는 일의 축복이 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전망까지는 끝냈으면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 2026년 원전 산업의 두 번째 키워드로 Fleet을 제시합니다.
* 두 번째로 말씀드리지만 중요성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대형원전 Fleet 발주 + Fleet 수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표준화 + 연속발주/수행의 결합을 통해 원전 건설을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 원전건설은 구조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가에 대답. Fleet이라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왜 프랑스랑 중국은 되었고. 미국은 안되었는가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어 보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미국은 원전을 많이 지었지만 Fleet 체계로 지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 2026년 미국 원전이 Fleet 체계로 돌아올 것입니다.
* 과거의 실패. 보글의 경험을 통해 미국은 확실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DOE가 단일 원자로 기술 기준 최소 5~10기의 연속 건설이 우선 필요하다고 주장해온 이유입니다.
* 2025년 10월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협약의 본질적인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장은 미국정부가 이익을 쉐어한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지만 핵심은 Fleet Order, Fleet Build 의지가 뚜렷하게 표현되었던 협약입니다.
* 2028년말까지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전 FID가 이루어져야만 정부의 이익 쉐어, Westinghouse 지분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 원전 발주가 시작된다면 저희이 기대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가 빠르게 몰려 나올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3vF1I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2026. 원전의 두 번째 키워드: Fleet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올해는 일의 축복이 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전망까지는 끝냈으면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 2026년 원전 산업의 두 번째 키워드로 Fleet을 제시합니다.
* 두 번째로 말씀드리지만 중요성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대형원전 Fleet 발주 + Fleet 수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표준화 + 연속발주/수행의 결합을 통해 원전 건설을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 원전건설은 구조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가에 대답. Fleet이라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왜 프랑스랑 중국은 되었고. 미국은 안되었는가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어 보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미국은 원전을 많이 지었지만 Fleet 체계로 지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 2026년 미국 원전이 Fleet 체계로 돌아올 것입니다.
* 과거의 실패. 보글의 경험을 통해 미국은 확실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DOE가 단일 원자로 기술 기준 최소 5~10기의 연속 건설이 우선 필요하다고 주장해온 이유입니다.
* 2025년 10월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협약의 본질적인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장은 미국정부가 이익을 쉐어한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지만 핵심은 Fleet Order, Fleet Build 의지가 뚜렷하게 표현되었던 협약입니다.
* 2028년말까지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전 FID가 이루어져야만 정부의 이익 쉐어, Westinghouse 지분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 원전 발주가 시작된다면 저희이 기대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가 빠르게 몰려 나올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3vF1I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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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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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목 신라호텔
한국경제TV와 한국경제미디어그룹은 '2025 글로벌 미래기술 포럼(GFT)'을 오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AI x Robotics; 초거대 생태계의 탄생'이다. 글로벌 피지컬AI를 대표하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창립자 마크 레이버트가 기조 연설을 맡는다.
마크 레이버트는 또 LG의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EXAONE)' 개발을 주도한 최정규 LG AI연구원 AI Agent 그룹장과 피지컬 AI 시대 산업 지형을 예측할 예정이다.
'2025 글로벌 미래기술 포럼'에는 투자 전문가도 총출동한다. 제이 정 밀레니엄뉴호라이즌스 대표, 신디 진 SBVA(전 소프트뱅크벤처스) 상무가 피지컬 AI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한국경제TV와 한국경제미디어그룹은 '2025 글로벌 미래기술 포럼(GFT)'을 오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AI x Robotics; 초거대 생태계의 탄생'이다. 글로벌 피지컬AI를 대표하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창립자 마크 레이버트가 기조 연설을 맡는다.
마크 레이버트는 또 LG의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EXAONE)' 개발을 주도한 최정규 LG AI연구원 AI Agent 그룹장과 피지컬 AI 시대 산업 지형을 예측할 예정이다.
'2025 글로벌 미래기술 포럼'에는 투자 전문가도 총출동한다. 제이 정 밀레니엄뉴호라이즌스 대표, 신디 진 SBVA(전 소프트뱅크벤처스) 상무가 피지컬 AI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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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예고편 공개
출처: 넷플릭스
출처: 넷플릭스
[단독] ‘플랜트 수주 가뭄’ 한화오션, 해양·육상 통합해 조직 개편… “부진 탈출 노린다”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111801324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111801324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초대형 AI 인프라란…전력 먹는 GPU 몇 개까지 한 랙에?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11723200497102
📌 1) XE8712: 50U 한 랙에 GB200 GPU 144개
→ 업계 최상위급 GPU 밀집도
50U 랙 1개에
36노드 + NVIDIA GB200(Grace-Blackwell) GPU 144개 탑재 가능
칩 직접 액체냉각(DLC) 적용 → 고부하에서도 성능 저하 최소화
기존 XE8640·XE9680 같은 ‘서버 단독 확장형’이 아니라
처음부터 ‘랙 하나 = 거대한 AI 컴퓨팅 시스템’으로 설계된 제품
📌 2) “셀프 모니터링 랙” — 델의 차별점
전력·온도·냉각수 유량·열 패턴 실시간 감지 → 자동 최적화
20μL 수준의 미세 누수도 감지 → AI 액체냉각 시대에 안정성 확보
델 통합랙 IR7000 기반 ‘랙 컨트롤러’가 전체를 제어
→이미 AI 데이터센터에서 액체냉각 + 고밀도 GPU 랙이 표준이 되고 있다는 방증
📌 3) 네트워크: 13만1,000개 GPU를 2계층으로 연결
→ 초대형 AI 클러스터 대응
엔비디아 Spectrum-X 기반 AI 패브릭 → 개방형 SONiC OS 지원
(벤더 종속성↓, 확장성↑)
최대 131,000 GPU를 2계층 구조로 연결 가능
클러스터 구축 난이도가 크게 낮아짐 → AI 학습 속도·규모 ↑
📌 4) 스토리지: PNFS 기반 파워스케일
— 13만1천 토큰 입력도 1초 내 응답
기존 대비 19배 빠른 응답 속도
초대형 모델 추론에서 GPU 활용률 크게 상승
📌 5) 의미: “AI 인프라 단위는 서버 → 랙 → 클러스터”로 이동
델 부사장 발언 요약:
“이제 AI 인프라는 서버 단위로 대응 불가”
“냉각·전력·네트워크·스토리지 전 계층을 재설계해야 함”
“랙 단위 통합 설계가 기업의 가장 큰 니즈”
→ 데이터센터 설계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음
→ GPU만 늘린다고 해결되지 않는 시대 → 전력·냉각·스토리지·네트워크까지 통합된 ‘Full Stack’ 경쟁
📌 투자 인사이트
AI 서버 = GPU 경쟁 →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 중
액체냉각, 랙 전력관리, AI 패브릭, 고속 스토리지 등
“비(非)GPU 수혜 산업” 부각 가능
GPU → “HBM + DDR5 + SSD + 네트워크 + 냉각”
풀스택 전방 공급망 수요 확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11723200497102
📌 1) XE8712: 50U 한 랙에 GB200 GPU 144개
→ 업계 최상위급 GPU 밀집도
50U 랙 1개에
36노드 + NVIDIA GB200(Grace-Blackwell) GPU 144개 탑재 가능
칩 직접 액체냉각(DLC) 적용 → 고부하에서도 성능 저하 최소화
기존 XE8640·XE9680 같은 ‘서버 단독 확장형’이 아니라
처음부터 ‘랙 하나 = 거대한 AI 컴퓨팅 시스템’으로 설계된 제품
📌 2) “셀프 모니터링 랙” — 델의 차별점
전력·온도·냉각수 유량·열 패턴 실시간 감지 → 자동 최적화
20μL 수준의 미세 누수도 감지 → AI 액체냉각 시대에 안정성 확보
델 통합랙 IR7000 기반 ‘랙 컨트롤러’가 전체를 제어
→이미 AI 데이터센터에서 액체냉각 + 고밀도 GPU 랙이 표준이 되고 있다는 방증
📌 3) 네트워크: 13만1,000개 GPU를 2계층으로 연결
→ 초대형 AI 클러스터 대응
엔비디아 Spectrum-X 기반 AI 패브릭 → 개방형 SONiC OS 지원
(벤더 종속성↓, 확장성↑)
최대 131,000 GPU를 2계층 구조로 연결 가능
클러스터 구축 난이도가 크게 낮아짐 → AI 학습 속도·규모 ↑
📌 4) 스토리지: PNFS 기반 파워스케일
— 13만1천 토큰 입력도 1초 내 응답
기존 대비 19배 빠른 응답 속도
초대형 모델 추론에서 GPU 활용률 크게 상승
📌 5) 의미: “AI 인프라 단위는 서버 → 랙 → 클러스터”로 이동
델 부사장 발언 요약:
“이제 AI 인프라는 서버 단위로 대응 불가”
“냉각·전력·네트워크·스토리지 전 계층을 재설계해야 함”
“랙 단위 통합 설계가 기업의 가장 큰 니즈”
→ 데이터센터 설계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음
→ GPU만 늘린다고 해결되지 않는 시대 → 전력·냉각·스토리지·네트워크까지 통합된 ‘Full Stack’ 경쟁
📌 투자 인사이트
AI 서버 = GPU 경쟁 →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 중
액체냉각, 랙 전력관리, AI 패브릭, 고속 스토리지 등
“비(非)GPU 수혜 산업” 부각 가능
GPU → “HBM + DDR5 + SSD + 네트워크 + 냉각”
풀스택 전방 공급망 수요 확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디지털데일리
초대형 AI 인프라란…전력 먹는 GPU 몇 개까지 한 랙에?
바룬 차브라 델 테크놀로지스 제품·솔루션 마케팅 부사장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