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세계 최초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 주목…지투지바이오의 또 다른 모멘텀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085686642366704
💊핵심 포인트
• 지투지바이오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 장기지속형(Once-biweekly) 치매치료제 후보가 시장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부상.
• 자사 플랫폼 G2P(Gateway to Protein)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 대비 투여 편의성·약효 지속성 대폭 개선.
• 기존 항체 치료제의 한계였던 짧은 반감기와 뇌 투과율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구조로 주목.
• 비만·MASH 신약에 이어 신경질환(Neurodegenerative Disease) 영역으로 R&D 확장 본격화.
💊기술 및 연구 개요
• G2P 플랫폼은 단백질·펩타이드 약물의 혈중 반감기 연장 및 조직 투과 효율 향상 기술.
• 이번 치매치료제 후보는 아밀로이드 베타(Aβ) 축적 억제 및 신경세포 보호 효능이 동시에 확인된 물질.
• 월 1회 이하 투여 가능한 지속형 구조로, 기존 주 1~2회 제형 대비 복약 순응도 개선 기대.
• 전임상 단계에서 인지기능 개선·독성 안전성 확보, 향후 글로벌 임상 진입 추진 중.
💊시장 및 전략적 의미
• 글로벌 치매치료제 시장 규모는 2030년 1,000억 달러 이상 전망,
→ 장기지속형 치료제는 글로벌 빅파마들의 핵심 R&D 트렌드.
• 지투지바이오는 G2P 플랫폼을 활용해 비만·MASH·치매 등 다중 적응증 확장 전략 추진 중.
• 플랫폼 적용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술이전(L/O) 및 공동개발 협상 가능성 확대.
• 국내 바이오텍 중 드물게 ‘대사질환 → 중추신경계(CNS)’ 이중 트랙 전개를 현실화한 사례.
💊결론
• 지투지바이오는 G2P 플랫폼을 통해 ‘한 플랫폼-다 적응증’ 모델을 구축, 기술 내재가치 상승세.
•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는 시장성과 기술성을 동시에 보유한 전략적 파이프라인.
• 단기적으로는 전임상 데이터 공개,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제약사 대상 기술이전(L/O) 가시화 기대.
• 비만·MASH를 넘어 CNS 영역까지 확장 중인 지투지바이오의 차세대 성장축 부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085686642366704
💊핵심 포인트
• 지투지바이오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 장기지속형(Once-biweekly) 치매치료제 후보가 시장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부상.
• 자사 플랫폼 G2P(Gateway to Protein)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 대비 투여 편의성·약효 지속성 대폭 개선.
• 기존 항체 치료제의 한계였던 짧은 반감기와 뇌 투과율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구조로 주목.
• 비만·MASH 신약에 이어 신경질환(Neurodegenerative Disease) 영역으로 R&D 확장 본격화.
💊기술 및 연구 개요
• G2P 플랫폼은 단백질·펩타이드 약물의 혈중 반감기 연장 및 조직 투과 효율 향상 기술.
• 이번 치매치료제 후보는 아밀로이드 베타(Aβ) 축적 억제 및 신경세포 보호 효능이 동시에 확인된 물질.
• 월 1회 이하 투여 가능한 지속형 구조로, 기존 주 1~2회 제형 대비 복약 순응도 개선 기대.
• 전임상 단계에서 인지기능 개선·독성 안전성 확보, 향후 글로벌 임상 진입 추진 중.
💊시장 및 전략적 의미
• 글로벌 치매치료제 시장 규모는 2030년 1,000억 달러 이상 전망,
→ 장기지속형 치료제는 글로벌 빅파마들의 핵심 R&D 트렌드.
• 지투지바이오는 G2P 플랫폼을 활용해 비만·MASH·치매 등 다중 적응증 확장 전략 추진 중.
• 플랫폼 적용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술이전(L/O) 및 공동개발 협상 가능성 확대.
• 국내 바이오텍 중 드물게 ‘대사질환 → 중추신경계(CNS)’ 이중 트랙 전개를 현실화한 사례.
💊결론
• 지투지바이오는 G2P 플랫폼을 통해 ‘한 플랫폼-다 적응증’ 모델을 구축, 기술 내재가치 상승세.
•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는 시장성과 기술성을 동시에 보유한 전략적 파이프라인.
• 단기적으로는 전임상 데이터 공개,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제약사 대상 기술이전(L/O) 가시화 기대.
• 비만·MASH를 넘어 CNS 영역까지 확장 중인 지투지바이오의 차세대 성장축 부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이데일리
세계 최초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 주목...지투지바이오의 또 다른 모멘텀
지투지바이오가 비만치료제에 이어 치매치료제 장기지속형 기술로 추가 모멘텀을 예고하고 있다.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는 최근 임상 1상을 완료,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면서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비만치료제 못지않게 니즈가 큰 치매치료제 기술분야에서는 글로벌 기업...
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1. Global No.1 CNS Player (ABL Bio)
알츠하이머 신약 상업화 성공
항체, RNA, 유전자 치료제 등 다양한 CNS 파이프라인
2. Global No.1 Big Pharma (Eli Lilly)
시가 총액 약 1,400조원
연 매출 약 66조원
Top 비만 & 당뇨 치료제
3. 계속되는 플랫폼 L/O (라이선스 아웃)
계약금 약 600억원 ($ 40M)
총 계약 약 3.8조원 ($ 2.602B)
단계별 로열티(%): Undisclosed
4. 국내 바이오 최초 빅파마 지분 투자
전략적 파트너십 시작 from 약 220억원 ($ 15M)
정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
R&D 성과·이익 공유
5. 확장되는 Grabody-B
Modality & Target 확장 지속
6. Grabody-B 검증 완료
Sanofi, GSK, Eli Lilly 파트너십으로 검증 완료
뇌질환 신약 출시한 Eli Lilly와 함께 확실해진 성공 가능성
먼저 도입한 BBB 셔틀이 있음에도, IGF1R 셔틀 도입
7. R&R (역할 및 책임)
ABL: Grabody-B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 수행
Eli Lilly: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등에 대한 책임 & 권한 단독 보유
8. 신속한 파트너십
No MTA
단순 행정 절차인 HSR과 무관하게, 공동연구 시작 & 진행 중
(25.11.17 IR)
1. Global No.1 CNS Player (ABL Bio)
알츠하이머 신약 상업화 성공
항체, RNA, 유전자 치료제 등 다양한 CNS 파이프라인
2. Global No.1 Big Pharma (Eli Lilly)
시가 총액 약 1,400조원
연 매출 약 66조원
Top 비만 & 당뇨 치료제
3. 계속되는 플랫폼 L/O (라이선스 아웃)
계약금 약 600억원 ($ 40M)
총 계약 약 3.8조원 ($ 2.602B)
단계별 로열티(%): Undisclosed
4. 국내 바이오 최초 빅파마 지분 투자
전략적 파트너십 시작 from 약 220억원 ($ 15M)
정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
R&D 성과·이익 공유
5. 확장되는 Grabody-B
Modality & Target 확장 지속
6. Grabody-B 검증 완료
Sanofi, GSK, Eli Lilly 파트너십으로 검증 완료
뇌질환 신약 출시한 Eli Lilly와 함께 확실해진 성공 가능성
먼저 도입한 BBB 셔틀이 있음에도, IGF1R 셔틀 도입
7. R&R (역할 및 책임)
ABL: Grabody-B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 수행
Eli Lilly: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등에 대한 책임 & 권한 단독 보유
8. 신속한 파트너십
No MTA
단순 행정 절차인 HSR과 무관하게, 공동연구 시작 & 진행 중
(25.11.17 IR)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7 09:38:13
기업명: 기가비스(시가총액: 4,06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38억
계약시작 : 2025-11-14
계약종료 : 2026-04-24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14.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90006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207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20770
기업명: 기가비스(시가총액: 4,06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38억
계약시작 : 2025-11-14
계약종료 : 2026-04-24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14.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90006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207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20770
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2025년 11월 17일 IR 자료 주요 내용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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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전력망 #ESS #현대화 #스페인
<스페인, 저장 및 계통 현대화 가속화 위한 새 법령 승인>
스페인 정부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규제 장벽을 낮추고 전력망 현대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왕령 법령(Royal Decree)**을 승인했음
이는 재생에너지의 빠른 통합 속도에 맞춰 그리드 용량을 확보하고, 에너지 저장의 배치를 촉진하려는 목적임
새 법령은 ESS 시설에 대한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유틸리티 규모 ESS의 개발 시간을 단축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음
또한, 송전 및 배전망 계획에 대한 규정을 변경하여 ESS와 그리드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더욱 명확하게 할 예정임
스페인은 최근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로 인한 가격 변동성과 계통 불안정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번 법령은 ESS를 능동적인 그리드 자산으로 활용하여 에너지 시스템의 유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임
https://www.pv-magazine.com/2025/11/05/spain-approves-new-decree-to-accelerate-storage-and-grid-modernization/?utm_source=Global+%7C+Newsletter&utm_campaign=ed9f4a03da-dailynl_gl&utm_medium=email&utm_term=0_6916ce32b6-ed9f4a03da-494194950
<스페인, 저장 및 계통 현대화 가속화 위한 새 법령 승인>
스페인 정부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규제 장벽을 낮추고 전력망 현대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왕령 법령(Royal Decree)**을 승인했음
이는 재생에너지의 빠른 통합 속도에 맞춰 그리드 용량을 확보하고, 에너지 저장의 배치를 촉진하려는 목적임
새 법령은 ESS 시설에 대한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유틸리티 규모 ESS의 개발 시간을 단축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음
또한, 송전 및 배전망 계획에 대한 규정을 변경하여 ESS와 그리드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더욱 명확하게 할 예정임
스페인은 최근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로 인한 가격 변동성과 계통 불안정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번 법령은 ESS를 능동적인 그리드 자산으로 활용하여 에너지 시스템의 유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임
https://www.pv-magazine.com/2025/11/05/spain-approves-new-decree-to-accelerate-storage-and-grid-modernization/?utm_source=Global+%7C+Newsletter&utm_campaign=ed9f4a03da-dailynl_gl&utm_medium=email&utm_term=0_6916ce32b6-ed9f4a03da-494194950
pv magazine
Spain approves new decree to accelerate storage and grid modernization
Spain’s Council of Ministers has approved a royal decree to promote energy storage, accelerate electrification, and tighten oversight of the national grid, says the Ministry for the Ecological Transition and Demographic Challenge (MIT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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