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9K subscribers
13.2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59.7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상장 불발' 자회사 구하기...오스코텍, 복잡한 퍼즐

https://m.dailypharm.com/newsView.html?ID=328764&REFERER=NP
⚡️⚡️⚡️⚡️⚡️⚡️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 중국이 희토류 관련 합의를 이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미국과 중국 간의 합의가 추수감사절 이전에 성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유진테크 3Q25 Review: 실망을 뒤로 하고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76.2% 하회
- 매출액 623.4억원(-40.6% QoQ, -19.5% YoY), 영업이익 51.8억원(-73.7% QoQ, -67.1% YoY)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43%, 76.2% 하회
- 주요 고객사 라인 정비로 3분기 장비 반입이 지연돼 매출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DRAM 위주의 장비 운영으로, 3분기 소폭 증가한 NAND 공정 전환 Capex 증가 수혜 부재
- 매출 감소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감소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12%p 하락한 8.3% 기록
- 고객사 장비 평가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 및 미국 자회사 유지너스 적자도 영업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

● DRAM Capex 증가 수혜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 삼성전자 공정 전환에 따른 장비 발주 증가, 4분기부터 매출 인식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
- 주요 고객사 모두 장비 반입 및 셋업을 앞당겨줄 것을 요청. 셋업 이후 매출이 인식되는 장비사 특성 상 고객사 요청으로 매출 인식이 빨라질 가능성 높음
- 25년 4분기부터 26년 1분기 및 이후까지 계단식으로 매출 증가 예상. 25년 4분기부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마이크론 등 DRAM 3사 모두 투자가 증가하는 시기
- 2026년에도 Capex는 DRAM 위주로 증가해, DRAM 3사의 선단 공정용 장비를 공급하는 동사의 수혜가 가장 클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8,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F EPS에 목표PER 26배 적용

본문: https://vo.la/Po1tjW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삼양식품(003230.KS) – 폼은 일시적이나 클래스는 영원하다』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관세 우려보다는 수출 모멘텀이 반영될 시기
- 높은 매출총이익률(2026F 45.5%),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미국 관세 부과 영향 최소화
- 27년 1월말 중국 현지 공장(Capa +32%)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3Q25 Review: 만드는 족족 팔린다
- 3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6,320억원(+44%, 이하 전년대비), 1,309억원(+49.9%) 기록, 컨센서스 부합
-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밀양 2공장 초기 고정비 부담에도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목표주가 1,75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22배, 일본 동종업종 과거 5개년 평균)으로 6% 상향
- 원/달러환율 상승과 지역 믹스 개선, 판매량 증가로 수출 추정치 상향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69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7일 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티에스이: 확실한 성장 동력에 집중

▶️ 프로브카드UP → 2026년 주목할 핵심 성장 스토리

- 프로브카드 매출액 추정치 대비 37% 상회
- 주요 고객사 수주 증가 + 제품 경쟁력 입증

▶️ 3Q25 Review: 프로브카드, 인터페이스보드 추정치를 상회한 호실적
- 3Q25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6%, 44% 전년대비 감소
- OLED 및 종속회사 매출이 각각 58%, 36% 감소 영향
- 프로브카드 및 보드는 각각 추정치 37%, 17% 상회

▶️목표주가 61,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6년 EPS 4,381원에 Target P/E 13.9배 적용
- 매력적인 구간, 포트폴리오 확보로 재평가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696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7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서지범, 오강호]

리노공업: 압도적 경쟁력

▶️다시 한번 서프라이즈, 영업이익률 49.8% 의미

- 3Q25 실적 서프라이즈 → 리노소켓, 리노핀 동반 성장

▶️3Q25 Review: 추정치 상회는 기본, 고수익성의 의미는 제품 경쟁력
- 3Q25 영업이익 483억원으로 전년대비 57% 증가
- 리노소켓, 리노핀 Q(수량)는 각각 63%, 34% 증가 추정
- P(가격)는 전분기대비 리노소켓, 리노핀 각각 2%, 12% 증가 추정
- AI 시장 개화 → 고부가 제품 수요↑ → 가격 우상향 전망

▶️목표주가 90,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 2026년 EPS 2,197원에 Target P/E 32.8배 적용
- 기업 경쟁력 확대 및 주가 레벨업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69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7일 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초대형 수주’…현지 레퍼런스 선순환 본격화

AI 데이터센터 확대 속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가파른 성장’
테네시에 이어 1100억 원 규모 변압기 공급 계약 성사
“美 관세·공급망 불안에도 기술·품질로 돌파…수주 선순환 가속”



LS일렉트릭이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AI 확산으로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현지 고객 레퍼런스를 축적하며 수주가 ‘선순환’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미국 내 대형 AI 데이터센터 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서 약 1100억 원(약 7600만 달러) 규모의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발주처는 계약 조건에 따라 비공개다.

이번 프로젝트는 급성장하는 AI 산업의 핵심 기반인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LS일렉트릭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약 2년간 배전 변압기 기반 전력 공급 솔루션 일체를 제공한다.

회사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미국 정부의 돌발 관세 인상 등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LS일렉트릭은 “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품질 신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수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발주처는 2022년 이후 LS일렉트릭으로부터 대규모 차단기 공급을 받아온 고객이다. 회사 측은 “기존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품질, 기술 대응 능력, 안정적 서비스 경험이 높은 신뢰로 이어졌다”며 “파트너사와의 협업·기술지원 체계까지 더해져 까다로운 데이터센터 품질 기준을 뛰어넘는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0일에도 LS일렉트릭은 미국 테네시 주의 신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프로젝트에서 수배전반 및 변압기 공급 계약을 따냈다. 이 프로젝트 역시 기존 고객사가 추가 발주한 사례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이 북미에서 전력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신규 수요를 선점하고 있다고 본다. 미국 내 AI·클라우드 투자가 급증하면서 배전·변압기 시장도 고성장 국면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기술력과 신뢰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배전 분야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서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에 맞춰 북미 시장 내 사업 확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616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