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7 12:53:52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2조 5,62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K하이닉스(SK Hynix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HBM 제조용 장비 수주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16억
계약시작 : 2025-11-14
계약종료 : 2025-12-01
계약기간 :
매출대비 : 0.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8001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2조 5,62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K하이닉스(SK Hynix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HBM 제조용 장비 수주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16억
계약시작 : 2025-11-14
계약종료 : 2025-12-01
계약기간 :
매출대비 : 0.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8001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미국 머크(MSD)는 독감 예방 항바이러스제 ‘CD388’을 개발하는 시다라 테라퓨틱스(Cidara Therapeutics)를 총 92억달러 규모에 인수합니다.
시다라에 따르면 CD388은 저분자화합물인 ‘자나미비르(zanamivir)’를 항체 Fc 절편과 결합한 약물-Fc 접합체(drug-Fc conjugate, DFC)인데요.
머크와 시다라의 이번 계약은 미국 보건복지부(HHS)가 최근 백신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시다라는 CD388이 백신이 아닌 장기작용(long-acting) 항바이러스제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979
시다라에 따르면 CD388은 저분자화합물인 ‘자나미비르(zanamivir)’를 항체 Fc 절편과 결합한 약물-Fc 접합체(drug-Fc conjugate, DFC)인데요.
머크와 시다라의 이번 계약은 미국 보건복지부(HHS)가 최근 백신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시다라는 CD388이 백신이 아닌 장기작용(long-acting) 항바이러스제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979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독감예방 항바이러스' 시다라 92억弗 인수
미국 머크(MSD)는 독감 예방 항바이러스제 ‘CD388’을 개발하는 시다라 테라퓨틱스(Cidara Therapeutics)를 총 92억달러 규모에 인수한다.시다라에 따르면 CD388은 저분자화합물인 ‘자나미비르(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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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7 14:01:29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9조 5,4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15K P/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2,194억
계약시작 : 2025-11-15
계약종료 : 2029-02-28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4.7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8002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9조 5,4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15K P/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2,194억
계약시작 : 2025-11-15
계약종료 : 2029-02-28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4.7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8002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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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ABL바이오 대표 "릴리 '빅딜' 계기로 다수 빅파마와 미팅"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를 상대로 3조8000억원 ‘빅딜’을 성사시킨 에이비엘바이오가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랩바디-B 플랫폼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17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업간담회에서 회사의 현황과 향후 비전을 소개했다.
그는 “올해 초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둘째 날 릴리와 미팅을 가졌고, 이후에 이메일을 보내서 4월부터 기술이전 및 지분투자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릴리와 최대 3조8000억원 규모 ‘그랩바디-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GSK에 4조원대 기술이전에 이어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 빅딜을 성사시켰다. 릴리와 220억원(1500만달러) 규모 지분 투자 계약도 맺었다.
빅파마 대상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 대표는 “기술이전이 언제 또 가능할지 예상할 수 없지만, 세계 최대 제약사인 릴리와의 딜을 계기로 내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빅파마들과 미팅이 많이 잡혔다”며 “사노피,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 릴리 딜을 참고하면 다음 딜의 성사 가능성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B를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근 글로벌 신약 트렌드의 핵심축인 비만으로의 확장 의지도 내비쳤다.
그랩바디-B의 근육 전달 가능성에 대해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의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개발 논문이 다음 달 공개된다. 논문을 통해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와 적응증 확장 가능성이 확인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릴리의 파이프라인(신약 후보물질) 전략과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 적응증 확장 움직임이 맞아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릴리는 최근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tirzepatide)’ 성장에 맞춰 근육량 개선을 위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대사·근육질환으로 넓히기 위한 근거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그랩바디 플랫폼 적용 가능 모달리티의 확장이 지속되고 있는 흐름을 살려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을 포함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11714060363398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를 상대로 3조8000억원 ‘빅딜’을 성사시킨 에이비엘바이오가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랩바디-B 플랫폼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17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업간담회에서 회사의 현황과 향후 비전을 소개했다.
그는 “올해 초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둘째 날 릴리와 미팅을 가졌고, 이후에 이메일을 보내서 4월부터 기술이전 및 지분투자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릴리와 최대 3조8000억원 규모 ‘그랩바디-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GSK에 4조원대 기술이전에 이어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 빅딜을 성사시켰다. 릴리와 220억원(1500만달러) 규모 지분 투자 계약도 맺었다.
빅파마 대상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 대표는 “기술이전이 언제 또 가능할지 예상할 수 없지만, 세계 최대 제약사인 릴리와의 딜을 계기로 내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빅파마들과 미팅이 많이 잡혔다”며 “사노피,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 릴리 딜을 참고하면 다음 딜의 성사 가능성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B를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근 글로벌 신약 트렌드의 핵심축인 비만으로의 확장 의지도 내비쳤다.
그랩바디-B의 근육 전달 가능성에 대해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의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개발 논문이 다음 달 공개된다. 논문을 통해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와 적응증 확장 가능성이 확인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릴리의 파이프라인(신약 후보물질) 전략과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 적응증 확장 움직임이 맞아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릴리는 최근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tirzepatide)’ 성장에 맞춰 근육량 개선을 위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대사·근육질환으로 넓히기 위한 근거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그랩바디 플랫폼 적용 가능 모달리티의 확장이 지속되고 있는 흐름을 살려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을 포함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11714060363398
news.mtn.co.kr
이상훈 ABL바이오 대표 "릴리 '빅딜' 계기로 다수 빅파마와 미팅"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를 상대로 3조8000억원 ‘빅딜’을 성사시킨 에이비엘바이오가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랩바디-B 플랫폼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 등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놨다.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17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업간담회에서 회사의 현황과 향후 비전을 소개했다.그는 “올해 초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둘째 날 릴리와 미팅을 가졌고, 이후에 이메일을 보내서 4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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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 빅딜' ABL바이오, 그랩바디 비만 치료로 확장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의 적응증을 비만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17일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업간담회를 열고 이런 계획을 전했다.
그랩바디는 약물이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 돕는 플랫폼이다.
대표적으로 뇌혈관 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는 BBB를 통과하기 어려운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1 수용체(IGF1R)를 통해 약물이 BBB를 효과적으로 통과하고 뇌로 전달될 수 있게 한다.
앞서 지난주 에이비엘바이오는 일라이 릴리와 최대 25억6천200만달러(약 3조7천487억원) 규모의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릴리와 220억원(1천50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계약도 맺었다.
이 회사는 4월에도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4조원 규모의 그랩바디-B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은 BBB 셔틀과 관련해 중추신경계(CNS) 부문을 강조해왔지만 릴리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근육, 비만 등 분야로도 적응증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적응증 확장은 굉장히 중요하다"며 "CNS를 넘어 다른 질병으로 적응증을 넓히는 게 에이비엘바이오의 미션"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이중항체 항체·약물 접합체(ADC)와 담도암 신약 'ABL001' 등을 지목했다.
이중항체 ADC는 암세포 표면에 있는 서로 다른 항원 2개를 인식할 수 있는 이중항체에 페이로드가 결합한 ADC로, 1개 항원을 인식하는 단일항체에 비해 암세포와 더 정확하게 결합한다.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으로는 ABL206와 ABL209가 있다. 이 대표는 "내년 1분기까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 이들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을 신청할 것"이라고 했다.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ABL001은 이중항체 신약으로 미국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ABL001에 대해 담도암 2차 치료제로서 FDA 가속 승인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릴리 등 빅파마 지분 투자, 플랫폼 기술 구축 및 파이프라인 확장, 추가 대규모 기술이전을 통해 기업 미래를 이끌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46941?rc=N&ntype=RANKING&sid=001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의 적응증을 비만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17일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업간담회를 열고 이런 계획을 전했다.
그랩바디는 약물이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 돕는 플랫폼이다.
대표적으로 뇌혈관 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는 BBB를 통과하기 어려운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1 수용체(IGF1R)를 통해 약물이 BBB를 효과적으로 통과하고 뇌로 전달될 수 있게 한다.
앞서 지난주 에이비엘바이오는 일라이 릴리와 최대 25억6천200만달러(약 3조7천487억원) 규모의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릴리와 220억원(1천50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계약도 맺었다.
이 회사는 4월에도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4조원 규모의 그랩바디-B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은 BBB 셔틀과 관련해 중추신경계(CNS) 부문을 강조해왔지만 릴리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근육, 비만 등 분야로도 적응증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적응증 확장은 굉장히 중요하다"며 "CNS를 넘어 다른 질병으로 적응증을 넓히는 게 에이비엘바이오의 미션"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이중항체 항체·약물 접합체(ADC)와 담도암 신약 'ABL001' 등을 지목했다.
이중항체 ADC는 암세포 표면에 있는 서로 다른 항원 2개를 인식할 수 있는 이중항체에 페이로드가 결합한 ADC로, 1개 항원을 인식하는 단일항체에 비해 암세포와 더 정확하게 결합한다.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으로는 ABL206와 ABL209가 있다. 이 대표는 "내년 1분기까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 이들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을 신청할 것"이라고 했다.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ABL001은 이중항체 신약으로 미국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ABL001에 대해 담도암 2차 치료제로서 FDA 가속 승인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릴리 등 빅파마 지분 투자, 플랫폼 기술 구축 및 파이프라인 확장, 추가 대규모 기술이전을 통해 기업 미래를 이끌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46941?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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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 빅딜' ABL바이오, 그랩바디 비만 치료로 확장
릴리·GSK와 잇단 기술이전…플랫폼 확장 본격화 이상훈 대표 "이중항체 ADC·담도암 신약 개발 주력"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의 적응증을 비만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17일 이상훈 에이비엘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