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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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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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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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지원하는 피르무스가 호주에서 5억호주달러(3억27만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약 60억호주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림.

이는 9월의 18억50만호주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임. 조달 자금은 호주에서 재생에너지로 운영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충에 투입될 예정.
2025.11.14 15:47:11
기업명: 오킨스전자(시가총액: 1,77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3억(예상치 : -)
영업익 : 37억(예상치 : -)
순이익 : 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33억/ 37억/ 4억
2025.2Q 271억/ 32억/ 30억
2025.1Q 189억/ 17억/ 7억
2024.4Q 179억/ 8억/ -37억
2024.3Q 171억/ -5억/ -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1658
🤯4🤬1
>>EVE리튬에너지(EVE Energy): ESS 배터리 주문이 꽉 찼고 현재 풀가동 중

•EVE리튬에너지는 투자자 소통 플랫폼에서, ESS 배터리 주문이 매우 풍부해 현재 공장이 풀가동 상태라고 밝혔음. 또한 회사는 혁신을 기반으로 600Ah+ 급 대형 셀을 선도적으로 양산하고 있으며, 전(全) 시나리오 솔루션을 통해 저장에너지 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

>원문 : 亿纬锂能在互动平台表示,公司储能电池订单较为饱满,目前处于满产状态。公司为创新赋能,率先量产600Ah+电芯,利用全场景解决方案驱动储能价值跃升。
Forwarded from 루팡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가 2025년 3분기( Q3 ’25 ) 13F 보고서를 제출

알파벳 $GOOGL 신규 편입


신규 편입: $GOOGL

Exit: $D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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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올해는 메모리, 내년은 PCB·CCL 가격 상승?

Rubin이 촉발하는 ‘6개 라인 동시 상승’ 슈퍼사이클


■ AI 시대의 핵심 부품은 칩이 아니라 PCB와 CCL

다음 대규모 성장 사이클의 중심은
고속 신호를 지탱하는 기판(PCB)과 적층판(CCL)이다.


■ 2026년 Rubin 등장 = 서버 구조 완전 재설계

Rubin은 단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서버의 형태를 완전히 다시 만드는 구조 혁신
이다.

GPU 밀집도 144개 → 576개(약 4배 증가)

고전압 전력 설계

연결 대역폭 대폭 증가

냉각·전력·신호 구조 전면 재설계

CPX 칩과 새로운 미드플레인 적용

대형 모델의 prefill 연산 속도 크게 향상

회로층 최소 30층 이상, 최대 44층까지 확대

기판 면적 15~35% 증가

전원·신호·인터페이스 레이어가 모두 복잡해져 층수 폭증

-Rubin은 기존 세대와 다른 물리적 한계에 도전하는 설계이다.


■ 소재 분야는 사실상 ‘재편 국면’

Rubin은 기판과 소재 업체 전체를 새 체제로 개편한다.

M8 → M9로 전환

M9 가격은 M8 대비 2.5배

M9는 낮은 손실, 높은 내열성, 작은 축 방향 팽창 특성

HVLP4 동박은 초저손실 소재로 Rubin 시대 필수

고석영 소재(고 퀄츠 글라스)는 2024~2025년에 70% 가격 상승

고내열 수지(PPE, PPG, BT)의 사용량 급증


■ 공급 부족 → 원가 상승분 100% 전가 가능

최근 6개월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을 ‘나열식’으로 정리하면:

동박 가격: 약 27% 상승

고강도 유리섬유: 약 72% 상승

CCL 평균 가격: 약 40% 상승


하지만 M9 생산 공장 수가 매우 적고,
인증에만 1년 이상 걸리므로 완전한 공급 부족.

→ 이번 사이클은 CCL 업체가 원가 상승을 전부 가격에 반영 가능한 구조적 전환점.


■ 2025년 빅테크 ASIC 폭발 → PCB 층수 증가 가속

아래는 빅테크의 ASIC 확장의 공통점:

PCB 층수 24층 → 30층 → 34층

전원층 두꺼워짐

냉각 구조 재설계

800V 고전압 지원 필요

고속 신호를 위한 기판 재설계 필수

-M9, 고성능 동박, 고내열 수지 등 소재의 수요가 폭증한다.


■ PCB × CCL 업그레이드 사이클 → 장비·검사·제조 전방위 수혜

● 고층기판(High-Layer Server PCB) 생산 경쟁력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Unimicron

● 무케이블 고속 백플레인(Backplane-Free High-Speed Interconnect) 제작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 고층 HDI / ABF 기반 서버판 강자
Unimicron

● 두꺼운 서버판(Thick Server Board) 제조 노하우 보유
Compeq
Unitech
Nan Ya PCB

● 압합 / AOI 장비 수혜 (Press & AOI Equipment)
TA Liang Technology
Trio-Tech

● 드릴 / 레이저 장비 수혜 (Drill & Laser Equipment)
Chin-Poon
Cwei (Cwei Technology)

■ Rubin = GPU 세대교체가 아니다

→ PCB와 CCL 산업 전체의 ‘6대 업그레이드’

설계 업그레이드
소재 업그레이드
제조 공정 업그레이드
장비 업그레이드
가격 구조 업그레이드
수요 곡선 업그레이드

Rubin은 6개 라인이 동시에 상승하는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이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15700007-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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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I 컴퓨팅에 이렇게나 막대한 돈이 이렇게나 빨리 쓰이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은 까마득히 멉니다 (수십, 수백 배는 더 필요합니다)..."


(구글 CEO- 2027년까지 텍사스에 400억 달러(약 40B)를 신규 투자하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천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발표합니다.

여기에는 암스트롱(Armstrong) 카운티와 해스켈(Haskell) 카운티의 신규 데이터 센터 건립, 그리고 에너지 복원력과 풍부함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투자가 포함)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1. "전력 소비를 250와트(Watts)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옵티머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중요한 점은, AI5가 테슬라 AI 소프트웨어에 특화된 추론(inference) 칩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우리의 목적(용도)에 있어서만큼은 현재 나와 있는 그 어떤 칩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입니다.

젠슨의 말을 빌리자면, 다른 칩들은 설령 공짜로 준다 해도 우리 자동차와 로봇에는 절대 쓰지 않을 겁니다!"



2. 불과 몇 시간 전에 AI5 토요일 칩 설계 검토를 막 마쳤습니다. 이제 AI6 관련 작업도 일부 시작하고 있습니다.

마침 그 직전에 마이클 델과 미팅이 있어서, (검토 회의에) 함께하자고 초대했습니다. 그에게도 흥미로운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테슬라 생산 라인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생산 라인 현장(line side)에 수십만 개의 완성된 AI5 보드가 확보되어야 하기 때문에, 2027년 중반까지는 (전환을 위한) 충분한 물량이 공급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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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에 따르면 테슬라는 미국 내 전기차 공장에 부품을 대는 주요 공급업체에 중국산을 완전히 배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테슬라는 향후 1∼2년 내 나머지 모든 부품을 중국 외 지역에서 생산된 부품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4442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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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2천억달러 미 현금투자 어디에…한국의 자율적 투자가 보장된 조선을 제외하면 원전을 최우선 협력 대상으로 거명

- 16일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따르면 한국의 대미 투자는 크게 미국 정부가 주도권을 잡고 재량껏 투자하는 2천억달러 현금(지분) 투자와 한국이 자율권을 갖고 민간 기업 투자, 대출, 보증을 유연하게 섞어 구성하는 1천500억달러 조선업 투자로 나뉜다.
한국에 앞서 투자 MOU를 체결한 일본은 5천500억달러 투자금 전액을 직접 투자로 하게 되어 있다.

- 미국은 이렇게 한일에서 받기로 한 총 7천500억달러(약 1천90조원)라는 막대한 투자금을 자국 첨단 산업 육성과 희토류•핵심 광물 등 공급망 내재화를 위한 '전략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 국제사회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한일 양국서 온 투자금을 높은 사업 리스크 탓에 민간 투자가 상대적으로 뒤처진 원전 등 에너지 분야에 특히 집중해 투자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그렇지만 높은 사업 리스크 등의 이유로 발전소와 변전소•송배전망 등 전력 인프라 구축이 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심각한 병목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트럼프 행정부는 한일 투자금을 민간 투자 공백이 있는 대형 원전과 SMR을 포함한 에너지 인프라 확장 속도를 높이는 데 투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 트럼프 행정부의 이런 구상은 한국보다 한 단계 앞선 일본과의 투자 구체화 흐름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미일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달 방미를 계기로 미일 투자 MOU의 대략적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참여 후보 기업까지 거명한 공동 팩트 시트를 냈다. 구체적으로는 웨스팅하우스 주도로 AP1000 노형 대형 원전과 SMR을 건설하는 데에 총 1천억달러를, GE와 히타치의 합작사인 GE 베로나 히타치 주도의 SMR 건설에 총 1천억달러를 배정했다.

- 미국은 향후 한국과 추가 논의 과정에서 2천억달러의 한국의 대미 현금 투자금 중 상당액을 원전을 비롯한 에너지 부문에 투입하겠다는 요구를 해올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한미 협상 타결 소식을 직접 전하면서 "양국은 앞으로 조선과 원전 등 전통적 전략산업부터 인공지능, 반도체 등 미래 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자율적 투자가 보장된 조선을 제외하면 원전을 최우선 협력 대상으로 거명한 것이다. 우리 정부도 향후 대미 투자금 중 상당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원전 분야에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인 알래스카 LNG 가스 프로젝트도 한일 투자금 투입 가능성이 우선 검토될 사업 중 하나로 거론된다. 한일 양국이 제공하는 자금의 투자처를 사실상 결정할 '펀드 매니저' 역할을 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지난달 30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국에서 투자받을 2천억달러 투자 대상과 관련해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에너지 기반 시설, 핵심 광물, 첨단제조업,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터가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한일 투자금은 희토류 광산 개발 및 제련 시설 건설 같은 희토류•핵심 광물 탈중- 국 공급망 구축, 미국 내 신규 조선소•의약품 공장 건설, 양자 프로젝트 등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 사업' 사업에 쓰이게 될 전망이다.

- 한국 투자금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들어간다면 1천300여㎞에 달할 송유관 건설에 한국 철강 제품을 우선 공급하는 방안이 거론될 수 있다.

- 또한 한국의 투자금이 웨스팅하우스 주도의 대형 원전 사업에 투입된다면 설계•조달•시공(EPC) 업체로 한국 건설사가 참여하고 증기 발생기, 압력관 같은 원전 주기기와 터빈 등 핵심 기자재 공급을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기업이 맡는 방식이 추진 가능하다.

- 정부는 향후 구체적인 개별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참여권을 최대한 보장받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60189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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