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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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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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CoWoS·CoPoS 증설 가속

Taiwan 공급망 업체 Beili·Liding·Hohwa, 대형 수주 확보


시장은 현재 NVIDIA AI GPU와 각사 특수용 칩(ASIC)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TSMC가 CoWoS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패키징, 테스트(OSAT) 업체들이 이 판에 합류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상황에서,
TSMC는 한편으로 CoPoS(Chip-on-Panel-on-Substrate)의 양산 시점을 조용히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38290_58E3W3FY87OD6O13WLL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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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에이빌어먹을바이오가될지 에이스바이오가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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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 주목…지투지바이오의 또 다른 모멘텀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085686642366704

💊핵심 포인트
• 지투지바이오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 장기지속형(Once-biweekly) 치매치료제 후보가 시장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부상.

• 자사 플랫폼 G2P(Gateway to Protein)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 대비 투여 편의성·약효 지속성 대폭 개선.

• 기존 항체 치료제의 한계였던 짧은 반감기와 뇌 투과율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구조로 주목.

• 비만·MASH 신약에 이어 신경질환(Neurodegenerative Disease) 영역으로 R&D 확장 본격화.

💊기술 및 연구 개요
• G2P 플랫폼은 단백질·펩타이드 약물의 혈중 반감기 연장 및 조직 투과 효율 향상 기술.

• 이번 치매치료제 후보는 아밀로이드 베타(Aβ) 축적 억제 및 신경세포 보호 효능이 동시에 확인된 물질.

월 1회 이하 투여 가능한 지속형 구조로, 기존 주 1~2회 제형 대비 복약 순응도 개선 기대.

• 전임상 단계에서 인지기능 개선·독성 안전성 확보, 향후 글로벌 임상 진입 추진 중.

💊시장 및 전략적 의미
• 글로벌 치매치료제 시장 규모는 2030년 1,000억 달러 이상 전망,
→ 장기지속형 치료제는 글로벌 빅파마들의 핵심 R&D 트렌드.

• 지투지바이오는 G2P 플랫폼을 활용해 비만·MASH·치매 등 다중 적응증 확장 전략 추진 중.

• 플랫폼 적용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술이전(L/O) 및 공동개발 협상 가능성 확대.

• 국내 바이오텍 중 드물게 ‘대사질환 → 중추신경계(CNS)’ 이중 트랙 전개를 현실화한 사례.

💊결론
• 지투지바이오는 G2P 플랫폼을 통해 ‘한 플랫폼-다 적응증’ 모델을 구축, 기술 내재가치 상승세.

•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는 시장성과 기술성을 동시에 보유한 전략적 파이프라인.

• 단기적으로는 전임상 데이터 공개,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제약사 대상 기술이전(L/O) 가시화 기대.

• 비만·MASH를 넘어 CNS 영역까지 확장 중인 지투지바이오의 차세대 성장축 부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1. Global No.1 CNS Player (ABL Bio)
알츠하이머 신약 상업화 성공

항체, RNA, 유전자 치료제 등 다양한 CNS 파이프라인

2. Global No.1 Big Pharma (Eli Lilly)
시가 총액 약 1,400조원

연 매출 약 66조원

Top 비만 & 당뇨 치료제

3. 계속되는 플랫폼 L/O (라이선스 아웃)
계약금 약 600억원 ($ 40M)

총 계약 약 3.8조원 ($ 2.602B)

단계별 로열티(%): Undisclosed

4. 국내 바이오 최초 빅파마 지분 투자
전략적 파트너십 시작 from 약 220억원 ($ 15M)

정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

R&D 성과·이익 공유

5. 확장되는 Grabody-B
Modality & Target 확장 지속

6. Grabody-B 검증 완료
Sanofi, GSK, Eli Lilly 파트너십으로 검증 완료

뇌질환 신약 출시한 Eli Lilly와 함께 확실해진 성공 가능성

먼저 도입한 BBB 셔틀이 있음에도, IGF1R 셔틀 도입

7. R&R (역할 및 책임)
ABL: Grabody-B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 수행

Eli Lilly: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등에 대한 책임 & 권한 단독 보유

8. 신속한 파트너십
No MTA

단순 행정 절차인 HSR과 무관하게, 공동연구 시작 & 진행 중

(25.11.17 IR)
2025.11.17 09:38:13
기업명: 기가비스(시가총액: 4,06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38억

계약시작 : 2025-11-14
계약종료 : 2026-04-24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14.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90006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207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20770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야 진짜 니들도 어지간하다....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끝내자니까... 니네 그러다 숀 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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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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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의 자리를 누군가가 채우긴 할텐데
에이비엘바이오가 가장 유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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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2025년 11월 17일 IR 자료 주요 내용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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